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 및 프로야구의 공통점은 현시점에서 사람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는 존재입니다. 지난 4월 10일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출시되면서 많은 판매량 기록할 것으로 기대 받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말 개막했던 프로야구는 날마다 여러 가지 이슈를 쏟아내는 중이죠. 갤럭시S6과 프로야구 인기를 함께 아우르는 어플이 SK텔레콤 T Sports (티 스포츠)입니다.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로 T Sports 어플 접속하면서 프로야구 중계 볼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T Sports 어플이 최근에 개편했습니다. 프로축구에 이어 프로야구가 개막하면서 T Sports가 다양한 기능 제공하는 서비스로 변화했습니다. 여론이 프로야구 흥행 및 갤럭시S6 출시 주목하는 시점에서 SKT 서비스 T Sports 이용하려는 사람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텔레콤은 T Sports 이용자 증가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SK텔레콤은 2015시즌 프로야구 개막 및 삼성전자 갤럭시S6 출시 맞이하여 T Sports 프로모션 진행 중입니다. 지난 4월 11일 토요일 오후 대구 시민 야구장 광장에서 대구 경북 지역 야구팬을 대상으로 T Sports 홍보 및 SK텔레콤 갤럭시S6 알리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맞대결 펼쳐졌던 주말 경기로서 많은 야구팬이 야구장 찾았습니다. 날씨까지 화창해서 야구장에 사람이 붐볐습니다. T Sports 및 갤럭시S6 알리기 좋은 시기였습니다.

 

이날 SK텔레콤, 삼성전자, 삼성 라이온즈 3사는 대구 시민 야구장에서 T Sports 홍보 및 갤럭시S6 공동 프로모션 진행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경기를 관전하려는 대구 경북 야구팬들에게 T Sports 및 갤럭시S6 알리는 것이 프로모션의 목적입니다. T Sports는 SK텔레콤 프로야구 중계 어플로서 야구팬들이 스마트폰으로 즐기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S6은 갤럭시S6 엣지와 더불어 여론의 호평을 받는 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으로서 대중적인 관심을 끄는 중입니다. T Sports 및 갤럭시S6 프로모션하기 가장 좋은 장소가 삼성 라이온즈 홈구장 대구 시민 야구장이었습니다.

 

 

T Sports 홍보 및 갤럭시S6 공동 프로모션은 광장 이벤트 Zone 행사에 많은 비중을 두었습니다. 광장에 홈과 1루, 2루, 3루가 있는 내야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홈은 투구 Zone, 1루는 T Sports Zone, 2루는 Photo Zone, 3루는 T 갤럭시 Zone으로 구성됐습니다. 4개의 Zone이 서로 다른 특색을 나타낸 것이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이곳이 매표소 근처에 있어서 많은 야구팬이 광장 이벤트 Zone을 직접 살펴보며 즐기는 이점이 있습니다. 광장 이벤트 Zone '위치 선정' 좋다 보니 많은 사람이 붐볐으며 T Sports 새롭게 알게 되면서 갤럭시S6 직접 접했던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4개의 Zone에 항상 사람 모여있는 모습을 보면 이번 프로모션이 성황리에 치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홈에 있는 투구 Zone은 "오늘은 나도 투수!!"를 콘셉트로 공을 던졌을 때의 구속 스피드 측정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사람이 야구공 던지면서 스피드건 구속 측정하는 투구 시설이 설치되었죠. TV에서 야구 경기를 볼 때 화면에 항상 등장하는 것이 투수가 공을 던질 때의 구속입니다. 150Km 대 괴력투 던지는 투수의 모습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감탄사 자아내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겁니다. 강속구 던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죠. T Sports 홍보 및 갤럭시S6 공동 프로모션에서 마련된 투구 Zone은 야구팬들의 흥미를 끌기 쉬웠습니다. 자신의 투구가 몇 Km 인지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았죠.

 

 

저도 그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20년 넘게 프로야구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저의 공이 몇 Km 나가는지 '몹시' 궁금했습니다. 3개의 공을 던졌는데 1구와 2구 모두 50Km 대에 불과했습니다. 저의 공이 생각보다 속도가 너무 느렸어요. 마지막 3구를 힘껐 던지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공이 제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공이 땅바닥에 굴절되면서 시속 0Km에 만족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패대기 시구'를 하고 말았습니다.

