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꼼꼼히 알아봐야 하는 이유

 

-이미 온라인에서 많이 전파된 부작용 관련 게시물들 살펴봐야 하는 까닭

-될 수 있으면 회복 기간 갖는 것이 중요할 듯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관련 게시물들을 온라인에서 보셨던 분들이 있으셨을 겁니다. 대표적으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같은 곳 말입니다. 해당 백신 접종을 받았는데 이러한 증상들이 있었다는 것을 읽어봤던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도 그런 글들을 접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아버지가 최근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받았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있었냐고 질문했더니 있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현재는 정상적인 일상 생활 보내시는 중이며 약 2개월 정도 지나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 받을 예정입니다. 곧 있으면 어머니도 해당 백신 접종 예정입니다. 저의 부모님 세대에서 해당 백신 접종이 많을 듯 하며 30대 이상에서는 잔여백신으로 접종 받으려는 분들도 꽤 있을 듯 합니다.

 

 

[사진 = 질병관리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지난 2월 15일 게시물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한국 포함하여 유럽 의약품청 등 50여 개국에서 안전성과 효과성 검증박은 백신임을 알렸습니다. (C) 질병관리청 공식 인스타그램]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사례 관련하여 해당 백신의 안전성 이슈 때문에 걱정하는 시선을 보냈던 분들이 있었을 듯 합니다. 그런데 해당 백신과 더불어 한국에서 많이 접종되는 화이자 백신 부작용 있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심지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완료했으나 돌파 감염 사례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월 31일 0시 기준으로 돌파 감염 사례 9명 전원 화이자 백신 접종 받았었다고 합니다. 그 이전까지는 여론에서 화이자가 아스트라제네카보다 낫다는 분위기가 나타났으나 정작 백신 접종 인원이 늘어나더니 화이자도 부작용이 있었다는 것을, 돌파 감염 사례가 있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결국 부작용은 화이자든 아스트라제네카든 다 있습니다.

 

 

온라인 유명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또는 백신 접종 부작용 게시물을 계속 읽으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저의 머릿속에서 떠올랐던 단어는 '성장통'입니다. 물론 백신과 성장은 크게 관련 없습니다. 키가 자라는 그런 성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성장통이란 인생과 관련이 있습니다. 어렸을 적 학교에서 공부를 하거나 혹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내공을 가다듬을 때 성장통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과거들을 되돌아보면 예전에 겪었던 성장통을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업그레이드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방식이 항상 정답이 될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다 보면 성장통이 올 때가 있는데 그걸 극복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관련 게시물들을 온라인에서 읽으면서 느낀 또 하나는 회복의 중요성 입니다. 일반적으로 몸이 아프면 일이든 공부든 제대로 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때 회복을 해야 합니다. 그런 것처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마치면 어떻게 회복하느냐가 중요할 듯 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가 아닌 화이자 백신의 사례지만, 최근에 프로야구 경기가 중단된 적이 있습니다.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예비엔트리 포함되었던 선수들이 화이자 백신 접종 받았던 다음날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그 날 경기를 모두 중단했습니다. 백신 접종 선수들의 회복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 같은 일반인들도 백신 접종 이후에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 = 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트위터에서는 지난 3월 15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예정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실제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3월 23일, 4월 30일에 아스트라제네카 1차, 2차 접종 완료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우리나라 대통령과 영부인이 접종 받은 백신이라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 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트위터]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사례는 될 수 있으면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백신 접종 이후 몸에서 어떤 증상이 나타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비했던 사례들을 보면 ㅌ로 시작하는 그것을 장만했던 경우가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거의 다 아실 듯 합니다.

 

웬만하면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해당 백신 뿐만 아니라 화이자 백신, 곧 한국에서 접종 시작 예정인 얀센 백신 또한 접종 이후에는 한동안 쉬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곧 얀센 백신 접종 예정입니다. 그 백신 접종하는 다음날이 휴일입니다. 회복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몸이 아픈 상태에서 일을 하면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집중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에 백신 휴가 도입 이슈가 나타나는 모습을 보면서 회복 시간 확보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화이자 백신 접종 받았던 프로야구 선수들도 다음날 경기 쉬었습니다. 몸을 전문적으로 쓰는 스포츠 선수도 회복 시간을 가졌다는 점은 참고할 부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2x0FQkF0fg&t=59s

 

질병관리청 아프지마TV 유튜브 채널에서는 코로나19 예방 접종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대한 대처법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사전예약 기간 종료되었다고 합니다. 6월 4일부터는 예약자의 예약취소만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얼마 전에 60~64세, 65~69세, 70~74세 접종 사전예약 진행되었으며 해당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입니다. (C)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공식 홈페이지]

 

 

[사진 =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마치면 이러한 건강상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접종 후 해당 증상들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C)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사진 = 코로나19 예방접종 홈페이지에서는 국내에서 허가된 백신의 안전성 검증을 위해 엄격한 허가 심사 절차를 거친다고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많은 분들에게 접종된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및 화이자이며 아스트라제네카는 한국에서 승인 이후 지난 2월 접종 시작됐습니다. (C) 코로나19 예방접종 홈페이지]

 

 

[사진 = 저의 트위터에서는 트렌드에 예약율 80% 돌파가 떴습니다. 이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말합니다. 최근 한국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전 예약율이 80% 넘었다고 합니다. (C) 트위터 앱]

 

 

[사진 = 카카오맵에서는 잔여백신 실시간 예약 가능합니다. 잔여백신에서 쓰이는 백신이 바로 아스트라제네카 입니다. (C) 카카오맵 앱]

 

 

[사진 =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한국 전체 인구의 14.5%에 해당하는 인원인 약 745만 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상반기 목표인 1,300만 명 + 알파 접종 달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인원이 점점 늘어나는 중입니다. (C) 대한민국 질병관리청 공식 트위터]

 

Posted by 나이스블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