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 출연이 눈길을 끄는 것은 올해 초 최고의 화제를 모았던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향수 때문일 것입니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조합의 만재도 우정이 지금까지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최근 방영중인 삼시세끼 정선편 시즌2에서 유해진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것은 지금도 삼시세끼 어촌편 감동과 재미를 잊지 못하는 시청자가 여전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바다'라는 별명이 붙여진 삼시세끼 유해진 정선편 출연 그 자체만으로 눈길을 끕니다.

 

 

저는 삼시세끼 유해진 출연을 보며 그가 차승원 유해진과 함께 출연했던 SK텔레콤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 band LTE를 떠올렸습니다. band LTE는 지금의 3밴드 LTE-A(최대 속도 300Mbsps)를 비롯하여 훗날 선보이게 될 4밴드 LTE-A, 5밴드 LTE-A, 그리고 5G를 아우르는 SK텔레콤 네트워크 브랜드를 말합니다. LTE, 광대역 LTE, 광대역 LTE-A보다 더욱 빠른 속도를 구현하는 네트워크가 3밴드 LTE-A라면 band LTE는 앞으로의 네트워크까지 포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3밴드 LTE-A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갤럭시노트4 S-LTE, LG전자 스마트폰 G4와 G플렉스2에서 지원됩니다. 해당 스마트폰들은 SK텔레콤 3밴드 LTE-A를 통해서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동영상 콘텐츠를 내려받을 때 속도가 빨라서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접니다. 삼시세끼 유해진 광고에서 소개했던 저의 band LTE 이용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SK텔레콤 3밴드 LTE-A 및 band LTE가 저의 스마트폰 활용을 더욱 간편하게 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삼시세끼 어촌편 끝난지 3개월 되었음에도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SK텔레콤 band LTE 광고 잊지 못하는 이유는 한마디로 말해서 동영상 광고가 재미있습니다. 저는 날마다 삼시세끼 어촌편을 시청했는데 1주일에 한 번씩 밖에 못보는 것이 심심했습니다. 삼시세끼 다음 편을 보기까지 거의 일주일을 기다려야 하니까요. SK텔레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출연했던 band LTE 광고를 보면서 또 하나의 삼시세끼 어촌편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SK텔레콤 band LTE 광고 출연했을 무렵은 지금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그때가 band LTE 알려지기 시작했던 타이밍이라면 지금은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G4 같은 band LTE 구현되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들이 등장했습니다. 해당 스마트폰의 후면에는 band LTE가 표기됐습니다. band LTE가 새겨진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band LTE 브랜드는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한 존재로 거듭나겠죠.

 

 

저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 갤럭시S5 광대역 LTE-A 동시에 이용중입니다. 갤럭시S6 엣지 나오기 전까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메인 스마트폰으로 활용했습니다. 두 개의 단말기를 가장 유용하게 활용할 때가 동영상 다운로드 받을 때입니다. 와이파이가 아닌 모바일 데이터 접속 상태에서 말입니다. 동영상을 빨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특히 갤럭시S6 엣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다운로드 속도가 빨라서 '티스토어를 통해 유료 결제했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즉시 볼 수 있는 차별적 특징이 있었습니다.

[동영상 = 삼시세끼 유해진 차승원 출연하는 SK텔레콤 band LTE 기술 편 (C) SK텔레콤 유튜브 계정]
 

[동영상 = 삼시세끼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등장했던 SK텔레콤 band LTE 체감품질 편 (C) SK텔레콤 유튜브 계정]

 

 

제가 갤럭시S6 엣지 이용하면서 band LTE는 없어선 안 될 존재입니다. 동영상 빨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티스토어에 있는 영화 및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T멤버십 50% 할인 결제한 금액(TV는 티스토어에서 지상파 TV 자유이용권을 씁니다.)으로 이용하다보니 제가 원하는 시간에 동영상 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영화는 제가 극장에서 관람하지 못했던 작품을 챙겨 볼 수 있어서 유용하며 TV 프로그램은 본방을 챙겨봐야 하는 귀찮음에서 벗어났습니다.

 

이제는 TV를 멀리하게 됐습니다. 옛날 같으면 하루에 몇 시간씩 TV를 봤는데 이제는 옛날 추억이 되었네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저는 애플 아이패드 에어2 이용 합니다.)로 날마다 동영상을 즐겨보는 저로서는 TV 프로그램을 굳이 TV로만 봐야 할 이유가 없게 됐습니다.

 

 

저는 영화 및 TV 프로그램 동영상을 주로 지하철에서 다운로드 받습니다. SK텔레콤 지하철 프리 요금제 이용자로서 하루 2GB의 데이터를 지하철에서 마음껏 쓸 수 있습니다. 데이터 소모량이 많은 동영상 다운로드를 주로 지하철에서 하게 되었죠. 평소 지하철로 많이 이동하는 저에게 지하철 프리가 안성맞춤입니다. 지하철은 SK텔레콤 band LTE 속도가 빠릅니다. 동영상 빨리 다운로드 받기 좋은 곳이죠.

 

*[관련 글] 갤럭시S6 엣지 속도, 서울지하철 측정 및 지하철 프리 : 바로가기

 

 

사진에서는 제가 6월 21일 일요일 오후 11시 넘었을 때 지하철에서 티스토어에 있는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때 찍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이었는데 지하철에서 버스로 집에 돌아갈 때, 취침하기 전에 시청하기 좋은 콘텐츠였습니다. 즐거운 기분으로 취침하면서 새로운 한 주를 보내고 싶었어요. SK텔레콤 band LTE 및 지하철 프리 덕분에 동영상 콘텐츠를 빨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들더군요.

