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게임 추천, 불멸의 군주 런칭 및 후기

 

불멸의 군주 런칭 지난 11일에 진행되면서 저의 스마트폰에 해당 게임을 설치했습니다. 삼국지 게임 상당히 오랜만에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삼국지 게임 존재했습니다만 최근에 출시된 게임이 더욱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픽이나 인터페이스 등이 과거에 나온 게임에 비해 더 좋을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불멸의 군주 런칭 시점을 기다렸는데 마침내 출시됐습니다. 삼국지 게임 추천 작품이기 때문에 새로운 전략시뮬레이션게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불멸의 군주는 고전 삼국 전략 게임입니다. 말 그대로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이기 때문에 과거에 삼국지 게임을 해봤던 분들에게는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삼국지 게임 추천 불멸의 군주 구글 플레이 스토어, 원스토어, 앱스토어에서 설치하여 이용하시면 됩니다.

 

 

불멸의 군주는 비비게임(BBGame), 페이스북, 구글 계정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그 이후 게임 상에서 성이 불에 타는 모습이 나오면서 게임의 시대적인 배경이 어떤지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존함은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닉네임 설정하면 되더군요. 저는 제가 원하는 캐릭터를 설정한 뒤에 닉네임을 '블루'라고 정했습니다.

 

 

불멸의 군주 게임은 초보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정 버튼을 누르면 게임상에서 무엇이 가능하게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됐습니다. 저 같은 게임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자 입장에서는 불멸의 군주에 대한 낯선 느낌이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게임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그 이후 적군 공격하면서 손쉽게 이겼습니다. 제가 딱히 전략을 세운건 아닌데도 이기게 되더군요. 게임을 처음하는 사람 입장에서 자신감을 느끼게 됩니다.

 

 

심지어 보물까지 얻는 행운을 누렷습니다. 선아 장혼, 원보, 성세이화 표창이라는 아이템을 얻었습니다.

 

그 이후에 또 다른 적군을 이기더니 레벨업하면서 저레벨 보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게임상에서 운영하는 군을 쉽게 키울 수 있도록 배려한 느낌이 짙었습니다. 불멸의 군주는 게임을 처음하는 사람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장수까지 얻게 되었네요.

 

 

삼국지 게임 불멸의 군주의 또 다른 장점은 그래픽이 정교합니다. 적군과의 대결이나 게임 스토리 진행시의 그래픽이 그야말로 빈틈이 없어서 해당 게임 이용하는 저로서는 생생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마치 전투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기분을 느꼈어요.

 

전투력을 어떻게 올리는지 궁금했는데 장비 장착 및 강화를 통해서 할 수 있더군요.

 

 

10레벨에 접어들더니 국가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위(조조) 촉(유비) 오(손권)나라 중에 하나를 말입니다. 저는 촉나라를 선택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탐방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 및 지존 탐방을 통해 좋은 장비 및 무장을 획득할 수 있더군요. 저는 보통 탐방에서 열석궁, 지존 탐방에서 S급 무장(황충)을 얻었습니다.

 

건설 기능에서 위임 기능을 이용할 때는 자동 건설과 더불어 건설 소모 감소, 자원 생산량 증가 효과가 있습니다. 게임이 점점 진행되면서 이것 저것 다양한 콘텐츠들이 등장한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게임 속 캐릭터가 나타나면서 현재 게임 속 흐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캐릭터의 대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삼국지 게임 불멸의 군주를 스마트폰으로 진행할 수록 점점 흥미로운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인터페이스가 워낙 간결하다보니 게임의 편의성이 향상되더군요. 그러면서 게임에 푹 빠져드는 기분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불멸의 군주 게임을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더군요.

