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버거 접기 폴더버거 후기, 기대 이상 대박

 

-'7월 1일부로 버거 접습니다. 롯데리아 백' 문구의 정체는 폴더버거 출시

-이제는 햄버거도 접을 수 있다! 과연 맛은 어떨까?

 

 

롯데리아 버거 접기 아이디어는 그야말로 기막힙니다. 접는 햄버거를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햄버거가 접히는 발상을 내세운 것이 눈길을 끕니다. 이 제품의 정식 이름은 롯데리아 폴더버거 입니다. 과연 어떤 모양으로 나왔는지, 그와 더불어 정말 맛있게 잘 나왔는지 그 여부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게 여길 것 같습니다. 롯데리아 버거 접기 참신한 시도가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정말 흥미롭습니다. 물론 햄버거가 한국 음식은 아닙니다만, 한국에 수많은 햄버거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롯데리아 폴더버거 같은 경우 독특한 모양과 더불어 푸짐하게 들어간 음식 재료 때문에 한동안 소비자들에게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 같은 경우 롯데리아 폴더버거 출시된 7월 1일에 이 음식을 먹었습니다. 저에게 흥미롭게 느껴졌던 음식이었기 때문에 출시 당일날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최근 엔젤리너스 반미 샌드위치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또 먹게 되었는데 엔젤리너스는 롯데리아와 더불어 롯데 계열 입니다. 커피점 프랜차이즈 브런치를 통해 반미 샌드위치를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게 먹었던 기억 납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롯데 계열인 롯데리아에서 폴더버거 선보였습니다. 접힌 모양의 햄버거가 나왔습니다. 이 음식을 통해서 햄버거에 대한 고정관념이 바뀌게 됩니다. '과연 햄버거는 둥그런 모양의 빵 2개가 다른 음식 재료와 겹친 상태에서 먹어야 하나?'라는 고정관념이 저의 머릿속에서 떠오르게 되는데 그 관념을 깨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롯데리아에서 내세웠던 어느 문구가 사람들에게 눈길을 끌었습니다.

 

"7월 1일부로 버거 접습니다. 롯데리아 백'

 

롯데리아 주력 메뉴가 햄버거라는 점에서 상당히 파격적인 메시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접는다의 또 다른 의미를 떠올리는 사람도 혹시나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 결과적으로 이 메시지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습니다. 롯데리아가 이러한 메시지를 마케팅으로 활용한 것은 긍정적입니다. 대중적인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으니 말입니다.

 

결국 롯데리아 버거 접기 정체는 새로운 신제품 등장입니다. 폴더처럼 접히는 햄버거를 선보였습니다. 햄버거가 접히는 발상은 기발하게 느껴집니다. 그 이전에 롯데리아에서는 라이스버거, 라면버거 같은 흥미로운 제품을 선보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햄버거 모양을 바꾼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최근에 스마트폰이 폴더폰처럼 접히는 제품도 등장하는 추세인 만큼 이제는 햄버거도 접히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물론 그 휴대폰은 정확히는 폴더블폰이나 스마트폰으로도 인식되는 것 같습니다. 휴대폰의 경우 스마트폰 시대 이전에 폴더폰이 널리 쓰였기 때문에 이미 접혔던 제품이 대중화되었던 전례가 있으나 롯데리아 폴더버거 같은 경우에는 햄버거에 대한 발상을 바꾸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롯데리아 폴더버거 후기 주목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이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이 높았기 때문에 출시 초기에 먹는 사람들의 평가가 어떤지 궁금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평소에는 블로그에서 음식 관련 포스팅을 잘 안하는데 워낙 이 제품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도가 높아서 이렇게 롯데리아 폴더버거 후기 포스팅 올리게 됐습니다. 저로서도 이 음식을 직접 먹어보고 싶었으니 말입니다. 출시 첫 날에 직접 접하면서 제가 음식 먹는 것을 참 좋아한다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롯데리아 폴더버거 종류는 두 가지 입니다. '(1) 비프 (2) 핫치킨'으로 말입니다. 저는 쇠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비프 선택했는데 언젠가는 핫치킨도 먹어볼까 합니다. 아울러 저는 어느 오픈마켓에서 롯데리아 폴더버거 행사를 통해서 기프티콘 구입했습니다. 오픈마켓 기프티콘의 장점은 평소 금액보다 돈을 아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폴더버거 콤보 형태로 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콤보는 폴더버거 및 콜라가 나옵니다.

 

지난 1일 출시된 롯데리아 폴더버거 가격 단품은 5,700원이며 비프 및 핫치킨 동일합니다. 만렙세트 형태로는 7,600원입니다. 만렙세트는 폴더버거+콜라 조합보다 더 푸짐하게 나옵니다. 이 제품이 일반 햄버거보다 가격이 비싸나 그 이상의 기대감이 커지게 됩니다.

 

 

롯데리아 폴더버거 직접 손으로 들어보니 묵직함이 느껴졌습니다. 이 제품의 무게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으나 제가 직접 들어봤을 때는 일반 햄버거에 비해서 가벼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음식이 꽉 찼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얘기는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비프와 치즈가 들어가니 음식이 더욱 맛있게 느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단순히 햄버거를 접는 것 뿐만 아니라 맛있는 재료들이 서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야채도 들어갔습니다. 음식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입니다.

 

 

롯데리아 폴더버거 직접 먹어봤습니다. 역시 비프라서 그런지 고기맛이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치즈와 함께 먹으니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맛있습니다. 이 음식이 일반 햄버거보다 가격이 비싼 이유를 실감합니다. 색다른 햄버거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더욱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제품은 블로그 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같은 다른 플랫폼에서 한동안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유튜브에 롯데리아 폴더버거 후기 영상 올리신 분도 있는 것 같더군요. 과연 음식이 맛있냐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으나 저 같은 경우에는 맛있게 먹었기에 이러한 포스팅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햄버거가 폴더처럼 접히는 느낌이 참으로 기발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만족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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