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수술 포기 소식이 대중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김보성 눈 부상 당했던 장면을 지난 10일 로드FC 035 일본인 격투기 선수 콘도 테츠오와의 맞대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보셨을텐데 아쉽게도 그는 수술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오른쪽 눈 시력 보호 차원에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합니다. 김보성 수술 포기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왼쪽 눈이 실명 상태이기 때문에 오른쪽 눈에 대한 보호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참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진 = 김보성은 로드FC 035 콘도 테츠오와의 맞대결에서 패했습니다. (C) 로드FC 공식 홈페이지(roadfc.co.kr)]

 

김보성 수술 포기 결단은 예상치 못했던 일입니다. 김보성이 로드FC 경기 도중에 눈 부상을 당했던 장면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가슴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만, 그가 왼쪽 눈 실명 상태에서 종합격투기 경기에 도전한 사실을 그때 다시 인지하게 됐습니다. 김보성 군대 면제 이유가 한쪽 눈 실명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그 눈이 왼쪽 눈이었는지는 로드FC 경기 치르면서 부상 당했을 때 처음 알았습니다. 김보성 눈 다쳤던 것이 지금도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김보성 수술 포기 결정한 것이 어떤 관점에서 보면 최악의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오른쪽 눈을 다쳤기 때문에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수술을 하는 것은 더욱 큰 최악의 선택일지 모른다고 봅니다. 왼쪽 눈이 안보이는 상황에서 자칫 오른쪽 눈 마저 수술하면서 이상이 찾아오면 자칫 두 눈이 안보이는 불상사가 벌어질지 모를 일입니다. 모든 수술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종종 수술을 하다보면 후유증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보성 수술 포기 결정한 것은 아마도 후유증을 겪지 않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김보성 수술 포기 통해서 그는 평생 0.2cm 정도의 안구함몰을 안고 일상생활을 보내야 합니다. 오른쪽 눈이 보일지라도 안구함몰을 견뎌내야만 하는 것이죠. 김보성 안구함몰이 미관상으로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의 현재 얼굴 상태가 어떤지 알 수 없습니다만, 만약 얼굴 상태가 안좋다면 배우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제약을 받는 것이 아닌가 우려됩니다. 그의 본업이 배우라는 점에서 김보성 수술 포기 결단을 내렸다는 것은 이번 격투기 경기를 통해 잃은 것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김보성 (C) 로드FC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roadfc.co.kr)]

 

김보성 수술 포기 더욱 안타까운 것은 로드FC 035 콘도 테츠오와의 맞대결이 소아암 환우의 치료를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차원에서 도전했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금전적 이익보다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직접 종합격투기에 도전하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워낙 '의리'를 강조하는 인물이라서 그런지 어려운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강했습니다. 2년 전 세월호 참사때 대출 받아 1,000만 원을 기부했을 정도니까요.(물론 대출은 심했습니다. 굳이 대출해서 기부금을 낼 필요는 없었다고 봅니다.) 말로만 의리를 외치는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소아암 환우의 치료를 돕고자 로드FC 경기에 나섰던 그의 뜻깊었던 도전은 오히려 예상치 못한 시련으로 이어졌습니다. 김보성 눈 부상 당하고 말았습니다. 처음에 부상 당했을 때 오른쪽 눈이 잘 보일지 알 수 없었을 정도로 끔찍했습니다. 일단 오른쪽 눈은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문제는 안와골절 판정을 받았다는 점입니다. 눈 주위에 있는 뼈가 1.8cm 골절되었는데 평생 0.2cm 정도의 안구함몰이 생길 것 같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럼에도 김보성 수술 포기 결정을 내린 것은 수술이 잘못될 경우 두 눈 모두 안보이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걱정되는 것은 김보성이 다시 배우로서 정상적으로 활동할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얼굴 상태가 좋지 않은 배우는 TV에 출연하기 쉽지 않을 가능성이 크겠죠. 자칫 시청자들에게 안좋은 인상을 심어줄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김보성 얼굴 상태가 좋다면 배우 활동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이나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의 행보가 걱정됩니다. 선글라스 착용을 계속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 = 김보성과 격돌했던 콘도 테츠오 (C) 로드FC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roadfc.co.kr)

 

 

[사진 = 김보성은 지난 2016년 12월 10일 로드FC 035 콘도 테츠오와의 맞대결에서 패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6년 12월 10일을 가리킵니다.]