 

 

제가 불멸의 군주로 전투하는 모습을 모비즌 녹화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전투가 얼마나 흥미있게 진행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불멸의 군주 직접 해보면서 과거에 삼국지 게임 해봤던 추억이 저의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그때를 되돌아보면 게임의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이 현재에 이르러 더욱 눈부시게 발전한 것과 더불어 기능까지 다양하게 변화했습니다. 특히 불멸의 군주는 모바일로 할 수 있는 삼국지 게임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짐작됩니다. 참신한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이용하고 싶은 분들의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비비게임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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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뮤 앱플레이어 이용 소감에 대하여 지금부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최근에 모바일 게임 섀도우버스 해봤습니다. 아직 이 게임을 해본지는 얼마되지 않았으나 저에게 흥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최근에 이용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저의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해봤더니 섀도우버스 PC로 즐기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PC용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가상 구동 프로그램 미뮤(MEMU)를 이용하게 됐습니다. 미뮤 앱플레이어 Gltool 최적화 통해서 섀도우버스 PC에서 쓰게 됐습니다.

 

 

미뮤 앱플레이어는 미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가 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고객센터를 운용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로 미뮤 홈페이지에서 1:1로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타사 제품이 국내 서비스 공식 미지원 및 한국 지사가 없는 것에 비해서 미뮤는 PC 및 모바일에서의 게임을 즐기는 한국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입니다. 아울러 미뮤 홈페이지에서는 이용자간 게임 및 앱플레이어 정보 공유하는 커뮤니티 기능이 지원됩니다. 미뮤를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미뮤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한국인들은 속도가 빠른 서비스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워낙 우리나라 사람들이 빠른 것을 좋아하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PC와 스마트폰을 항상 쓰기 때문에 속도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접하게 된 미뮤 앱플레이어는 "가장 가볍고 빠른 앱플레이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녹스 앱플레이어, 블루스태보다 속도가 빠르면서 가볍습니다. 최신 안드로이드 기반 핸드폰 대비 속도가 2배 이상 빠릅니다.

 

 

미뮤는 구글 계정이 있다면 PC에서 섀도우버스 같은 게임 포함한 여러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이 안드로이드폰(삼성전자, LG전자 등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구글 계정을 많이 이용중이실 것입니다. 미뮤는 게임하는 사람의 개인정보 노출 위험이 없도록 구글 계정의 개인정보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는 설계로 신뢰도를 얻었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모바일 게임 섀도우버스 설치했습니다. 모바일이 아닌 PC에서 말입니다. 미뮤 앱플레이어 통해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접속 및 앱 설치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섀도우버스 검색 및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미뮤 앱플레이어 메인에서 섀도우버스 앱으로 접속했더니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참고로 해당 이미지는 모바일이 아닌 PC에서 캡처했습니다. 모바일게임을 미뮤 앱플레이어에서 이용할 수 있더군요.

 

섀도우버스는 제가 이전에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의 스마트폰에서는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하면서 드래그 앤 드롭으로 공격을 시도했으나 게임 인식이 잘 안되어서 그런지 게임이 다음 동작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저의 스마트폰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실제로 저의 스마트폰은 고장난 적이 없습니다.)

 

 

반면 PC에서 미뮤 앱플레이어 이용하면서 섀도우버스 PC로 접속했더니 드래그 앤 드롭 공격이 너무나 잘됐습니다. 마우스가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하는 것보다 게임 인식이 더 정확하면서 속도감이 더 빨랐습니다. 미뮤 앱플레이어가 자랑하는 '빠른 속도'가 PC에서 잘 구현이 되더군요. 앞으로도 섀도우버스 포함한 모바일 게임은 미뮤 앱플레이어로 이용하고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는 것보다 빠르고 정확하면서 재미있습니다.

