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놀이공원 방문하고 싶은 분이라면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홍콩 오션파크 향한 관심을 가질만 합니다. 1977년 1월 비영리단체로 개장한 이후 지금까지 입장객이 무려 1억 3천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놀이기구 등에 이르기까지 홍콩 오션파크 통해서 즐길 수 있는 존재가 매우 많습니다. '사람과 자연을 연결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홍콩 놀이공원 홍콩 오션파크는 수많은 명소가 있는 곳으로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합니다.

 

 

저는 지난 12월 중순 홍콩 오션파크 방문했습니다. 이번에 홍콩 찾은 것이 처음입나다만 홍콩 놀이공원 중에서 홍콩 오션파크 좋다는 말은 예전에 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어떤 곳일까 궁금했는데 이곳에 직접와서보니 제가 인터넷으로 홍콩 오션파크 사진을 접했던 것보다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카메라로 촬영하기 좋은 장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촬영한 사진을 블로그에 모두 올릴 수는 없겠지만, 제가 홍콩 오션파크 찾았을 때 좋았던 명소를 꼽아봤습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홍콩 오션파크에서 둘러봤던 마린월드, 열대우림 테마로 설정된 곳의 모습을 올립니다.

 

 

가장 먼저 찾았던 곳은 마린월드 어트랙션 중에 하나인 오션파크 타워입니다. 홍콩 오션파크 전경을 고공에서 한눈에 내다볼 수 있는 명소입니다. 홍콩 여행 명소인 빅토리아 피크에서 홍콩 전경을 바라보는 것처럼 홍콩 오션파크 전경을 보려면 오션파크 타워를 찾으면 됩니다. 언뜻보면 한국 어느 모 놀이공원의 유명 놀이기구가 떠오릅니다만 오션파크 타워는 무서운 놀이기구가 아닙니다. 위에서 홍콩 오션파크 모습을 보기만 하면 됩니다.

 

[동영상 : 오션파크 타워에서 바라본 홍콩 오션파크 전경]

 

홍콩 놀이공원 유명한 곳인 홍콩 오션파크의 전경을 사진으로도 담았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곳곳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인근 장소도 봤습니다. 홍콩은 높은 건물이 많더군요.

 

 

열대우림 어트랙션인 래피드쪽으로 향했더니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익사이팅한 놀이기구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래피드가 어울릴 것 같네요.

 

 

래피드를 타는 사람을 바라보다가 어디선가 물이 날라왔습니다. 그곳이 알고봤더니?

 

 

다리 가운데에 물을 쏘는 기구가 있었네요. 래피드 바라보는 사람은 물을 쏘는 재미를 누릴 수 있고, 래피드를 타는 사람은 물을 맞으며 서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래피드는 웬만하면 우비를 입고 타는 것이 좋겠더군요.

 

래피드를 둘러보다가 이렇게 멋진 장소를 접할 수 있더군요.

 

 

열대우림탐험대라는 곳에서는 카피바라(Capybara)라는 동물을 봤는데 중남미의 강가에 있는 동물이라고 하더군요. 물돼지라는 별명으로 불린다고 하던데 저에게 익숙한 동물이 아니라서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피라루크(Arapaima)라는 민물 열대어도 봤는데 라틴아메리카 아마존강 유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곳에서는 한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동물을 구경할 수 있어서 유익하더군요.

 

작은 화물차 안에는 알록달록한 앵무새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린월드에 있는 상어의 비밀(Shark Mystique)로 이동했더니 입구부터 살벌하네요. 입구가 상어 입 모양의 구조물로 지어졌습니다. 관람객 입장에서 흥미가 저절로 느껴지기 쉽습니다.

 

 

입구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기념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곳이 있더군요. 상어 모형과 함께 말입니다.

 

 

상어의 신비는 수족관이 넓은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수족관이 넓다는 것은 볼거리가 많다는 뜻이죠. 100마리가 넘는 상어와 다양한 종류의 가오리 모습을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를 이곳에서 접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무시무시한 상어의 모습을 봤습니다. 가오리와 함께 말입니다.

 

 

상어의 몸을 디테일하게 바라보는 전시물을 보니 상어를 더욱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오션씨어터는 해양동물 보호의 시급함을 알리기 위한 공연과 오션원더를 선보입니다. 바다사자와 돌고래가 공연하는 모습을 통해 바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바다사자 2마리의 공연으로 오션씨어터 분위기를 흥미롭게 하더니?

 

돌고래 쇼가 펼쳐지면서 오션씨어터를 찾은 관람객의 기분을 신나게 합니다. 홍콩 오션파크가 바다와 가까운 곳에 있어서 그런지 오션씨어터에서 바다 동물의 생생하고 활기찬 모습을 직접 구경할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 이후 제가 둘러본 곳에 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홍콩 오션파크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홍콩 오션파크는 오는 2016년 12월 28일 오션파크 MTR역 오픈 예정으로서 접근성이 편리해지는 이점이 있습니다. MTR 이용 시 South Island Line (East)을 타고 오션파크 정류장까지 이동하면 됩니다.(약 4분 소요) 아울러 홍콩 오션파크 입장료 2016년 12월 31일까지 어른은 홍콩달러 385달러, 어린이(만 3~11세)는 홍콩달러 193달러였는데 2017년 1월 이후에는 어른이 홍콩달러 438달러, 어린이(만 3~11세)는 홍콩달러 219달러로 변경되었음을 밝힙니다.

 

*저는 홍콩 오션파크의 지원을 받아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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