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의 감동. 아직 기억 하십니까?
온 국민을 붉은 물결로 하나되게 만들었던 2002년 한일 월드컵.
황선홍 선수의 첫 골을 시작으로 박지성 선수의 멋진 볼트래핑에 이은 왼발슛, 안정환 선수의 이탈리아전 골든골, 홍명보 선수의 4강을 확정짓는 승부차기 골 등 주옥같은 장면들을 떠올리면 지금도 가슴이 뛰는군요^^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지나 이제 얼마후면 전세계인들의 축제인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열리게 됩니다.
또 한번의 기적을 위해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염원하며 붉은 열정으로 모두 뭉칠 준비가 되셨나요^^?



5천만이 Reds로 하나될 때~ ALL THE REDS !!
ALL THE REDS (올더레즈)는 전국민이 하나가 되어 태극전사의 새로운 신화창조를 응원하자는 의미에서 제정된 슬로건입니다.
2002년의 'Be the Reds', 2006년의 'Reds go together' 의 계보를 잇는 슬로건으로써 전 국민이 붉은 악마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한 마음 한 뜻으로 태극전사의 정상의 꿈을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태극문양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신을 담았고, 축구공 형상과 강렬한 붉은색은 대한민국 모든 Reds의 열정을 표현했습니다.
ALL THE REDS (올더레즈) 슬로건처럼 온 국민의 열정을 담아 힘껏 응원한다면
우리의 태극전사들~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그리스는 문제 없겠죠?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 대진표>

내 열정을 표현해 줄 붉은 티셔츠~!
역시 응원은 여럿이 모여 하는게 제 맛!!
이번 남아공 월드컵 때도 전국 곳곳에서 거리응원이 펼쳐질텐데요~
붉은악마의 상징! 나의 열정을 표현해 줄 붉은색 월드컵 티셔츠! 모두 준비 하셨나요?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까지 겸비한 ALL THE REDS (올더레즈) 티셔츠~!
이제 격정적인 응원 뒤의 불쾌함, 땀 때문에 끈적이는 응원은 걱정 끝입니다.



최고급 쿨맥스 소재를 사용한 ALL THE REDS (올더레즈) 티셔츠는 외부의 시원한 공기를 몸으로 빠르게 전달해줘 땀을 신속하게 흡수하고 배출하여 항상 보송보송한 몸상태를 유지시켜줍니다.
또한 쿨맥스 소재는 기계세탁이 가능하며, 건조도 빨라 손쉬운 관리가 가능 하답니다.

티셔츠 전면의 우물정(井)자 무늬가 인상적인데요~
광개토대왕이 출병때 옛 영토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로 정(井)자가 새겨진 깃발을 휘날린데서 유래했다고 하네요~
라글린소매와 매쉬소재의 패치로 스포티함이 강조 되었고, 소매와 몸통의 끝단을 흰색으로 배색하여 강렬한 붉은색과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TV예능 프로에서도 많은 연예인들이 입고 나오던데 이 정도면 반짝 월드컵 티셔츠가 아닌 평소에도 스포티한 코디를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며~
한일전을 비롯한 여러 평가전의 연승으로 월드컵의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어 갑니다.
이 승리의 여세를 몰아 태극전사들이 남아공에서도 선전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6강에 들지 못한들 어떤가요~ 최선을 다해 뛰는 그들이 있고 또 최선을 다해 하나되어 응원하는 우리~
그 즐겁고 행복한 시간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파이팅!! 
5천만 ALL THE REDS 파이팅!!


Posted by 나이스블루

 

최근에 신민아가 광고하는게 있죠.
바로 <미쟝센 스타일 그린> 입니다.
 
미쟝센 스타일 그린은 100% 식물추출 성분과 4무처방으로 새롭게 태어난 샴푸입니다.
두피, 모발에대한 자극이 덜 하며,
두피정화, 진정, 모바일 수분공급 효과에
산뜻한 두피와 부드러운 모발을 가꿀 수 있다고 합니다.

(미쟝센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www.mjsen.co.kr)

[사진=신민아 (C) 레뷰(Revu) 제공]


[사진=녹색 대나무 (C) 레뷰(Revu) 제공]

미쟝센 스타일 그린은 식물추출 효능성분인 ' 그린 마일드 힐링 콤플렉스 ' 성분을 가졌습니다.
아프리카 로투스, 진저(생강), 대나무에서 추츨된 효능이 샴푸-린스, 에센스류로 쓰이게 됐습니다.
그것도 100% 식물추출 성분입니다.

