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해설가 하일성 사망 야구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그는 9월 8일 오전 서울 송파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하일성 부인 향한 메시지도 알려졌습니다. 그는 부인에게 "사랑한다", "미안하다"의 내용이 담겨있는 문자메시지를 작성했으나 부인에게 전송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 안타깝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야구해설가 하일성 사망은 오래전에 KBS 야구 중계를 통해 야구의 매력을 느껴왔던 저 같은 사람들에게 아쉬운 일입니다.

 

 

[사진 = 야구해설가 하일성 KBS 야구 해설위원으로서 오랫동안 맹활약 펼쳤습니다. (C) KBS 공식 홈페이지 인물정보(kbs.co.kr)]

 

야구해설가 하일성 사망은 자살이 유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그가 무언가의 압박감을 느끼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아닌가 싶은 불길한 느낌이 듭니다. 야구팬이라면 아시겠지만 하일성 최근 행보가 좋지 않았습니다. 채무에 대한 중압감이 있었으며 사기혐의로 피소되기도 했습니다. 야구해설가로서는 오랜 시간 동안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만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의 상황이 안좋았습니다. 야구해설가 하일성 잘못한 것이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근래에 그의 소식이 미디어에서 부정적인 뉘앙스로 전해졌었죠.

 

 

그럼에도 야구해설가 하일성 사망 한국 야구계에 안타까움을 안겨준 것은 분명합니다. 아마도 저 같이 어렸을 적에 KBS 하일성 해설을 들으면서 야구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이 많을 겁니다. 그때는 지금과 달리 케이블 채널이 활성화되지 않았습니다. 공중파에서 KBS 야구 생중계를 볼 수 있었죠. KBS 해설은 주로 하일성이 맡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워낙 하일성이 야구 중계를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의 해설에 익숙하기 쉬웠습니다. 그러면서 야구 경기를 계속 보게 되고 그것이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지금도 야구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야구해설가 하일성 맹활약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자신의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하일성 부인 방송에 출연했던 적이 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부인과 만나게 되었던 계기가 방송에서 전해지기도 했죠. 제가 정확히 기억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하일성 부인 고등학교에서 만났습니다. 하일성 체육교사였다면 하일성 부인 그의 제자였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었죠. 그게 방송에서 알려졌을거에요.

 

 

[사진 = 해당 사진은 우리나라 프로야구 경기 모습이며 야구해설가 하일성 이슈와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하일성은 그동안 수많은 프로야구 경기를 해설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야구해설가 하일성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한 인물임에 틀림 없습니다. 하일성 해설 들으면서 야구팬이 된 사람이 많을테니까요. 프로야구가 발전하려면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미디어의 활약이 중요합니다. 야구해설가 하일성 과거에 빼어난 야구 해설로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으며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 활동을 마친 뒤에도 야구 해설을 하며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야구 해설을 하며 야구와의 인연을 잃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야구해설가 하일성 이미지는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야구 방송에서 해설을 했던 것은 물론 KBO 사무총장 활동도 했습니다. 그 시기에 국가대표 야구단 단장으로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준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힘들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2002년 심근경색으로 3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위종양으로 고생한 적도 있습니다. 그 어려웠던 시절을 딛고 야구계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야구해설가 하일성 인생의 마지막은 참 안타까웠습니다. 하일성 사기혐의 및 채무가 그랬습니다. 사기혐의에 대해서는 누군가에게 돈을 빌렸으나 그 돈을 갚지 않으면서 피소됐습니다. 또한 누군가의 아들에 대하여 프로야구 팀 입단을 청탁해준다며 돈을 받았으나 그 누군가의 아들은 프로야구 팀에 입단하지 못했고 결국 하일성은 사기혐의로 피소됐습니다. 또한 하일성 채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 한국 프로야구 경기 모습. 야구해설가 하일성 이슈와 아무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9월 8일 야구해설가 하일성 숨친 채 발견됐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9월 8일을 가리킵니다.]

 

[하일성 프로필 간단 정리]

 

비록 야구해설가 하일성의 인생 마지막 시기는 아쉬웠습니다. 그가 잘못을 한게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럼에도 그가 세상을 떠난 것은 분명히 심리적인 압박감이 있었을 겁니다. 어렸을 적에 야구해설가 하일성 해설을 들으면서 야구의 매력에 푹 빠졌던 저에게는 참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이렇게 세상을 떠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과연 하일성이 잘못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재기 성공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는게 참 아쉽네요.

