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 행사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야구팬들에게 알루미늄 캔 재활용을 부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야구장에서 수거된 알루미늄 캠을 통해서 공익 기금을 마련하며 폐지수거 어르신을 돕는데 쓰일 수 있습니다. 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홈 구장에서 펼쳐지는 이벤트로서 야구팬들의 많은 참여 가능합니다. 이곳이 서울에서 인구가 많이 몰리는 곳 중에 하나라서 그런지 재활용을 널리 알리고 폐지수거 어르신을 돕는 1석 2조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고척스카이돔은 한국의 유일한 실내 돔 야구장입니다. 그 이전까지는 야구를 할 수 있는 돔구장이 없어서 비가 내리면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되는 모습이 흔했습니다. 지금도 실내가 아닌 야구장에서는 우천 시 경기가 취소됩니다. 그런데 고척스카이돔은 다릅니다. 비가 내려도 야구 경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미세먼지, 무더위, 추위 영향 없이 야구 경기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 콘서트 등 문화 공연을 성황리에 치를 수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고척스카이돔을 찾으며 여가 시간을 보냅니다.

 

이번 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 행사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경기장 밖 광장, 경기장 내 매점 인근에서 총 6회 펼쳐집니다. 캔 스트라이크 및 캔 보트 행사를 포함하여 전광판 광고, 관중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무엇보다 야구팬들에게 재활용 알루미늄 캔의 재활용 의미를 전파할 수 있다는 점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캔의 재활용량이 증가할 경우 경제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환경적인 가치까지 높아집니다. 이러한 순기능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 캠페인이 펼쳐지게 됐습니다.

 

 

고척스카이돔 2층 E게이트 앞에서는 캔 스트라이크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참가하는 사람이 알루미늄 캔을 발로 밟으면서 캔의 부피를 줄인 뒤, 그 캔을 포수존 앞으로 던지면서 스트라이크를 노리게 됩니다. 경품으로는 물티슈, 이온음료, 텀블러가 준비됐습니다. 경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는 모습을 보니 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 캠페인 현장 호응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포수존 주위에 캔이 많이 쏟아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네요.

 

 

참가하는 사람이 캔을 밟은 뒤에 포수존으로 던지는 모습을 차례로 담았습니다.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라서 그런지 야구에서 공을 던지는 투수를 접목한 이벤트가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이곳에 있을 때 비행기가 지나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김포공항을 이륙하는 비행기인지 아니면 착륙하는 비행기인지 알 수 없으나 어쩌면 기내에서 고척스카이돔이 보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고척스카이돔이 다른 건물에 비해서 넓을 뿐만 아니라 모양이 독특하게 생겼습니다.

 

 

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에서는 알루미늄 리사이클의 미학이라는 주제의 사진전이 펼쳐졌습니다.

 

 

서울예술대학교 이상윤씨는 누군가에게 버려진 캔이 다시 캔으로 탄생하기까지 대략 60일 정도 되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캔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을텐데 사진전을 통해 생생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평소에 캔 음료를 자주 먹습니다만 캔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잘 몰랐습니다. 대량의 캔이 만들어지기까지 기존의 캔이 재활용된 경우를 보면 일상 생활에서 재활용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캔은 사람들에게 많이 쓰이게 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음료를 다 먹은 캔을 버릴 때는 캔을 받는 재활용 쓰레기에 잘 버려야겠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번에는 야구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3루 편의점 인근에 캔 보트가 구성된 모습을 봤습니다. 캔 보트에 들어간 캔은 1개당 1,000원의 기부금으로 환산됩니다. 전액 재활용품 수거인들에게 기부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록 기부금이 더 높아집니다. 여기에 야구팬이 SNS에 캔크러시 게시물(해시태그 '#CanCrushChallenge #캔크러시챌린지' 입력 필수)을 올리면 게시물 1개당 10,000원 기부된다고 합니다. 더욱 눈에 띄는 것은 '#오늘은 #핵빠따전', '#오늘은 #명품투수전'이라는 주제의 투표 박스를 운영하면서 관람객들의 참여를 높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참여를 하는 분이 점점 늘어나더군요.