 

 

동영상을 많이 다운로드 받다보면 데이터 용량을 걱정하기 쉽습니다. 저의 2015년 5월 데이터 사용량은 43.39GB입니다.(와이파이 제외) 그중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 소모량을 차지했던 티스토어 데이터 사용량은 25.17GB 입니다. 제가 SK텔레콤 band LTE 얼마나 지속적으로 활용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band LTE는 동영상 보는 것을 좋아하는 저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삼시세끼 유해진 출연하는 작품들이 꾸준히 흥행하기를 기대하며 글을 마칩니다.

 

p.s :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 보고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지난 5월 22일과 23일 1박 2일 일정으로 SK텔레콤 T리포터 제주도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T리포터로 활동중인 다른 블로거분들과 더불어 여행지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습니다. 제주도 워크샵 하이라이트였던 마라도 방문 때는 'LTE보다 4배 빠른' 3밴드 LTE-A 및 band LTE 통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로 속도 측정을 했습니다.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SK텔레콤 band LTE가 과연 실현되는지 궁금했는데 그 결과를 공개합니다. 우선, 제주도 워크샵부터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09년 SK텔레콤이 진행했던 코리안 풋볼 드림매치 2009 (제주 유나이티드 vs 연변FC) 취재 이후 6년 만에 제주도 찾았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번 제주도 방문은 2009년에 이어 SK텔레콤과 관련된 활동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T리포터 제주도 워크샵 다녀오면서 2009년 제주도 찾았을 때의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2009년과 2015년 제주도 방문의 차이점은 저와 함께 제주도에 갔던 블로거들의 분야였습니다. 2009년에 축구 블로거들과 함께 제주도 찾았다면 2015년에는 축구 블로거가 아닌 다른 분야의 블로거들과 방문했습니다. 또 다른 차이점은 저의 활동 분야입니다. 2009년에는 철저한 축구 블로거였는데 2015년에는 축구가 아닌 다른 분야의 글을 많이 올리는 블로거가 됐습니다. 이제는 축구 블로거가 아니지만 다른 분야 활동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폭을 넓혀서 좋습니다. 2015년부터 T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제가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많은 것을 알고 활용해서 행복합니다.

 

 

2009년 제주도 갔을 때는 비행기를 처음 탔습니다. 이륙 및 착륙할 때, 비행기가 이동할 때 무서웠던 기억이 났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냈던 대부분의 시간이 공포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2015년 제주도 방문은 달랐습니다. 이륙할 때 살짝 겁이 났을 뿐 비행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내에서 다른 T리포터분과 함께 유익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더 이상 비행기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T리포터 활동하면서 좋은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제주공항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T리포터 제주도 워크샵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도착 당시 날씨가 맑아서 상쾌한 풍경을 볼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제주도 바다 풍경

 

 

 

 

제주도 워크샵 일정을 보내면서 바다 풍경을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상쾌한 날씨 속에서 멋진 바다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힐링이 되더군요.

 

#제주도 식사

 

 

 

 

 

제주도에서는 1박 2일 동안 생선 및 해산물을 많이 먹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먹지 않는 음식임에도 다양한 해산물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해산물 먹을 기회가 별로 없었으니까요. 특히 회를 많이 먹었습니다. 음식의 촉감이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어요.

 

#다음카카오 본사

 

 

다음카카오 본사는 제주도에 있습니다. 유명 기업체들이 주로 수도권에 본사를 두는 것을 떠올리면 다음카카오 본사가 제주도에 있는 것이 의외입니다. '제주도에 있으면 무엇이 좋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때마침 다음카카오 측에서 T리포터를 대상으로 다음카카오 제주스페이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곳이 어떤 곳인지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다음카카오 제주스페이스는 다음 시절이었던 1997년 사내게시판에서 제주로 가는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지방으로 가는 것은 어때요?'라는 글이었는데 첫 댓글에서 제주 관련 언급이 나왔고 끊임없이 제주도가 회자되면서 결국 2012년 제주 본사가 생겼습니다. 이곳은 Space1, Space2, Space House, Space Kids라는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직원들이 일에 집중하기 위해 창의적이면서 서로 협력하는 근무 공간들이 마련되었으며 보육공간, 실내유치원, 어린이도서관, 실내동굴, 실외놀이터, 텃밭이 있다고 합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다음카카오와 관련된 여러 질문이 이어졌는데 그중에 야근에 대해서는 "서울에 비해서 제주에서 일하면 야근이 줄었습니다. 업무에 집중하는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입니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다음카카오 제주스페이스가 생긴 것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카카오 제주스페이스 앞에는 특이한 돌하르방이 세워졌습니다. daumkakao라고 적혀있는 노트북 보면서 일하는 듯한 돌하르방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카카오와 제주도의 특색이 생생하게 표현된 돌하르방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음카카오에는 텃밭이 있습니다. 농사지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다음카카오가 최근에 선보인 모바일 블로그 서비스 플레인(PLAIN)에 대한 소개도 들었습니다. 플레인은 SNS 및 친구기반 서비스가 아닌 블로그 콘셉트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블랙&화이트 바탕의 심플한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그 외에 다음카카오 기능이나 게시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플레인이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이라서 그런지 질의응답 시간에 T리포터분들이 플레인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질문을 2개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날 질의응답에 나왔던 질문들은 플레인 발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과연 플레인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는 서비스로 발돋움할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협재해수욕장

 

 

 

다음카카오 찾은 이후에는 협재해수욕장 방문했습니다. T리포터 일행이 찾았을 때는 썰물이 진행중이더군요. 제주도 바다에서 밀물과 썰물이 진행되는 곳임을 알게 됐습니다. 이곳은 에메랄드빛 바다로 잘 알려졌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 바다 빛깔이 연합니다. 이국적인 풍경이 느껴지는 바다였어요. 마치 외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랑블루 요트체험 & 주상절리

 

 

 

제주도 워크샵 이틀째에는 그랑블루 요트체험을 했습니다. 요트를 타면서 제주도 바다 풍경을 생생하게 지켜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또한 낚시까지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낚시하는 방법을 몰라서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물고기가 잘 잡히더군요. 낚시하는 감을 익혀서 좋았습니다. 참고로 요트에서 낚시하면서 잡혔던 물고기들은 바다에 돌려보냈습니다.

