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시에서 펼쳐지는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알고 보면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입니다. 일반인이 아닌 현역 군인들이 참여하는 스포츠 대회라 사람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지기 쉬우나 선수단 참가 규모가 총 117개국 7,045명인 것을 보면 국제적으로 커다란 스포츠 대회임을 실감케 합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 스포츠 경기가 한창이었던 국군체육부대에서는 SK텔레콤 체험관이 운영됐습니다.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SK텔레콤은 세계군인체육대회 공식 후원사입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를 돕는 후원사들 중에서 오피셜 파트너(Official Partner)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회 기간망 구축 및 운영을 비롯해 SK텔레콤 체험관(기업관)을 국군체육부대에 마련했습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로서 많은 사람들이 국군체육부대를 방문하는 특성상 SK텔레콤은 체험관 운영을 통해서 SK텔레콤 IT 기술 및 제품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곳을 찾은 외국인이라면 아마도 '한국의 IT 기술이 정말 좋다', 'SK텔레콤 매력적이다'라는 것을 느꼈을지 모릅니다. 그만큼 체험관에서 선보였던 IT 콘텐츠 퀄리티가 높습니다.

 

 

흔히 IT 하면 어려운 이미지가 느껴지기 쉬우나 알고 보면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많이 밀접합니다. 어느 분야든 그렇습니다만 자신이 접하는 무언가를 즐기려면 그것에 재미를 느껴야 합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 SK텔레콤 체험관에서 선보였던 IT 콘텐츠들은 방문객들이 재미있게 즐기는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무엇보다 세계군인체육대회는 한국이라는 낯선 나라에서 중요한 스포츠 경기를 치르는 외국인들이 많이 참가합니다. 편안한 마음보다는 긴장된 기분을 느끼기 쉽습니다. 그들이 경북 문경에서 펼쳐지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며 긴장을 가라앉히려면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무언가의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SK텔레콤 체험관 분위기가 밝게 연출되었던 이유가 아마도 이 때문이었는지 모릅니다. SK텔레콤의 IT 기술 및 제품을 통해서 세계군인체육대회 참가하는 외국인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추억을 안겨줄 수 있으니까요.

 

 

세계군인체육대회 SK텔레콤 체험관은 IT 기술로 구현되는 경기장 Tech. Arena'를 콘셉트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SK텔레콤 IT 기술 및 제품이 사람들에게 즐겁고 이롭게 기억되도록 미니 축구장이나 육상 트랙 같은 세계군인체육대회 특색에 맞는 이미지를 체험관 시설로 접목하며 Tech. Arena'라는 콘셉트를 완성했습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 현장에 마련된 SK텔레콤 체험관 입구에 들어갔더니 'START'라는 하얀색 단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곳이 체험관 입구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몇 발자국 걸었더니 육상 트랙 1~3번이 보였습니다. 육상 트랙 안에 미니 축구장 시설이 있는 것을 보면 SK텔레콤 체험관이 올림픽이나 유니버시아드, 세계군인체육대회 같은 세계적인 체육대회의 개막식이나 육상 경기 등을 치르는 종합 구장을 축소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체험관이 세계군인체육대회 이미지와 잘 어울리도록 제작됐습니다.

 

 

입구에서는 스태프들이 외국인 방문객에게 SK텔레콤 체험관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이곳이 어떤 곳이며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언급되어야 외국인들이 SK텔레콤 체험관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체험관 낯설게 느껴지는 외국인이라면 스태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할 수도 있겠죠.

 

 

입구 옆에서는 '도전 금메달'이라는 이벤트가 안내됐습니다. RUN FOR GOLD(사이버 달리기), INVASION OF ALIEN BRICKS(바디블록깨기), 드리블 사커 우승 및 SNS 공유하면 기념메달 증정하는 내용이 안내됐습니다.

 

 

SK텔레콤 체험관에서는 사이버 달리기, 바디블록깨기, 드리블 사커 우승한 사람에게 초콜렛 메달 증정했습니다. 미니 시상대 포토존 및 경기 참여 내용에 따라서는 블루투스 스피커, 기념주화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SK텔레콤 체험관은 적대국 선수들을 초청하여 평화와 우정을 다지는 초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화와 화합이라는 세계군인체육대회 취지에 맞추기 위해서 말입니다.