 

 

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 캠페인에 쓰일 캔은 사전에 준비됐습니다.(음료는 다 비워진 상태) 그 이유를 짐작해보니 아마도 야구장 캔 반입 금지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캔을 가지고 야구장에 들어갈 수 없으니 말입니다.

 

 

드디어 고척스카이돔 관중석에 들어왔습니다. 광각 렌즈로 촬영하니 돔구장이 넓게 보입니다. 한국의 유일한 실내 돔 야구장에서 프로야구를 관람하는 기분이 참으로 신납니다.

 

 

전광판에 캔크러시챌린지 캠페인이 5회초 끝나고 진행된다는 안내가 떴습니다. 관중과 함께하는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드디어 경기가 시작했습니다. 이날은 홈팀 키움 히어로즈가 원정팀 kt 위즈와 맞대결 펼쳤습니다. 키움이 현재 2위를 기록중이라면 kt의 당시 순위는 6위였습니다.(현재 5위 진입) 양팀 모두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서로를 반드시 이겨야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야구 경기 못지않게 흥미로운 부분은?

 

 

오후 7시 9분 고척1동 기온이 30도로서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고척스카이돔은 전혀 덥지 않았습니다. 돔구장 내에 에어컨이 가동되었기 때문에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를 펼치도록, 관중들이 편안하게 경기를 관전하도록 기온이 알맞게 유지됐습니다. 잠깐 관중석 바깥으로 이동하면서 밖을 바라보니 소나기가 내리는 모습을 봤습니다. 다른 야구장이었다면 경기가 잠시 중단되었을 텐데 이곳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천장이 비를 막아주기 때문에 경기를 정상적으로 치를 수 있었습니다.

 

 

경기 중에는 캔크러시챌린지를 알리는 광고가 전광판에서 여러 차례 상영됐습니다. 광고 재생 시간이 상당히 짧았음에도 사람의 발로 캔을 밟으면서 캔크러시챌린지 참여해달라는 메시지가 임팩트있게 느껴졌습니다.

 

 

5회 초 종료 후에는 캔크러시챌린지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남성 관중 3명이 캔을 발로 밟은 뒤, 찌그러진 캔의 부피가 얼마나 줄었냐에 따라 1~3등이 가려졌습니다. 1등은 키움 유니폼 및 모자, 2등은 키움 모자, 3등은 키움 로고볼이 증정됐습니다. 광고 시간이 짧은 만큼 이벤트가 신속하면서 알차게 진행됐습니다.

 

 

고척스카이돔 캔크러시챌린지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캔을 분리수거 할 수 있도록 알릴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모아진 캔을 통해 공익 기금을 조성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소셜벤처 단체 끌림에 기부된 뒤에는 폐지수거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게 작업하도록 안전 리어카를 생산하거나 리어카 광고 부착 지원 기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 캠페인이 폐지수거 어르신을 돕는 이유는 캔 재활용과 폐지수거가 서로 재활용을 하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취지의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앞으로도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야구팬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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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

고척스카이돔 영상챌린지 공모전은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 눈여겨 볼만합니다. 한국 최초의 돔 야구장인 고척스카이돔과 관련된 영상을 촬영하여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영상 촬영 및 편집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닙니다.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사람이 이제는 흔한 세상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고척스카이돔 영상챌린지 공모전을 통해 출품되는 영상이 상당히 볼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척스카이돔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팀은 키움 히어로즈입니다. 과연 어떤 곳인지 직접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서만 봤던 고척스카이돔 모습을 실물로 봤습니다. 상당히 웅장하더군요. 불과 4년 전까지 한국에서 돔 야구장이 없었기 때문인지 이러한 시설이 한국에 존재하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물론 일본의 돔 야구장에 비하면 관중석 규모가 적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과 일본의 인구 대비라든가 현실적으로 서울에 돔 야구장이 들어설 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다는 것(도쿄, 오사카에 비해서 산이 많아요.)을 떠올리면 고척스카이돔의 존재는 반가운 것이 분명합니다. 한국 프로야구 뿐만 아니라 K-POP에서도 고척스카이돔은 상징성이 있는 곳입니다.