 

 

[사진 = 김보성은 지난 6월 26일 MBC 일밤 복면가왕 출연으로 여론의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은 복면가왕 2016년 달력입니다.]

 

[김보성은 지난 3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4번째 조에 등장했습니다. 3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결과입니다.]

 

김보성 수술 포기 결정하면서 그가 로드FC 경기에 다시 출전할지는 매우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눈 상태로는 더 이상 종합격투기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왼쪽 눈이 실명 상태이고 오른쪽 눈 마저 안와골절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경기를 다시 치르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보다는 왼쪽 눈이 실명이었기 때문에 종합격투기 경기에 출전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격투를 하다 보면 자칫 눈 부상을 당할지 모를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에 종합격투기 도전을 꼭 했어야 했는지 의문이에요.

 

하지만 그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것은 지금 상황에서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김보성 눈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일상생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의 눈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며 다시 배우로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로드FC 김보성 콘도 테츠오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 한 명이 한국의 유명 배우로서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치르는 인물이라면 다른 한 명은 일본의 종합격투기 선수로서 17전 3승 14패의 전적이 있습니다. 로드FC 김보성 콘도 테츠오 경기가 과연 누구의 승리로 끝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비록 콘도 테츠오 전적 패배가 많은 것이 흠이나 김보성에 비해서 종합격투기 경기를 치렀던 경험이 꽤 있기 때문에 가볍게 여길 수 없는 상대인 것 같습니다.

 

 

[사진 = 김보성 vs 콘도 테츠오 (C) 로드FC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roadfc.co.kr)]

 

로드FC 김보성 콘도 테츠오 맞대결은 12월 10일 토요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로드FC 035 스페셜 매치 웰터급 경기입니다. 로드FC 035에서는 김보성 테츠오 맞대결을 비롯하여 라이틀급 타이틀전에서는 '권아솔 vs 사사키 신지', 무제한급 타이틀전에서는 '마이티 모 vs 카를로스 토요타', 미들급 타이틀전에서는 '차정환 vs 최영'을 포함한 총 8경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장 주목을 받는 경기는 김보성과 콘도 테츠오의 맞대결입니다. 한국과 일본 종합격투기 선수가 한 판 승부를 펼치게 됐습니다.

 

 

로드FC 김보성 콘도 테츠오 종합격투기 대결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엄청납니다. 28년 차 배우 김보성이 종합격투기에 도전했기 때문입니다. 김보성 나이 만 50세임을 놓고 보면 종합격투기 도전은 그야말로 파격적입니다. 아무리 그가 운동 능력이 뛰어난 인물이라고 할지라도 만 50세의 나이에 종합격투기를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취미가 아닌 정식 선수로 말입니다. 로드FC 김보성 도전이 과연 옳은 도전인지 여부는 언젠가 시간이 말해줄 것으로 보이나 콘도 테츠오 나이 48세라는 점에서 적어도 김보성에게 무모한 도전은 아닐 듯 싶습니다.

 

분명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로드FC 김보성 콘도 테츠오 경기를 보면서 두 선수의 치열한 맞대결을 보고 싶어한다는 점입니다. 김보성과 콘도 테츠오 서로 열띤 경합을 벌이며 승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기대할 것입니다. 아무리 김보성이 콘도 테츠오에게 패할지라도 그가 경기에서 열심히 한다면 여론에서는 김보성을 위로하고 격려할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반대로 김보성이 콘도 테츠오 꺾는 파란을 일으키면 여론에서 그를 크게 주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 = 김보성 (C) 로드FC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roadfc.co.kr)]

 

로드FC 김보성 데뷔전 커다란 관심을 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그가 2년 전 의리 열풍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김보성하면 의리라는 키워드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 이미지를 통해 그의 남자다운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남자 답게 정정당당한 모습을 추구했던 그의 성향이 일본인 격투기 선수 콘도 테츠오와의 맞대결에서 빛을 발할지 기대됩니다. 그보다는 만 50세의 나이에 로드FC 경기에 뛰는 것 자체가 남자 답다고 할 수 있겠죠.