 

 

바다에서 주상절리 모습 봤더니 바위가 깎인 모습이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바다의 장엄한 모습이 멋졌습니다.

 

#마라도 band LTE 속도 측정

 

 

배를 타고 마라도에 입성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저의 갤럭시S6 엣지로 SK텔레콤 band LTE 속도 측정을 했습니다.

 

 

마라도하면 짜장면입니다. 저는 다른 분들과 짜장면을 나누어서 먹었는데 역시 맛있더군요. 빨리 속도 측정을 하고 싶은 마음에 짜장면 두 젓가락만 먹고 마라도 꼭대기로 향했습니다. 마라도 교회 및 마라도 등대를 보기 위해서 말입니다.

 

 

마라도에는 교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갤럭시S6 엣지 속도 측정했더니?

 

 

225.2Mbps 나왔습니다. 광대역 LTE-A 최고 속도 225Mbps를 넘었습니다. 이는 마라도에서 3밴드 LTE-A 및 band LTE 속도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마라도 등대 모습입니다. 이곳까지 올라오느라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마라도 등대에서는 228.7Mbps가 측정됐습니다.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SK텔레콤 band LTE 통한다는 것을 제가 갤럭시S6 엣지로 속도 측정하면서 알았습니다. band LTE가 멀리까지 잘 통하는군요. 평소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다운로드 받는 횟수가 많은 저에게는 band LTE가 유용합니다. 동영상을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서 좋죠. 마라도에서 band LTE가 잘 통하는 모습을 보면 SK텔레콤 네트워크 품질이 우수함을 실감합니다. 그것도 저의 스마트폰으로 속도 측정해서 놀랬습니다.

 

SK텔레콤 T리포터 제주도 워크샵은 마라도 band LTE 속도 측정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습니다. 앞으로 T리포터 활동하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습니다. SK텔레콤과 관련된 우수한 콘텐츠 많이 작성하고 싶고요. 많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계속 보내고 싶은 생각을 T리포터 제주도 워크샵에서 느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LG전자가 얼마전에 G4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6이 나온지 약 3주 뒤에 G4가 나오면서 여론이 'G4 vs 갤럭시S6(&엣지)' 맞대결 주목하는 중입니다. 저도 조만간 G4 갤럭시S6 엣지 비교 글을 올리겠으나 그 이전에는 G4 갤럭시S5 광대역 LTE-A 스펙 및 디자인을 함께 살펴보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제가 현재 사용중인 스마트폰입니다. 2014년 출시되었던 주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G4 갤럭시S5 광대역 LTE-A 비교하겠습니다.

 

 

여론에서는 최신형 스마트폰을 주목하기 쉽습니다. 미디어에서 신제품 관련 보도를 활발히 하니까요. 하지만 소비자는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2014년에 등장했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구입을 통해 단말기를 싸게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적지 않겠죠. 소비자는 가격에 민감하니까요.

 

 

G4가 2015년 4월 29일에 출시되었다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2014년 6월 19일 출시됐습니다. 2015년과 2014년 스마트폰이나 출시 간격은 10~11개월 정도 됩니다. 서로간의 디자인 및 스펙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으나 알고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라는 차이부터 존재하니까요. 이 글에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차콜 블랙, G4 메탈릭 그레이 모델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블랙 색상끼리의 비교는 아니나 어두운 색상이라는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왼쪽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오른쪽은 G4입니다. 크기는 G4가 더 큽니다. G4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는 148.9 x 76.1 x 6.3~9.8mm이며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142.0 x 72.5 x 8.1mm입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5.1인치, G4 5.5인치입니다. 무게는 G4가 155g으로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 145g에 비해 10g 더 무거우나 크기가 크기 때문에 당연합니다.

 

G4 갤럭시S5 광대역 LTE-A 제품을 한 눈에 봐도 어느 제품의 후면 디자인이 좋은지 쉽게 드러납니다. G4 메탈릭 그레이가 더 좋네요. 후면 커버에 3D 패턴이 적용되면서 입체감이 넘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갤럭시S5와 더불어 후면 커버가 도트 무늬 패턴인 것이 사람들에게 안좋은 인상을 심어줬습니다. 두 제품이 나왔던 시기는 한때 삼성전자 디자인이 안좋다는 인식이 팽배했던 때였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디자인이 G4보다 더 좋다는 말을 못하겠더군요.

 

 

후면 커버 디자인이 제품 디자인 전부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품을 바라보는 '첫 인상'을 좌우하는 특징이 있죠. 지금도 갤럭시S5 광대역 LTE-A 후면 커버 디자인 볼 때마다 아쉽게 생각합니다. LG전자는 G3에 이어 G4 후면 커버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G4는 천연가죽 소재와 3D 패턴의 플라스틱 소재를 함께 선보였는데 두 소재 모두 실물로 볼 때 멋있었습니다. 천연가죽 소재가 부드럽다면 3D 패턴의 플라스틱 소재는 생각보다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두 단말기는 SK텔레콤 모델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후면 상단에 LTE A X3, G4는 band LTE 로고가 있습니다. 네트워크 최대 속도가 각각 225Mbps, 300Mbps입니다. G4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더 빠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LTE보다 3배 빠르나 G4는 LTE보다 4배 빠른 3밴드 LTE-A를 구현합니다. G4에서 SK텔레콤 band LTE 서비스가 되는 것은 마음에 들어요.

 

 

두 제품은 후면 하단 왼쪽에 스피커가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후면 하단 가운데에 삼성 로고가 있다면 G4는 G4 마크가 있습니다.

