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정인욱 열애 소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여자 연예인과 남자 스포츠 선수의 커플이 또 탄생했습니다. 지난 19일에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윤석민과 배우 김시온 약혼이 여론에 알려졌는데 하루 지난 9월 20일 허민 정인욱 열애 밝혀졌습니다. 정인욱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입니다. 개그우먼 허민 측에서는 정인욱과 열애 3개월째 임을 밝혔습니다. 허민 나이 만 30세이며 정인욱 나이 만 26세입니다. 허민이 4살 더 많습니다.

 

 

[사진 = 정인욱 (C) 삼성 라이온즈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samsunglions.com)]

 

허민 정인욱 열애 소식이 알려졌을 때 여론 반응은 정인욱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정인욱 올 시즌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인욱은 2016시즌 KBO리그에서 24경기에 등판하여 3승 6패를 올렸으며 평균 자책점 6.98, 자책점 75점, 탈삼진 61개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기록보다도 평균 자책점 6.98은 좋은 기록이 아닙니다. 여기에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하위권으로 추락한 영향이 있다 보니 허민 정인욱 열애 향한 여론의 시선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정인욱 올 시즌 성적 향한 사람들의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정인욱 나이가 26세이자 군 제대를 했기 때문에 향후 몇 년 동안 KBO리그에서 맹활약 펼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야구 실력 성장이 더디다 보니 야구팬들의 아쉬움이 누적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다 보니 허민 정인욱 열애 향한 여론의 반응이 그리 긍정직이지 않았습니다. 정인욱에 대한 아쉬움이 이곳 저곳에서 묻어났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허민 정인욱 열애 이슈 만큼은 축하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정인욱 올 시즌 성적이 기대에 못미쳤다고 할지라도 그가 좋아하는 연인이 있다는 것이 알려진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봐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야구선수도 여자와 얼마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도 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허민 정인욱 열애 향한 여론의 반응이 저로서는 아쉽게 느껴집니다. 사람들이 허민 정인욱 열애 축하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는 두 사람이 축하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 정인욱 (C)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koreabaseball.com)]

 

되돌아보면 스포츠 기사에서는 부정적인 댓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프로야구 팀의 경우 주로 성적이 저조하거나 또는 패한 팀에 대한 아쉬운 댓글을 접하기 쉽습니다. 이는 선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아쉬운 활약을 펼친 선수를 향한 안좋은 댓글을 종종 볼 수 있죠. 이렇다 보니 허민 정인욱 열애 반응에 대하여 정인욱 향한 사람들의 아쉬움이 섞인 댓글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인욱 성적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고 할지라도 열애는 축하 받아야 할 일이라고 봅니다. 정인욱도 다른 남자들처럼 여자와 사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민 정인욱 열애 이슈가 눈에 띄는 이유는 9월 19일에 제기된 윤석민 김시온 약혼과 밀접성이 있습니다. 프로야구 선수와 연예인 커플이 있다는 것이 이틀 연속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프로야구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스포츠가 프로야구죠. 이렇다 보니 프로야구 선수의 열애 이슈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됐습니다. 허민 정인욱 열애 이슈 또한 여론의 높은 관심을 받게 되었고요.

 

허민 열애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녀는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서 그동안 KBS2 개그 콘서트에서 맹활약 펼쳤습니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했죠. 이렇다 보니 그녀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됐습니다. 개그우먼으로서 최선을 다했던 것 뿐만 아니라 향후 방송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되는 인물입니다. 허민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펼치는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습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의 예전 홈구장이었던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9월 20일 연예계 핫이슈는 허민 정인욱 열애 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패드 달력이며 9월 20일을 가리킵니다.]

 

정인욱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는 9월 20일 화요일 프로야구 경기 이전까지 59승 71패 1무로 9위를 기록중입니다. 앞으로 131경기 남았으며 향후 13경기를 더 치러야 합니다. 지금의 행보라면 하위권을 굳힐 가능성이 큽니다. 남은 경기에서 많이 이겨야 포스트시즌 진출까지는 장담 못해도 6~7위까지는 기대할 수 있죠. 지난해 페넌트레이스 1위 및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달성했으나 올 시즌 행보가 아쉽긴 합니다.