 

 

제가 노트북으로 섀도우버스 이용할 때의 화면 크기가 어떤지에 대하여 스마트폰 크기와 함께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저의 노트북 크기가 15.6인치이기 때문에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넓은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미뮤 앱플레이어 통해서 섀도우버스 PC 이용을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게임에서 이겨보면서 미뮤 앱플레이어가 섀도우버스 포함한 다양한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을 사용하기 좋은 존재임을 알았습니다. 이전에 이용한 경험이 있는 블루스택이나 녹스 앱플레이어보다 속도가 빠르면서 가볍다는 것이 체감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게임은 많은 사람들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루스택, 녹스 앱플레이어보다 속도에서 우위가 있는 미뮤 앱플레이어가 유용한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미뮤 앱플레이어로 섀도우버스 다루면서 유용하게 느꼈던 또 다른 점은 사운드 조절이 매끄러웠습니다. BGM, SE, VOICE 조절을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클릭하면서 소리값을 조절하기 쉬웠습니다. 스마트폰 화면으로 손가락 터치하면서 소리값 조절하는 것보다 더욱 편리하게 다루기 좋았습니다.

 

 

대화로그 같은 경우 게임 속 캐릭터가 어떤 말을 하는지, 어떻게 말을 하거나 소리를 내는지 마우스로 쉽게 클릭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밖에 다음 장면으로 이동하는 NEXT SCENE이나 스킵 등을 PC로 다루면서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미뮤 앱플레이어는 '멀티 미뮤 관리' 기능을 통해서 다른 앱을 PC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또 다른 화면이 만들어졌습니다. 섀도우버스를 하면서 레이븐이나 세븐나이츠 같은 또 다른 최신 모바일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미뮤는 업계 최초로 멀티 디바이스 실행 기능을 구현 시켰습니다. 다중 화면 및 편리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에 미뮤 이용 시 2개 이상의 게임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마우스 및 키보드를 통한 설정이 간편하기 때문에 어려운 터치도 정확하게 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이러한 기능은 현재 녹스 앱플레이어에서도 구현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심지어 화면 녹화도 가능했습니다. 제가 섀도우버스 이용하는 모습을 녹화할 수 있더군요

 

 

미뮤 메인 화면 하단 가운데에는 페리테일이라는 앱의 아이콘이 있습니다. 저 아이콘이 뜨는 이유는 미뮤에서 투데이 초이스 기능이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게임을 많이 하는 유저분들에게 추천되는 게임 정보 같은 것이 제공됩니다.

 

 

이번에는 Gltools를 미뮤에 적용하여 섀도우버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Gltools파일을 사전에 설치를 완료한 뒤, 미뮤 앱플레이어에 있는 "APK 설치"를 눌렀습니다.

 

*Gltools 파일 설치 : 바로 가기

 

 

PC에 저장된 "GLToolsXDA"를 열었습니다.

 

 

미뮤 메인 화면에 GLTools이 생긴 모습입니다.

 

 

미뮤 설정 메뉴 중에 하나인 '기타'에서 'RooT 모드' 항목을 체크했습니다.

 

 

그 이후 미뮤 메인 화면에서 Gltools로 접속하면 체크 항목 3가지가 뜹니다. 처음에는 3가지 중에서 맨 밑에 있는 부분만 체크가 되어있을텐데 그 위에 있는 2가지도 체크합니다. Install을 누르면 화면에서 "슈퍼유저 요청"이 뜹니다. 그럴 때 '이 선택을 계속 유지 합니다.'를 선택하여 허가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화면에서 "GLTools이(가) 슈퍼유저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라는 자막이 잠깐 떴다가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화면이 미뮤 메인으로 전환됐습니다. 다시 GLTools로 접속하여 Select an app to configure it 항목 중에 하나인 'GLToolS'를 선택합니다.

 

 

Enable custom setting for this app 체크합니다.

 

 

Use fake GPU info 체크합니다.

 

 

USE a template에서는 'GPU: SGX 544MP'를 선택합니다.