 

 

테두리 위쪽을 살펴봤더니 G4 가운데 부분이 둥그렇게 튀어나왔습니다. 손으로 잡을 때의 그립감이 편하도록 가운데가 두껍고 좌우 테두리 부분이 얇습니다.

 

 

이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G4 테두리가 휘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G4는 슬림 아크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후면 커버 바깥쪽 상하좌우가 곡선입니다. 손으로 G4 잡을 때의 그립감이 편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처럼 후면 커버가 일직선인 스마트폰과 차별화됐습니다.

 

 

G4 전원버튼이 후면 상단 가운데에 있는 것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응되면 편리하게 느껴지더군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전원 버튼은 테두리 오른쪽에 있습니다.

 

 

테두리 아래쪽도 다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USB 케이블 삽입 가능한 단자를 덮개로 커버할 수 있습니다. 방수 목적으로 말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갤럭시S5와 더불어 방수가 됩니다. G4 방수 기능 없는 것과 다르죠. 그러나 스마트폰에서 방수는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닙니다. 제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 10~11개월 정도 써봤으나 방수가 있어서 좋은 점을 못느꼈습니다. 오히려 G4 방수 없는게 더 좋게 보입니다. 스마트폰에 USB 케이블 연결할 때 갤럭시S5 광대역 LTE-A처럼 덮개를 열어서 결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좋아요.

 

 

전면에서는 삼성 로고가 상단에 있다면 LG 로고는 하단에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종류는 G4가 IPS 퀀텀 QHD 디스플레이라면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W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둘 다 해상도 2560 x 1440으로 일치하나 갤럭시S5 광대역 LTE-A 577ppi, G4 538ppi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두 제품의 전면 디자인 차이점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전면 상단과 하단에 무늬가 없으나 G4는 빛을 비출 때 작은 무늬(어떤 무늬인지 육안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가 촘촘하게 배열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G4는 배터리 탈착형입니다. 기본 배터리 2개 지급되어서 좋더군요.(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 비중이 커진 현시점에서 말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배터리는 2800mAh, G4 3000mAh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G4가 더 좋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G4 RAM은 3GM입니다.

 

 

저장 공간은 둘 다 32GB이며 외장 메모리 지원(마이크로 SD 128GB까지 지원) 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카메라 후면은 사진 1600만 화소, 동영상 UHD(해상도 3840 x 2160) 촬영 가능합니다. 화소 혹은 화질 선택해서 촬영할 수 있는 특징이 있죠.

 

 

G4는 카메라 후면 사진이 1:1, 4:3, 16:9 비율로 설정되어 있으나 기본 스펙은 1600만 화소입니다. 동영상은 화질에 따라 찍을 수 있는데 UHD 해상도가 가장 높습니다.

 

 

카메라 전면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 사진 210만 화소, 동영상 FHD 촬영이 가능하며 G4는 사진 800만 화소, 동영상 FHD 촬영 지원됩니다. G4가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 전면 사진 화소가 월등하게 높은 것이 눈에 띕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와 G4의 전면 하단 버튼 위치가 다릅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전면 하단 홈버튼 좌우에 각각 멀티 태스킹 버튼과 백 버튼이 있습니다. 반면 G4는 홈버튼이 화면 하단에 있습니다. 왼쪽에 백 버튼, 오른쪽에 멀티 태스킹 버튼이 위치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롤리팝 업데이트 된 스마트폰)와 G4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 점수는 각각 49,726점, 45,150점입니다. 벤치마크 기준으로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성능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X(멀티 태스크, 달빅), CPU 정수를 제외한 나머지 항목, RAM 처리, 3D 그래픽에서 G4를 앞섰습니다. 반면 G4는 CPU 정수, RAM 속도, 2D 그래픽, IO(저장소 I/O, 데이터베이스 I/O)에서 갤럭시S5 광대역 LTE-A보다 우세합니다. G4 AP 퀄컴 스냅드래곤 808 탑재 때문에 벤치마크 성능이 약한것처럼 보이나 며칠 전 G4 블로거데이 갔더니 LG전자에서는 최적화 강화를 중요하게 인식했습니다.

 

무엇보다 벤치마크는 측정할 때마다 점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100%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G4를 몇 번 측정했는데 항상 점수가 달랐어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의 경우 롤리팝 업데이트하면서 벤치마크 점수가 올랐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롤리팝 업데이트하면서 안드로이드 버전이 5.0.1로 올랐습니다. 반면 G4는 안드로이드 5.1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64비트 모드가 지원되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 AP가 퀄컴 스냅드래곤 805라면 G4는 퀄컴 스냅드래곤 808입니다. GPU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Adreno 420이라면 G4는 Adreno 418입니다. CPU는 G4가 1.8GHz 듀얼코어 Cortex-A57 + 1.44GHz 쿼드코어 Cortez-A53, 갤럭시S5 광대역 LTE-A 2.5GHz 쿼드코어 Krait 450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G4 갤럭시S5 광대역 LTE-A 함께 살펴보면서 어느 스마트폰이 가장 좋은지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저에게는 G4가 더 좋게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구형폰(이라고 하기에는 출시된지 1년 꽉채우지 않은)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고가(SK텔레콤 기준 69만 9600원)를 떠올리면 오히려 가성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죠. G4도 가격이 괜찮습니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임에도 출고가 82만 5000원은 다른 제품과 비교할 때 무난한 가격이에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LG전자 스마트폰 G4 디자인 직접 접했던 저의 소감을 밝힙니다. G4 후기 내용 포함해서 말입니다. 지난 4월 29일 출시된 G4는 지난해 히트했던 G3 후속작입니다. 그동안 G4 구입 기다렸거나 관심 있었던 분이라면 G4 디자인 어떤지 주목하기 쉬울 겁니다. 이미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었으나 제품을 온라인으로 보는 것과 실물 직접 볼 때의 느낌은 서로 다릅니다. 저는 G4 디자인 직접 보면서 체험했습니다. G4 후기 올릴 수 있게 되었네요.

