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가왕으로서 승승장구했던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현우와 소향이 장기집권하던 시절 사이에 장기집권했던 인물이었죠.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활약이 더욱 눈에 띄는 것은 그가 복면가왕을 계기로 음악 경연 프로그램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입니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이어 MBC 복면가왕에 이르기까지 그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9월 달력. 정동하는 9월 25일 방영분을 통해 4연승에 성공했습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4연승이 더욱 눈에 띄었던 이유는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이후 해당 프로그램에서 장기집권했던 인물이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복면가왕 장기집권의 기준은 4연승입니다. 2015년 김연우와 거미가 당시 복면가왕 최다 연승인 4연승을 이어가면서 장기집권했기 때문에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4연승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복면가왕 하현우 출연 이후를 기준으로 해당 프로그램에서 연승이 많은 출연자는 6연승의 소향이며 그 다음이 4연승의 정동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데뷔를 한 지 11년 정도가 됐어요. 그동안 많은 무대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조금은 예상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정동하의 무대는 이럴 것이다'라는 선입견이 약간 생긴 것 같아서, 잠시나마 거기에서 자유로워져서 저도 모르는 저를 발견하고 싶었어요" (정동하)

 

복면가왕 정동하 출연 계기는 이랬습니다. 복면가왕을 통해 자신이 깨고 싶어하는 약간의 선입견에서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그래서인지 정동하가 복면가왕에서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은 노래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으로 회자됩니다. 실제로 지난 39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연예인 판정단의 조장혁은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가 매번 들을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고 극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경연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기존에 보여줬던 느낌과 전혀 다른 새로운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더욱이 복면가왕은 출연자가 가면을 착용하고 노래를 부르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을 쓴 출연자의 정체를 금방 파악하기 어렵습니다.(다만, 출연자의 음색이 대중들에게 낯익으면 정체 공개되기 이전에 사람들이 알아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특성이 정동하에게는 잘 맞았습니다. 복면가왕 무대에서 대중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계기가 됐기 때문입니다. 정동하 노래 잘 부르는 것은 누구나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동하가 자신의 예상될 수 있는 모습을 깨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대중의 시선에서 더욱 프레시한 느낌으로 드러났던 것 같습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출연 옳았던 것은 그가 음악 경연 프로그램의 새로운 강자라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불후의 명곡에 이어 복면가왕에서 맹활약 펼치며 자신의 가창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웬만한 노래 고수보다 실력이 더욱 좋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했습니다.

 

흔히 음악 경연 프로그램의 강자하면 MBC의 나는 가수다 시리즈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인물들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나는 가수다 시리즈는 복면가왕 이전에 인기를 얻었던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복면가왕을 통해 새로운 음악 경연 프로그램의 강자가 출연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 점에서 정동하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닉네임으로 출연하면서 4연승을 달성했던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여기에 불후의 명곡 맹활약까지 더해지면서 그가 가창력이 뛰어난 인물임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페이스북 메인 (C) facebook.com/mbcmasksingers]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역대 복면가왕 우승자 정리]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36~40대 복면가왕 결정전 활약상

 

36대 1라운드 : DJ(영화감독 봉만대)와 맞대결 / 78표 vs 21표 / 에헤라디오 승
36대 2라운드 : 펜싱맨(방탄소년단 정국)과 맞대결 / 68표 vs 31표 / 에헤라디오 승
36대 3라운드 : 견우(몽니 김신의)와 맞대결 / 77표 vs 22표 / 에헤라디오 승
36대 가왕전 : 휘발유(김연지)와 맞대결 / 58표 vs 41 표 / 에헤라디오 승 (가왕 등극)
37대 가왕전 : 뫼비우스(데이브레이크 이원석)와 맞대결 / 59표 vs 40표 / 에헤라디오 승 (2연승)
38대 가왕전 : 가마니(카이)와 맞대결 / 71표 vs 28표 / 에헤라디오 승 (3연승)
39대 가왕전 : 로빈훗(허각)과 맞대결 / 56표 vs 43표 / 에헤라디오 승 (4연승)
40대 가왕전 : 팝콘 소녀(알리와 맞대결 / 36표 vs 63표 / 에헤라디오 정체 : 정동하

