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맛있는 음식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간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는 간식이라는 존재를 좋아하게 되죠. 그러면서 기분 좋은 순간을 느끼게 됩니다. 알고 보면 어린이나 성인이나 간식을 선호하게 됩니다. 갑자기 배고픔을 느낄 때 간단한 음식을 먹으면서 일상생활을 든든하게 버텨내려고 합니다. 음식을 먹어야 자신이 하는 그 무언가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일종의 힘(?) 같은 것이 생겨나게 되죠.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따르면 간식은 하루 두 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마도 하루 두 번은 아침과 점심 사이, 점심과 저녁 사이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녁 이후에 야식하는 것은 그리 좋지 않으니까요. 간식의 양은 하루 필요한 에너지량의 10~15%가 좋다고 합니다. 간식을 간단하게 먹는 것이 이로운 반면에 식사양과 비슷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간식을 많이 먹으면 식사양이 적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이렇게 된다면 식사관리가 더욱 비효율적이 됩니다.) 되도록 간단하게 먹는것이 좋습니다.

 

 

식품안전나라에서는 좋은 간식과 줄일 간식을 꼽았습니다. 좋은 간식으로는 우유와 우제품류, 채소류와 과일류를 꼽았습니다. 우유와 유제품류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면 채소류와 과일류는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하다고 합니다.

 

 

반면 줄일 간식으로는 간식하면 떠오르는 주요 음식들이 꼽혔습니다. 피자-햄버거-라면은 에너지, 지방, 나트륨양이 많다는 점, 탄산음료-단 음료는 계속 먹게 되면 충치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 짠 과자는 나트륨이 많은 것 때문에 되도록이면 간식으로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식품안전나라에서는 간식을 현명하게 먹는 3가지 방법을 꼽았습니다.
(1) 달거나 짠 간식, 에너지 높은 간식 줄이기
(2) 채소, 과일, 우유 매일 섭취하기
(3) 간식 먹은 뒤에 반드시 양치하기

 

(1)에 대해서는 달거나 또는 짠 음식은 간식용으로서 되도록이면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음식들 중에는 에너지 함량이 많은 경우가 있죠. 효율적인 영양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음식들보다는 우유라든가 과일류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2)와 같은 맥락입니다. 사과, 딸기, 포도 같은 생과일을 먹는 겋이 좋겠죠. (3)은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언가를 먹은 뒤에는 양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충치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충치 예방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양치의 중요성이 큽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XDNEYc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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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루에 세 끼의 식사를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에 걸쳐서 말입니다. 그런데 하루 세 끼의 식사만 먹기에는 부족함이 느껴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간식을 먹게 됩니다. 어린이 및 청소년, 성인에 걸쳐 아침과 점심 사이 또는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습니다. 빵이나 과자, 분식류 등의 음식으로 말입니다.

 

 

'과연 간식 먹는 것이 괜찮을까?'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지 모를 일입니다. 배고플 때 간식을 먹는 것은 좋으나 한편으로는 먹는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자칫 몸무게 증가를 걱정하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그럼에도 어린이라면 이야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계속 성장을 거듭해야 하는 시기에 있기 때문에 간식 먹는 것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야 어린이의 신체가 쑥쑥 크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겠죠.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린이 간식이 필요한 이유에 대하여 이렇게 밝혔습니다.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 보충', '기분전환, 정서적 안정'으로 말입니다. 이는 간식이 어린이에게 얼마나 이로운지 알 수 있습니다. 성인이라면 자신의 건강이나 혹은 몸무게 때문에 간식 먹는 것이 신경쓰일 수 있으나 어린이의 경우 되도록이면 간식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무럭무럭 자라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식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이 단위체중당 영양소 필요량이 높은 것에 비해 소화흡수 기능이 완전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3끼 식사로는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간식을 통해 영양소 부족한 것을 보완하게 됩니다. 만약 어린이가 간식을 먹으면 행복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배고픔을 달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간식의 양은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식사를 먹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간식을 많이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식품안전나라에서는 어린이 간식을 올바르게 먹는 팁에 대하여 전했습니다. 특히 간식은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식사는 되도록이면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간식 먹는 시간이 불규칙하면 자칫 다음 식사를 먹을 때 음식을 남길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없죠.