 

 

SK텔레콤 체험관 방문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서로 국적이 다른 대회 참가자들이 체험관 콘텐츠 중에 하나인 사이버 달리기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사진 왼쪽은 스웨덴 국적, 오른쪽은 브라질 국적 참가자입니다. 두 사람의 국적 스웨덴과 브라질이 서로 멀리 떨어져서 그런지 SK텔레콤 체험관 사이버 달리기 1위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두 사람의 경쟁은 스웨덴 참가자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스태프에게 초콜릿 메달을 받더니 입으로 깨물더군요. 올림픽에서 흔히 봤던 모습이라 마치 제가 올림픽 현장을 취재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두 사람에게 사진 포즈를 취해달라고 부탁했더니 SK텔레콤 체험관에서 서로 즐거운 기분 느꼈다는 것을 그들의 얼굴 표정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SK텔레콤 체험관은 IT 기술 및 제품을 보여주는 목적뿐만 아니라 체험관의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서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의 화합 증진을 도왔습니다. 그들이 SK텔레콤 체험관에서, 더 나아가 한국에서 기분 좋은 추억을 쌓도록 말입니다.

 

 

사이버 달리기는 SK텔레콤 loT센싱 기술을 활용한 체험 콘텐츠입니다. 체험자가 발판 센서를 발로 계속 구르면 400인치 대형 화면에 보이는 캐릭터들이 달리기하며 순위를 다툽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서는 최대 4명의 체험자가 동시에 순위 경쟁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사이버 달리기 옆쪽에서는 SK텔레콤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한 바디블록깨기 진행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바디블록깨기는 체험자가 400인치 대형 화면을 바라보며 몸을 옆쪽으로 움직이면서 블록을 깨는 형식입니다. 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저거 어떻게 하는지 알겠다'며 잘 이해하실 겁니다. 실제 게임에서 응용된 콘텐츠라서 많은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즐기기 좋습니다.

 

 

SK텔레콤 체험관에는 드리블 사커라는 축구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가 있습니다. 축구는 세계에서 인기 높은 스포츠로서 '만국 공통어'로 불립니다. 서로 국적과 언어가 달라도 축구로 하나가 될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SK텔레콤 체험관에 드리블 사커라는 축구 콘텐츠가 있는 것은 외국인 관람객에게 반가울 겁니다. 드리블 사커는 SK텔레콤 위치인식기술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서 체험관에 선보였습니다.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이란 축구 기반으로 스포츠 기록 분석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시간이 몇 분 지났더니 사이버 달리기 체험을 했던 스웨덴, 브라질 국적 참가자들이 드리블 사커 맞대결 펼쳤던 모습을 봤습니다. 이번에는 누가 이길까요?

 

 

브라질 국적 참가자가 이겼네요. 그가 먼저 골을 넣으면서 두 손을 치켜들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면 SK텔레콤 체험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또 다시 드리블 사커 대결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브라질 국적 참가자가 머리로 골 넣는 재치를 발휘하며 또 이겼습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 SK텔레콤 체험관 방문했던 스웨덴, 브라질 국적 참가자가 사이버 달리기에 이어 드리블 사커로 뜻깊은 우정을 나누는 하나 된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SK텔레콤 체험관에서 인간미 넘치는 순간을 바라봤던 저의 기분이 흐뭇했습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 SK텔레콤 체험관 분위기가 더욱 신났던 것은 DJ BOX에서 UO 링키지(UO Linkage)로 울려 퍼지는 음악 때문입니다. UO 링키지는 SK텔레콤 초고음질 스피커로서 블루투스 대비 40대 넘는 와이파이 전송 속도를 나타내는 무손실 음원 재생을 자랑합니다. 고퀄리티 노래 음질을 SK텔레콤 체험관에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DJ BOX에서는 서울 이태원 유명 DJ가 진행하는 디제잉 음악 감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UO 링키지에서 전파되는 노래 음질에 디제잉까지 더해지면서 SK텔레콤 체험관 분위기가 신났습니다. 마치 축제를 즐기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DJ BOX에서는 현장에서 음악 소리가 울려 퍼졌던 UO 링키지 제품이 전시됐습니다. 이곳을 찾은 관람객들은 'SK텔레콤 UO 링키지가 이런 제품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관련 글] UO 링키지 후기, 집에서 듣는 역대 최강의 음질