 

 

G4 디자인 특징은 후면에 천연가죽 소재를 적용한 것과 더불어 색상까지 다양합니다. 브라운, 스카이 블루, 블랙, 레드, 베이지, 옐로우 천연가죽 색상 선보였는데 한국에서는 브라운, 스카이 블루, 블랙 색상이 나옵니다. SK텔레콤 전용으로는 레드까지 추가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천연가죽 소재가 아닌 3D 패턴 디자인을 갖춘 플라스틱 소재의 제품까지 나왔습니다. 세라믹 화이트, 메탈릭 그레이, 샤이니 골드 색상을 내세웠는데 한국에서는 세라믹화이트 및 메탈릭 그레이가 출시됐습니다. G4 총 색상은 9종이며 한국에서는 SK텔레콤 전용 색상 포함 시 6종입니다.

 

 

흔히 스마트폰 소재하면 메탈과 플라스틱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G4는 다른 개념으로 접근했습니다. 3D 패턴 디자인 플라스틱 소재와 천연가죽 소재라는 2가지 개념으로 말입니다. 플라스틱 소재는 일반 플라스틱 소재의 스마트폰과 다릅니다. 세라믹 소재를 활용했습니다. 여기에 3D 패턴까지 독특하게 나타나면서 일반 스마트폰과 달리 디자인의 단조로움을 피한 특징이 있습니다. 천연가죽 소재는 인위적으로 가죽 느낌이 나는 스마트폰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실제 가죽이 G4에 쓰였습니다. G4 디자인 차별화가 돋보이는 것은 분명합니다.

 

 

지난 4월 29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LG G4 블로거데이가 진행됐습니다. 이곳에서 G4 여러 종류의 색상을 접하면서 해당 제품의 기능이나 특징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G4 디자인 살펴봤던 색상은 G4 세라믹 화이트입니다. 언뜻보면 단순한 화이트 색상으로 인식하기 쉬우나 실물을 계속 접할수록 느낌이 달랐습니다. 그 부분은 뒤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G4는 직접 만져봤더니 단말기가 크더군요. 5.5인치 디스플레이라서 그런지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크기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G4 스펙
-모델명 : LG-F500S
-크기(세로 x 가로 x 높이) : 148.9 x 76.1 x 6.3~9.8mm
-무게 : 155g
-CPU : 퀄컴 스냅드래곤 808 with x 10LTE
-RAM : 3GB LPDDR3 RAM
-ROM : 32GB eMMC ROM
-외장 메모리 : 마이크로 SD Slot 지원
-디스플레이 : 5.5인치 IPS 퀀텀 QHD 디스플레이(해상도 2560 x 1440, 538ppi)
-카메라 : 후면 1600만 화소(F 1.8/OIS 2.0/레이저 AF), 전면 800만 화소
-OS : 안드로이드 5.1(롤리팝)
-배터리 : 3000mAh 착탈식
-색상 : 세라믹 화이트, 메탈릭 그레이, 천연가죽 갈색/블랙/스카이블루(SK텔레콤 전용 색상으로 레드 추가)
-네트워크 : 3밴드 LTE-A(최대 속도 : 300mAh)

 

 

G4 세라믹 화이트 후면 모습입니다. 하얀색 스마트폰인데 모양이 알록달록하게 보입니다. G4 후면은 마름모 모양으로 배열됐습니다. 전문 용어로는 Hammered 스타일 패턴이 적용됐습니다. 실물로 보니까 G4 디자인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G4 세라믹 화이트 만져보면서 마음에 들었던 또 하나는 하얀색 특유의 깨끗한 이미지가 돋보입니다. 속된말로 색깔이 잘 빠졌습니다.

 

 

G4 후면 상단에는 band LTE 마크가 표기됐습니다. 제가 체험했던 단말기가 SK텔레콤 G4 입니다. G4는 SK텔레콤 3밴드 LTE-A(최대 속도 300Mbps)가 구현됩니다. 3밴드 LTE-A는 SK텔레콤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 band LTE에 속합니다. G4는 올해 초 LG전자가 출시했던 G플렉스2에 이어 band LTE로 출시됩니다. LTE보다 4배 빠른 band LTE는 역시 SK텔레콤이 최고입니다.

 

 

band LTE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더 언급하면 SK텔레콤은 한국 최다! LTE 기지국 기반으로 국내 최대! 4배 빠른 band LTE 커버리지 구축했습니다. 경쟁사 대비 4배 넓은 band LTE 기지국(SK텔레콤 : 2.6만, KT : 0.6만, U+ : 1.3만), 서울과 수도권 및 6대 광역시, 전국 85개시 주요 지역 서비스 제공 중입니다. 전국 지하철 전 구간 및 전국 272개 대학교에서도 band LTE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4배 빠른 band LTE용 중계기 업그레이드로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통화품질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G4 디자인과 더불어 band LTE 서비스 이용 가능한 SK텔레콤 G4 정말 좋습니다.

 

 

G4 세라믹 화이트 전면 상단과 하단은 검은색입니다. 빛이 있는 곳에서는 전면 상단 및 하단에 작은 무늬가 일정하게 배열됐습니다. 도트인지 아니면 작은 사각형 모양인지 알 수 없으나 촘촘하게 작은 모양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G4 화면 상단 바를 내렸더니 아이콘들이 이렇게 떴습니다. 동그랗게 생긴 메뉴가 큼지막한 것이 괜찮습니다.

 

 

G4 설정화면으로 들어갔더니 하얀색 테마가 돋보였습니다.

 

 

이번에는 G4 후기 관련하여 스펙에 대한 언급을 하겠습니다. G4 OS는 안드로이드 5.1버전(롤리팝)입니다.