 

물론 간식이 어린이에게 필요한 것은 분명합니다만, 그렇다고 너무 자주 먹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하루에 음식 먹는 양이 너무 많아지면 자칫 몸무게 관리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식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불량식품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간식 먹을 때 손을 씻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간식 먹은 뒤에는 양치질을 꼭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apRJzZ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편식은 말 그대로 특정 음식을 가려 먹는 것을 말합니다. 식사를 하는데 있어서 그리 좋은 존재는 아닙니다. 영양 섭취가 골고루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스포츠 경기를 보는데 있어서 한쪽 팀에 편향된 중계 및 해설에 대하여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팬들은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중계 및 해설을 듣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음식 섭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특정 음식 섭취를 고집하는 것이 좋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편식은 영유아 및 어린이에게 좋지 않은 음식 섭취 습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 자녀가 고기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야채를 싫어하게 된다면 영양 균형이 맞지 않게 됩니다. 고기 먹을 때 되도록 야채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아실 겁니다. 일례로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을 때 테이블에 상추와 깻잎 같은 야채들이 올라오는 것을 봐도 말입니다. 물론 고기와 야채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서 표현했습니다만, 영유아 및 어린이의 편식은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분명한 것은, 영유아 및 어린이의 체형은 매년 커진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신장이 계속 자라거나 몸무게가 점점 늘어납니다. 신체적으로 무럭무럭 성장하는데 있어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유아 및 어린이가 편식을 해서는 안됩니다. 편식을 할 경우 몸이 허약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편식은 비만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정 음식을 계속 섭취하면서 영양 균형이 안 맞기 때문에 살이 찔 우려가 있습니다.(이 부분은 평소에 계속 섭취하는 음식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영유아 및 어린이는 자신에게 낯선 음식을 먹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존에 먹었던 음식에 익숙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편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을 골고루 먹게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음식을 강제적으로 먹이는 것이 오히려 영유아 및 어린이에게 거부감을 심어줄 수도 있겠죠. 그런 점에서 편식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하여 궁금증 느끼는 부모님들이 계실 것입니다.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서는 영유아의 편식 교정 방법에 대하여 언급했습니다. 편식 교정 방법에 대하여 언급을 했습니다.(어린이도 편식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영유아 및 어린이에 걸쳐 편식 교정 방법은 동일하다고 봅니다.) 음식을 자녀가 좋아하는 조리방법으로 변형하여 요리하거나 자녀와 함께 음식을 만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자녀가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면 그것을 강요하기보다는 칭찬을 하거나 보상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자녀의 성장에 도움 된다는 것을 반드시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서는 편식 교정 방법 중에서 음식 조리법의 변화에 대하여 강조했습니다. 자녀가 특정 음식(고기, 생선, 채소, 우유, 밥)을 싫어할 때 어떻게 하면 그 음식을 먹게 할 수 있는지 그 효율적인 방법에 대하여 언급했습니다.

 

그중에서 어린이가 가장 싫어할 만한 음식은 채소일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특정 채소를 골라내서 식사를 하는 어린이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그 어린이가 특정 채소를 골라내지 못하도록 김밥이나 볶음밥, 주먹밥, 카레라이스에 섞어서 요리하면 됩니다. 카레라이스 등은 어린이 입장에서 좋아하기 쉽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특정 채소를 먹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서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선을 기피하는 영유아 및 어린이가 있다면 생선 요리 시 다른 식품과 혼합하면서 요리하거나 또는 카레가루 같은 향신료와 섞어서 요리하면 됩니다. 밥 먹는 것을 싫어하는 영유아 및 어린이라면 볶음밥이나 김밥 같은 다른 음식과 함께 먹기 좋은 식사를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합니다. 그러면서 자녀가 밥 먹는 재미를 느끼기 쉬울 것입니다. 영유아 및 어린이의 편식은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BQNUg3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마도 어린이 자녀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하면서 종종 이런 경우를 겪을 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녀의 식욕이 저하되는 현상 말입니다. 자녀가 평소에 밥을 잘 먹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밥을 잘 안 먹게 되는 경우가 없지 않으니까요. 그럴 때 부모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클 것입니다. 식욕부진이 어린이 영양 관리에 있어서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니니까요.

 

 

어린이 식욕이 떨어지는 원인은 여럿 있습니다. 자녀의 몸이 어딘가 아프거나 또는 식사할 때 TV 및 스마트폰에서 울려펴지는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식사에 집중하기 힘든 환경이 도움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평소 집에서 먹게 되는 음식 식단의 변화가 더딜 때 자녀 입장에서는 싫증을 느낄 우려가 있습니다. 자녀에게 특정 음식을 너무 권하는 것도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자칫 자녀가 거부감을 느낄지 모를 일이니까요.

