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밴드 기능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는 직토워크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 스타트업 직토(ZIKTO)가 제조 한 직토워크(ZIKTO walk)는 걸음걸이 및 자세 교정 코치 역할을 합니다. 다른 스마트밴드에서도 걷기 기능이 지원되나 직토워크 제품에서는 더욱 디테일하게 발달됐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스마트 알람 모드 적용 및 시계 모션 인식 적용을 통해서  더욱 실용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직토워크 스마트밴드 기능이  훌륭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마트워치보다 스마트밴드를 더 선호합니다. 스마트워치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스마트밴드에 눈길을 돌렸습니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되어서 좋더군요. 최근에는 직토워크 스마트밴드 제품을 알게 됐습니다. 어떤 제품인지 살펴봤더니 사용자의 걷는 습관을 체크할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람이 일상생활을 보내는데 있어서 항상 걷는 것을 놓고 보면 직토워크 기능이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도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떤 시각에서는 '스마트폰에서 걸음 수 체크할 수 있는데 걸음 효과를 강조하는 스마트밴드 기능 필요할까?'라고 의구심을 갖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과연 걸음 수가 많다고 운동 효과가 나타나는지, 평소의 걸음 습관이 올바른 것인지 스마트폰 걸음 수 체크로는 알 수 없습니다. 많이 걷는 것이 능사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축구로 치면 그라운드에서 많이 뛰는 선수가 무조건 잘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느냐가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 스마트폰을 계속 쓰다 보니 걸음 수를 중요하지 않게 여기게 됩니다. 스마트폰에서 자주 이용하는 기능이 많다 보니 평소에 얼마나 걷는지 체크하지 않게 되더군요. 하지만 직토워크라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주 기능이 걸음걸이를 통해서 균형 잡힌 자세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걷기 운동효과를 높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직토워크 스펙은 이렇습니다. 배터리 수명이 약 3~5일이며 생활방수(샤워 및 수영은 금지)가 지원됩니다. 운영체제 iOS 8 이상, 안드로이드 4.3 이상의 스마트폰에서 지원됩니다.

 

 

직토워크의 최대 강점은 사용자가 바른 자세로 걷도록 진동 알람을 통해 알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많이 걸어도 잘못된 자세로 걸으면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직토워크가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직토워크의 기본적인 기능은 이렇습니다. 걸음걸이 교정, 체형 비대칭 분석, 걸음걸이 생체인증, 실시간 활동량 측정, 전화&문자 알림, 교체 가능한 다양한 스트랩을 통해서 직토워크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토워크를 해당 앱과 동기화를 하면 걸음걸이 같은 사용자의 데이터가 스마트폰에서 전송됩니다. 전반적인 특징을 살펴보면 다른 스마트밴드 기능과 달리 걸음걸이 효과를 높이는데 최적화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직토워크 기능은 더 있습니다.

 

 

직토워크는 스마트 알람 모드가 적용됩니다.(안드로이드, iOS 모두 해당) 해당 시간이 되면 직토워크에서 진동이 울리며, 직토워크만의 모션 분석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모닝콜 시 알람시간전에 자신이 잠에서 깨기 시작하면(뒤척이기 시작하면) 감지하여 가장 상쾌하게(개운하게) 깰 수 있는 시간에 깨워주는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하루를 가장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취침할 때 꼭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토워크는 설정에서 '시계 모션 인식'을 키면 손목만 들어도 자동으로 시계를 보여주는 기능이 적용됐습니다.(안드로이드, iOS 모두 해당) 해당 기능이 적용되기 전까지는 시간을 확인할 때 직토워크에 있는 버튼을 눌렀으나 배터리 소모가 늘어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시계 모션 인식을 활용하게 됐습니다. 극장이나 어두운 공간에서 스마트폰을 켜지 않아도 시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직토워크는 일별, 주별, 월별 트렌드 파악할 수 있는 메뉴가 지원됩니다.(안드로이드, iOS 모두 해당) 그동안 직토워크를 이용했던 분들이 원했던 메뉴가 드디어 추가됐습니다. 단순히 걸음 수를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가장 많이 활동한 시간대, 일별, 주별로 변화량이 어느 정도 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활 습관이 어떻게 바뀌어지는지, 평소에 얼마나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지 보여줄 수 있습니다.