 

프로야구에서 패대기 시구하는 연예인들을 보면서 웃었는데 저도 공을 패대기 하니까 당혹스럽더군요. '야구공 던지는 게 이렇게 어려웠나?'라며 한탄했습니다. 하기야 저는 프로야구 보는 것만 좋아할 뿐 직접 하는 것은 시원치 않았습니다.

 

 

홈에 있는 투구 Zone에서 1루 T Sports Zone, 2루 Photo Zone 바라보니까 어디선가 야구를 인생에 비유하는 말을 들었던 것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저는 자신의 인생을 야구로 비유했을 때 1루까지 향했는지, 2루로 질주했는지, 3루로 고속 순항했는지, 3루 찍고 홈으로 돌아와 대박을 터뜨렸냐에 대한 이야기로 해석합니다.

 

저의 인생이 야구에서 어디까지 이동했는지, 몇 번 출루했거나 홈으로 돌아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만 T Sports 홍보 및 갤럭시S6 공동 프로모션에서 홈과 1~3루 Zone이 마련된 것이 단순한 재미를 준 것 같지 않더군요. 이래서 야구를 끊기 어렵습니다. 야구는 사람들에게 재미와 더불어 감동과 교훈을 안겨주는 스포츠니까요. 야구 좋아하는 사람 많을수록 T Sports 같은 야구 관련 콘텐츠가 흥행하기 쉽습니다. 프로야구 인기가 절대적으로 높은 지금의 현실에서 T Sports 이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1루 T Sports Zone에서는 T Sports 어플에 있는 팬'STORY 화면을 스태프에게 보여주면 사은품을 얻는 공간으로 마련됐습니다. 팬'STORY는 T Sports에 가입된 10개 구단 팬들의 공간입니다. 이날 프로모션 찾은 분들 중에 거의 대부분은 삼성 라이온즈 팬입니다. 많은 사람이 T Sports 가입하면서 삼성 라이온즈를 마이 팀(My Team)으로 설정했을 것입니다. 1루 T Sports Zone에서 팬'STORY 화면 스태프에게 보여주면서 인증했던 분들은 사은품(최훈 피규어, 갤럭시S6 및 엣지 새겨진 볼펜 2개) 받았습니다. 이분들은 팬'STORY에서 삼성 유니폼 입은 어느 여성을 봤을 것입니다.

 

 

 

T Sports 마이 팀에서 삼성 라이온즈 설정 시 팬'STORY에서 볼 수 있는 여성이 바로 이 분입니다. T Sports 삼성 라이온즈 야구 걸 강혜경 씨입니다. 2루 Photo Zone에서는 포토월이 설치됐습니다. 강혜경 씨와 함께 사진 찍거나 대구 시민 야구장 방문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하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특별한 추억 남기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는 2루 Photo Zone이 반갑게 느껴졌을 겁니다. 의미 있는 사진을 찍는 공간이 마련되었으니까요.

 

 

T Sports 삼성 라이온즈 야구 걸 강혜경 씨가 저의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S6 엣지 들면서 셀카 찍는 포즈를 취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셀카 찍기 좋은 스마트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카메라 전면 사진에 있는 뷰티 기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신의 얼굴을 아름답게 설정하면서 사진 촬영하기 좋으니까요. 강혜경 씨가 셀카 포즈 취하는 모습을 보면 갤럭시S6 엣지 및 갤럭시S6가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를 확실하게 반영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루 T 갤럭시 Zone은 대구 시민 야구장 찾은 야구팬들이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 체험하는 곳입니다. 4월 10일 출시된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 어떤지 직접 살펴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두 단말기 직접 다루었던 분이라면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 중에 어느 것이 좋거나 혹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 수 있었을 겁니다.

 

T 갤럭시 Zone에서는 갤럭시S6 특판 Zone이 마련됐습니다. 대리점 지정 운영 체제로 특판 Zone 마련되었는데 이곳에서 특별 상담하는 분들에게 현장 구매 또는 매장 방문 구매를 안내했습니다.

 

 

갤럭시S6 특판 Zone 근처에서는 SK텔레콤과 함께 하는 갤럭시S6 추첨 응모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대구 시민 야구장 광장 홍보 부스 방문객 대상으로 응모권 배포되었는데 5회 클리닝타임 때 갤럭시S6 받는 당첨자 발표를 위해 갤럭시S6 추첨 이벤트를 하게 됐습니다.

