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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맨유팬들이 반갑게 여길 2012년 맨유 달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한국 축구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해외 축구 클럽입니다. 박지성의 2005년 여름 맨유 입단을 계기로 '국민 클럽'으로 통하게 됐습니다. 그 이전에는 데이비드 베컴, 로이 킨,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뤼트 판 니스텔로이, 드와이트 요크 같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죠. 국내에서 맨유의 팬층이 두꺼워졌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세계 축구팬들도 맨유를 좋아합니다. 약 3억명이 맨유팬이라고 합니다. 지구촌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클럽이 아닐까 싶은 생각입니다.


세계 유명 캘린더를 한국에 소개하는 인시즌이 이번에 2012년 맨유 달력을 제작했습니다. 국내 맨유팬들에게 눈길을 모을 달력이 등장했죠. 맨유 뿐만 아니라 첼시, 아스널, 리버풀 같은 또 다른 프리미어리그 강팀을 위한 달력까지 마련했습니다. 베컴, 골프, 애완동물, 꽃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주제의 2012년 달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쨌든 맨유 달력을 소개합니다.


 


맨유 달력의 특징은 선수 사진이 날짜 공간보다 크기가 큽니다. 평소 맨유 선수들에게 호감을 느꼈던 분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맨유 달력이라는 콘셉트가 강조되는 듯한 느낌이죠.


맨유 달력에 등장한 선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월 웨인 루니, 2월 필 존스, 3월 루이스 나니, 4월 크리스 스몰링, 5월 다비드 데 헤아, 6월 파트리스 에브라, 7월 박지성, 8월 네마냐 비디치, 9월 안데르손, 10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11월 톰 클레버리, 12월 애슐리 영이 되겠습니다.


2011년이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이제 2012년이 다가왔음을 실감합니다. 개인적으로 2011년에는 안좋은 일들이 끊이지 않았지만 2012년에는 박지성 웃음처럼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바라고 있습니다. 달력을 보면서 시간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에게 2012년은 마지막 20대를 보내는 시기입니다. 하루 하루가 소중할 것 같습니다.

*인시즌 홈페이지

*이 글은 인시즌으로부터 맨유 달력을 받아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