 

 

직토는 걸음걸이 습관 및 바디 밸런스와 관련하여 추후 트렌드 메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다른 디바이스가 아닌 직토워크를 구매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직토만의 장점을 만끽할 수 있어서 기대됩니다. 향후 직토가 어떻게 발전할지 응원하고 싶어지는 이유입니다.

 

 

직토워크는 최근 카톡 알람이 적용됐습니다.(안드로이드에서 해당) 안드로이드폰을 쓰는 직토워크 사용자분들이 기다리셨을 기능이 드디어 도입됐습니다. 카톡 알람 기능은 그동안 iOS에서만 적용되었는데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설정-애플리케이션 알람이 새로 추가되면서 카톡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기능은 약간의 배터리 소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꺼두셔도 됩니다.

 

 

아울러 직토워크는 애플 스마트워치 애플워치보다 전화/문자 알람 속도가 빠릅니다.(iOS에서 해당) 애플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시간 차이가 조금 줄어들었으나 중요한 전화를 빨리 받고 싶다면 직토워크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토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 랩에서 운영하는 창업발전소 사업 선정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았던 웨어러블 스타트업입니다. 직토에서 제조한 직토워크는 2015 아시아디자인어워드(Design for Asia Award, DFAA) 은상 수상을 통해 디자인이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iF Design Award 2016)에서는 본상을 수상하며 직토워크가 좋은 제품임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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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토워크는 실용적인 기능이 다양한 스마트밴드입니다. 걸음걸이 개선 및 스마트 알람 모드 적용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기능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며 사용자의 삶의 질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이용할 가치가 있는 스마트밴드를 찾는 사람들에게 직토워크는 충분히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이 글은 직토워크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사람들은 새로운 스마트폰 구입하면서 기기변경 및 번호이동 할 때 SK텔레콤 많이 이용합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가입된 이동통신사가 SK텔레콤인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국가고객만족도 18년 연속 1위를 달성했던 SK텔레콤 통화품질, 멤버십, 고객센터 등을 이용하면 '이래서 SK텔레콤이 좋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라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SK텔레콤 스마트기기 다양합니다. 아마도 사람들에게 SK텔레콤 하면 이동통신사 이미지를 떠올리기 쉬우나 알고 보면 SK텔레콤 제품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주요 SK텔레콤 스마트기기 살펴보며 그 제품이 얼마나 소비자들의 생활을 스마트하게 바꾸는지 언급하겠습니다.

 

-Lifeware 상품-

 

 

UO 스마트빔2(UO Smart Beam 2)는 20만 대 넘게 판매되었던 UO 스마트빔 업그레이드 제품입니다. UO 스마트빔이 40루멘 급 밝기였다면 UO 스마트빔2는 그보다 2배 향상된 80루멘 급 밝기를 나타냅니다. 3m 거리의 스크린에서 최대 110인치 영상 감상을 할 수 있게 되었죠. 평소 동영상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UO 스마트빔2를 통해 화면을 더욱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화면 크기가 작은 디바이스로 동영상을 계속 바라보면 답답함이 몰려오기 쉽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UO 스마트빔2를 통해 보완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UO 스마트빔2 이용하기 전까지 이러한 편견을 가졌습니다. UO 스마트빔 및 UO 스마트빔2는 캠핑장에서'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입니다. 집에서 UO 스마트빔2 활용하기에는 캠핑장에 비해 공간이 좁아서 이용하기 불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UO 스마트빔2 직접 이용했더니 저의 편견이 틀렸더군요.