 

 

오후 5시부터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맞대결 펼쳤습니다. 경기에 앞서 T Sports 삼성 라이온즈 야구걸 강혜경 씨가 시구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야구 경기를 보니까 기분 좋았습니다. TV에서 야구 보는 것과 다른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경기장 관전이 TV 중계에 비해 현장감이 좋습니다. 더욱 인상 깊었던 것은 관중들이 야구 경기를 즐겁게 지켜보는 모습이었습니다. 관중석 이곳저곳에서 경기에 몰입하며 호응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경기가 점점 무르익을수록 치킨이나 떡볶이 같은 음식 냄새가 점점 진동한 것은 저의 식탐을 자극하더군요. '관중들이 야구에 완전히 빠져들었구나'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대구 시민 야구장 일몰 모습입니다. 환상적인 분위기에서 야구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욱 환상적이었던 것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보면서 T Sports로 TV 중계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이었어요. TV 중계진이 삼성과 KIA 경기 보면서 어떤 말을 하는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T Sports는 국내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프로농구 전 경기를 HD 급으로 시청할 수 있는 초고화질 중계와 더불어 기록이나 뉴스 같은 다양한 콘텐츠 제공하는 SK텔레콤 특화 서비스입니다. 프로야구 외에 다른 프로 스포츠 중계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Pop-up Player 기능이나 타구장 멀티뷰 통해서 T Sports 중계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T Sports에서는 선수들의 기록까지 볼 수 있습니다. 각 종목에 대한 순위 및 기록, 구단 및 선수 같은 풍성한 기록 데이터가 제공됩니다. 또한 실시간 알림 및 타임머신 중계 기능이나 편파 알림 및 모닝 클립 통해서 T Sports 어플을 자신의 성향에 맞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는 삼성 라이온즈 4번 타자 최형우가 연타석 홈런을 쳤습니다. 제가 야구장에서 직접 봤던 최형우 홈런 모습을 T Sports 어플로 다시 보니까 다른 관점으로 야구를 보는 재미를 느끼게 되더군요. T Sports 어플은 하이라이트 영상이 실시간으로 올라와서 좋습니다.

 

 

5회 클리닝 타임 때는 SK텔레콤용 갤럭시S6 추첨 이벤트가 마련됐습니다. 이벤트 끝난 뒤에는 "갤럭시 S6는 SK텔레콤"이라는 메시지가 전광판에 등장했습니다. 많은 관중이 전광판 보면서 이벤트 추첨을 지켜봤기 때문에 "갤럭시 S6는 SK텔레콤" 메시지 파급 효과가 컸을 겁니다.

 

 

야구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T Sports가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실시간으로 프로야구 생중계 시청 가능한 것과 더불어 각종 기록이나 하이라이트, 다양한 기능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프로야구를 TV와 라디오 방송으로 접했다면 이제는 인터넷 중계에 이어 T Sports 같은 프로야구 중계 어플을 통해 생중계 시청할 수 있습니다. T Sports는 스마트폰 DMB보다 화질이 좋은 것과 더불어 유용한 기능들이 있어서 프로야구 시청하기 편합니다. 심지어 야구장에서도 T Sports 이용하면서 경기장에서 직접 야구 보는 관점과 TV 중계로 시청하는 관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울러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출시됐습니다. 두 단말기는 5.1인치 Quad 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해상도 2560 x 1440, 577ppi)가 탑재되었으며 화면 밝기가 높은 장점이 있습니다. 고화질 동영상 즐기기 가장 적합한 스마트폰입니다. T Sports에서 프로야구 중계 볼 때는 화질 좋은 스마트폰이 어울립니다. 오랜 시간 동안 야구 보는데 있어서 선명한 화질이 장점인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가 최고입니다. T Sports로 프로야구 중계 볼 수 있는 SK텔레콤과 함께 하면 더욱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언급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갤럭시S6는 SK텔레콤에서!"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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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6 후기 올립니다. 갤럭시S6 그리고 갤럭시S6 엣지 스마트폰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나 SK텔레콤 전국 250여 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3월 23일부터 3월 26일까지 전국 235개 매장, 4월 중으로 15개 매장까지 추가되면서 전국 250여 개 매장에서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체험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갤럭시S6 후기 궁금하실 텐데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다녀왔던 저의 소감 올립니다.

 

사람들은 두 제품의 실제 모습을 보고 싶어 합니다.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는 고객이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미리 만날 수 있는 체험존 운영됐습니다. 전국 250여 개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저의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찾았던 SK텔레콤 강남직영SHOP은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습니다. 강남역은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중에 하나로 손꼽히는데 SK텔레콤 강남직영SHOP은 갤럭시S6 체험매장으로 지정됐습니다. 갤럭시S6 체험 및 갤럭시S6 엣지 체험 가능한 곳으로서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습니다.