 

 

G4 저장 공간은 32GB입니다. 언뜻보면 부족하게 느껴지기 쉬우나 마이크로 SD Slot 지원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G4 디스플레이는 5.5인치 IPS 퀀텀(해상도 2560 x 1440, 538ppi)입니다. Full HD였던 G플렉스2보다 화면이 밝게 느껴졌습니다.

 

 

G4 카메라에 들어갔더니 다양한 메뉴들이 보였습니다.

 

 

G4 카메라 화면을 손가락으로 살짝 터치했더니 전면 카메라로 전환했습니다. 다시 손가락으로 터치하면 후면 카메라로 돌아왔습니다. 카메라 기능이 간편했습니다.

 

 

G4 카메라는 사진 찍으려는 초점이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화면에 빈칸 모양의 기호가 표시됐습니다. 멀리있는 초점을 찍으려고 할 때는  X가 8.0까지 늘어납니다.

 

 

G4 카메라 후면 및 전면 사진, 동영상에서는 해상도 크기가 삽입되지 않았습니다. 사진은 일정한 숫자 비율, 동영상은 UHD 및 FHD 등이 표기됐습니다.

 

 

G4 전면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특이한 기능을 발견했습니다. 손바닥 폈을 때 주먹 한 번 말아쥐면 사진이 1장 저절로 찍히며, 주먹 두 번 말아쥐면 사진이 4장이나 촬영됩니다. G4 후기 글에 꼭 올리고 싶었던 기능입니다.

 

 

G4 카메라 전면에는 제스쳐 인터벌 샷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전면 사진 4장 연속 촬영이 가능합니다. 사진 찍었던 4장의 결과물이 화면 상단에 뜨더군요.

 

 

G4 디자인 이야기로 돌아오면, 이번에는 'SK텔레콤 전용' G4 레드 색상을 살펴봤습니다. 레드는 제가 이전에 살펴봤던 세라믹 화이트와 달리 천연가죽 소재입니다.

 

 

G4 레드 후면은 가운데에 있는 세로줄이 바느질 디자인으로 표현됐습니다.

 

 

G4 레드 천연가죽 소재를 손으로 만져봤더니 생각보다 부드러웠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군요. 천연가죽 소재는 인터넷보다는 실물로 직접 봤을 때 더 좋았습니다.

 

 

후면 상단 자세히 봤더니 천연가죽 소재의 G4 디자인이 인터넷으로 봤을 때보다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터넷 사진만을 놓고 보면 실감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G4 후기 글을 통해서 편안했다는 표현을 쓰고 싶었습니다. 손이 편해서 좋았어요. 다른 제조사와 차별화된 LG전자의 디자인 철학이 G4 천연가죽 소재에서 뚜렷하게 드러나더군요. 소비자들이 G4 천연가죽 소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지는 알 수 없으나 LG전자만의 디자인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은 분명합니다.

 

 

G4 계속 만져봤더니 G플렉스2 이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G플렉스2는 휘어진 스마트폰으로 유명하죠. 'G4도 설마 그런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후면의 상하좌우가 곡면이더군요. G4는 슬림 아크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손을 잡을 때의 그립감이 좋은 것과 더불어 후면 상단 카메라가 툭 튀어나오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원버튼과 음량버튼이 후면 상단 가운데 있는 것이 스마트폰 이용자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기 쉬우나 그립감이 좋다는 점에서 G4를 손으로 편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끝으로 SK텔레콤 LG G4 프로모션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SKT X G4 =Surprise!' 프로모션 기간 및 내용은 이렇습니다.

 

*SKT X G4 = Surprise!

 

- 프로모션 기간 : 2015.4.29(수) ~ 5.31(일)
- 프로모션 대상 : G4 구매 고객(개통후 14일 유지 조건)
- 프로모션 URL : 바로가기
- 프로모션 내용
(1) G4 '더블 케어' 액정 무상교체 지원(프로모션 기간 내 개통 고객)
(2) LG OLED 55형 TV, 휴대폰 무료이용권, 최신 노트북 등 총 333분 추첨

 

 

 

 

Posted by 나이스블루

저의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후기 올립니다. 2015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를 모으는 스마트폰은 갤럭시S6 엣지입니다. 해당 단말기 통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디자인이 좋다는 대중적인 인식이 확고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이 제품을 2주 이상 사용했습니다. 그동안의 사용 소감을 갤럭시S6 엣지 후기 통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은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등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험하는 것과 실제 사용할 때의 느낌은 서로 다릅니다. 제품을 사용했을 때 장점이나 단점, 그 외 특징이 어떤지 비로소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후기 (Galaxy S6 edge Review) 실사용자 소감은 이렇습니다.

 

 

1. 갤럭시S6 엣지 색상 및 디자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역대 최고

 

저는 갤럭시S6 엣지 블랙 사파이어 이용중입니다. 다시 말해서 검은 색상의 갤럭시S6 엣지를 쓰고 있죠. 갤럭시S6 엣지 어떤 색상을 사용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텐데 블랙 사파이어 구입을 염두하기 쉽습니다. 검은색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을 흔히 접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갤럭시S6 엣지 블랙 사파이어는 일반 검은색 스마트폰과 차원이 다릅니다. 두 눈으로 단말기 바라보는 초점이나 빛의 양에 따라 파란색으로 보일 때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검은색, 어두운 파란색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두 색깔이 섞인 것은 아니었어요. 블랙 사파이어 색상뿐만은 아닙니다. 갤럭시S6 화이트 펄이 화이트가 실버 색상으로 보일 때가 있다면 골드 플래티넘은 골드 특유의 번쩍이는 효과가 연출됩니다. 그린 에메랄드는 국내에서 아직 미출시되었고요. 다른 스마트폰 색상과 차별화된 갤럭시S6 엣지 색상은 그야말로 최고입니다.