 

UO 스마트빔2 직접 집에서 사용했더니 해당 제품과 호환되는 디바이스와의 거리를 2m 이내로 유지해야 선명한 화질이 구현됐습니다. 집이나 회사 같은 일정한 크기의 실내 공간에서 많이 활용될 만한 제품이었죠. 집에서 영화 및 유튜브 동영상 등을 커다란 화면으로 시청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을 때,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자신의 발표를 듣는 사람을 설득시키거나 아니면 무언가 설명할 때 UO 스마트빔2 사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UO 스마트빔2는 MHL/HDMI 같은 유선 연결과 더불어 Miracast/WiDI/iOS 같은 무선 연결 가능한 장점이 있어서 많은 디바이스와 호환됩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UO Smart Beam Laser)는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펼쳐졌던 SK텔레콤 체험관에서 전시 및 시연되는 모습을 봤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재생되는 동영상이 UO 스마트빔 레이저와 연결되면서 천장에 화면이 비치는 모습이 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 HD 급 화질의 초소형 빔프로젝터 스마트빔 레이저의 밝고 선명함을 통해서 동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니까요. 동영상 크게 보는 것은 스마트빔2와 유사하나 최대 100루멘 밝기, HD 급 해상도 등의 장점을 놓고 보면 화질이 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정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에 저장된 영화를 UO 스마트빔 레이저로 이용하여 시청하면 밝은 화면을 더욱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영화에 깊게 빠져드는 몰입감이 들게 되죠. UO 스마트빔 레이저를 이용하는 실내 공간의 인테리어를 낭만적으로 꾸미면 '나만의 영화관' 테마에 맞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를 통해 집에서 영화에 푹 빠져들기 쉬울 것입니다. 

 

 

UO 링키지(UO Linkage)는 MP3 압축 음원이 아닌 원음(Flac) 재생 '무손실 음원 재생'을 통해서 고음질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가 압축된 소리는 음질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UO 링키지를 통해 울려 퍼지는 소리는 원음이라 퀄리티 높은 음질을 만끽하기 좋습니다. 집에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PC를 통해서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을 볼 때 UO 링키지를 통해서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UO 링키지를 통해서 음악을 많이 들었는데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스피커로 듣는 것보다 음질이 더 좋았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전송되는 소리는 제품에 있는 스피커 및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피커 및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다 보면 '좋은 음질로 노래를 듣고 싶다'고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겁니다. 그동안 스피커 및 이어폰으로 노래를 많이 들어봤으니까요. 특히 집에서 수준 높은 음질을 즐기고 싶다면 UO 링키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한국 최초로 무선 AirPlay 인증을 받았던 UO 링키지를 통해서 블루투스보다 40대 넘는 와이파이 대역을 통해서 고품격 음질을 통해 소리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UO 스피커(UO Speaker)는 작은 크기의 스피커입니다. 세로, 가로, 높이가 45mm로 일치하며 무게가 107g입니다. 배터리 용량 1800mAh 및 배터리 사용 시간 10시간이라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UO 스피커 이용했을 때는 소리가 생생하게 울려 퍼졌습니다. 집보다는 캠핑장이나 야외행사 같은 곳에서 활용하기 더욱 좋은 물건이라고 봅니다. 집에서 수준 높은 음질 만끽하고 싶을 때 UO 링키지가 좋다면 야외에서 소리가 울려 퍼지게 하면서 음질 효과를 높일 때 UO 스피커가 적합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어쩌면 사람들에게 스피커는 '크기가 작지 않아 야외에서 활용하기 불편한 물건'이라고 인식될지 모릅니다. 일반적으로 스피커 하면 떠오르는 물건은 컴퓨터 데스크탑에 연결되는 스피커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UO 스피커는 작은 크기이면서 파우치까지 쓸 수 있습니다.(UO 스피커 박스에 파우치가 구성품에 포함됐습니다.) 야외에서 쓰기 좋은 '휴대성 뛰어난' 스피커임을 알 수 있습니다.

 

 

UO 에어큐브(UO Air cube)는 제가 지금까지 SK텔레콤 행사에서 전시된 제품으로 봤습니다. 아직 이용한 경험은 없으나 잠재적으로 구입에 관심이 있는 제품입니다. SK텔레콤 휴대용 공기 측정기 UO 에어큐브를 통해서 현재 공기 상태가 어떤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황사 및 미세먼지 때문에 바깥공기가 좋지 않거나 또는 그런 현상이 의심될 때, 실내의 좁은 공간에서 이산화탄소 농도를 알고 싶을 때 UO 에어큐브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양을 알게 되면서 온도 및 습도 관리를 할 수 있죠.