 

 

고척스카이돔에 대하여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면,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홈, 원정 유니폼이 모두 전시된 곳이 있다는 점입니다. 고척스카이돔이 키움 히어로즈 홈 구장이나 이곳은 서울시설공단이 관리합니다. 이는 10개 구단이 함께 사용하는 야구장이라는 정체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야구 국가 대표팀이 국제 경기를 치렀던 상징성이 있는 곳으로서 고척스카이돔이 한국 야구에서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고척스카이돔은 365일 동안 야구 경기 및 공연을 할 수 있는 돔 야구장입니다. 테프론 지붕을 통해 소음을 줄일 뿐만 아니라 우천이나 폭설 같은 날씨 방해 요소로부터 자유로워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한국에서 돔 야구장이 없어서 비가 내리면 무조건 경기 취소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고척스카이돔에게 경기 취소란 없습니다.

 

다른 야구장이 우천으로 취소될 때 고척스카이돔은 지붕이 있어서 아무리 비가 내려도 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추운 겨울에는 주로 공연을 많이 합니다. 방탄소년단, 엑소, 워너원 같은 K-POP 정상급 가수들의 콘서트 뿐만 아니라 멜론 뮤직 어워드와 서울가요대상 같은 음악 시상식이 개최됩니다.

 

 

이곳의 천장 높이가 67m인 것도 인상적입니다. 일본 야구의 성지로 꼽히는 도쿄돔보다 5m 높습니다. 도쿄돔의 경우 파울볼이 천장을 맞추는 경우가 있는데 고척스카이돔은 그 빈도가 아마도 낮을 겁니다. 또한 냉방시스템이 가동되면서 날씨가 뜨거운 여름에 쾌적한 경기를 치를 수 있습니다. 선수 입장에서는 무더위를 잊으면서 경기에 임할 수 있고 관중 또한 더위를 의식하지 않고 경기를 관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테이블석에 와보니 투수가 투구하는 마운드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역시 테이블석 가격이 비싼 이유를 실감했습니다.

 

 

장애인석은 지상 2층(내야)에 있으며 38석 됩니다.

 

 

프로야구장 내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야구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 반가운 일이네요. 오랫동안 프로야구를 봤으나 거의 대부분 TV 및 온라인 중계를 통해서 봤기 때문에 프로야구장을 둘러보는 것은 저에게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해당 위치에서 이 사진을 찍은 이유가 있습니다. K-POP 가수가 이곳에서 공연을 할 때 외야쪽이 주로 무대가 설치됩니다. 관람객의 입장에서 고척스카이돔 무대를 바라본 모습을 상상했네요. 고척스카이돔은 방탄소년단, 엑소, 워너원이 콘서트를 했을 정도로 한국 최정상급 아이돌이 공연하는 곳입니다. 이제는 한국의 탑 아이돌이 되려면 고척스카이돔 콘서트 성공적인 개최는 사실상 필수 요건이 된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느 모 걸그룹이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하는 날이 올지 기대됩니다. 아직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를 했던 걸그룹은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이곳은 3루 원정 팀 벤치입니다. 감독과 가까운 곳은 불펜을 바라볼 수 있는 모니터가 있습니다. 불펜에 대해서는 뒤에서 설명하겠습니다.

 

 

고척스카이돔 외야 뒤에는 공연자 대기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콘서트 등을 하는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등을 하는 곳입니다. 방이 한 곳만 있는 것이 아닌 여러 곳이 있습니다.