 

 

Posted by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정체 예상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이제는 정동하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맞다는 것을 느끼고 있으니까요. 그가 계속 가왕을 지키는 것을 보면 장기간 독주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그의 연승 행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으나 정체가 공개되기 전까지 사람들에게 좋은 노래 들려주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은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맞다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사진 = 정동하 (C) MBC 공식 홈페이지 방송인물 정보 프로필 사진(imbc.com)]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는 39대 복면가왕 결정전 가왕전에서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원곡 : 빛과 소금)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전에 비해 의상이 가벼워져서 그런지 힘을 빼고 노래를 부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노래 속에서 전해지는 슬픈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지더군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록커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겠으나 이 노래를 부를 때 만큼은 록커 같지 않았습니다. 전형적인 발라드 가수가 노래를 부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웬만한 발라드 가수보다 잘 부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매번 들을 때마다 라디오님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신 것 같아요. 오늘 정말 음정, 호흡, 발성, 전달력, 음악적 이해 모든 표현력 이런게 완벽하게 무대를 꾸며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타 다른 무대와는 다르게 조금은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셔 가지고 제가 보는 관객의 입장에서는 좀 더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멋진 무대 감사합니다." (복면가왕 조장혁)

 

39대 복면가왕 결정전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조장혁은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노래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전했습니다. 특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신 것 같다는 소감이 눈에 띄었습니다. 복면가왕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가왕이 무대에서 자신의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주기를 원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가왕의 정체를 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가 기존과 전혀 다른 느낌의 무대를 선보이는 것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기존과 같은 느낌이라면 가왕을 지키기 힘들 수도 있겠죠.

 

조장혁 소감을 들어보면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가 무대에서 새로운 모습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그 노력의 완성도까지 높았습니다. 그렇기에 가왕을 수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39대 복면가왕 결정전 가왕전에서 복면가왕 로빈훗 허각을 56표 : 43표로 누르고 4연승에 성공했습니다.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9월 달력]

 

모든 사람의 생각이 일치할 수는 없겠지만, 어쩌면 가왕 교체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노래 부르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했으니까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맹활약 펼쳤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그에게는 복면가왕에서 가왕 수성을 이어가는데 있어서 '기존에 자신이 이렇게 노래를 불렀다'는 이미지를 깨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음악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그것을 자신의 느낌에 맞게 재해석 하는 것이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에게 중요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것이 성공하면서 4연승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가왕 수성이 당연하게 느껴졌죠.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노래를 감성적으로 표현하는 느낌은 록커의 거친 느낌과 전혀 달랐습니다. 이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가 가왕을 계속 지켜가기 위해 노력했음을 알 수 있는 증거입니다. 그 돌파구가 음악적 변신이었습니다. 복면가왕을 꾸준히 시청하는 사람의 심리를 잘 꿰뚫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장혁으로부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가왕 의지가 뚜렷한 인물임에 틀림 없습니다.

 

더욱이 이번 노래는 가을의 쓸쓸한 느낌과 잘 맞았습니다. 계절에 맞는 노래를 잘 불렀더군요. 몇 개월전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가 봄을 맞이하여 봄비라는 노래를 불렀던 것처럼 말입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이번에 선곡을 잘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선곡을 잘 선택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복면가왕 무대에서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남아있다고 봅니다.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달력]

 

 

[사진 =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36~39대 복면가왕 결정전 활약상]

 

[역대 복면가왕 우승자 정리]

 