옛날 같았으면 UO 에어큐브는 필요하지 않았을 물건입니다. 그때는 지금보다 미세먼지가 심각하지 않으니까요. 저의 기억으로는 미세먼지라는 개념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와 미래에는 UO 에어큐브가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언제 나타날지 알 수 없으니까요. 미세먼지가 얼마나 안 좋은지는 많은 분들이 잘 아실 것입니다. 또한 좁은 실내 공간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 때 이산화탄소가 많으면 자신이 하는 일에 몰두하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 UO 에어큐브로 이산화탄소 측정하여 그에 따른 대응(예를 들면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웨어러블(Wearable) 상품-

 

 

저는 SK텔레콤 스마트밴드(UO Band, UO 밴드) 이용한지 4개월 됐습니다. 스마트밴드는 다양한 색상 모델이 있는데 저는 파란색 색상을 사용합니다. 평소 파란색을 좋아하기 때문이죠. 스마트밴드가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색상들이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활동량 측정이나 스마트 알리미(전화, 문자, 카카오톡, SNS), 운동지수 및 수면지수 확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이제 저의 왼쪽 손목에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밴드 이용하면서 가장 좋은 점이 있다면 전화 및 문자를 빨리 받게 됐습니다. 제가 스마트폰 소리를 항상 무음으로 설정하느라(제가 일하는 곳이 조용한 공간이라 진동 소리까지 민감합니다.) 전화 및 문자를 바로 받지 못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스마트밴드 이용하게 되면서 저에게 연락 오는 전화 및 문자를 바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스마트밴드로 활동량 측정까지 가능해서 저의 실시간 활동량을 체크할 수 있었으며 스마트밴드(Smart Band) 앱을 통해 날짜별 활동량과 운동 및 수면지수를 확인하게 됐습니다. 저의 일상생활이 스마트밴드를 통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T펫(T pet)은 반려동물 전용 웨어러블 기기입니다.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물의 위치조회와 활동량 & 휴식량 체크, 산책하기 기능(산책루트, 활동량, 산책시간 기록), 음성메시지 전송 같은 다양한 기능을 통해 반려동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분이라면 강아지가 착용하는 목줄에 T펫을 장착하면 됩니다. SK텔레콤 지점이나 대리점에서 T펫 전용 요금제(월 5,000원, 부가세 포함 5,500원/T펫 가입 시 회선 1개 늘어납니다.) 가입하면 T펫 개통됩니다. 스마트폰에서는 T펫 앱을 설치한 뒤 T펫 제품과 호환하여 해당 디바이스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T펫 이용 시 유의해야 할 점은 자신의 스마트폰 OS(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4.0 이상이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가 아닌 다른 OS는 T펫 이용할 수 없습니다. iOS가 운영체제인 아이폰은 T펫을 쓸 수 없죠. 아울러 SK텔레콤에서 유통되지 않는 외국산 단말기도 T펫 이용 불가능합니다. 반면 안드로이드 4.0 이상의 스마트폰 쓰시는 분이라면 T펫 활용 가능합니다. 자신이 키우는 반려동물이 무럭무럭 성장하거나 또는 잃어버리지 않도록 관리하는데 있어서 T펫이 필요할 것입니다.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주인 잃은 반려동물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더군요.

 

 

삼성전자가 지난해 하반기 출시했던 기어S(Gear S)는 SK텔레콤 T아웃도어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성 50분, 데이터 무제한, 문자 무제한 제공을 월 10,000원(부가세 별도)에 쓸 수 있죠. 특히 데이터는 기어S 3G 데이터를 이용하면 데이터 무제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어S 블루투스 이용 시에는 스마트폰 데이터를 사용하게 됩니다. 기어S를 통해서 앱을 이용하거나 음악 스트리밍 데이터를 이용하게 될 때 해당 디바이스의 3G를 쓰기 쉬울 텐데 SK텔레콤 T아웃도어 요금제를 활용하면 됩니다.