 

아마도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방문하고 싶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좋은 곳에서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만나보기를 원할 겁니다. 또는 매장 근처에 주차 공간 넉넉한 곳에서 갤럭시S6 체험매장 방문 원하겠죠. SK텔레콤 강남직영SHOP은 강남역과 가까운 이점이 있습니다. 만약 강남역에서 스케줄 있는 분이라면 이곳에서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S6 체험매장 현황은 티월드다이렉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SK텔레콤 전국 250여 개 매장에서 갤럭시S6 체험매장 마련한 목적은 아마도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향한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3월 초 공개되었던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디자인 여론의 호평을 얻으면서 많은 사람이 구입하고 싶어 하는 스마트폰으로 거듭났습니다.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성공작으로 이름 떨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SK텔레콤은 고객이 해당 스마트폰을 직접 만져보면서 스스로 제품 평가할 수 있는 체험존 마련했습니다.

 

무엇보다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서 갤럭시S6 리뷰 만으로 해당 스마트폰을 알기에는 직접 제품을 만져보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제품을 직접 눈으로 봐야 디자인 및 성능이 어떤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일례로 지난해 9월 초 공개되었던 갤럭시노트 엣지는 국내 출시 전까지 '왼손잡이 이용 불편하다'는 여론의 견해가 지배적이었으나 오히려 출시 후 제품을 체험했던 저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화면 회전을 통해 왼손으로 스마트폰 쓰기 편리한 장점이 있었습니다. 인터넷과 SNS를 통해 전달되는 정보가 100% 맞지 않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마련이 반가운 이유는 제품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는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차이점 직접 확인하기 좋은 특징이 있었습니다. 둘 다 크기는 비슷하나(세부적으로 크기, 무게 다르나 큰 차이 없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가 갤럭시S6와 달리 양쪽 테두리에 듀얼 엣지가 적용됐습니다. 갤럭시S6 또는 갤럭시S6 엣지 구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스마트폰 사용하는데 있어서 듀얼 엣지가 필요한지 아니면 없는 게 나은지 직접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SK텔레콤 강남직영SHOP에서는 갤럭시S6 블랙 사피이어, 갤럭시S6 엣지 화이트 펄 마련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갤럭시S6 검은색, 갤럭시S6 엣지 흰색 색상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6 밑에는 무언가 깔렸습니다.

 

 

갤럭시S6 무선충전패드가 있었습니다.

 

 

무선충전패드에 갤럭시S6 놓으면 저절로 충전되는 모습을 직접 봤습니다. 스마트폰 화면 상단에 "무선 충전기에 연결하였습니다."라는 문장이 뜨면서 배터리 퍼센트가 점점 높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무선 충전기에 연결했을 무렵에 29%였는데 얼마 뒤 30%로 높아지더군요. 갤럭시S6 공개 당시에는 10분 충전하면 4시간 사용 가능한 이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 때문에 불편함을 겪는 현실에서 갤럭시S6 무선충전 기능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편리함을 가져다줄지 주목됩니다.

 

 

갤럭시S6은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입니다. 배터리가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다는 뜻이죠. 삼성전자가 지금까지 선보였던 주요 스마트폰은 배터리 탈착형입니다. 그런데 최근 선보였던 갤럭시A 시리즈(A3, A5, A7 / A3는 한국 미출시)에 이어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까지 배터리 일체형으로 나오면서 배터리 교체 불가능합니다.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배터리 커버를 열어서 배터리 교체할 수 있었으나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는 교체 불가능하나 무선충전 가능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가 배터리 일체형인 이유는 디자인 향상을 위해서입니다.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다면 갤럭시 알파, 갤럭시노트4(S-LTE 포함), 갤럭시노트 엣지는 테두리에 메탈 삽입됐습니다. 그 이후 출시된 갤럭시A 시리즈가 풀 메탈 바디라면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는 메탈과 강화유리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시각적으로 디자인 좋은 효과를 나타내기 위하여 스마트폰 소재가 변화를 거듭했습니다.

 

 

갤럭시S6 블랙 사파이어 실제 접했던 소감은 전형적인 블랙 색상의 스마트폰 같지 않았습니다. 제가 매장 직원분에게 "이거 검은색 맞아요?"라고 물었을 정도였습니다. 저에게는 남색으로 보였습니다. 실물은 전형적인 검은색 같지 않았는데 강화유리 소재가 사용된 것 때문인지 스마트폰이 멋지게 보였습니다.