"굉장히 얼떨떨하고요. 오늘 로빈훗님이 무대를 너무 멋지게 꾸며주셔서 사실 마음을 내려놓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더 멋진 무대로 승화시켜서 다음 주에 더 멋지게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는 4연승을 달성한 뒤에 이러한 소감을 남겼습니다. 복면가왕 로빈훗의 무대에 대하여 칭찬했던 것을 보면 그의 노래가 얼마나 좋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는 다음 경연에서 좋은 노래 들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그가 40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어떤 노래를 부르며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만약 그가 40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도 가왕이 되면 가왕 최다 연승 공동 2위가 됩니다.(연승 최다 1위 하현우 9연승, 2위 차지연 5연승) 차지연과 함께 5연승을 이룬 인물이 될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예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동하 외에는 다른 후보군으로 떠오르는 인물은 없습니다. 이제부터 중요한 것은 그가 앞으로도 가왕을 계속 지키느냐 여부입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는 22~30대 가왕이었던 하현우(9연승)에 이어 3연승 달성했습니다. 지금까지 하현우 이후로 3연승을 질주했던 인물이 없었는데 드디어 3연승 가왕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독주가 서서히 무르익기 시작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글은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맞다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사진 = 9월 11일 MBC 일밤 복면가왕 방영분에서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3연승 성공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2016년 복면가왕 달력입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는 38대 복면가왕 결정전 가왕전에서 주문 (MIROTIC) (원곡 : 동방신기)이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가 나오기 이전에 스탠딩 마이크가 나왔을 때 록을 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으나 오히려 아이돌 가수의 노래를 록적인 느낌으로 소화했습니다. 지난 37대 가왕전에서 발걸음 (원곡 :에메랄드 캐슬)을 애절한 느낌으로 불렀을 때와 전혀 달리 거칠면서 때로는 부드러운, 누군가를 유혹하는 듯한 퇴폐적인 느낌의 매력이 그야말로 생생했습니다. 여기에 노래를 부르는 강력한 카리스마까지 더해지면서 무대를 멋지게 꾸몄습니다.

 

 

"저는요. 지금 이 가왕 노래 듣고요. 심장에 폭격을 맞은 것 같으면서 중심기압 980 헥토파스칼의 소형 태풍이 막 부는데 자기는 태풍의 눈에 서서 태풍을 조종하는 사람처럼 보였어요. (김성주 : 소형이라고 했습니다. 대형은 아니었나 보죠?) 그건 있죠. 웬지 더 기대하는게 앞으로 더 있다는 얘기인 것 같아요. 주변의 기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태풍의 눈에 서서 충분히 소형도 만들 수 있고 대형 태풍을 만들 수 있는 자질이 있는 사람입니다." (복면가왕 유영석)

 

38대 복면가왕 결정전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유영석의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주문 노래에 대한 소감은 이랬습니다. 그가 언급했던 소형 태풍이라는 표현이 매우 와닿았습니다. 이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가 앞으로 복면가왕 무대에서 더 보여줄 것이 많다는 그 가치를 유영석이 알아챈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겁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주문 노래가 '파격적인 변신'으로 느껴지기 쉬웠으니까요. 어쩌면 하현우처럼 복면가왕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무대에 임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대목에서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독주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진 = MBC 건물 앞에 있는 복면가왕 전시판 (C) 나이스블루]

 

복면가왕에서 장기집권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무대에서 항상 비슷한 느낌을 연출하는것이 자칫 독주의 걸림돌이 되기 쉽습니다. 특정 가왕이 지난번과 유사한 느낌의 무대를 펼쳤을 때 사람들에게는 식상하게 느껴질 우려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가왕의 새로운 무대를 기대하니까요. 그러한 심리를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제대로 꿰뚫었다고 봅니다. 아이돌 가수의 노래를 선곡으로 불렀던 것부터 예사롭지 않더니 그 노래를 완전히 자신의 록 스타일로 재해석했습니다. 그것이 판정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71표 : 28표라는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만약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가 이번 38대 가왕전에서 이전과 비슷한 무대를 펼쳤다면 그의 정체는 공개되었을지 모릅니다. 복면가왕 가마니 카이(팝페라 가수 카이를 말합니다.)의 가왕전 진출 과정이 그야말로 대단했기 때문입니다. 마치 복면가왕 가마니 새로운 가왕 등극을 예고하는 듯한 기세였죠. 하지만 그 기세를 무너뜨린 사람이 바로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입니다. 노래의 느낌을 끈적하게 표현하면서 자신의 록 스타일을 마음껏 발휘하는 그의 완성도 높은 무대가 많은 사람들을 감탄시켰습니다.