 

 

그 이후에는 미뮤 설정 화면에서 해상도를 설정하면 됩니다. 설정 메뉴에 있는 '일반' 메뉴에서 해상도 너비 1024, 높이 576, DPI 153으로 입력했습니다. 이렇게 GlTools 설치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미뮤 앱플레이어 Gltools 최적화 작업을 완료한 뒤 섀도우버스를 이용하니 체감적으로 화면 화질이 더 좋아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의 PC가 구형이다 보니 다른 신형 PC에 비하면 해상도가 약합니다만, 미뮤 앱플레이어 Gltools 최적화를 마치면서 섀도우버스를 이용하니 해상도가 뚜렷하게 좋아졌습니다. 섀도우버스 즐길 때 만큼은 저의 PC 해상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습니다. 화질이 부쩍 좋아졌더군요. 미뮤에 Gltools 설치하기를 잘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미뮤는 속도가 빠른 것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최신 안드로이드 기반 핸드폰 대비 2배 이상의 속도가 제공되기 때문에 게임하는 입장에서 만족감을 느끼기 좋습니다. 여기에 영상 녹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모바일 게임 리뷰어들이 이용하기 좋을 것입니다. 저는 모바일 게임을 통한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사람인데 미뮤가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무엇보다 게임 실행이 잘 되기 때문에 미뮤를 더욱 믿고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미뮤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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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사전예약 방법 알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리니지 모바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과거의 리니지는 PC로 했습니다. PC방에서 리니지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죠. 이제는 리니지 모바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리니지M 통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니지M 사전예약 방법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존재합니다. 리니지 모바일 접속해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무엇보다 지난 4월 12일 리니지M 사전예약 100만 돌파 소식이 여론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리니지M 사전예약 시작한지 8시간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새로운 리니지 모바일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1시간 평균 12만 5천 명이 리니지M 사전예약 진행한 셈입니다. PC로 즐기는 것과 차원이 다른 리니지 모바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랬던 리니지M 사전예약 인원이 4월 14일에 이르러서는?

 

 

리니지M 사전예약 인원이 200만 돌파했습니다. 리니지M 공식 페이스북은 4월 14일 오후 리니지M 200만 사전예약 돌파를 알리면서 그 기념으로 '2백만 문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8(8대) 구글 기프트카드 5만 원(200장 추가 증정) 혜택을 내걸었습니다. 이는 리니지M 사전예약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열기가 얼마나 높은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리니지M 사전예약 시작 3일 만에 200만 돌파한 것은 리니지M 향한 기대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와 더불어 한국에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온라인 게임 리니지를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이 많은 현실에서 이제는 리니지도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며 리니지M이라는 리니지 모바일 게임이 등장하게 됐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리니지M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리니지M 사전예약 인원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리니지M 홍보 모델은 배우 최민식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영화에서 빼어난 연기력을 과시했던 국민배우가 리니지M을 알리게 됐습니다. 최민식하면 떠오르는 작품은 2014년 영화 <명량>입니다. 명량 관객수는 무려 약 1,761만 명으로서 한국 최다 기록입니다. 명량의 주연 배우였던 최민식이 리니지M 홍보 모델로 나온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니지M에 대한 기대감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리니지에 대해서는 PC로 마음껏 게임을 즐기기 좋은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루 몇 시간씩 게임하는 것과 더불어 리니지하면서 배고플 때 라면도 먹으면서 말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그 시절 게임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리니지가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습니다. 이제는 정통 모바일 리니지 게임 리니지M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굳이 PC를 켜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얼마든지(그 이전에 배터리 관리는 필수!) 리니지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왔습니다. 야외에서도 리니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리니지M 사전예약 200만 명 돌파한 것은 스마트폰으로 리니지를 할 수 있다는 편의성이 사람들에게 장점으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리니지M 사전예약 방법 및 이벤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니지M 홈페이지에 접속했더니 사전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전예약'이라는 곳을 선택했습니다.

 

*리니지M 사전예약 홈페이지 : 바로 가기

 

 

그랬더니 화면 오른쪽에서 이러한 창이 뜹니다.(PC 기준) 리니지M 사전예약 혜택 5만 아데나, 무기 마법 주문서 1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10개가 증정된다고 합니다. 그 이후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구글 프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 중에 자신의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해당되는 곳을 선택한 뒤 전화번호 입력 및 동의 여부를 묻는 곳을 체크하면 됩니다.