 

갤럭시S6 블랙 사파이어는 지금까지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블랙 색상의 스마트폰과는 뭔가 차원이 다르게 보였습니다. 다른 스마트폰 디자인과 차별성이 있다는 뜻이죠.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 특징은 후면에 무늬가 새겨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작이었던 갤럭시S5 및 그 이후에 선보였던 갤럭시S5 광대역 LTE-A는 도트 무늬가 삽입되었죠. 갤럭시S6에서는 전면과 후면에 걸쳐서 무늬가 새겨지지 않았습니다. 세련된 디자인 마음에 들더군요. 블랙 색생의 스마트폰이 깨끗하게 보일 줄 몰랐습니다.

 

 

갤럭시S6 테두리는 곡면으로 깎이면서 표현됐습니다. 손으로 스마트폰 잡을 때의 그립감이 좋도록 테두리의 위쪽과 아래쪽 면을 곡면으로 제작했습니다.

 

 

갤럭시S6 스피커는 테두리 아래로 내리면서 둥그런 모양의 작은 구멍끼리 일정하게 배열된 것이 특징입니다.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S4 LTE-A는 스피커가 후면 하단 왼쪽에 있는데(삼성전자 스마트폰 2개 보유 중) 갤럭시S6에서는 위치와 모양이 달라졌다는 것을 저의 갤럭시S6 후기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S6에는 절연띠가 있습니다. 테두리 위쪽과 아래쪽에 좌우 세로 방향으로 절연띠가 있는 것을 체험하면서 알아냈습니다.

 

 

갤럭시S6 테두리 위쪽에도 절연띠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갤럭시S6 카메라 살펴봤습니다. 후면 사진 1600만 화소, 동영상 UHD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조리개 값은 F/1.9입니다. 밝은 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4 카메라에 이어 좋은 성능을 기대해도 될 듯합니다.

 

 

갤럭시S6 카메라 전면 사진 500만 화소, 동영상 QHD 촬영 가능합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카메라 전면 사진 210만 화소, 동영상 FHD 촬영에 비해서 스펙이 월등하게 향상됐습니다. 최근 셀카봉 열풍 계기로 카메라 전면 기능 활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는 셀카 사진 또는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고 싶은 분들의 만족감 높이기 위해 카메라 전면 스펙을 높였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뒤에서 소개할 갤럭시S6 엣지 다루면서 알게 된 특징입니다. 카메라 전면 동영상 크기를 QHD로 설정하면 동영상 손떨림 보정이 잘 안됐습니다. FHD로 놓으니까 동영상 손떨림 보정 되더군요.

 

 

저에게 관심이 갔던 갤럭시S6 기능은 카메라 전면입니다. 여러 가지 효과를 나타내는데 그중에서 자신에게 마음에 드는 효과를 선택해서 찍을 수 있습니다.

 

 

뷰티 메뉴 선택하면 숫자가 8까지 올라가더군요. '8로 찍으면 뭐가 좋지?'라는 궁금증이 생겨서 셀카 찍어봤습니다. 기존 스마트폰 촬영 방법과 다르게 말입니다.

 

 

갤럭시S6 카메라 전면에는 제스처 제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손바닥을 내밀면 2초 뒤에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제가 사진 여러 장 찍었던 경험으로는 손바닥과 더불어 자신의 얼굴 모습이 카메라에 나와야 합니다. 카메라가 손바닥과 얼굴을 동시에 인식하면서 2초 뒤에 사진이 찍힙니다.

 

 

저의 갤럭시S6 셀카 사진입니다. 얼굴 모양이 평소 저의 모습과 달리 갸름하게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갤럭시S6 엣지 화이트 펄 살펴봤습니다. 참고로 제가 찾았던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는 갤럭시S6 엣지 케이스 씌워졌습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지난해 가을 출시된 갤럭시노트 엣지와 달리 테두리 왼쪽이 곡면 모양입니다. 갤럭시노트 엣지가 테두리 한쪽(오른쪽)만 곡면 모양이었다면 갤럭시S6 엣지는 테두리 양쪽 모두 곡면 형태로 제작됐습니다.