 

 

테이크아웃 시네마 앞에서는 SK텔레콤 초소형 빔 프로젝터 UO 스마트빔 레이저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관람객들에게는 '어떤 제품인가?'라는 호기심을 느끼기 쉬웠을 겁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너비, 높이, 두께 크기가 모두 55mm이면서 195g(배터리 포함)의 작은 무게를 나타내는 휴대성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레이저 광원을 바탕으로 HD급 해상도를 나타내는 기능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테이크아웃 시네마 입구로 들어왔더니 UO 스마트빔 레이저 시연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영상을 '천장에 초점을 맞춘' UO 스마트빔 레이저와 호환하면 영상을 크게 볼 수 있는 장점이 뚜렷하게 부각됐습니다. 물론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사용자 성향에 따라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혹은 다른 사람과 함께 영화를 보면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거나 또는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으로 영상 보는 것이 답답할 때 UO 스마트빔 레이저 활용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노트북으로 동영상 보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에서 UO 스마트빔 레이저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높을 것입니다.

 

[관련 Homepage] UO 스마트빔 레이저 홈페이지

 

 

SK텔레콤 체험관 바깥에는 4D 입체영상체험관이 마련됐습니다. 4D 입체영상을 관람하는 공간입니다.

 

 

4D 입체영상체험관은 6개의 큼지막한 좌석이 계단식으로 배열된 것과 더불어 에어컨이 마련됐습니다. 방문하는 분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4D 입체영상 볼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체험관 근처에 있는 국군체육부대 메인스타디움에서는 세계군인체육대회 남자 400m 예선 진행되는 모습을 봤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선수들이 육상 트랙을 한 바퀴 달리며 치열한 순위 경쟁 펼치는 장면이 TV 중계보다 짜릿함이 넘쳤습니다.

 

 

특히 선수들이 결승선을 통과하기 직전의 위치에 마련된 SK텔레콤 A보드가 더욱 눈에 띄었습니다. SK텔레콤은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공식 후원사 중에서 오피셜 파트너에 속합니다. 육상 경기의 경우 SK텔레콤 A보드가 사람들의 시선에 가장 주목받는 쪽에 배치됐습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 육상을 포함한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통해 SK텔레콤 로고 접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 SK텔레콤 체험관에는 시상대가 마련됐습니다. SK텔레콤 IT 기술 및 제품을 접하는 관람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시상대가 설치되었죠. 대회에 참가 중인 외국인들이 시상대에 있는 모습을 촬영했더니 그들의 국적이 다른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진 촬영에 응하는 외국인 참가자들이 서로 하나 된 모습에 감탄했으며 스포츠가 세상에서 멋진 존재임을 현장에서 느꼈습니다.

 

경북 문경에서 진행되는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세계군인들이 스포츠 경기를 통해서 순위 경쟁을 펼치는 대회이자 스포츠를 통해서 서로의 우정을 다지는 목적으로 개최됩니다. 경기에서는 상대 팀 선수보다 더 좋은 활약을 펼치기 위해 서로를 넘어서야만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 팀 선수를 배려하는 동업자 정신 또한 중요합니다. 스포츠는 서로가 함께 하는 정체성이 있으니까요. SK텔레콤 체험관 콘텐츠를 통해서 다른 나라의 선수와 친해지는 외국인 참가자들의 모습이 훈훈했습니다. 이상으로 세계군인체육대회 SK텔레콤 체험관 현장스케치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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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손실 음원 재생' SK텔레콤 초고음질 스피커 UO 링키지 후기 올립니다. UO 링키지 제품은 단순한 스피커가 아닙니다. MP3 압축 음원이 아닌 원음 (Flac) 재생 '무손실 음원 재생'이 가능합니다. 오디오가 압축된 음원보다는 원음으로 들어야 최고의 음질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UO 링키지 제품은 블루투스 대비 40배가 넘는 와이파이 전송 속도를 나타냅니다. 블루투스가 아닌 와이파이를 연결하면서 원음을 만끽하기 좋습니다.