 

이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가 이번 무대를 치르면서 상당한 연습을 한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나는 가왕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라는 의지를 드러냈던 것 같습니다. 과연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연승이 앞으로 끊임없이 이어질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지금 기세라면 그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봅니다. 지난 상반기 복면가왕을 하현우가 빛냈다면 이번 하반기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가 가장 돋보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달력]

 

 

[사진 =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사진 = 복면가왕 네이버 TV캐스트 메인 (C) tvcast.naver.com/mask]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역대 복면가왕 우승자 정리]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36~38대 복면가왕 결정전 활약상 정리]

 

"가왕으로서 보여줘야 될 것이 있거든요. 늘 새로운 모습이 요구됩니다." (복면가왕 김구라)

 

김구라가 했던 이 말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복면가왕 독주의 필수 조건이니까요. 특히 하현우가 9연승 달성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넓은 음역대로 넘나들며 노래를 불렀던 영향이 큽니다. 그가 가왕 자리에 계속 앉을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무대에서의 변화를 멈추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변화를 추구했죠. 그 특징이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의 이번 무대에서도 잘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복면가왕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 전혀 달랐습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그 변화는 자신의 록과 조화를 이루면서 많은 판정단과 시청자를 공감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독주의 관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가 앞으로 어떤 노래를 들려줄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2연승 달성했습니다. 그는 3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복면가왕 뫼비우스 이원석을 59표 : 40표로 제치고 지난 36대에 이어 37대 가왕이 됐습니다. 아직 그의 정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사람들은 그가 누군지 잘 알고 있습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이번에도 노래를 잘 불렀던 것을 보면 앞으로도 상당한 경쟁력을 발휘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로서는 그의 2연승이 당연하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가 가왕이 될 줄 알았는데 역시나 그렇더군요.

 

*이 글은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맞다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사진 =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C) MBC 공식 홈페이지 메인(imbc.com)]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는 37대 복면가왕 결정전 가왕전에서 발걸음 (원곡 :에메랄드 캐슬)이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노래를 선곡했다는 것은 앞으로도 가왕을 계속 지키고 싶어하는 의지를 드러낸게 아닌가 싶습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의 성향에 맞는 노래를 잘 선곡했어요. 실제로 노래를 시원스럽게 잘 불렀고요. 록커답게 강렬한 고음으로 노래를 화끈하게 불렀던 그의 솜씨를 보면 복면가왕 뫼비우스 이원석과의 맞대결에서 판정단으로부터 많은 표를 받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원석도 노래의 빈틈이 없었으나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일단 감사드리는게요. 가왕이 되셨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이 무대가 내 생애 마지막 무대인것 처럼 열창을 하셨어요. 다시는 없을 무대인 것 처럼. 정열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라디오님 장점이 빨간색의 록과, 파란색의 팝과, 노란색의 가요를 섞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들이 록 음악을 들으면서도 약간의 애절함을 찾게 되고요. 애절한 느낌을 원하면서도 강렬함을 찾는 것이 사람의 마음인데 그런 것을 잘 조합시킨 것 같아요. 마음에 와닿는 전달력 만큼은 감히 말씀드리는데 동북아시아에서 최고인 것 같아요" (복면가왕 유영석)

 