 

 

갤럭시노트 엣지 전원 버튼이 테두리 위쪽에 있었다면 갤럭시S6 엣지는 테두리 오른쪽으로 옮겼습니다. 저는 이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왼손으로 갤럭시노트 엣지 다루었을 때(저는 스마트폰을 주로 왼손으로 다룹니다.) 두 번째 손가락을 테두리 위쪽까지 뻗기 불편했습니다. 이러한 단점이 갤럭시S6 엣지에서는 전원 버튼 오른쪽 이동으로 해소됐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지난해 가을 갤럭시노트 엣지 왼손으로 다루었을 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화면 회전을 적용하면서 스마트폰을 180도 돌리면 엣지 스크린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엣지 스크린에 뜨는 메뉴를 왼손으로 이용하기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삼성 로고가 거꾸로 보이는 단점이 있으나 왼손으로 한손이용 간편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그렇다면 갤럭시S6 엣지는 어떨까요? 화면 회전 적용하면서 180도 돌렸더니 화면이 바뀌지 않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체험 직접 하면서 듀얼 엣지 도입 이유가 궁금했는데 왼손잡이 이용자를 배려한 것이 아닌가 싶은 추측이 들었습니다. 왼손 쓰는 사람도 엣지 스크린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말입니다. 갤럭시노트 엣지와 달리 화면 회전을 안해도 되는군요.

 

 

갤럭시S6 엣지는 People edge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My people 연락처에서 알림이 있을 때 엣지 스크린에서 불빛으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엣지 스크린에 뜨는 누군가와 전화 또는 문자를 주고 받는 메뉴가 화면에 뜹니다.

 

 

이렇게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실제로는 문자 보내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했을 뿐이에요.)

 

 

갤럭시S6 엣지 케이스가 씌워진 후면 모습입니다. 후면이 투명하게 보여서 깨끗하게 보였습니다.

 

 

갤럭시S6 엣지로 유튜브 접속해서 SK텔레콤 band LTE 광고 동영상 봤습니다. QHD 디스플레이답게 화질이 선명해서 좋았습니다. QHD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보는 사람에게 밝은 화질을 선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위젯에는 스마트 매니저가 있습니다. 해당 위젯을 바탕화면에 놓으면 배터리, 저장공간, RAM, 보호 상태를 한꺼번에 확인 가능합니다.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는 실행 중인 앱스라는 위젯을 통해서 RAM 정리할 수 있었는데 갤럭시S6 엣지 다루어보니까 바뀌었더군요.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저장 용량은 32GB, 64GB, 128GB로 나누어집니다.(용량에 따라 가격 다름) 아마도 32GB 모델 선택하는 분이 꽤 될 것 같습니다. 기존 삼성전자 스마트폰 저장 용량(32GB) 때문에 32GB 익숙한 분들이 적지 않을 겁니다.

 

스마트폰 32GB 모델은 동영상 많이 다운로드 하다 보면 용량 꽉 차서 기존 동영상이나 사진 삭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기준으로 내 파일이나 또는 설정에 있는 저장공간 통해서 남은 용량 체크해야 하는 절차상의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스마트 매니저 위젯 이용했더니 그런 불편함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더군요. 기존에 비해 저장용량 신속하게 체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가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 살펴봤던 갤럭시S6 후기 및 갤럭시S6 엣지 체험 소감은 이렇습니다. 둘 다 좋은 스마트폰이며 갤럭시S5 및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비해 디자인과 기능이 좋아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무선충전의 좋고 나쁨 여부는 실제 사용자가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에서 갤럭시S6 및 갤럭시S6 엣지 직접 다루어보니까 제품을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두 스마트폰을 살펴보고 싶다면 전국 250여 개에 있는 SK텔레콤 갤럭시S6 체험매장 찾으면 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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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운걸 2015.03.25 0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강화유리 소재라 더 멋지고 배터리도 내장되어 있어 편할것 같아요~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이군요ㅎㅎ
    저두 갤럭시S6 엣지 체험해보고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2. 지후니74 2015.03.2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신제품 주기가 점점 빨라지는 것 같습니다. 무선 충전도 새롭게 느껴집니다.
    엣지를 다음에 사용해보고 싶네요~~

  3. 뉴론♥ 2015.03.2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 방문해서 사진도 찍고 리뷰도 하면 좋은데염 용기가 없군염
    만진다고 해서 머라고는 안하는데염

  4. @파란연필@ 2015.03.25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선충전이 이제 보급화가 되려나봐요~ 잘보구 갑니다~ 저도 한번 써보고 싶어지네요

  5. 격한남자 2015.03.25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면이 유리라 잘 깨지더군요

  6. 용작가 2015.03.25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7. 광주랑 2015.03.25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을 통한 발전이 무조건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어쨌거나 우리나라의 제품들이 많은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자랑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