 

 

로드FC 김보성 콘도 테츠오 맞대결 하면 떠오르는 경기가 있습니다. 지난 2014년 2월 로드FC 014에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를 T.K.O 승으로 제압했던 개그맨 윤형빈입니다. 당시 윤형빈의 종합격투기 도전은 사람들의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국의 여성 격투기 선수 임수정이 과거에 일본 예능에서 남자 개그맨 3명과 경기를 펼쳤으나 헤드기어를 착용하지 않았던 불리한 여건에서 대결했습니다. 결국 그녀가 전치 8주 부상을 당하면서 윤형빈이 종합격투기에 도전하게 되었고 훗날 로드FC 경기에서 일본인 선수를 T.K.O 승으로 이겼습니다.

 

당시 윤형빈의 승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통쾌함을 안겨줬습니다. 한일 맞대결에서 이겼던 것과 더불어 그가 유명 연예인이라는 점에서 그의 승리가 여론의 높은 주목을 끌기 충분했습니다. 유명 연예인이 로드FC 경기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윤형빈이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그것도 자신의 실력으로 말입니다. 그때를 떠올리면 로드FC 김보성 콘도 테츠오 맞대결 향한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사진 = 김보성 vs 콘도 테츠오 (C) 로드FC 공식 홈페이지(roadfc.co.kr)]

 

 

[사진 = 2016년 12월 10일은 로드FC 035가 펼쳐지는 날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12월 10일을 가리킵니다.]

 

 

[사진 = 김보성은 지난 6월 26일 MBC 일밤 복면가왕 출연으로 여론의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은 복면가왕 2016년 달력입니다.]

 

[김보성은 3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에 등장했습니다. 3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결과]

 

사실, 유명 연예인이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자신이 주로 활동했던 분야에서 벗어나 새로운 터전에서 도전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더욱이 그 연예인이 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했던 경험이 많지 않다면 처음에 경기 임하는 마음이 무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김보성이 어떤 마음으로 콘도 테츠오와의 맞대결에 임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만 만 50세의 나이에 종합격투기 경기를 치르는 것은 그야말로 엄청난 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번 경기는 승패 여부보다는 김보성의 도전에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왕이면 김보성이 승리하면 좋겠습니다만 만 50세의 나이에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만 50세 및 50대의 나이에 처음으로 스포츠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로드FC 김보성 콘도 테츠오 경기가 과연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줄지 두 사람의 대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라디오스타 김보성 복면가왕 출연이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회자될 것 같습니다. 그는 지난 6월 26일이었던 33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복면가왕 찌빠 닉네임(풀 닉네임은 인공지능 찌빠) 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보성 복면가왕 정체 공개할 때의 놀라움이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라디오스타 김보성 출연은 복면가왕에 이은 또 한 번의 M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사진 = 지난 6월 26일에는 김보성 복면가왕 출연하는 모습을 MBC 일밤 복면가왕을 통해서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6월 26일을 가리킵니다.]

 

라디오스타 김보성 출연은 아마도 남자 시청자들이 더욱 좋아할 것 같습니다. 김보성 의리 강조하는 것을 볼 때마다 마치 남자같은 뜨거운 기분이 느껴지더군요. 그런데 지난번에 복면가왕 출연했을 때는 자신의 정체를 공개하기 이전에 걸그룹 AOA 사뿐사뿐 고양이 춤을 췄습니다. 이때까지는 복면가왕 찌빠 누군지 알 수 없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김보성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 춤을 추었던 것이 의외입니다. 가면을 쓰고 자신의 정체를 감추었기 때문에 춤을 추는데 있어서 많이 어색하지 않았나 봅니다. 방송분만을 놓고 보면 말입니다.