 

삼성 라이온즈가 다음 시즌인 2017시즌에 명예회복하려면 정인욱의 맹활약이 필요합니다. 과연 정인욱이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새로운 핵심 스타로 떠오르며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과시할지 주목됩니다. 올 시즌 정인욱 연봉 6천만 원인데 향후 KBO리그에서 꾸준한 맹활약 펼칠 경우 그의 연봉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인욱이 다음 시즌인 2017시즌에 삼성 라이온즈의 전력을 빛내줄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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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의 허민 구단주가 미국 독립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얼마전 미국 캔암리그의 락랜드 볼더스 정식 선수로 입단하면서 경기에 출전하게 됐죠. 캔암리그는 미국 독립리그 중에 하나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2일 오전 미국 독립리그 캔암리그 뉴어크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하여 3이닝 5실점의 성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비록 데뷔전에서 좋은 성과를 내지 못했으나 한국에서 성공한 벤처기업인이 다른 나라의 야구 선수로서 도전하는 것이 의미있습니다.

 

허민 구단주가 야구를 좋아하는 것은 잘 알려졌습니다. 서울대 야구부에서 투수로 활동했고, 미국 유학 도중에는 메이저리그에서 너클볼의 전설로 각광받았던 필 니크로에게 너클볼을 배우게 됐죠. 2년 전에는 고양 원더스 창단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야신' 김성근 전 SK 감독을 영입하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고양 원더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러 명의 프로야구 선수를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팀이 운영되는 중입니다. 이어 허민 구단주는 최근 미국 독립야구에 진출하며 오늘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사진=허민 고양 원더스 구단주(왼쪽에 있는 분), 사진 출처 : 락랜드 볼더스 공식 홈페이지 메인(rocklandboulders.com)]

 

많은 사람들은 허민 구단주의 성공 스토리를 주목합니다. 하지만 허민 구단주는 과거 여러차례 사업 실패를 해봤고 한때 30억 원의 빚을 졌던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때의 경험이 있었기에 훗날 기업인으로서 성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으니까요.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성공을 향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좋은 결실을 맺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일(블로그와 전혀 다른)이 잘 풀리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허민 구단주처럼 성공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허민 구단주가 부러운 것은 중년의 나이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야구)을 계속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다른 나라에서 '의미있는 도전'을 하고 있죠. 사업 성공이라는 목표를 이루면서 많은 돈을 벌었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고양 원더스 창단, 미국 독립야구 진출)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울러 한국의 성공한 기업인이 미국의 독립야구단 선수로 입단하면서 경기에 출전하는 스토리가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참으로 멋진 삶이죠.

 

저의 생각이지만, 성인이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하거나 또는 확장하고 싶은 심리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제가 5년 넘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좋아하는 것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굳이 블로그가 아니라도 다른 분야에서 좋아할 것이 있다면 계속 즐기고 싶죠. 사람의 인생은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고 봅니다.

 

저는 한때 파워블로거로서 아주 잘 나갔습니다.(BUT 파워블로거로서 5년 동안 롱런 중) 하지만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아무리 과거의 향수가 달콤해도 사람의 인생이 과거로 돌아가는건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에요. 어느 분야든 다 그렇죠. 저의 인생이 파워블로거로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미 1인 활동으로 성공 및 롱런했던(지금도 롱런중인) 경험 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성공을 꿈꾸는 단계니까요. 그때까지 계속 버틸 수 있는 내공이 있는거죠. 사람은 변화하지 못하면 성공적인 인생을 보낼 수 없다는게 저의 지론입니다. 허민 구단주가 야구 선수로 도전하듯이 말입니다. 변화라는게 항상 불완전하지만, 변화 없이는 사람의 인생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시행착오는 항상 있을 수 밖에 없죠. 저로서는 이제 그 시행착오를 끝내고 싶어요. 허민 구단주처럼 성공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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