연예인 판정단 멤버 중에 한 명인 유영석은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발걸음 노래를 들어보며 이러한 칭찬을 했습니다. 그가 무대에서 얼마나 열정적인 모습으로 임하면서, 애절하게 노래를 부르면서, 때로는 강렬하게 자신의 무대를 소화했는지 유영석 소감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유영석이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노래의 장점을 충분하면서 쉽게 표현한 것을 보면 앞으로도 그의 소감을 계속 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노래의 특징을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했어요. 그가 단순히 고음을 잘 내는 인물이 아닌 노래의 다양한 장점이 골고루 조화를 이루면서 마음에 와닿는 전달력까지 가미된 최고의 노래 고수임을 알렸습니다.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8월 달력.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는 8월 14일 방영분, 8월 28일 방영분을 통해 36대, 37대 가왕이 됐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발걸음 들어보며 너무 소리를 지르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다행히도(?) 이런 말은 개인적으로 아직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과거의 나는 가수다 같은 경우 일부 여론에서는 고음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느껴왔습니다. 고음을 잘 부르는 인물이 경연 프로그램에서 유리한 것 아니냐는 뉘앙스였죠. 이는 17~21대 가왕이었던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가왕으로 활동했을 때도 여론에서 호불호가 갈렸습니다. 이러한 논란들은 이제는 예전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다룰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나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노래를 들어보면 이 같은 일이 떠오르긴 합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가 소리를 막 지르면서 노래를 부르는 인물인가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않습니다. 이미 유영석 칭찬에서 들었듯이 노래를 부를 때의 다양한 장점이 서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저는 오히려 그의 중저음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노래에서 전해지는 감정을 잘 표현하는 인물임을 알 수 있었어요. 그 분위기를 중저음과 고음을 넘나들며 노래 끝까지 계속 이어가는 재주가 있더군요. 어쩌면 지금도 노래 연습을 많이 하는 인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발걸음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는지 잘 느껴지더군요.

 

그런 점에서 저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2연승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왕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는지 노래를 통해 충분히 느꼈으니까요. 노래를 부를 때의 기교와 마음 속 표현력도 대단하지만 평소에 상당히 연습했다는 느낌이 노래에서 잘 전달됩니다. 이러한 노력파 가수는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22~30대 가왕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와 더불어 음역대가 넓은 가수였어요.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달력]

 

[사진 =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는 8월 28일 방영분을 통해 2연승 성공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패드 달력이며 8월 28일을 가리킵니다.]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역대 복면가왕 우승자]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36~37대 복면가왕 결정전 결과 정리]

 

"지구력에 대해서는 정말, 록발라드는 고음을 계속 내지르는 음악이거든요. 혼신의 힘을 다해 다 토해낸 무대가 아니었나. 지구력도 역시 동북아시아에서 최고가 아닌가. 끝내주는 지구력이고 부럽습니다." (복면가왕 조장혁)

 

유영석과 더불어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조장혁 또한 복면가왕 에헤라디오를 향해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조장혁도 유영석이 언급했던 '동북아시아 최고'라는 말을 했습니다. 유영석이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마음에 와닿는 전달력이 동북아시아 최고라고 말했다면 조장혁은 지구력도 동북아시아 최고라고 극찬했습니다. 그러고보면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엄청난 노래 고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잠재력만을 놓고 보면 복면가왕에서 오랫동안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추정되는 인물이 새로운 가왕이 됐습니다. 그는 36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기존 가왕이었던 복면가왕 휘발유 김연지를 58표 : 41표로 꺾었습니다. 1라운드에서 본인의 실력을 숨기면서 노래를 불렀다면 2~3라운드에서 마침내 본인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습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출연 반갑게 느껴졌지만 더 반가운 것은 그의 존재감만으로 복면가왕에서 독주를 펼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활약상이 기대됩니다.

 

*이 글은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맞다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사진 = 2016년 8월 14일 복면가왕 방영분에서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새로운 가왕이 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2016년 복면가왕 달력입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1라운드에서 포기하지 마 (원곡 : 성진우)라는 노래를 복면가왕 DJ 봉만대와 함께 듀엣으로 맞대결 펼쳤다면 2~3라운드에서는 각각 사랑 (원곡 : 임재범), 박하사탕 (원곡 : YB (윤도현밴드))이라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1라운드에서 정체를 숨기기 위한 목적으로(아마도?) 자신의 목소리를 숨겼다면 2~3라운드에서 자신의 노래 실력을 충분히 드러냈습니다. 노래를 딱 들어봐도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가 한 음 한 음 내뱉을 때마다 더욱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저보다 훨씬 더 뜨겁고 강렬한 에너지가 있으신 것 같고요. 안무 외우신 것을 보고 아이돌인가 생각해봤어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분명히 로커분입니다. 제가 약간 뒤통수를 맞은 것 같아요. 춤을 외우고 계시는 로커 같아요." (복면가왕 하현우)