 

 

김보성 3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4번째 조에서 복면가왕 오스카 강성훈(젝스키스)과 함께 바다의 왕자 (원곡 : 박명수)라는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강성훈이 달콤한 보이스로 노래를 불렀던 것과 달리 김보성은 남성적인 목소리로 열창했습니다. 두 사람의 노래를 함께 들었을 때는 복면가왕 오스카 정체는 누군지 딱 알아맞추기 쉬웠는데(젝스키스 강성훈 목소리는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죠.) 복면가왕 찌빠는 누군지 잘 몰랐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면 가수가 아닌 사람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연예인 판정단에서는 B1A4 산들이 복면가왕 찌빠를 찍은 이유에 대하여 "사실 찌빠님께서 노래 부르는 스타일이 저희 아버지와 비슷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알고보니 산들과 김현철 외에도 강남, 이윤석도 복면가왕 찌빠 찍었습니다. 남자들이 복면가왕 찌빠 노래를 좋아했더군요. 비록 복면가왕 찌빠 김보성 복면가왕 오스카 강성훈에게 34표 : 65표로 패했으나 최선을 다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사진 = 지난 6월 26일 김보성 복면가왕 출연한 모습을 MBC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복면가왕 2016년 달력입니다.]

 

김보성 복면가왕 1라운드 이후 솔로곡으로 불렀던 노래는 참 다행이야 (원곡 : S.Papa)라는 노래였습니다. 1절을 부르는 도중에 거칠게 호흡하는 모습부터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그의 노래가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사람의 목소리였으니까요. 김보성 복면가왕 출연했음을 알아챘습니다. 그가 복면가왕에서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 반갑게 느껴졌어요. 28년 차 의리파 배우 김보성 복면가왕 출연은 시청자들을 깜짝 놀래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처음에 그 바다의 왕자는 좀 목소리가 다르지 않았습니까? 마지막 노래도 사실은 1절은 감미롭게 부르고 (가면을 벗은 이후에는) 딱 벗을 때 터프하게 부를려고 했는데 이미 다 아시더라고요. 에이 모르겠다 포기하고 불렀죠." (복면가왕 김보성)

 

김보성 복면가왕 출연 소감은 이랬습니다. 바다의 왕자와 참 다행이야 노래 부를 때의 목소리가 달랐음을 밝혔습니다. 어쩐지 바다의 왕자 부를 때는 제가 김보성 목소리를 알아챌 수 없었습니다. 참 다행이야 1절 부를 때부터 알아맞출 수 있었죠. 참 다행이야 노래 도중에 그의 목소리를 쉽게 알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그 노래에 대하여 "사실 음역대가 올라가는게 쉽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쉬운 노래가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김현철은 김보성에게 "제가 지금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고 엘비스 프레슬리랑 너무 똑같았어요."라고 말하며 그를 극찬했습니다.

[사진 = 복면가왕 2016년 달력]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3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결과]

[33대 복면가왕 결정전 최종 결과]

 

많은 사람들이 김보성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강조하는 의리 때문입니다. 그의 의리 콘셉트가 충분히 예능화 되었죠. 지난 2년 전 김보성 의리 신드롬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때는 김보성 의리 패러디 사진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금도 김보성하면 재미있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네요.

 

그런 점에서 라디오스타 김보성 출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될 것 같습니다. 7월 13일 라디오스타 방송분에서 맹활약 펼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이날 라디오스타 주우재 비롯하여 유키스 출신의 동호, 배우 김보성, 래퍼 도끼 출연합니다. 어떤 이야깃거리가 대중들의 주목을 끌며 시선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여러분들에게 재미있는 동영상을 하나 소개합니다. 블리자드코리아 유튜브 계정(BLIZZARDKOREA)에 '블으리자드 하스스톤'이라는 동영상이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중입니다. 좋아요를 누른 분들도 많죠. 하스스톤 동영상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김보성 의리 광고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의리남 김보성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이 광고에는 하스스톤 홍보 모델 아옳이 VJ 김민영 출연이 눈에 띕니다.