 

 

공연자 대기실은 상당히 넓습니다. 아마도 아이돌이라면 무대에 오르기 전에 이곳에서 간단하게라도 춤을 맞추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 시설이 잘 갖춰졌습니다.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룰 존재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파울볼이 천장을 맞는 등 여러 상황에 대한 판정이 정해졌습니다. 일본 도쿄돔도 그라운드룰이 따로 존재하는 것처럼 고척스카이돔도 마찬가지입니다.

 

 

불펜은 라커룸에서 한 층 더 내려간 곳에 위치했습니다. 실제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와 똑같은 흙이 있어서 불펜 투수 입장에서는 경기장 적응에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외부 상황은 모니터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불펜이 경기장보다 밑에 위치했기 때문에 실제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없으므로 이렇게 모니터가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고척스카이돔의 원정팀 라커룸입니다. 제가 야구를 좋아하면서 프로야구팀 라커룸을 직접 보는건 처음입니다. 일반인이 프로야구팀 라커룸을 볼 기회는 흔치 않으니 말입니다.

 

 

원정팀 라커룸 옆에는 식당이 있습니다. 그것도 안내판에 '식당(원정)'으로 표기됐습니다. 원정팀이 사용하는 식당이 따로 갖춰진 모습을 보며 고척스카이돔이 야구장으로서 잘 갖춰진 시설임을 실감했습니다.

 

 

이번에는 3층에 있는 방송중계실로 향했습니다. 프로야구를 중계하는 아나운서 및 해설위원의 열성적인 아우라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그라운드가 잘 보이는 곳에 방송중계실이 있더군요.

 

 

야구팬 입장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관람석을 꼽으라면 스카이박스입니다. 고척스카이돔 스카이박스가 어떤지 직접 가봤더니 정말 고급스럽더군요. 여러 사람이 올 때 함께 관람하면 더욱 분위기 좋게 야구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유니폼을 입을 수 있거나...(나중에 반납)

 

 

아마도 고급스러운 음식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이곳을 방문했을 때는 낮이었기 때문에 프로야구 경기 개최 몇 시간 전이었지만, 정황상 스카이박스 음식이 그야말로 화려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내야석 및 외야석에서 야구 경기 관람할 때와는 차원이 많이 다를 겁니다. 저도 언젠가 스카이박스에서 경기 관람을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는데, 제가 주로 혼자서 관람하는 스타일이라 과연 그럴 날이 올지는 모르겠네요.

 

 

고척스카이돔 스카이박스에서 바라본 그라운드 모습이 그야말로 근사합니다.

 

 

다른 스카이박스 방을 보니 관람객 한 팀당 인원에 따라 규모가 다른가 봅니다. 이곳은 쇼파가 있네요.

 

 

끝으로 설명할 부분이 고척스카이돔 영상챌린지 공모전입니다. 제가 이 포스팅에서 고척스카이돔에 대한 소개에 집중한 이유가 공모전과 관련이 깊습니다. 고척스카이돔 영상챌린지는 고척스카이돔을 홍보할 수 있는 최소 1분~최대 5분 이내 영상제작물 1개를 제출합니다. 영상사이즈는 1920 x 1080 pixel이며 파일 형식은 mp4, wmv, avi 중에 1개 선택하시면 됩니다. 대학생 분야, 일반인 분야로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는 오는 8월 27일 화요일까지 모집합니다.(추진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 수장작은 9월 중에 발표됩니다.

 

공모주제는 이렇습니다.

1안 : 고척돔에서 함께한 즐거운 기억

2안 : 나만 알고 싶은 고척돔의 숨은 매력(또는 장소)

3안 : 고척돔에서 야구 경기나 공연 관람을 제대로 즐기는 팁

 

자세한 부분은 서울특별시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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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카이돔 영상챌린지는 한국의 유일한 돔 야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을 사랑하거나 한국 프로야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응모해 볼만하다고 봅니다. 근래 유튜브 열풍으로 영상 편집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는 중이기 때문에 보다 흥미롭고 신박한 영상이 이번 공모전에 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연 어떤 영상이 고척스카이돔 영상챌린지 공모전을 빛낼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