 

 

저는 이렇게 사전예약을 완료했습니다. 리니지M 사전예약 방법 너무 쉽네요.

 

 

리니지M 사전예약 보너스 혜택은 두 가지입니다. (1) 구글 사전 등록 시 10,000아데나 추가 획득 (2) 사전예약 소식 공유 시 갑옷 마법 주문서 1개 추가 획득입니다.

 

 

구글 사전 등록에 대해서는 PC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접속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사전 등록하면 리니지M 앱이 출시될 때 기기로 알림받게 됩니다.

 

 

저는 리니지M 사전예약 트위터에 공유했습니다.

 

리니지M 이벤트는 4월 15일 기준으로 총 4가지의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갑작스런 그렘린의 출몰-시즌1 : 1주차 4월 18일 화요일까지, 2주차 4월 25일 화요일까지
(보상내역 : 1주차 일반정답자 : 문화상품권 1천원, 리니지 연관 정답자 : 문화상품권 5천원 /2주차는 4월 19일 공개)
(2) 용사들의 추억과 변신을 말하다 : 4월 26일 수요일까지
(보상내역 : 최고의 사연상(1명) : 문화상품권 10만원 및 메티스 단독 인터뷰, 우수상(4명) : 문화상품권 5만원, 메티스상(20명) : 문화상품권 1만원)
(3) 사전예약 100만 돌파 기념 감사 선물 : 4월 18일 화요일까지
(보상내역 : 사전 예약자 추첨(100명) : 구글 기프트 카드 5만원, 100만 달성 측전 댓글 추첨(8명) : 갤럭시S8 각 1대)
(4) 사전예약 200만 돌파 기념 감사 선물 : 4월 18일 화요일까지
(보상내역 : 사전 예약자 추첨(200명) : 구글 기프트 카드 5만원, 이,백만문예 댓글/게시글 추첨(8명) : 갤럭시S8 각 1대)

 

*이 글은 NCSOFT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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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스타크래프트 게임 경기가 과연 성사될지 주목됩니다. 그것도 바둑의 알파고와 이세돌 9단 맞대결처럼 인공지능과 인간의 맞대결로 말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구글 딥마스터 챌린지 매치 기자간담회에서 제프 딘이라는 구글 리서치 그룹 선임 연구원 발언에 의해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게임 성사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프 딘은 구글 딥마스터 팀이 게임을 테스트베드로 삼고 있다고 밝히면서 스타크래프트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어쩌면 홍진호 알파고 또는 이영호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맞대결 성사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사진 = 저는 인터넷을 통해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구글 딥마스터 챌린지 매치(바둑) 지켜봤습니다. (C) 바둑TV 생중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인공지능과 인간의 맞대결은 성사 가능성이 꽤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파고가 현재 구글 딥마스터 챌린지 매치 이세돌 9단과의 2경기를 모두 이긴 상황에서 인공지능의 바둑 실력이 인간을 뛰어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3경기 남았기 때문에 이세돌 9단의 짜릿한 역전 뒤집기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1~2번째 경기를 놓고 보면 알파고 바둑 실력은 인간의 수준을 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세돌이 공략을 못할 정도면 말입니다.

 

 

아마도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맞대결 원치 않는 사람도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알파고라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 매우 좋은 현상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는 시각이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는 새로운 존재로 떠오를 수 있으니까요. 만약 사회 여러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역할이 커지면 인간의 생태계가 위협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맞대결 만큼은 꼭 성사되었으면 좋겠어요. 비록 바둑은 알파고를 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스타크래프트는 바둑과는 차원이 다른 분야입니다. 더욱이 스타크래프트는 한국인이 잘하는 게임으로 손꼽힙니다. 스타크래프트 덕분에 홍진호 같은 유명한 프로게이머들이 여럿 배출됐습니다. 홍진호, 임요환, 이영호, 최연성 등의 스타급 프로게이머들이 대중적인 주목을 끌었죠.