 

 

그럼에도 어린이의 식욕저하는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식사를 맛있게 할수록 활기찬 일상생활을 보내는데 있어서 탄력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아이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어린이 식욕부진을 해결하는 방법들이 소개됐습니다.
(1) 어린이가 배고픔을 느낄 수 있게 속을 비워줍니다.
(2) 밥을 떠먹여주지 않습니다.
(3) 활동적인 놀이나 운동을 하게 합니다.
(4) 부드러운 음식을 먹입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은 자녀가 집에 있을 때 맛있는 간식을 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녀가 기분 좋아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은 간식을 먹다 보면 포만감을 느끼기 쉽기 때문에 저녁 식사를 평소보다 못 먹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성인 또한 마찬가지겠지만요.(늦은 시간에 저녁 식사할 때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가 배고픔을 느낄 수 있어야 식사를 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간식을 권하는 것이 너무 반복되는 것이 좋은 현상은 아니에요. 또한 자녀가 밥을 먹지 않는다면 30분 뒤에 음식을 치우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자녀가 배고픔을 느낄 때 식사를 하게 되겠죠.

 

자녀와 함께 식사를 할 때는 아이에게 밥을 떠먹여 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자녀의 식습관에는 그리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적어도 5세 이상의 자녀라면 스스로 밥을 떠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식사 시간에 밥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자녀가 스스로 인지하게 됩니다.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배고픔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가 주기적인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거나 아니면 자녀와 함께 야외에서 산책을 하거나 무언가를 같이 해보는 것도 식욕 저하를 막는데 있어서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자녀로서는 야외 활동을 하면서 식욕이 향상될 수 있겠죠.

 

될 수 있으면 자녀에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소화 흡수에 좋은 계란찜, 닭죽, 생선, 푹 삶은 조개 같은 음식 말입니다. 해당 음식의 양을 점점 늘리며 식욕 저하를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PjU9UN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시원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은 무더운 여름에 주로 찾게 되는 존재 중에 하나입니다. 더위를 잊고 싶을 때 즐겨 먹게 되니까요.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됩니다. 음료수 및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싼 것과 더불어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날마다 즐겨 먹기 쉽습니다. 이는 청소년 및 어린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음료수 및 아이스크림은 어린 세대가 좋아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단맛이 나니까요. (참고로 여기서 언급되는 음료수는 단맛이 나는 음료수를 말합니다.)

 

 

아마도 어린 연령대에 속하는 청소년 및 어린이라면 단맛의 음식을 좋아하는 반면에 쓴맛의 음식을 선호하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을 것입니다. 단맛의 음식이 맛있게 느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성인들도 단맛의 음식을 선호합니다만, 그보다 더 어린 세대에서는 단맛의 음식에 더욱 친숙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중에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빼놓을 수 없죠. 저 같은 경우 어렸을 적에 집에서 냉장고에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이 있는지 항상 살펴봤습니다. 그 정도로 어린 세대에서는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좋아합니다.

 

 

청소년 및 어린이로서는 음료수 및 아이스크림을 찾기 쉽게 됩니다. 집에서 부모님께 받은 용돈으로 음료수 및 아이스크림을 싸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 매점에 있을 때와 더불어 학교 수업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편의점 등에서 무언가를 간단하게 먹게 될 때 주로 구입하게 되는 존재가 음료수 및 아이스크림입니다. 특히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냉장고에 보관 중인 음료수와 아이스크림 먹고 싶은 생각이 더욱 간절할 것입니다.

 

 

하지만 단맛의 식품을 과하게 먹는 것은 그리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당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많으면 충치가 유발할 가능성이 잠재적으로 존재합니다. 충치를 방치하면 치아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당류가 많은 음료와 아이스크림 섭취를 과도하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 및 어린이들이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충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리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먹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지나칠 정도가 아닌 적당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영양학회의 '2010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총 당류의 섭취기준을 '총 에너지 섭취의 10~20%'로 권장(2000kcal 기준, 50~100g) 합니다. 여기서 총 당류는 식품 내에 존재하거나 식품의 조리 및 가공 시 첨가되는 단당류와 이당류의 합을 말합니다.

 

당 50g이 들어 있는 식품의 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산음료 500ml
-아이스크림 2개
-초코렛바 2개
-조각 케이크 2개 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소년의 가공식품 유래 당류 섭취'(2008~2001년)에 대한 조사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주로 어디서 당을 섭취하는지 살펴보니 음료류(30.4%) 빵, 과자, 떡류(18.9%)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12.7%) 설탕 및 기타 당류(8.9%) 기타(8.1%) 가공우유 및 발효유(7.2%) 등의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즐겨 먹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에 더욱 즐겨먹기 쉬운 존재죠.

 

하지만 지금까지의 설명에서 드러났던 것처럼 당 섭취가 지나치게 많으면 자칫 충치를 유발하기 쉬운 불안 요소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서 당 섭취는 되도록이면 적당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내용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 https://goo.gl/d3XnSj 에서 확인가능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