 

 

색상뿐만이 아닙니다. 갤럭시S6 엣지 디자인은 지금까지 삼성전자가 출시했던 스마트폰 중에서 역대 최고였습니다. 스마트폰 소재가 메탈+강화유리 조합이라 색상 및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모양이 세련되게 보였습니다. 손으로 이용할 때는 체감적으로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여기에 테두리 좌우를 곡면 디스플레이(엣지 스크린, Edge Screen)로 제작했던 모양까지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갤럭시S6 엣지를 계속 사용할수록 엣지 스크린이 마음에 듭니다. 아무리 그립감과 엣지 스크린 실용성이 아쉽게 느껴질지 몰라도 계속 사용할수록 갤럭시S6 엣지 그립감 적응이 됩니다. 워낙 엣지 스크린 생김새가 예뻐서 갤럭시S6 엣지를 끊임없이 사용하고 싶은 만족감이 느껴지더군요. 이래서 실용성까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이미 많은 사람이 해당 단말기 디자인 좋게 생각하므로 저의 갤럭시S6 엣지 후기 통해서 더 이상의 디자인 칭찬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2. 엣지 스크린 실용성, 의외로 좋았던 까닭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에 대하여 엣지 스크린 실용성 단점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와 더불어 '굳이 엣지 스크린이 있어야 하나?'라고 느끼는 것까지 말입니다. 엣지 스크린 필요 없다면 갤럭시S6이 더 좋을 겁니다. 갤럭시S6이 갤럭시S6 엣지에 비하면 그립감이 더 좋은 것과 더불어 가격이 조금 쌉니다.

 

하지만 기존 스마트폰과 차원이 다른 모양과 색다른 기능이 갖춰진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의 엣지 스크린 실용성은 의외로 좋았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배터리 2600mAh의 아쉬움을 커버할 수 있으니까요. 갤럭시S6 엣지는 화면이 매우 밝아서(QHD 디스플레이, 해상도 2560 x 1440) 배터리 소모량 늘어나기 쉬운 단점이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을 통해서 시간 및 날씨 확인, 배터리 소모량 파악, 멜론 음악 감상, 프로야구 스코어 체크 등을 하면 화면을 틀어놓을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터리 관리 효과에 도움 됩니다. 저는 항상 멜론 음악을 듣는 편인데 엣지 스크린을 통해서 들으니까 스마트폰 불필요하게 켜놓지 않아서 좋더군요.

 

 

엣지 스크린에는 People edge 기능이 있습니다. 평소에 연락 자주 하는 사람을 People edge에 추가시켜서 전화 및 메시지 보내기 좋습니다. 전화 및 메시지를 통해서 다른 사람과 연락할 수도 있으나 자신이 연락하고 싶은 사람을 찾기까지 시간이 다소 필요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엣지 스크린에 있는 People edge 통해서 줄일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에 있는 야간 시계는 자신이 설정하고 싶은 시간대를 설정해서 이용하면 됩니다. 제가 심야 시간에 이동할 때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현재 시간이 몇 시인지 빨리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죠. 밤 12시 전후로 집에 도착하는 저에게는 야간 시계가 필요한 기능이었습니다. 또한 엣지 스크린은 저 같이 주로 왼손으로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에게 편리합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와 달리 왼쪽 테두리에 엣지 스크린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갤럭시노트 엣지의 경우 화면 회전하지 않는 전제에서 말입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좌우 테두리 중에 한 쪽을 엣지 스크린 적용 가능한 이점이 있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 취향에 맞게 엣지 스크린 이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은 엣지 스크린 기능이 더욱 다양했으면 좋았다는 아쉬움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테두리 왼쪽과 오른쪽 엣지 스크린을 동시에 활용하면서 실용성까지 좋은 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의 엣지 스크린은 배터리 효율을 보완하는 목적에 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엣지 스크린 기능의 다양화라는 과제는 아마도 차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서 풀리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듭니다.

 

 

3. 갤럭시S6 엣지 급속 충전 및 무선 충전, 매우 편리하다

 

갤럭시S6 엣지 배터리는 일체형입니다. 배터리 일체형은 배터리 탈착형에 비해서 배터리 교체가 되지 않습니다. 기존 삼성전자 주요 스마트폰의 장점은 배터리 탈착이 가능해서 배터리 관리하기 좋습니다. 그러나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은 배터리 일체형이라서 지금까지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익숙했던 사람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를 보완한 것이 급속 충전 및 무선 충전 기능입니다. 둘 다 배터리 충전 시간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안겨줍니다.

 

 

갤럭시S6 엣지로 급속 충전할 때는 배터리 3% 남았을 때 약 1시간 23분 뒤에 충전 완료되는 효과를 안겨줍니다. 배터리 충전 시간이 빠른 것은 분명합니다. 이렇다 보니 저는 갤럭시S6 엣지 사용하면서 배터리 100% 유지하고 싶어 하는 습관을 들이게 됐습니다. 기존에 삼성전자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 이용했을 때는 배터리 10%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배터리 교체를 안했는데 갤럭시S6 엣지는 배터리 100% 유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배터리 부족을 느끼기 않기 위해 항상 스마트폰 충전하게 되었죠. 급속 충전 및 무선 충전 기능 도입이 매우 편리해서 배터리 관리에 도움 됐습니다.

 

 

무선 충전 또한 배터리 충전 시간이 빠릅니다. 고속 충전기를 전기에 꽂은 상태에서 USB 케이블 및 무선 충전패드 이용하여 충전할 수 있으니까요. 무선 충전은 주로 집에 있을 때 활용했습니다.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을 USB 케이블 이용해서 배터리 충전했을 때 이것저것 활용하다 보면 USB 케이블 분리와 연결을 반복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 단점을 갤럭시S6 엣지 무선 충전 기능 통해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안 할 때는 단말기를 무선 충전 패드에 올려놓으면서 충전했습니다. 스마트폰 이용했을 때 USB 케이블 안 빼도 되는 편리함이 있어서 좋습니다.