 

하스스톤은 블리자드 게임으로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중입니다. 블리자드는 아시다시피 세계적인 게임 제조사로서 오랫동안 한국 게임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았습니다. 최근 하스스톤 광고 동영상에는 김보성과 김민영이 출연했는데 유튜브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습니다. 높은 조회수를 봐도 알 수 있죠. 아직 이 동영상을 안보신 분들이 있어서 저의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블으리자드 하스스톤 동영상은 1분 48초 분량입니다. 최근에 김보성 의리(또는 으리) 시리즈가 유행하면서 해당 광고 제목의 블리자드가 블'으'리자드로 표기됐습니다. 김보성 으리 신드롬으로 인하여 온라인에서는 나들이가 '나드으리', 엔트리가 '엔트으리'라는 단어로 회자되었죠. 블리자드는 김보성 하스스톤 광고를 홍보하면서 블으리자드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사람들이 블리자드 하스스톤을 기억하기 쉽도록 말입니다.

 

광고 초반에는 김보성이 우렁찬 목소리로 "게임의 정석 신개념 재미창조. 블리자드"라는 말을 했습니다. 화면을 봤더니 김보성이 정장 차림에 파란색 망토를 착용한 것이 범상치 않았습니다. 김보성 망토 착용은 우리들이 지금까지 봤던 의리 시리즈와는 뭔가 차원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블리자드 하스스톤만의 차별화된 김보성 의리 광고임을 망토를 봐도 알 수 있죠.

 

 

김보성은 "정의가 사라진 이 시대"를 외쳤습니다. 의리 시리즈가 유행하는 이유(굳이 설명 안해도 될듯)를 떠올리게 됩니다.

 

 

김보성은 사람들 앞에서 "전설의 레전드인 블리자드의 하스스톤"을 외쳤습니다. 망토를 착용하니까 위엄있게 느껴지네요. 단순한 정장 차림이었다면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았을텐데 망토를 묶으니까 게임 이미지와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김보성 위엄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김보성이 하스스톤을 외치자 손을 흔들며 좋아했습니다. 하스스톤 같은 온라인게임 즐기는 분들이 주로 젊은 사람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죠. PC방에서 20~30대들이 많은 것을 봐도 알 수 있죠.

 

 

온라인 게임의 단점을 하나의 단어로 꼽으라면 '복잡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게임이 복잡해서 이것 저것 알아야했던 번거로움이 있었죠. 하스스톤홍보영상에서는 '복잡함에 흘렸던 눈물의 티어어~쓰'라는 메시지가 떴습니다. 게임이 복잡하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죠.

 

 

블으리자드 김보성 동영상 보면서 공감되는 것은 게임을 할때마다 주변 사람들 때문에 눈치가 보였습니다. 가족의 잔소리를 듣거나(복장터진 엄마의 앵그리 페이스) 야단을 맞지 않을까(이제 곧 다가올 호적에서 퐈) 걱정했던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어렸을적부터 '게임하면 공부 못한다'는 뉘앙스의 말을 많이 들어야했죠.

 

또한 게임에 몰입했을 때 갑자기 주변 사람의 전화를 받으면서 게임하는 리듬이 끊어지거나(폭풍같은 스톰으로 몰아치던 여친의 따르릉~) 늦은 시간까지 게임을 하는(오늘도 PC방에서 맞이한 다크나이트)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 때문에 게임을 즐겁게 하고 싶은데 주변 상황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던 분들이 많았을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죠.

 

 

김보성은 자신의 으리를 상징하는 특유의 오른손 제스쳐를 취하면서 "이제는 짧게 한판!"을 외칩니다. "엔조이~!!"를 강조하더니 하스스톤이 쉽고도 의리의리한 매력이 있다는 뜻에서 발차기를 합니다. 그 이후 광고에서는?

 

 

하스스톤 자막이 크게 뜹니다. 아마도 동영상을 보는 분이라면 하스스톤 게임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기 쉬울 것 같네요.

