남궁민 나이 통해서 그가 대기만성형 스타임을 알 수 있습니다. 남궁민 2001년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면서 연예계 데뷔를 했으나 그가 전성기를 누리기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전성기가 시작되었죠. 남궁민 나이 통해서 놀라운 점은 그의 외모가 동안이라는 점입니다. 지금도 잘생긴 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 남궁민은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김성룡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KBS2 김과장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저는 남궁민 나이 알게 되면서 '인생은 끝까지 포기해선 안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남궁민은 오랜 무명 시절을 견뎌낸 끝에 배우로서 화려한 성공을 이루어냈습니다. 만약 그가 무명 시절을 견뎌내지 못하고 배우 활동을 중단하는 선택을 했다면 올해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남궁민 맹활약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없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남궁민은 무명 시절을 끝내 견뎌낸 끝에 마침내 배우로서 펄펄 날고 있습니다. 2015~2016년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시작으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 그리고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남궁민 연기력이 빛났습니다.

 

 

특히 남궁민 김과장 명연기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가 김과장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과시하면서 해당 드라마의 시청률이 오르게 됐습니다. 그 결과 김과장은 경쟁 드라마였던 SBS <사임당 빛의 일기>와의 시청률 경쟁에서 이겼습니다. 사임당 빛의 일기가 이영애 1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오히려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겼습니다. 오히려 김과장 남궁민 활약이 돋보이면서 그의 가치가 지난해보다 더 커졌습니다.

 

사임당 빛의 일기는 과거 대장금 열풍의 주역이었던 이영애가 주인공이었던 드라마였기 때문에 방영 이전부터 대중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사임당 빛의 일기보다 김과장이 더 많은 인기를 끌게 될 줄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김과장 주인공이었던 남궁민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남궁민이 드라마 흥행을 주도할 수 있는 영향력이 강하다는 것이 객관적으로 입증됐습니다.

 

 

[사진 = 남궁민은 2015~2016년 SBS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남궁민이 배우로서 가치가 향상되는 것은 그의 시상식 수상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는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미녀 공심이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과시하며 지난해 SAF 연기대상 로맨틱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10대 스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가 연말 공중파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올해 초에는 김과장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과시하며 타사 드라마와의 경쟁에서 이겼으며 오는 7월에는 SBS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조작>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그가 과연 첫 연기대상 꿈을 이룰지 주목됩니다.

 

 

남궁민 나이 살펴보면 의외로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안의 잘생긴 외모를 지닌 배우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남궁민 나이 만 39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는 40세입니다. 이미 40대에 접어들었습니다. 20~30대 시절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과시하며 무명 시절을 견뎌냈더니 40대를 앞둔 시점이었던 지난해부터 전성기를 질주했으며 이제는 40세가 되면서 자신의 인생 첫 연기대상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김과장 흥행 성공으로 인하여 남궁민 출연하는 드라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남궁민 연기 잘한다는 것을 누구나 공감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궁민 출연할 예정인 새로운 드라마 조작에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됩니다. 지난해 SAF 연기대상 로맨틱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과 10대 스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는 점에서 그의 올해 연말 대상 여부가 더욱 기대를 받게 됐습니다.

 

 

[사진 = 남궁민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안단태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미녀 공심이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사진 = 남궁민은 2016년 SBS 드라마 출연을 통해 자신의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오는 7월에는 SBS 새로운 드라마 <조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갑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SBS 프리즘타워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남궁민 프로필 간단 정리]

 

남궁민 연기대상 수상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그가 오랫동안 빼어난 연기력을 과시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시켰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그의 드라마가 다른 방송사 드라마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더욱이 남궁민 연기력 좋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기 때문에 언젠가는 연기대상을 받을 수 있는 인물로 짐작됩니다. 그의 향후 활약이 주목됩니다.