 

하일성 부인 향한 메시지 또한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사랑한다, 미안하다고 남겼던 메시지가 어쩌면 그가 전하고 싶은 마지막 말이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아름답지 못한 황혼을 보냈던 그의 죽음이 착잡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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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성 사기혐의 입건되었다고 그의 죄가 성립될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아직 재판을 안했기 때문에 무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가 과연 사기를 벌였는지는 재판을 통해 가려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일성 사기혐의 이슈는 지난해 11월에도 대중들에게 전해졌던 소식입니다. 이번에 또 다시 같은 이슈가 제기된 것은 하일성 사기 관련 이슈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일성 라이벌' 허구연 생각이 나더군요.

 

 

[사진 = 한국의 많은 야구팬들은 TV를 통해 하일성 해설을 들으면서 한국 프로야구 중계를 봤을 것입니다. 어렸을 적에 하일성 야구 해설을 통해 한국 프로야구 중계 봤던 추억은 지금도 저의 머릿속에 생생합니다. 해당 사진은 한국 프로야구 관련 사진이며 하일성 사기혐의 이슈와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C) 나이스블루]

 

이번에 제기된 하일성 사기혐의 이슈는 그가 2014년 다른 사람의 아들을 부산이나 경남지역 프로야구단 입단시키기 위한 조건으로 5천 만원을 받은 것이 발단이 됐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행보가 뚜렷하지 않았으며 하일성은 그 사람에게 돈을 갚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하일성은 자신의 사기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점에서 향후 재판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됩니다. 무죄일지 아니면 유죄일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를 향한 실망감보다는 일단 재판 결과가 어떨지 지켜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하일성 사기혐의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2015년 11월 사기혐의로 입건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누군가에게 2940만 원을 빌렸으나 갚지 못하면서 고소 당했습니다. 당시 하일성 사기혐의 피소 사건을 통해 부채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3개월 뒤인 2016년 2월 이번에는 또 다른 사기혐의로 피소됐습니다. 이번에도 다른 사람에게 돈을 갚지 못한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사기혐의가 두 건이나 연루된 것은 아마도 그의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은 모양입니다. 부채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두 건의 사기혐의를 놓고 봤을 때 만약 다른 사람에게 돈을 받은 것이 실제 사실이었다면 그 돈을 갚았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물론 돈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아니면 돈을 갚았는지 여부는 재판을 통해 가려지겠죠. 일단은 혐의가 있는 상황입니다.

 

 

[하일성 프로필 간단 정리]

 

하일성 사기혐의 소식이 여론에 또 전파된 것은 야구팬들에게 안좋게 느껴질지 모를 일입니다. 3개월전에 이어 또 다시 같은 혐의로 피소되었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유명 야구해설가로 이름을 떨쳤던 그가 부정적인 이슈의 대상이 된 것만으로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인 선입견 같은 것을 느끼기 쉽습니다. 이는 야구팬들 뿐만은 아닐 겁니다. 하일성이 그동안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경험을 미루어보면 야구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중에 하일성 사기혐의 인지한 사람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허구연 떠올렸던 이유는 하일성 라이벌이기 때문입니다. 하일성 허구연 공통점은 한국에서 야구해설가로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던 인물들이죠. 저 같이 어렸을적에 하일성 허구연 해설을 들으면서 야구 중계를 봤던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두 사람에 의해 야구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었죠.

 

그런데 두 사람의 최근 행보는 대조적인 것 같습니다. 하일성과 반대로 허구연은 한국 야구 인프라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경남 양산에 있는 원동중학교가 폐교 위기에 빠졌을 때 야구특성화중학교 제안을 하면서 야구부 발전에 기여한 것은 야구계에서는 널리 알려진 사례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야구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활동하는 것과 더불어 한국 프로야구와 미국 프로야구 해설 병행에 이르기까지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 고척스카이돔 모습. 허구연 해설위원이 근래에 고척스카이돔에 대한 쓴소리를 했던 것이 충분히 공감됩니다. 허 위원의 발언이기 때문에 더욱 설득력이 있어요. (C) 나이스블루]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허구연 인프라 강조하는 것을 웃기게 받아들일지 몰라도(별명이 '허프라'로 불릴 정도로) 사실 그는 한국 야구의 인프라를 위해 스스로 노력하면서 야구계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허구연이 인프라를 통해 한국 야구의 뼈아픈 현실을 토로하면서 야구팬들이 그의 발언을 통해 우리나라 야구를 더욱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는 한국 야구팬들에게 신뢰감이 넘치는 야구인중에 한 명임에 분명합니다. 이 대목에서 하일성과 대조적인 것 같아요.