 

 

블으~리자드

 

 

김보성은 "블리자드, 하스스톤, 의리"를 외치는 사람들 앞에서 춤을 춥니다. 광고 분위기가 흥겹게 느껴집니다. 김보성 동작을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질 정도로 말입니다. 실제로 제가 춤을 따라할 뻔했어요. 그러면서 김보성은 '전략~!'을 강조하며 오른손에 주먹을 말아쥐면서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취합니다.

 

 

김보성이 무기를 박살내는 모습이 멋있어요. 동영상으로 보시면 더욱 실감나실거에요.

 

 

김보성이 무기를 다 버리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무기를 버리네요.

 

 

광고에 출연했던 어느 남성이 전화로 어떤 여성에게 "오빠 딱 게임 한 판만 할게"라고 외치자 김보성이 불쑥 등장했습니다. 그는 "정의는 사랑하는 여자를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 여친에 대한 으리"를 외쳤습니다. 김보성 명언 공감.

 

 

김보성이 갑자기 누군가를 바라보면서 놀랬는데요.

 

 

하스스톤 홍보 모델 아옳이(아옳으~리) VJ 김민영 등장했습니다. 그야말로 여신 강림!!!

 

 

김민영 예쁘네요.

 

 

김보성은 "더이상 나만 바라보지마 룩엣미??"를 외치는데요. 당황했나요?

 

 

또 다른 여성들을 쳐다보더니?

 

 

"여자들" 외차다가 갑자기 웃으면서 NG를 냅니다. NG라고 하기에는 동영상이 계속 이어지나 실제 방송이었으면 NG였겠죠. 김보성 NG 모습을 실제로 보고 싶다면 동영상 보시면 됩니다.

 

 

김보성은 웃음을 참으며 오른손으로 주먹을 쥐면서 "여자들도 즐기~으리"를 외쳤습니다.

 

 

김보성과 여성들이 함께 웃습니다.

 

 

광고에서는 "복잡하고 지루한 게임들은 이제 그만", "블리자드가 선보이는 새로운 전략게임 하스스톤", "심플하게 시작하고 미친듯이 빠져든다", "쉽고도 강한 매력, 하스스톤"이라는 나레이션이 나왔습니다. 블리자드가 쉬운 게임을 선보였다는 것을 잘 알게 되네요. 그 이후 김보성은 "낙스라마스도 해보~으리~!"라고 말합니다. 하스스톤을 하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 어떤 게임일지 기대가 되는데요.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신규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300분께 하스스톤 아이패드미니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8월 8일까지입니다. 아이패드미니 가지고 싶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당첨 인원이 300명이라서 많은 분들이 아이패드미니를 가질 수 있습니다.

 

김보성과 김민영이 함께 출연하는 하스스톤홍보영상 보면서 느낀것은 기존의 의리 시리즈와 달라서 좋았습니다. 의리를 강조하는 콘셉트는 항상 변함없는데 망토를 착용하면서 여성 앞에서는 당황하는 모습이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김보성 의리 광고 또는 의리 동영상 새로운 버전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하스스톤홍보영상 추천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재미있게 볼만한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포스팅은 하스스톤 영상 홍보를 목적으로 작성했으며 블리자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김보성 의리 시리즈는 인터넷과 SNS에서 유행하면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가 출연하는 CF 및 방송이 많은 화제를 모았죠. 이러한 김보성 의리 신드롬과 더불어 한국인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의 콘텐츠가 있습니다. 바로 브라질 월드컵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월드컵 중계를 어디서 볼지, 어느 장소에서 월드컵 응원을 할지 고민하고 있을 겁니다. 제가 추천합니다. 아프리카TV에서 김보성과 함께 방송 중계를 보면서 응원하면 됩니다.

 

브라질 월드컵은 아프리카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의리 김보성이 드디어 아프리카TV에 등장합니다. 많은 사람들도 알고 있겠지만 아프리카TV는 일반인들이 BJ(Broadcasting Jockey, 방송진행자)가 되어서 방송을 하는 사이트입니다. 보고 싶은 방송들이 많은 아프리카TV에서 김보성과 한국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습니다. '아프으리카!'가 되는 날이죠.