특히 샴푸는 7시간 동안 산뜻함을 느낄 수 있으며,
외부 임상실험에 의하면, 일반 샴푸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30% 감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공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천연적인 샴푸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레뷰(http://www.revu.co.kr)로 부터 미쟝센 스타일 그린 샴푸 샘플을 받았습니다.
녹색으로 되어있는 제품인데, 천연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샴푸가 플라스틱 제품으로 만들어진 다른 샴푸들에 비해 고급스럽고 친근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뒷면을 찍어 봤습니다.


샴푸의 내용물이 나오지 않도록, 앞처리를 깔끔하게 잘했습니다.
특정 마개를 따는게 아니라, 은박지처럼 된 특수 종이만 가볍게 뜯으면 됩니다.
예전에 어떤 제품을 쓸 때는 마개가 열리지 않는 바람에 각종 도구들을 동원했던 어려움을 겪었는데,
미쟝센 스타일 그린에서는 그럴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미쟝센 스타일 그린을 손에 뿌렸는데, 샴푸가 하얀색입니다.
마치 젤리 같은데, 머리에 촉촉 뿌리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게 합니다.


미쟝센 스타일 그린의 샴푸는 거품이 많이나지 않습니다.
500원 크기만큼 손에 뿌려 두피에 촉촉히 적시면 됩니다.
머리를 헹굴때 충분히 물로 씻는것도 잊지 말아야겠죠.



[신민아 샴푸 동영상]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냄새가 향기롭다는 것입니다.
자연 첨가물들이 포함되었기 때문에 화학적인 냄새를 느끼지 않게되죠.
그리고 머리가 쉽게 떡지는 현상이 쉽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산뜻함을 지속시키도록 개발된 샴푸이기 때문에 제품의 퀄리티가 뛰어납니다.

물론 처음에 감을 때는 머리가 뻗뻗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 머릿결이 자연스럽게 부드러워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것은 감안을 하셔야 할거에요.

샴푸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신민아 샴푸' 미쟝센 스타일 그린을 추천하고 싶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지난주 금요일에 서울 신촌에 있는 "더 케밥 스탠드(The Kebab Stand)"에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케밥을 먹지 못했는데 레뷰(revu.co.kr)를 통해서 케밥을 먹게 되었네요.
저로서도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었기 때문에, 레뷰를 통해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매장은 연세대 근처에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20대들이 몰려드는 술집과 식당이 즐비하기 때문에 케밥집을 찾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더군요.
케밥집의 '위치 선정'이 정말 좋더군요.
장사에서 위치 선정이 성공의 중요 열쇠인 것 처럼, 케밥집이 성공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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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더 케밥 스탠드 매장 위치 (C) 레뷰 홈페이지]

케밥이 한국인들에게 생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외국에서는 케밥이 햄버거와 더불어 대중적인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햄버거처럼 대중화가 되지 않았으니까요.

물론 케밥이 햄버거보다 비싼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양이 많은데다 담백한 재료들이 듬뿍있기 때문에,
한국인이 접해보지 못했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야채가 많이 들어간다는 점은 케밥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죠.
저는 지금까지 케밥이 고기 음식인 줄 알았는데, 매장에 가보니까 그게 아니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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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장 안에 있는 의자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C) 효리사랑]

매장 안에는 의자가 총 7개 있습니다. 한쪽에는 2개, 다른 한쪽에는 5개가 있었습니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서서 먹는 것 보다는 편리한 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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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커피와 빵 (C) 효리사랑]

다른 한쪽 구석에서는 커피와 빵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손님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겠다는 더 케밥 스탠드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케밥 스탠드에서는 3가지의 케밥을 판매합니다.
치킨 케밥, 치즈 케밥, 비프 케밥을 3900원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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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킨 케밥 (C) 레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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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즈 케밥 (C) 레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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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프 케밥 (C) 레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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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리사랑이 선택한 치킨 케밥과 치즈 케밥 (C) 효리사랑]

저는 레뷰를 통해서 두 가지의 케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치킨 케밥과 치즈 케밥, 그리고 콜라입니다.
더 케밥 스탠드는 포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외에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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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치킨 케밥 (C) 효리사랑]

치킨 케밥의 속입니다. 재료가 풍부하게 들어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케밥의 특징은 여러가지 음식을 한꺼번에 혼합하여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햄버거와 김밥에 지루하신 분들에게는,
케밥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