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 케이스 클러어 커버 사용 후기 올립니다. 해당 제품은 제가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에서 직접 구입했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커버 이용하면서 만족감을 느꼈기 때문에 갤럭시S7 케이스 클리어 커버 구입했습니다. 그것도 SK텔레콤 T멤버십 할인을 통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어떤 케이스인지, 그 제품을 지금까지 사용했던 저의 소감이 어떤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7 및 갤럭시S7 엣지 케이스 정품 종류는 여럿 있습니다. 그중에서 클리어 커버는 무게가 가벼우면서, 단말기 색상과 똑같은 색상의 모델을 쓸 수 있으며, 2만 원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갤럭시S6 엣지를 메인 스마트폰으로 활용했을 때는 케이스를 여럿 사용하면서 클리어 커버에 대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저의 취향에 잘 맞는 케이스였던 것과 더불어 가격이 결코 비싸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케이스를 선호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저는 무게가 무겁거나 두께가 두툼한 케이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손으로 들고 다니는 제품은 휴대성이 간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6 엣지에 이어 갤럭시S7 케이스 제품을 클리어 커버로 선택했습니다. 가벼운 무게에 이용할 수 있는 그 자체만으로 만족합니다. 덕분에 갤럭시S7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클리어 커버 색상은 실버, 골드, 블랙으로 나누어집니다. 저는 갤럭시S7 실버 티타늄 사용자로서 클리어 커버 실버 구입했습니다. 단말기와 똑같은 색상을 쓸 수 있는 것과 더불어 갤럭시S7 실버 티타늄 특유의 영롱한 느낌이 클리어 커버 실버에서 생생하게 재현됐습니다. 인터넷 사진보다는 실물로 봤을 때의 시각적인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그 정도로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디자인 좋습니다.

 

[동영상 : 갤럭시S7 케이스 클리어 커버 사용 소감]

 

 

갤럭시S7 케이스 클리어 커버 이용하면서 만족스러웠던 것 중에 하나는 스마트폰과 케이스 결합 및 분리가 쉽고 간편했습니다. 제가 세컨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어느 모 단말기의 경우 케이스 결합 및 분리가 빽빽했던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런 불편함을 갤럭시S7 케이스 클리어 커버에서는 느낄 수 없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케이스에 비해서 단순한 느낌이 없지 않은데 오히려 사용자 입장에서는 편리함과 가벼운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어서 충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단점으로 액정 보호가 되지 않는 점을 꼽을지 모릅니다. 그 부분은 사람마다 케이스 선호하는 취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단점으로 꼽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갤럭시S7 및 갤럭시S7 엣지 케이스 정품은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알아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갤럭시S7 액정에는 필름을 따로 부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7 액정 보호되는 케이스를 굳이 구입할 필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가볍게 쓸 수 있는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쓰고 싶었죠.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이 있다면,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는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커버와 달리 테두리 좌우를 보호합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좌우에 엣지 스크린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굳이 테두리를 보호할 필요 없었습니다. 반면 갤럭시S7은 엣지 스크린 적용되지 않는 스마트폰으로서 클리어 커버가 테두리 좌우를 덮도록(음량 및 전원 버튼이 있는 쪽에 틈을 내면서) 제작됐습니다.

 

 

갤럭시S7 실버 티타늄,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실버 결합했을 때의 후면 모습입니다. 실버 느낌이 물씬 납니다.

 

 

후면 상단 모습은 이렇습니다.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촘촘한 무늬가 일정하게 배열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7은 메탈로 제작된 특성 때문에 과거의 삼성전자 스마트폰처럼 특정 무늬가 후면 전체를 덮지 않는 특징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는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무늬가 배열됐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클리어 커버에 무늬가 없었던 것을 떠올리면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는 무늬를 통해서 디자인 변화를 시도하려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갤럭시S7이 그렇듯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도 그립감이 좋습니다. 테두리 좌우가 곡선으로 제작됐습니다. 한 손 활용이 편리한 장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7과 클리어 커버 결합 시 테두리 위 아래 모습은 이렇습니다.

 

 

이번에는 테두리 좌우 모습입니다.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를 단말기에 결합했을 때의 전면 모습입니다.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 덕분에 휴대성이 편리한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액정이 보호되지 않는 케이스임에도 가볍게 쓸 수 있는 것 그 자체만으로 만족합니다. 물론 갤럭시S7 액정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갤럭시S7 클리어 커버를 이용했더니 최근에는 기스가 생겼습니다. 제가 클리어 커버를 계속 쓰다 보니 기스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칫 갤럭시S7 단말기에 기스가 나는 것을 클리어 커버가 막아줬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7을 아무 문제 없이 쓸 수 있었어요. 제가 언젠가 갤럭시S7 중고로 팔게 될 때 단말기에 기스가 생기는 것을 조심할 필요가 있는데 클리어 커버 이용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갤럭시S7 클리어 커버 11번가에서 SK텔레콤 T멤버십 할인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상품 금액은 24,200원이었는데 쿠폰 할인 1,000원 및 T멤버십 2,660원 할인에 의해 은행 실시간 계좌이체로 20,540원에 구입하면서 적립 혜택으로 포인트 3,630P 및 마일리지 342마일을 얻었습니다.(해당 제품 가격 및 혜택은 지금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구입한지 꽤 됐습니다.) T멤버십 할인 및 푸짐한 적립 혜택 덕분에 클리어 커버 11번가에서 구입하길 잘했더군요.

 

*관련 글 : SK텔레콤 요금제, 11번가 T나는 쇼핑포인트 사용기

그뿐만이 아닙니다. SK텔레콤 고객은 11번가에서 T나는 쇼핑 포인트를 이용하면서 요금 약정 할인 금액의 130%를 11번가 포인트로 쓸 수 있습니다. 별도 이용 요금이 없어서 T나는 쇼핑 포인트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11번가에서 물건 구입할 때 T나는 쇼핑 포인트를 통해 지급 받는 포인트를 쓸 수 있어서 생활비 아끼는데 어느 정도 도움 됐습니다. T나는 쇼핑 포인트는 티월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T world 앱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할 때 T멤버십 할인되는, T나는 쇼핑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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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4.2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폰을 잘 떨어뜨려서 두툼한걸로.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