 

UO 링키지 강점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집에서 듣는 역대 최강의 음질'이라고 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이용했던 전자제품 중에서 가장 음질이 뛰어났습니다.

 

 

저는 UO 링키지 주로 새벽에 이용했습니다. 자정 무렵이나 해뜨기 전 집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항상 새벽에 평소 즐겨듣는 음악이나 동영상을 즐겨보다가 취침합니다. 특히 새벽은 집에서 음악을 듣기 가장 좋은 시간대입니다. 오전과 오후, 저녁은 집 주변의 쩌렁쩌렁한 소음 때문에 음악에 귀를 기울이기에는 여건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반면 새벽에 집에서 음악을 들을 때는 다릅니다. 주변에서 소음을 일으키는 존재가 없다 보니 오로지 음악에 심취하기 좋습니다. 저의 기분을 들뜨게 하거나 또는 위로가 되는 노래를 듣기 좋았습니다.

 

 

최근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로 UO 링키지 호환했을 때의 음질은 일반 스마트폰 스피커 음질과 정반대로 고급적이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단점인 스피커 음질 저하를 UO 링키지로 만회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UO 링키지에서 전해지는 소리는 갤럭시S6 엣지 스피커 소리와 퀄리티가 전혀 다릅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는 '갤럭시S6 엣지 스피커 소리가 안 좋았어?'라고 의구심을 가지기 쉬울 겁니다. 음질에 예민한 저에게는 전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UO 링키지를 집에 계속 보유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또한 제가 이용하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나 일반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기에는 종종 소리가 버벅대거나 음질의 생동감이 부족한 약점이 있었습니다. 귀에 제품을 꽂고 노래를 듣는 형태이다 보니 오랫동안 제품을 착용하기에는 건강상 부담스러웠습니다. 이러한 단점은 UO 링키지 이용으로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무손실 음원 재생' 덕분에 집에서 편리하게 고품격 음원을 만끽했습니다. UO 링키지 이용하는 동안 저의 새벽이 너무나도 기분 좋았습니다.

 

 

제가 UO 링키지 새벽 사용을 즐겼던 또 다른 이유는 라디오 재생 때문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카세트, 워크맨으로 라디오를 즐겨 들었습니다. 특히 새벽에 라디오를 들으면서 일상의 하루를 마감했을 때의 기분이 홀가분했습니다. 마치 옛 시절로 돌아온 것 같은 감성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즐기기 좋은 문화 콘텐츠가 매우 다양합니다만 그때는 라디오 없이는 못살았습니다. 이번에 UO 링키지 라디오를 이용하면서 옛날의 아름다웠던 추억이 저절로 떠오르더군요.

 

 

최근에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나 블루투스 스피커 같은 음악 감상에 특화된 장비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이는 음질에 대한 사람들의 눈높이가 높아졌다는 뜻입니다. 일반 스피커와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보다 더욱 좋은 음질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의 욕구가 점점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집은 사람이 휴식을 보낼 때 가장 많이 찾는, 많이 이용하는, 앞으로도 계속 휴식을 취하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장소입니다. 사람들의 대표적인 취미 수단은 음악 감상입니다. 집에서 음질 뛰어난 음악을 들으면서 휴식을 취하고 싶어 하는 사람의 마음을 만족시키기 충분한 전자제품이 바로 SK텔레콤 초고음질 스피커 UO 링키지입니다.