 

SK텔레콤은 최근 삼성전자가 선보였던 기어S 후속작 기어S2 종류 중에 하나인 기어S2 밴드(Gear S2 band) 출시했습니다. 기어S2 밴드는 3G 네트워크가 탑재된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로서 기어S처럼 T아웃도어 요금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T원넘버(월 1,500원, 부가세 포함 1,650원) 서비스를 통해서 별도의 회선 번호가 있는 기어S2 밴드를 통해 통화 및 문자 발신할 때 받는 상대방이 헷갈리지 않도록 고객의 원래 스마트폰 번호로 발신할 수 있습니다. 전화 통화, 문자, 데이터를 스마트폰 없이 사용 가능한 기어S2 밴드는 SK텔레콤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은 그동안 스타크래프트 및 스타크래프트2 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올렸던 팀으로 유명합니다. 그 기세는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1라운드와 3라운드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3라운드 전승 우승은 SK텔레콤 T1 선수단이 현존하는 스타크래프트2 최고의 프로게임단임을 입증했던 결정적 계기가 됐습니다. 3라운드 결승전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을 때 선수들이 손목에 착용했던 SKT 스마트밴드 브랜드 가치 상승이 더욱 기대됩니다.

 

 

SK텔레콤 T1 선수단이 지난 7월 4일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결승 앞두고 라커룸에서 SKT 스마트밴드 단체 착용한 모습입니다. 한국에서 스타크래프트2 가장 잘하는 팀의 선수들이 SKT 스마트밴드와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게임과 SKT 스마트밴드 제품이 '디지털 시대'라는 공통분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관련글] SKT 스마트밴드 후기, 구입 가치 충분한 7가지 이유 : 바로가기

 

게임은 디지털 시대에 사람들을 열광시켰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입니다. 아날로그 시대가 저물고 디지털 시대가 태동하면서 PC방 중심으로 스타크래프트 유행했던 시절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SKT 스마트밴드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시대를 유용하게 살아가기 위한 생활 필수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지금의 디지털 시대에서 다양한 디바이스 필요로 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를 놓고 보면 SKT 스마트밴드 수요는 커질 전망입니다.

 

 

2015년 화두는 스타 셰프 열풍입니다. 요리 잘하는 셰프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며 자신의 유명세를 떨치는 중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낯설지 않은 이유는 과거 '한국의 국민 게임이었던'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잘하는 프로게이머들의 등장 때문입니다. 스타크래프트 잘하는 사람이 프로게이머로 거듭난 것과 더불어 스타크래프트 결승전 같은 배틀 모습을 TV 중계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스타크래프트 폭발적인 인기는 지금의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활성화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3라운드에서는 SK텔레콤 T1이 7전 7승을 거두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4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었던 3라운드 결승전에서는 플레이오프 승자 진에어 그린윙스와 맞붙었습니다.

 

 

넥슨 아레나에서는 'SK텔레콤 T1 vs 진에어 그린윙스' 맞대결 펼치는 모습을 보러 오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열띤 응원을 펼쳤습니다. 1층과 2층에 관람객이 운집했던 현장 분위기와 더불어 경기 앞두고 펼쳐졌던 공연이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습니다.

 

 

넥슨 아레나 곳곳에서는 SK텔레콤 광고 드라마 이상하자 홍보 이미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SK텔레콤은 2014시즌에 이어 2015시즌에도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공식 후원을 맡고 있습니다.

 

 

결승전 앞둔 SK텔레콤 T1 일부 선수들의 눈빛에서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라운드 7전 전승의 기세를 결승전에서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집념이 나타났더군요.

 

 

파이팅 외치는 SK텔레콤 T1 선수들의 단합된 모습.

 

 

 

SKT 스마트밴드 다루어보는 SK텔레콤 T1 선수들 모습. 경기 앞두거나 끝냈던 선수들은 SKT 스마트밴드 착용하며 동료 선수가 시합에 임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3라운드 결승전에서는 이신형 활약이 빛을 발했습니다. 1세트와 2세트를 모두 이기면서 SK텔레콤 T1의 기선 제압 성공을 주도했습니다. 이신형이 두 번의 세트를 이겼던 것이 SK텔레콤 T1 3라운드 우승에 커다란 도움이 되었죠.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이신형 SKT 스마트밴드 착용한 모습입니다.

 

 

그 이후 SK텔레콤 T1, 진에어 그린윙스 접전이 계속되면서 스코어 3:3이 됐습니다. 마지막 7세트에서 조중혁이 등장했습니다. 조중혁 7세트 결과에 따라 SK텔레콤 T1 3라운드 우승 여부가 결정되는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팽팽했던 경기 결과는?