 

하일성과 허구연 중에서 누가 야구 해설을 더 잘하냐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 굳이 우열을 가릴 필요 없습니다. 두 사람 모두 오랫동안 야구 해설가로서 맹활약 펼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도 두 사람 해설 좋아합니다. 그런데 지금 시점만을 놓고 보면 야구인 허구연에 대하여 충분한 신뢰감을 느낍니다. 대중적인 야구인으로서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해 예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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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해설위원 하일성 사기혐의 불구속 입건 이슈는 과연 하일성이 잘못을 한 것이 맞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아직 판결이 나온 상황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2015년 11월 11일 하일성 사기혐의 이슈가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과연 그가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대중들에게 하일성 피소 구설수 오르내린 것은 분명합니다. 하일성은 야구 중계가 아닌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활동했던 전례가 있어서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인물입니다. 야구계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하일성 사기혐의 피소 소식이 알려진 것이 매끄럽지 않아요.

 

 

[사진 = 이 사진은 한국 프로야구 경기 모습이며 하일성 이슈와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C) 나이스블루]

 

하일성 사기혐의 제기된 이유는 이렇습니다. 하일성이 다른 사람에게 2940만 원 빌렸던 것을 갚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끝내 하일성이 돈을 갚지 않으면서 고소를 당했고(피소) 끝내 사기혐의로 불구속 입건 됐습니다. 하일성 부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점에서 돈을 못 갚았던 이유가 짐작됩니다만 문제는 돈을 못갚은 것에서 비롯됐습니다. 하일성 사기혐의 이슈가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습니다만 현 시점에서는 여론에서 구설수를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2015시즌 한국 프로야구는 끝났습니다만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11월 11일에 하일성 사기혐의 불거졌다면 그 이전에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3명(임창용, 윤성환, 안지만)의 도박 의혹 및 다른 선수들의 도박 연루 가능성, kt 포수 장성우 사태, LG 정찬헌과 정성훈 음주운전에 이르기까지 안좋은 이슈가 여론에서 알려졌습니다.

 

현재 여론에서 가장 말이 많은 것이 일부 선수의 도박 파문입니다. 삼성 라이온즈 간판 투수 3인방 임창용, 윤성환, 안지만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받으면서 한국시리즈 명단에서 제외된 것과 더불어 해당 이슈에 대한 소식이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삼성 라이온즈가 임창용, 윤성환, 안지만 공백을 이겨내지 못하고 한국시리즈 5연패 도전이 물거품으로 끝나면서 이 선수들의 향후 거취가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사진 = 윤성환 (C) 삼성 라이온즈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samsunglions.com)]

 

그런데 임창용, 윤성환, 안지만 원정 도박 의혹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 선수들이 아닌 또 다른 야구선수들의 원정 도박 혐의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향후 수사가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습니다만 만약 다른 선수까지 혐의가 있는 것이 맞다면 프로야구 도박 파문 향한 야구팬들의 실망감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이 선수들이 야구팬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 선수라면 프로야구 도박 파문이 몰고올 파장이 클 것임에 분명합니다.

 

 

장성우 사태는 그의 잘못이 맞습니다. 장성우 전 여자친구가 SNS에 장성우 뒷담화 내용을 언급한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뒷담화 내용에는 장성우가 자신의 전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에게 명예회손성 언급을 한 것과 더불어 kt 조범현 감독 및 일부 선수, 롯데 포수 강민호, 야구팬을 비하했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되자 박기량은 장성우 및 장성우 전 여자친구 고소했으며 현재까지 고소 취하되지 않았습니다. 장성우는 여론에서 사과문 발표하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고 소속팀 kt, 한국야구위원회(KBO)로 부터 징계를 받았습니다. 장성우는 kt로부터 2016시즌 50경기 출장 정지, 벌금 2천만 원, 연봉동결 처분을 받았으며 이것과 별개로 KBO로부터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120시간, 사회 봉사활동 120시간을 받게 됐습니다.

 

[사진 = 장성우 (C) kt 위즈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ktwiz.co.kr)]

 

장성우 사태 이전에 야구팬들을 실망시켰던 이슈는 더 있었습니다. LG트윈스 투수 정찬헌 음주운전(2015년 6월) 3루수 정성훈 음주운전(2015년 9월)으로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같은 팀에서 두 명이나 음주운전으로 구설수에 오르내렸습니다. 2015시즌 9위로 부진했던 LG의 또 다른 악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적 부진으로 실망감이 컸을 LG팬들의 힘을 빠지게 하는 안좋은 소식이었습니다.

 

2015년 한국 야구계는 하일성 사기혐의 및 일부 프로야구 선수들의 구설수에 의해 바람잘 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야구팬들을 실망시키는 소식이 거듭되는 것은 그리 좋은 일이 아닙니다. 2016년 한국 프로야구에서는 이러한 구설수가 더 이상 제기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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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5.11.12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한 일도 많았지요
    한 사람을 자살로 몰고간 일도..
    하일성사건은 좀 지켜 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