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김종현 워너원 데뷔 실패 향한 사람들의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워낙 많은 사람들의 호감을 받는 인물인데다 한때 순위가 1위였기 때문에 그의 최종 순위 14위가 믿겨지지 않습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워너원 멤버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없는 것은 씁쓸함이 큽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가장 안타까운 연습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운이 없는지 저로서도 참 속상할 따름입니다.

 

 

[사진 = 뉴이스트 김종현 (연예계 활동명 : JR)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onair.mnet.com/produce101)]

 

뉴이스트 김종현 황민현 강동호 최민기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이 그동안 대중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6년 차 아이돌이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하는 것 때문에 한때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그런 논란은 뉴이스트 김종현 포함한 4명의 멤버가 프로듀스 101 시즌2를 계기로 대중들의 호감을 얻으면서 해소됐습니다. 특히 김종현은 '국민 리더'라는 수식어를 얻을 정도로 팀을 잘 이끌어나가는 모습을 보였으며 그 결과 6주차, 7주차 순위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뉴이스트 김종현 최종 순위 11위 안에 포함되지 못할 줄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입니다. 9주차 7위, 10주차(최종 순위) 14위를 기록하며 걷잡을 수 없이 순위가 추락했습니다. 김종현이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하는 동안 일부 연습생과 달리 딱히 구설수가 없었다는 점에서 갑작스러운 순위 하락이 의외일 수 밖에 없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1-7-14위로 내려간 원인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저의 생각에는 해당 프로그램이 주차에 따라 투표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것이 결국에는 김종현에게 불리하게 작용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민 프로듀서(시청자) 1명 당 투표할 수 있는 연습생이 11명이었을 때는(1인 11픽) 뉴이스트 김종현 1위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9주차 1인 2픽에서 김종현 7위, 10주차 1인 1픽(생방송 문자투표 논외)에서는 김종현 14위로 밀렸습니다. 국민 프로듀서가 투표로 선택하는 연습생이 줄어든 것이 김종현에게 불리하게 작용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 = 프로듀스 101 시즌2 종영 이후 6월 17일 오전 9시 멜론 앱 실시간차트에서는 뉴이스트의 <여보세요>라는 노래가 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노래가 2013년 2월 13일에 발매되었다는 점을 미루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뉴이스트 김종현 (14위) 강동호(13위) 탈락에 아쉬움을 드러낸 것이 아니가 싶습니다. (C) 멜론 앱]

 

그렇다고 1인 1픽이 나쁘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차가 점점 진행될 수록 많은 사람들은 1인 1픽을 원했으니까요.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 중에서 과연 누구의 인기가 많았는지 진정하게 알 수 있는 투표 방식이 1인 1픽입니다. 하지만 1인 1픽으로 인하여 김종현, 김사무엘 같은 상위권 경험이 있는 인기 연습생들이 탈락할 줄은 아무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인 11픽 투표 방식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것은 그의 리더십이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가 될 11명의 팀(이제는 워너원이 되었죠.)에 반드시 필요했다고 인식했던 사람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투표하는 국민 프로듀서 입장에서는 그가 아닌 다른 연습생을 좋아하더라도 1인 11픽이기 때문에 평소에 호감이 갔던 그를 선택할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1인 11픽을 한창 진행중이었던 때가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향한 대중적 호감이 높아졌기 때문에 그에게 투표를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결과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6주차와 7주차에서 1위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종현이 워너원을 이끄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습니다. 국민 프로듀서 1인이 선택할 수 있는 표가 11명에서 2명, 2명에서 1명으로 줄어든 것이 김종현에게 불리하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워너원은 데뷔 경험이 없는 연습생이 여럿 있습니다. 6년 차 아이돌인 김종현의 리더십이 다른 연습생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으나 아쉽게도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최종 성적은 14위였습니다.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네이버TV 메인 (C) tv.naver.com/cjenm.produce101s2]

 

[사진 = Mnet은 CJ E&M에 속한 방송 채널입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CJ E&M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인(워너원 멤버 11인) 정리]

 

뉴이스트 김종현 강동호 최민기 향후 활동이 어떻게 될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3명은 황민현과 달리 워너원 멤버로 활동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은 뉴이스트 멤버로 돌아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끝났으므로 이제는 더 이상 연습생이 아닙니다. 이제는 뉴이스트 JR(김종현) 백호(강동호) 렌(최민기)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직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끝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뉴이스트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뉴이스트 김종현 포함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했던 멤버 4명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뉴이스트의 인지도가 많이 오른 것은 분명합니다. 향후 황민현이 워너원 멤버로 활동한다는 점에서 뉴이스트 인지도가 금방 식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과연 뉴이스트가 꽃길을 걷는 그 날이 올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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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김종현 프로듀스 101 시즌2 1위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박지훈 1위 질주가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이번 6주차 순위는 전혀 뜻밖이었습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위는 강다니엘, 3위는 박지훈, 4위는 황민현이었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포함한 6년차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 4명의 출연이 과연 적절했는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뉴이스트 김종현 1위 그 자체만으로 충격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사진 = 뉴이스트 김종현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onair.mnet.com/produce101)]