 

 

조중혁이 7세트 이기면서 SK텔레콤 T1이 스코어 4:3으로 우승했습니다.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2 3라운드 우승의 결정적 역할을 했던 조중혁 SKT 스마트밴드 착용 모습입니다. 그의 스마트밴드 화면에는 하트 불빛이 들어왔습니다.

 

 

SKT 스마트밴드 활용한 또 다른 승리 세리머니를 취하는 조중혁

 

 

3라운드 결승전 결과는 이렇습니다.

 

 

SK텔레콤 T1은 3라운드 우승으로 포인트 40점 얻으며 프로리그 포인트 1위(303점)를 기록했습니다.

 

 

시상식 시작되면서 최연성 감독과 이신형이 무대에 올라왔습니다. 최연성 감독이 오른손으로 왼손에 있는 SKT 스마트밴드를 만지더군요.

 

 

최연성 감독이 왼손에 SKT 스마트밴드 착용한 모습입니다.

 

 

SK텔레콤 T1 3라운드 우승 상금은 1500만 원입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우승 기념사진을 찍는 SK텔레콤 T1 선수단 모습입니다. 왼손에 SKT 스마트밴드 착용한 선수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SK텔레콤 T1 선수들의 스타크래프트2 우승과 함께 했던 SKT 스마트밴드는 전화, 문자, 카톡 등의 수신 알림을 통해 상대방과의 연락을 도우면서 활동량 측정을 통해 운동량과 수면 측정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보조 충전과 더불어 스마트폰 분실 방지까지 가능해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SKT 스마트밴드 앱을 통해 운세를 확인하면서 생리주기 관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연인 간 하트 전송 기능을 통해 애정지수, 외로움 지수 관리할 수 있어서 제품을 기발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IT 제품 구입하면서 디자인과 실용성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IT 제품이 점점 늘어나면서 디바이스에 대한 사람들의 눈높이가 높아졌습니다. SKT 스마트밴드는 본체에 탑재된 LTE 화면이 곡면 모양으로서 손목에 착용하는 느낌이 편안합니다. 블랙, 화이트, 골드, 블루 같은 다양한 색상의 모델을 선보인 것과 더불어 단일 사이즈 밴드로 모든 고객의 손목 두께를 충족시킵니다. 배터리 수명은 5~7일이며 제품을 충전기에 보관하면 탁상시계 활용 가능합니다. SKT 스마트밴드는 편리한 디자인과 효율적인 실용성을 갖춘 것과 더불어 패션 아이템으로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지난 며칠 동안 SKT 스마트밴드 이용하면서 느꼈던 것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손목에 시계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 있음에 굳이 손목 시계로 시간을 볼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워치에 이어 스마트밴드 같은 웨어러블 기기 착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웨어러블 기기가 증가하는 현실을 놓고 보면 '웨어러블 기기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사람이 점점 많다는 뜻입니다.

 

모바일 및 IT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언젠가 웨어러블 기기 써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침내 SK텔레콤 웨어러블 SKT 스마트밴드 출시되면서 직접 제품 이용할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며칠 동안 써봤더니 '나에게 필요한 웨어러블 기기'임을 실감했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SKT 스마트밴드 후기 통해서 구입 가치 충분한 7가지 이유 살펴보겠습니다.

 

 

1. 가벼운 무게, 일반 시계보다 편리하다

 

손목 시계는 지금까지 저에게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손목에서 무거움을 느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몇 년전 군대에 있을 때도 손목에서 시계를 종종 풀렀습니다만 제대한 이후에는 시계가 저에게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SKT 스마트밴드는 일반 손목 시계와 다릅니다. 무게가 20.5g입니다. 일반 시계 무게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으나(시계 종류마다 다르겠죠.) 제가 손목에서 체감적으로 느끼는 무게는 SKT 스마트밴드가 일반 손목 시계보다 가벼웠습니다. LED 화면이 있는 본체가 두툼하지 않다 보니 무게감이 덜해서 좋습니다. 만약 자신이 활동적인 성향이라면 SKT 스마트밴드 필요성 느끼기 쉬울 겁니다. 무게부터 가벼운 것과 더불어 여러 가지 기능을 접하면서 활기찬 일상생활 보낼 수 있습니다. SKT 스마트밴드는 가벼워서 휴대성이 편리합니다.