 

 

UO 링키지 가격 299,000원은 비싸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UO 링키지 이용했던 저는 다른 관점으로 봅니다. 사람의 마음을 이롭게 하는데 있어서 투자 가치가 매우 충분합니다. 물론 UO 링키지는 전자 제품입니다. 하지만 무손실 음원 재생 실현되는 음악을 사용자에게 전하는 것이 UO 링키지 목적입니다. 음악에서 표현되는 분위기를 만끽하기 좋습니다. 음악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어 하거나 혹은 달콤한 감성을 느끼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UO 링키지 통해서 마음을 가다듬기 좋습니다. 오히려 UO 링키지 가격이 경제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UO 링키지 좌우 밑면이 대각선으로 깎여있는 모양이 마음에 듭니다. 손으로 들고 다니기 좋기 때문입니다. 제품의 무게가 줄어든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UO 링키지 무겁지 않아서 좋았어요.

 

 

UO 링키지 구성품 많지 않은 것은 제품을 처음 이용하는 사람에게 간편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구성품 이것저것 신경 쓸 필요 없으니까요. UO 링키지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iOS 기기인 아이패드, 아이폰과 호환되는 제품인 것과 더불어 음질 강화에 초점을 맞춘 본체의 내실이 튼튼하여 굳이 구성품이 많을 필요 없습니다.

 

 

저는 UO 링키지를 항상 선을 연결하여 이용했습니다. 새벽이나 이른 오전(6시 무렵)에 취침하기 전 UO 링키지 이용하면서 언제 잠들지 알 수 없었으니까요. 저는 음악을 들으면서 취침하는 편인데 3~4시간 뒤 잠에서 깨어날 때 음악이 흘러나오지 않으면 기상할 때의 기분이 허전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UO 링키지에 선을 계속 연결하여 음악을 들었습니다.

 

 

UO 링키지로 노래 몇 곡을 이어서 들었을 때 노래 정지와 재생, 다음 노래 듣기와 이전 노래 듣기 기능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본체 위에 있는 터치패널에 손가락을 터치하거나 아니면 두 손가락을 이용하면서 여러 기능을 활용했습니다. UO 링키지를 간편하게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UO 링키지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호환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Smart Audio [LINKAGE]'라고 검색하면 (7월 24일 기준으로는 Linkage라고 검색할 때 해당 앱이 가장 위에 나옵니다.) UO 링키지 앱에 접속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UO 링키지와 호환하려면 UO 링키지 앱을 꼭 이용해야 합니다. iOS 기기에서 AirPlay 활용하는 방식과 다릅니다.

 

 

 

UO 링키지의 또 다른 장점은 온라인 음악 서비스 멜론(Melon)에서 서비스되는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멜론은 한국에서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음악 서비스입니다. UO 링키지는 사용자가 멜론 플레이리스트에 분류했던 음악을 무손실 음원 재생으로 청취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멜론 노래를 UO 링키지 특유의 퀄리티 높은 음질과 함께 하게 됩니다.

 

 

 

저의 멜론 플레이리스트에 저장되었던 'SK텔레콤과 연관 있는' T PET on my NECK, 이상하자 노래를 UO 링키지에서 들었을 때를 기준으로는 흥겨운 느낌이 생생하게 표현되더군요. 일반 음질에 비해 노래에서 중저음 효과가 뚜렷하게 잘 들립니다. 노래에서 표현되는 분위기에 흠뻑 빠지기 쉬워서 신나는 느낌이 절로 느껴집니다.

 

다른 노래들을 들었을 때는 그 노래의 취향에 맞는 감성이 저의 마음속을 파고들었습니다. 어떤 노래는 마치 콘서트 현장에서 듣는 기분 같았고요. 워낙 음질이 뛰어나서 저의 마음을 쉽게 자극하더군요. 집에서 활용하기 좋은 물건임을 느꼈습니다. UO 링키지는 제가 지금까지 집에서 이용했던 전자제품 중에서 가장 음질이 좋았습니다. 물론 저 뿐만은 아닐 것입니다. 집에서 최고의 음질을 만끽하는데 있어서 으뜸인 제품은 바로 SK텔레콤 UO링키지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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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후니74 2015.07.25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류의 제품들을 요즘 많이 볼 수 있는데 좋은 참고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