 

그가 무명 시절에서 벗어나 전성기를 맞이하는 것을 보면 배우로서의 기본인 연기력이 충분히 뒷받침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남궁민의 성공은 많은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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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공심이 민아 남궁민 주인공 출연이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주목됩니다. 오는 5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55분 SBS에서 첫방송되는 주말 드라마 미녀 공심이 민아 남궁민 주연으로 등장합니다. 이들과 더불어 서효림, 온주완도 주요 인물로 출연합니다. SBS의 새로운 주말 드라마라는 점에서 과연 시청자들의 많은 인기를 얻을지 기대됩니다.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 첫 지상파 주연을 맡았다는 점, 이전 드라마에서 남규만 역으로 호평 받았던 남궁민 미녀 공심이 출연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사진 = SBS 5월 14일 토요일 편성표. 미녀 공심이 민아 남궁민 연기하는 모습을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55분부터 SBS에서 볼 수 있습니다. (C) SBS 공식 홈페이지(sbs.co.kr)]

 

미녀 공심이 민아 남궁민 주연 조합이 흥미로운 이유는 두 사람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와 관련된 변화를 한다는 점입니다. 여자 주인공 민아 같은 경우에는 그 이전에도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이번 드라마가 지상파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게 됩니다. 아이돌 가수 민아 연기력 과연 좋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클 것입니다. 미녀 공심이 남궁민 역할은 전작이었던 SBS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에서 악역을 맡았던 것과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그가 제작 발표회에서 180도 달라진 역할이라고 언급한 것을 보면 리멤버 남규만 때와는 캐릭터가 완전히 다르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특히 미녀 공심이 민아 연기력 중요성이 큽니다. 민아가 연기를 잘해야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기 쉽습니다. 그래야 미녀 공심이 시청률 높이는데 적잖은 공헌을 할 수 있죠. 미녀 공심이가 지상파 저녁 시간대에 방영되는 드라마라는 점에서 민아로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지상파 저녁 시간대 드라마에서 배우의 연기력은 중요합니다. 일부 배우가 지상파 드라마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며 여론의 안좋은 시선을 받았던 것을 보면 사람들이 배우의 연기력을 많이 주목합니다. 더욱이 민아는 아이돌 가수라는 특수성이 있습니다. 아이돌은 사람들의 많은 주목을 받는 존재입니다만 과연 그들이 음악이 아닌 다른 영역에서 성공적인 활약을 펼칠지 알 수 없습니다. 아직 한국에서 아이돌 가수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참으로 서글픈 일이지만) 민아가 이를 극복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진 = SBS 주말 드라마 미녀 공심이 5월 14일 첫 방송됩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입니다. (C) 나이스블루]

 

아마도 누군가는 미녀 공심이 민아 주인공 출연에 대하여 아이돌 가수라는 부정적인 편견을 느낄지 모를 일입니다. 아이돌 가수가 지상파 주말 드라마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모습을 불편하게 바라볼지 모르죠. 하지만 tvN 미생 주인공 임시완(제국의 아이들), tvN 응답하라 1988 주인공 혜리(걸스데이), MBC 결혼계약 주인공 유이(애프터스쿨) 같은 연기력이 뛰어난 아이돌 가수의 사례를 떠올리면 아이돌 가수의 지상파 주말 드라마 주인공 출연은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특히 결혼계약은 얼마 전에 끝났던 MBC 주말 드라마였습니다. 유이 연기력 호평 받았던 것을 보면 아이돌 가수를 향한 부정적인 인상이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미녀 공심이 민아 남궁민 조합이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며 드라마의 흥행을 높이려면 기본적으로 두 배우의 연기력이 중요합니다. 남궁민 연기력이 좋은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가 이번 드라마에서도 충분히 제 몫을 다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건은 민아 연기력입니다. 남궁민과의 호흡이 잘 맞으며 무난하게 연기를 해낼지 기대됩니다. 두 사람의 시너지가 사람들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와닿으면 주말에 미녀 공심이 시청하는 사람이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민아 남궁민 조합 막강한 이미지가 느껴질지 모를 일이죠.

 

더욱이 미녀 공심이는 리멤버에서 남규만 역으로 인기를 끌었던 남궁민 효과가 빛을 발할지 주목됩니다. 많은 시청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는 작품이죠. 만약 남궁민이 미녀 공심이 인기를 높이는 일등 공신이 되면서 민아와의 호흡이 좋다면 연말 시상식에서 좋은 결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진 = 지난 2월 종영했던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남규만 역을 맡았던 남궁민 (C) 리멤버-아들의 전쟁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남궁민 프로필 간단 정리]

 

[민아 프로필 간단 정리]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복면가왕의 18대 복면가왕 결정전 결과. 복면가왕 백작부인 민아는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흥미롭게도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는 혜리가 출연중입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에 걸스데이 혜리 연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또 다른 걸스데이 멤버 민아 연기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두 명의 걸스데이 멤버가 연기자로서 좋은 활약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이미 혜리가 응답하라 1988을 통해서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다면 이번에는 민아가 해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미녀 공심이 민아 출연이 더욱 흥미롭네요.