 

 

2. SKT 스마트밴드 기능, 이 정도면 충분하다

 

SKT 스마트밴드는 시계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7가지 기능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활동량, 수면 측정
(2) 전화, 메시지, SNS, E-mail 확인
(3) 폰 카메라 리모콘(5월 업그레이드 예정)
(4) 스마트폰 분실 방지
(5) 탁상 시계
(6) 스마트폰 보조 충전

 

 

SKT 스마트밴드는 자신의 스마트폰과 호환하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있는 SKT 스마트밴드(Smart Band) 어플 설치한 뒤 블루투스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 이후 SKT 스마트밴드 어플 로그인하면서 기기연결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밴드 동기화가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스마트폰과의 호환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웨어러블 기기' SKT 스마트밴드는 시간만 확인할 수 있는 일반 손목 시계와 달리 기존의 시계 기능 포함하여 여러 기능 쓸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근래에는 스마트밴드와 더불어 스마트워치도 기능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마트워치는 일반적으로 스마트밴드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스마트밴드에 비해 기능이 다양한 것은 분명하나 문제는 스마트폰과 기능이 중복되는 것도 있습니다. '굳이 스마트워치에 이런 기능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비싼 가격에 구입하고 싶지 않더군요. 하지만 SKT 스마트밴드는 다릅니다. 6만 9천 원이라는 경제적인 가격에 적당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을 고려하면 SKT 스마트밴드가 스마트워치보다 더 좋습니다. 특히 스마트워치 가격에 부담 느꼈던 사람이라면 SK텔레콤 웨어러블 기기인 SKT 스마트밴드 관심 가지기 쉬울 겁니다.

[동영상 = 유튜브 Smart Band 계정에 있는 SKT 스마트밴드 소개 동영상입니다.]

 

 

3. 실용적인 디자인, 편리한 착용감, 무난한 배터리 완충

 

스마트밴드는 스마트폰처럼 디자인이 화려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이 눈에 띌 정도로 촌스럽지 않다는 전제에서 말입니다. 손목의 편리성을 강조한 디자인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SKT 스마트밴드 디자인은 실용적입니다. LED 화면이 탑재된 본체가 곡면 모양이라서 착용감이 편리했습니다.

 

 

밴드길이는 밴드 고정고리 위치에 따라 자신의 손목에 맞추며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로에 비해서 세로가 넓지 않은 것도 인상적입니다. 제품이 불필요하게 크지 않아서 좋았어요. SKT 스마트밴드 며칠 동안 이용했더니 손목이 불편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사용자의 휴대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착용감이 마음에 듭니다.

 

 

SKT 스마트밴드 이렇게 세우면 탁상시계로 쓸 수 있습니다.

 

 

SKT 스마트밴드는 사용 시간이 5~7일로 설정되어 있으나 메시지 및 전화, 카톡 같은 스마트폰 알림 문구가 계속 등장하면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완충 시간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완충 시간이 2시간으로 적혀있는데 보조배터리처럼 오랜 시간 동안 충전할 필요 없어서 좋더군요.

 

 

4. 활동량 측정, 스마트폰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다

 

SKT 스마트밴드는 활동량 측정이 가능합니다. 본체 밑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시간이 뜹니다. 다시 버튼을 누를 때 자신의 오늘 활동량이 숫자로 나타납니다.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걸음 수를 통해서 활동량 측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많은 것을 다루다 보면 자신의 걸음 수 및 활동량이 어떻게 되는지 머릿속으로 인지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SKT 스마트밴드 활동량을 통해서 파악하기 쉬웠습니다. 두 자릿수 숫자가 LED 화면에 뜨는 모습을 통해 실시간 활동량을 쉽게 알아낼 수 있죠.

 

 

자신의 이날 활동량아 100이 될 때는 SKT 스마트밴드에서 불꽃을 터뜨리는 듯한 모습이 재현됩니다.