 

 

[사진 =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파고와의 대결을 희망했던 방송인 홍진호 (C) 홍진호 인스타그램(instagram.com/jinhoda2)]

 

알파고 바둑 경기가 여론의 관심을 끌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는 인스타그램에서 나중에 스타크래프트가 알파고로 나오면 자신이 출전하여 인간계 압승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SNS를 통해 직접 알파고와의 맞대결을 희망했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은 분명합니다.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한국인 프로게이머 출전 가능성 여부가 더욱 궁금하게 되었으니까요. 과연 알파고가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만약 하게 된다면 한국인 프로게이머와 맞대결 펼칠 가능성이 꽤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진호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맞대결은 기대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가 본인 스스로 알파고와의 스타크래프트 대결에 대한 동기부여를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기부여가 존재한다는 것은 알파고를 이기고 싶어하는 의지가 뚜렷한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홍진호 알파고 언급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만약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맞대결이 성사된다면 그 형식이 1:1인지 아니면 단체전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단체전이라면 한국인 프로게이머가 최소 1명은 나오지 않을까 싶은 예감을 해봅니다. 하지만 알파고가 바둑에서 이세돌 9단과 맞붙었다는 점에서 현 시점에서는 단체전보다는 1:1 대결 형식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알파고와 맞붙을 인간 대표는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실력을 과시하는 인물이 출연해야 합니다.

 

 

[사진 = 구글 딥마인드 알파고 홈페이지 메인 (C) deepmind.com/alpha-go.html]

 

 

[사진 =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경기 현장 모습. 한국에서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활성화된 것을 보면 알파고와의 스타크래프트 맞대결 치르는데 있어서 한국인 프로게이머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C) 나이스블루]

 

그런 점에서 이영호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맞대결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그는 스타크래프트를 다루었던 프로게이머 중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과시하는 인물로 회자되는 인물입니다. 최근에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직접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했습니다. 지금도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전 감각은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영호가 홍진호처럼 알파고와의 맞대결을 희망하는지 여부는 현재 시점에서 알 수 없습니다. 이영호의 입장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알파고 스타크래프트 게임 실현이 성사될지 안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인 프로게이머들이 스타크래프트에 강했다는 점에서 홍진호와 이영호 같은 인기 프로게이머의 알파고 맞대결이 성사된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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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6.03.1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크래프트는 잘 모르지만 바둑보다는 더 기계가
    쉬울듯( 이길듯)합니다 ㅎㅎ

게임은 e스포츠(Electronic Sports)라는 개념이 형성되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단순한 오락 도구로 여겨지기 쉬웠습니다.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또는 재미를 추구하기 위한 존재로서 말입니다. 이렇다 보니 예전에는 기성세대들에게 "게임하지 마!"라는 엄포를 듣거나 혹은 누군가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받기 쉬웠습니다. 물론 지금도 다르지 않을 겁니다. 자신의 인간적인 관계에 따라 게임하는 것을 눈치 받기 쉽겠죠. 그러고 보면 게임은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갈리기 쉬운 콘텐츠입니다.

 

분명한 것은, 사람들에게 각광받는 콘텐츠는 양과 질 모두 진화를 거듭했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들이 자신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오랫동안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게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대중들이 이용하는 게임이 점점 늘어남과 동시에 퀄리티까지 높아지면서 90년대 후반에 이르러 PC방에 사람들이 많이 몰렸다면 2010년대 이후에는 모바일 게임이 활성화됐습니다. 이와 더불어 게임을 하는 사람이 프로게이머로 진화하면서 e스포츠가 탄생했고 이제는 게임이 대중적인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스타크래프트 게임은 e스포츠 흥행을 기여했던 결정적 존재였습니다. 누가 스타크래프트를 가장 잘하는지 서로 겨루는 과정이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 인기 프로게이머들이 끊임없이 등장한 끝에 e스포츠가 지금의 스타크래프트2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인기를 모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계기가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롤) 포함한 다양한 게임들이 사람들의 각광을 받으며 e스포츠 흥행을 이어가는 밑바탕이 됐습니다.