 

36대 복면가왕 결정전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하현우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로커로 예상했습니다. 지난 1라운드에서도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가 로커라고 예상은 했으나 춤추는 모습 때문에 잠깐 헷갈렸나 봅니다. 그런데 그의 2~3라운드 노래를 들으면서 로커임을 확신했습니다.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체를 모르셨던 분들도 그가 로커임을 2~3라운드에서 인지하셨을 겁니다. 그가 부르는 노래 그 자체가 로커와 흡사했으니까요. 이렇게 가왕급으로 노래를 잘 부르는 로커가 있다는 것을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이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8월 달력]

 

지난 2라운드에서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정동하 사랑 노래 불렀을 때의 목소리가 감미로웠습니다. 가사에서 전해지는 감정 표현을 정말 잘해내더군요. 마치 또 한 명의 임재범을 보듯이 말입니다. 노래가 전개되더니 깊은 감성을 표현해내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가왕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노래를 부를 때의 에너지가 노래 잘 부르는 가수 그 이상의 레벨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당시 가왕이었던 복면가왕 휘발유 김연지를 긴장시킬 수 있는 매력을 그 노래에서 잘 전했습니다.

 

 

"에헤라디오 우습게 봤거든요 이 사람을. 노래 이렇게 잘해도 되는거에요? 내 가슴을 후벼파도 되는거에요? 오죽 하면 이거(돼지입 포즈) 했다니까? 만약에 이 사람이 의자(가왕석)에 앉는다면 가수협회장으로서 초대해서 식사를 대접하고 싶어요. 정말 훌륭해요." (복면가왕 김흥국)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김흥국은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사랑 노래를 듣고 이러한 소감을 남겼습니다. 그가 노래를 잘 불렀던 것에 감탄했습니다. 실제로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1라운드보다는 2라운드에서 노래를 더욱 잘 불렀습니다. 1라운드는 가성으로 불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으나 2라운드부터 자신의 진짜 목소리를 내면서 감정 표현에 충실했습니다. 여기에 샤우팅까지 가세하면서 '내가 이렇게 노래를 잘 부른다. 나를 가왕으로 뽑아주겠니?'와 같은 느낌을 사람들에게 잘 표현했습니다. 그때 임팩트 있게 노래를 불렀던 것이 3라운드 맹활약을 거쳐 가왕이 된 원동력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 = MBC 건물 앞에 있는 복면가왕 전시판 (C) 나이스블루]

 

 

[사진 =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6년 8월 14일에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새로운 가왕이 됐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8월 14일을 가리킵니다.]

 

 

[역대 복면가왕 우승자]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36대 복면가왕 결정전 활약상]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3라운드에서 박하사탕 노래를 부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음과 고음을 넘나들며 노래에서 전해지는 느낌을 충분히 표현했습니다. '내가 가왕이 될 것이다'라는 느낌을 노래를 통해 전달했어요. 그 결과 99표 중에 77표를 얻으며 가왕전에 진출했습니다. 77표 얻은 것을 보면 가왕전에서 상당한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그랬더군요. 그가 가왕이 됐습니다.

 

하현우는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에 대하여 "에헤라디오님 1~3라운드까지 정말 완벽했던 무대. 잘 감상했습니다. 어떤 분이 되시든 충분히 가왕이 되실 분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물론 복면가왕 휘발유 김연지 노래를 잘 불렀으나 복면가왕 에헤라디오 출연자 또한 가왕급 가창력을 과시했습니다. 만약 그가 정동하 맞다면 복면가왕에서 상당히 많이 이기지 않을까 싶은 기대치가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만한 능력이 있는 인물이며 그의 맹활약이 앞으로 계속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그의 가왕 등극이 정말 좋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