 

 

또 한 가지 언급하고 싶은 것은 급속 충전을 할 때와 안 할 때의 차이점입니다. 갤럭시S6 엣지 유선 충전(급속 충전기에 USB 케이블 연결 안 했을 경우)할 때는 배터리 42% 남았을 때 약 3시간 36분 후 충전 완료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6 엣지 급속 충전했을 때는 배터리 43% 남았을 때 약 58분 후 충전 완료됩니다. 갤럭시S6 엣지는 급속 충전이 필요한 기능임을 알 수 있습니다.

 

 

4. 그러나 배터리 일체형 불편하다

 

제가 얼마 전 지방 나들이 갔을 때 갤럭시S6 엣지로 카메라 촬영을 계속했습니다. 이렇다 보니 배터리 소모량이 늘어나더군요. 문제는 갤럭시S6 엣지 배터리 100% 상태에서 6시간 29분 10초 사용했더니 배터리가 10%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배터리 10% 상태로 남은 나들이 일정을 보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할 수 없이 커피점으로 이동하면서 배터리 100% 될 때까지 충전하면서 기다렸던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가 배터리 탈착형이었다면 배터리를 새것으로 교체해서 나들이 계속 즐겼을 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아무리 급속 충전 및 무선 충전 도입해도 배터리 일체형 단점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결국에는 보조배터리를 필요로 하게 됐습니다. 1개도 아닌 2개를 쓰게 되었죠. 기존에는 A사 보조배터리 3000mAh 제품을 사용했는데(평소 여행 및 나들이 떠날 때 하루에 배터리 2개+보조배터리 1개 사용) 이제는 갤럭시S6 엣지 사용하면서 그것마저 부족하게 됐습니다. B사 보조배터리 16000mAh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저는 갤럭시S6 엣지 활용하면서 보조배터리 2개를 활용하게 됐습니다. 가볍게 외출할 때는 A사 보조배터리 3000mAh만 씁니다만 그렇지 않을 때는 보조배터리 2개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5. 갤럭시S6 엣지 UI, 지문인식, QHD 디스플레이 좋다

 

저는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4 LTE-A에 이어 갤럭시S6 엣지 동시에 활용 중이라(삼성전자 스마트폰 3개 쓰는 중) 운영체제가 킷캣에서 롤리팝으로 바뀌었을 때의 UI 변화에 대하여 익숙합니다. 갤럭시S6 엣지 UI는 안드로이드 5.0.2 버전(롤리팝)에 의해 배경이 산뜻해진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S6 엣지 UI가 더욱 마음에 드는 것은 자신의 편의에 맞는 기능을 집약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젯의 경우 날씨 위젯 크기가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작아지면서 다른 위젯을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날씨 위젯 밑에 스마트 매니저 위젯을 삽입하며 배터리 및 저장공간 파악, RAM 정리를 합니다. 특히 RAM 정리 과정은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더욱 간편해서 좋습니다.

 

앱스에서는 도구 별 정리가 가능합니다.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편집을 누른 뒤에 '서로 성향이 비슷한' 두 개의 아이콘을 포개면 하나의 박스가 형성됩니다. 박스 이름은 자신이 알아서 작성하면 됩니다. 여기에 또 다른 아이콘을 포함시키면서 편집하면 앱스를 깔끔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지문인식은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문 인식 정확도가 높아지면서 인식 속도까지 빨라졌습니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손가락 지문을 홈버튼에 다양한 각도로 놓아도 저절로 인식되더군요. 하지만 지문이 종종 틀릴 때도 있습니다. 홈버튼이 둥그렇게 생기지 않은 크기 상의 한계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끔은 지문이 틀립니다. 그럼에도 갤럭시S5 광대역 LTE-A 지문인식에 비하면 '이제야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지문인식 잘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S6 엣지는 QHD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2560 x 1440, 577ppi)가 탑재됐습니다. 항상 스마트폰 이용할 때마다 선명한 화면이 마음에 듭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밝고 생동감 넘치는 화질에 만족감 느끼기 쉽더군요.

 

 

6. 갤럭시S6 엣지 성능, 안투투 벤치마크 결과는?

 

갤럭시S6 엣지 안투투 벤치마크 측정을 통해서 성능 파악을 했습니다. 그 결과 63,269점 나왔습니다. 갤럭시노트4 및 갤럭시S5 쉽게 능가하는 점수더군요. 특히 갤럭시노트4와의 비교에서는 모든 항목에서 압도했습니다. UX, CPU, RAM 처리 및 속도, 2D 및 3D 그래픽 등이 지난해 출시되었던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더 좋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성능에 대해서는 만족감 느끼기 쉽습니다.

 

 

7. 갤럭시S6 엣지 SK텔레콤 band LTE 정말 빠르다

 

갤럭시S6 엣지 2주 넘게 사용하면서 여러 차례 속도 측정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서울 지하철 2호선 및 4호선 갈아타는 곳인 사당역에서 268.69Mbps 나온 것이 최고 속도였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이론상 최대 속도가 300Mbps까지 나타나는 3밴드 LTE-A가 구현됩니다. LTE보다 4배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SK텔레콤 차세대 네트워크 브랜드 서비스 band LTE 덕분에 갤럭시S6 엣지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SK텔레콤 옵션 요금제 지하철 프리 이용자인데 지금까지 갤럭시S6 엣지로 지하철에서 여러 차례 동영상 다운로드했습니다. 속도 빨라서 좋았어요.

 

이렇게 저의 갤럭시S6 엣지 후기 통해서 사용한 지 2주 이상 보고 느낀 것을 적어봤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용했던 삼성전자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만족감 느낍니다. T전화 및 T프리미엄 플러스, T스포츠 등의 다양하면서 유용한 서비스 활용할 수 있는 SK텔레콤을 통해서 갤럭시S6 엣지 구입할 가치 충분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삼성전자가 좋은 스마트폰 잘 만들어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