 

과연 미녀 공심이 민아 남궁민 조합의 효과가 사람들에게 막강한 느낌을 선사할지, 미녀 공심이가 인기 높은 주말 드라마로 자리매김할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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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남궁민 열애 인정을 했습니다. 두 사람의 소속사에서 서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히면서 실제 커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진아름 남궁민 배우는 2015년 촬영했던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계기로 커플이 됐습니다. 라이트 마이 파이어는 남궁민이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아름 남궁민 열애 인정 이슈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습니다. 처음에 진아름 남궁민 열애설 루머가 제기되었을 때부터 엄청난 주목을 끌었죠.

 

 

[사진 = 진아름 출연했던 영화 '상의원'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진아름 남궁민 열애 인정 통해서 '과연 진아름 누구일까?'라고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그녀는 지금까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아름 향한 궁금증을 느끼기 쉽죠. 진아름은 올해 27세의 모델 겸 배우입니다. 2008년 서울 컬렉션을 통해서 데뷔했으며 2010년에는 On Style에서 방영되었던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에 출연했습니다. 잡지 보그, 보그걸, 슈어, 얼루어 모델 등으로 활동했던 것을 보면 그동안 모델계에서 활발한 행보를 나타냈던 것으로 보입니다.

 

 

진아름은 배우까지 겸하는 인물입니다. 2010년 영화 해결사, 2012년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2014년 영화 상의원에서 단역으로 출연했습니다. 특히 상의원에서는 쌍둥이 처녀1이라는 단역을 맡았습니다. 2015년 영화 플랑크 상수에서는 주연으로 출연했습니다. 단역에서 주연으로 비중이 높아진 것을 보면 아마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의 남자 친구 남궁민이 연출을 맡은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는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이트 마이 파이어라는 영화에 대해서는 남궁민이 감독인 것과 몇몇 배우(오정세, 이동휘 출연)가 출연하는 것 외에는 잘 알려진 정보가 없습니다. 아마도 아직 개봉을 안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진아름 남궁민 열애 인정 통해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어떤 영화일지 주목됩니다.

 

 

[사진 =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남규만 역을 맡았던 남궁민 (C) 리멤버-아들의 전쟁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진아름 남궁민 열애설 및 열애 인정 화제를 모았던 것은 남궁민 인기가 급상승했던 영향이 큽니다. 지난 18일 끝났던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 역으로 출연하여 임팩트 넘치는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남규만 존재감이 강렬하게 빛났던 드라마였죠. 아마도 드라마를 통해서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던 배우는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출연했던 이유리 이후를 기준으로 남궁민이 처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남규만 역은 2015년 영화 '베테랑' 악역이었던 유아인 맡은 역할인 조태오 역과 자연스럽게 비견됐습니다. 남규만 조태오 특징은 시청자들에게 극도로 얄미운 인상을 심어주며 작품의 흐름을 좌우했던 절대적인 캐릭터들입니다. 남궁민 유아인 악역 연기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생생합니다. 유아인의 대중적인 인기가 지금도 견고하듯 진아름과 열애 관계로 주목받는 남궁민 인기 또한 커졌습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진아름 남궁민 열애 인정 엄청난 관심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남궁민 진아름 나이차 11세입니다. 남궁민 1978년생이라면 진아름 1989년생입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큰 것이 사람들에게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간의 사랑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 = '남규만하면 떠오르는 캐릭터' 조태오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베테랑'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조성겸 역으로 출연했던 남궁민 (C) 마이 시크릿 호텔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program.interest.me/tvn/shotel)]

 

 

[남궁민 프로필 간단 정리]

 

[사진 = 남궁민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시즌4에서 홍진영과 가상 부부로 등장했습니다. (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wedding]

 

진아름 남궁민 열애 인정 통해서 우결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남궁민은 우결에서 홍진영과 가상 부부로 설정되었으나 2015년 3월 방송분을 끝으로 하차했습니다. 그 해 여름에 진아름과 만나면서 서로간의 인연을 이어갔죠. 그렇기 때문에 진아름 남궁민 서로 교제했던 기간은 남궁민 우결 촬영 기간과 겹치지 않습니다. 우결에 대한 불필요한 논란이 없었으면 합니다.

 

특히 진아름은 남궁민과 열애 통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인지도를 알리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남궁민의 그녀로 관심을 끌게 되었죠. 만약 진아름이 향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면 남궁민 효과로 더욱 많은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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