 

뉴이스트 김종현 1위 진입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결과였습니다. 1주차부터 4주차까지의 순위가 15-11-13-8위였습니다. 그런데 6주차에서 1위를 달성했습니다. 15-11-13-8-1위로 이어지는 그의 순위 오름폭이 놀랍다고 할 수 있습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위 진입이 더욱 놀라운 것은 박지훈 독주를 깼다는 점입니다. 지난 4주차까지만을 놓고 보면 박지훈 독주가 좀처럼 깨질 것 같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야말로 철옹성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6주차에서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1위 등극하면서 박지훈도 이제는 1위 탈환을 위한 치열한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6주차 순위는 그동안의 흐름을 완전히 깨뜨려 놓았습니다. 그동안 1위 후보로 분류되지 않았던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만 놀라웠던것은 아닙니다. 또 다른 뉴이스트 멤버인 황민현 11위에서 4위로, 강동호 20위에서 8위로 상승했습니다. 지금 이대로라면 뉴이스트 김종현 황민현 강동호 최종 멤버 11명 발탁 가능성이 점점 무르익게 됩니다. 프로그램 방영 초반만 해도 뉴이스트 멤버 4명의 등급이 생각보다 저조했기 때문에(C~D급) 다른 연습생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 불투명했지만, 이제는 뉴이스트 김종현 포함한 3명의 순위 향상이 놀랍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대만 국적 연습생 라이관린 9위에서 5위로 올랐으며 개인 연습생 김재환 16위에서 7위로 뛰어 오른 것이 눈에 띕니다. 12~23등에서는 임영민(27위에서 12위) 서성혁(51위에서 19위) 박우담(55위에서 21위) 김상균(43위에서 23위)의 순위 향상 폭이 컸습니다. 반면 윤지성(3위에서 13위) 김사무엘(2위에서 17위) 안형섭(6위에서 20위) 장문복(14위에서 26위) 권현빈(23위에서 33위)의 순위 하락이 눈에 띄었습니다. 상위권에서는 이대휘 순위 하락(3-3-2-7-10위)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6주차 순위 결과 뉴이스트 김종현 1위에 올랐습니다.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onair.mnet.com/produce101)]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없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명에 포함될 가치가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은 그가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명에 포함될 가치가 높다고 판단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과연 김종현 1위 질주가 앞으로 계속될지 알 수 없으나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드러난 김종현 인성 살펴보면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멤버 11명에 필요한 인물임에는 분명했습니다.

 

 

"못하는 사람으로 계속 찍혀서 남을 수는 없잖아"
"나는 안 되면 끝장이거든"
"(현빈이) 안 될 텐데? 못하던데? 저는 그 얘기를 다시 바꿔놓을 거예요. 정반대로"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의 결정적 이유는 그의 리더십에 공감했던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연습 시 불성실한 자세로 논란의 대상이 됐던 권현빈을 포기하지 않으며 그를 바꾸어놓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김종현 권현빈 등이 포함된 조가 승리했습니다. 김종현의 리더십이 사람들에게 부각된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더욱 공감했던 것은 뉴이스트 김종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임하는 자세였습니다. "나는 안 되면 끝장이거든"이라는 말이 전하는 무게감이 컸습니다. 6년차 아이돌이었으나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연습생으로 참가하게 된 그가 현실적으로 아이돌 스타로 뜰 수 있는 기회가 지금 말고는 없다는 것을 그가 정확히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가 그에게는 어쩌면 마지막 기회가 될지 모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절박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임했습니다. 그 마음의 진정성이 사람들에게 통했고 이는 그의 순위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일부 연습생의 인성 논란과 정반대로 김종현 인성 좋다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결과가 지금의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으로 이어졌다고 봅니다.

 

 

[사진 =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종현 순위는 지금까지 15-11-13-8-1위를 나타냈습니다. 그야말로 놀라운 순위 향상입니다. (C)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공식 홈페이지(onair.mnet.com/produce101)]

 

[사진 = Mnet은 CJ E&M에 속한 방송 채널입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CJ E&M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지난 5월 12일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영분을 통해서 뉴이스트 김종현 1위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5월 12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김종현 1위 등극 이유는 인성 뿐만이 아닙니다.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음악적인 실력이 좋은 것에 이르기까지 아이돌로서의 능력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음악적인 실력에 대해서는 프로듀스 101 시즌2 등급별 평가 D등급에서 B등급으로 향상되면서 실력 향상을 이루어냈습니다. 비록 초반에 드러난 실력이 기대에 못미쳤을지 몰라도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6년차 아이돌의 저력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프로듀스 101 시즌2 1위 경쟁은 박지훈 독주가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뉴이스트 김종현 1위에 이름을 올린 것과 더불어 강다니엘까지 2위로 따라 붙으면서 앞으로의 1위 경쟁이 더욱 알 수 없게 됐습니다. 분명한 것은 뉴이스트 김종현 1위 등극은 당연한 결과라는 점입니다. 인성이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대중들에게 널리 퍼졌기 때문에 그를 향한 사람들의 신뢰감이 높아졌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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