 

특히 레드불 후원하는 스타크래프트2 국제 대회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Red Bull Battle Grounds) 활성화 및 한국의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단체전) 및 스타리그(개인전) 꾸준한 인기를 놓고 보면 스타크래프트2가 사람들이 계속 즐기고 싶어 하는 게임 콘텐츠임을 알 수 있습니다. 프로게이머들이 어떻게 스타크래프트2 경기를 이기는지 그 전략 및 과정을 생생하게 살펴보는 사람이 많다 보니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같은 국제적인 대회가 2012년 이후 매년 개최될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스타크래프트2 리그 맞대결 향한 대중적인 관심이 커지면서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포함한 다양한 스타크래프트2 대회 및 리그 활성화는 '나는 스타크래프트2 가장 잘하는 사람이 될 거야'라는 동기부여를 의식하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반가운 일입니다. 스타크래프트2가 앞으로도 많은 인기를 얻으려면 기존 프로게이머들을 압도하는 실력을 앞세워 자신이 No.1 고수임을 증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인재가 끊임없이 등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스타크래프트2 포함한 e스포츠가 오랫동안 흥행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니는 것과 더불어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및 국내의 스타크래프트2 리그가 끝없는 인기를 질주하는 선순환 구조의 성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에서 선수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듯 스타크래프트2 포함한 e스포츠에서는 프로게이머들의 게임 실력 및 상대와의 맞대결이 대중적인 관심과 흥미, 기대감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게임 내공이 높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입증하고 싶어 하는 프로게이머 또는 그 직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동기부여를 느끼는 것은 중요합니다. e스포츠 대중적인 인기를 이어가기 위한 커다란 자산이 프로게이머이니까요.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중에서 주목할 인물은 레드불 후원을 받는 최지성(Bomber, 스베누, 종족 : 테란)을 꼽을 수 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된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파이널에서 2012년 준우승, 2014년 우승, 2015년 준우승을 달성하며 지난 4번의 대회 중에 3번이나 결승에 올랐습니다.

 

특히 올해 9월에 진행된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2015 워싱턴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문성원(MMA, 스베누)과 함께 한 조가 되면서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했습니다. 비록 결승에서 장민철(MC) 크리스 로랜져(HuK, 캐나다 국적) 조에게 1:3으로 밀려 우승에 실패했으나 준결승 패배 후 패자부활전 2경기를 모두 이기는 저력을 과시하며 결승에 올랐던 분투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 이전이었던 올해 4월 8일 2015 스베누 GSL 시즌2 코드A D조에서는 이영한(Shine,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1~2세트를 패했으나 3~5세트를 이기는 뒤집기를 선보이며 3:2 역전승으로 코드S에 올랐습니다.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발휘하는 최지성 승부 근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최지성은 지난 4월 28일 소속팀 스베누에 입단하면서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에 정식 선수로 출전했습니다.(그 이전까지는 ST-요이 플레잉 코치) 비록 스베누는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3승 4패(6위)에 머물렀으나 3승 달성했던 3경기 모두 최지성이 득점을 올렸던 기록이 흥미롭습니다.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는 스베누 승리를 이끌며 데일리 MVP에 선정됐습니다. 4라운드 7주차 경기였던 PRIME전에서는 팀의 3:2 승리를 안겼던 것과 동시에 준플레이오프 진출(4승 3패, 4위)을 공헌했습니다. 2015년에는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에서의 활약이 돋보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지성은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로서 프리미어 개인리그 우승 5회 및 준우승 2회 경력이 있습니다. 올해 나이 27세로서 프로게이머로서는 나이가 많은 편에 속합니다. 그럼에도 개인 성적이 원만한 것을 보면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프로게이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향후 지금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과시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키울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모든 사진 출처는 레드불 콘텐츠 풀입니다.(RedBull Content Pool)
*본 포스팅은 레드불 기고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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