 

 

사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 전망에 대한 여론의 반응은 시원치 않았습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두 번의 평가전에서 졸전을 펼쳤죠. 하지만 평가전은 평가전일 뿐입니다. 월드컵 본선에서 잘하면 되니까요. 어느 팀이든 잘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습니다. 항상 매 경기를 이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럴 때일수록 많은 분들이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대표팀 선수들에게 필요한 것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그들에게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동영상을 보면서 한국 대표팀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아프으리카!

김보성과 함께 아프리카TV에서 의리로 방송을 보면서 태극 전사들을 응원합시다. 아프리카TV에서는 김보성과 함께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한국이 브라질 월드컵 본선 H조 3경기를 펼칠 때 사전 응모 이벤트에 당첨된 아프리카TV 유저들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김보성의 고깃집 '의리의리한 집'에서 고기를 먹으며 함께 시청하고 응원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아프리카TV 김보성 응원 이벤트 URL : http://brazilevent.afreeca.com/

 

김보성과 함께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싶은 분들은 아프리카TV 월드컵 특집 페이지에 있는 김보성 응원 이벤트 URL에 접속하면 됩니다. 자신이 참여하고 싶은 한국 경기를 참여 각오와 함께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총 90명이 김보성의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으면서 응원전을 펼칩니다.

 

 

인원은 러시아전 30명, 알제리전 30명, 벨기에전 30명이 됩니다. 총 90명이 되는 것이죠. 3경기의 신청 기간도 잘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참여하려는 경기가 알제리전인지 아니면 벨기에전인지 알아 두는게 좋겠죠.

 

 

사람들이 아프리카TV 콘텐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재미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즐거움을 전해주는 BJ 방송을 보면서 흥겨운 일상을 보낼 수 있죠. 저도 아프리카TV를 꽤 봤으며 제가 좋아하는 BJ들도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월드컵 응원도 재미있게 봐야 합니다. 아프리카TV에서 김보성과 함께 고깃집에서 응원하면서 월드컵 중계를 보는 것은 즐거운 추억거리를 나누기에 좋습니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이 고기를 쏜다고 합니다.

 

 

저 같은 솔로에게 딱 맞는 행사입니다. 김보성 멘트에 공감했습니다. 역시 월드컵 중계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시청해야 제맛이죠. 그것도 김보성 같은 유명인과 함께 말입니다.

 

 

의리! 아프으리카! 김보성이 아프리카TV에서 온 국민과 월드컵을 같이 본다!

 

 

월드컵을 보고 싶은데 시차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특히 한국 경기는 새벽과 오전에 편성되었죠. 그래서 아프리카TV와 SK텔레콤(SKT)이 월드컵 시차극복 이벤트를 함께하게 됐습니다. 아프으리카TV 모닝콜을 받고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이벤트로서 SKT 이용회원 선착순 1만명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닝콜 서비스를 신청하면 한국 경기 때 김보성을 비롯하여 아프리카 BJ(양띵, 러너, 박현서)들의 모닝콜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링크 )

 

 

SKT를 쓰는 분이라면 김보성, 러너, 양띵, 박현서 중에서 받고 싶은 모닝콜을 선택하면 됩니다. 자신이 러너팬, 양띵팬, 박현서팬이라면 BJ들의 모닝콜을 받으셔도 되겠네요.

 

2014 브으리아질 월드컵은 아프으리카TV와 함께!

 

아프리카TV에서는 브라질 월드컵을 생중계로 볼 수 있습니다. TV가 없는 분들에게는 컴퓨터 또는 모바일로 아프리카티비 보면서 월드컵 시청이 가능합니다. 또는 월드컵 중계를 어느 TV에서 볼까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아프리카TV에서 중계된다는 것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아프리카TV는 김보성과 함께 한국 경기를 보는 이벤트가 개최되면서, 김보성과 인기 CJ들의 모닝콜을 받을 수 있으면서, 경기 결과를 예측하고 상품권을 받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