 

 

 

5. 전화-메시지-카톡 알림, 폰 찾기 이렇게 편리했다

 

SKT 스마트밴드는 스마트폰에서 전화 및 문자, 카톡 메시지가 올 때마다 알림 문구가 화면에 뜹니다. 그것도 진동과 함께 말입니다. 저는 평소 스마트폰 소리를 끄는 편입니다. 외부에 있는 실내 공간에서 작업할 때가 많다 보니 스마트폰 소리를 끌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전화를 못 받았던 경험이 꽤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SKT 스마트밴드 이용하면서 이 같은 불편함을 해소했습니다. 전화 외에 문자, 카톡을 다른 사람과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진동 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나(몸이 떨리는 충동을 느끼게 되더군요.) SKT 스마트밴드는 진동 울리는 방식이 이렇게 유용할 줄 몰랐습니다.

 

 

만약 카톡 메시지가 SKT 스마트밴드 알림 문구에 뜨지 않으면 스마트폰 설정에 있는 접근성에 들어가서 서비스에 있는 Smart Band를 사용 중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SKT 스마트밴드 통해서 폰 찾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튼을 계속 누르면 어디선가 스마트폰 전화 벨 소리가 울립니다. 폰을 찾았다는 뜻입니다. 저는 집에 있을 때 스마트폰을 종종 못 찾을 때가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마트폰은 SKT 스마트밴드와 호환되는 저의 메인 스마트폰입니다. 저는 스마트폰이 3개입니다. 3개 놓는 위치가 서로 다르다 보니 가끔은 메인 스마트폰을 못 찾을 때가 있습니다. 취침하다가 일어날 때 메인 스마트폰 못찾을 때도 있었고요.(이불 속 어딘가 들어갔다는 뜻) 그럴 때 SKT 스마트밴드 버튼을 길게 누르면서 메인 스마트폰 쉽게 찾았습니다.

 

 

반대로 스마트폰에 있는 SKT 스마트밴드 어플 통해서 SKT 스마트밴드 제품을 찾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SKT 스마트밴드가 호환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6. 라이프 스코어, 정말 재미있네

 

SKT 스마트밴드 어플에서는 제품을 손목에 착용했을 때 자신의 수면 시간 및 활동량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활동량은 활동시간과 걸음 수, 소모칼로리, 총 활동 시간이 뜹니다. 스마트폰 걸음 수 기능에 비해 보다 상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5월 6일에는 오전 8시와 오후 10시에 SKT 스마트밴드 어플 통해서 컨디션 가이드가 도착했습니다. 저의 컨디션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메시지가 뜨더군요. 컨디션에 따라 몸과 마음 상태가 달라지는 저에게는 컨디션 가이드 기능이 유용했습니다. 저의 컨디션 상태가 좋은지 나쁜지 쉽게 판단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컨디션 관리에 도움 됐습니다.

 

 

SKT 스마트밴드 어플에서는 자신의 운세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세에 민감한 저에게 필요한 기능이었습니다.

 

 

7. SKT 스마트밴드, 운동할 때 더욱 유용하다

 

어느 날에는 SKT 스마트밴드 착용한 상태에서 운동했습니다. 동네에 있는 산을 30분 정도 걸었어요. 오르막과 내리막 걸으면서 등산을 했습니다.

 

 

오전 9시 4분 출발했을 때는 활동량이 19였습니다.

 

 

30여분 지났던 오전 9시 35분 활동량은?

 

 

활동량 19에서 39로 뛰어 올랐습니다. 비록 등산 시간은 짧았으나 계속 걸으면서 활동량을 의식하게 되더군요. 평소 일상생활에서는 활동량을 신경 쓰지 않았으나 운동할 때는 달랐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움직이면서 에너지 소비했는지 알고 싶어지게 됩니다. SKT 스마트밴드가 운동할 때 도움된다는 것을 직접 실감했습니다. 스마트밴드 혹은 스마트워치 이용자가 늘어나는 이유를 이제서야 알겠더군요.

 

저에게 SKT 스마트밴드는 손목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 존재였습니다. 이렇게까지 편할 줄 몰랐어요. 저의 일상에 도움이 되어서 좋았고요. 가격까지 비싸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듭니다. 계속 이용할 수록 좋은 제품임을 느꼈습니다. 구입할 가치 충분한 SKT 스마트밴드 후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