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군대 지난 2월 9일 의무경찰로 입대했습니다. 그로부터 4개월 뒤인 6월 1일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소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그는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중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탑 군대 입대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자신의 잘못이 여론에 공개된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의 관건은 탑 처벌 수위입니다. 처벌 상황에 따라 탑 재입대 가능성까지 제기된 상황입니다. 물론 탑 어떤 처벌이 내려질지는 현재 시점에서 알 수 없습니다.

 

 

[사진 = 빅뱅 탑(T.O.P) 대마초 흡연 적발 소식이 6월 1일 저녁 일본의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 메인에 등장했습니다. 그의 적발이 일본에서도 많이 알려졌습니다. (C) 야후 재팬 메인(yahoo.co.jp)]

 

지난 2월 9일 탑 군대 입대가 돋보였던 이유는 남자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중에서 첫 번째로 입대한 인물이었기 때문입니다. 빅뱅이 지난 10년 동안 국내 정상급 아이돌이자 한류스타로 명성을 떨쳤다는 점에서 탑 군대 입대 그야말로 핫이슈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욱이 탑은 영화 주연으로 활동할 정도로 배우로서 활동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높습니다. 이렇다 보니 탑 입대 그 자체가 대중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4개월이 지난 현재 탑은 불미스러운 일에 휘말렸습니다. 탑 군대 입대 이전이었던 지난해 10월 초 서울 용산구에 있는 자택에서 20대 초반의 여성 연습생과 함께 액상 대마초 흡연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탑은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탑은 처음에 전자담배인 줄 알았다며 혐의 부인했으나 모발 검사 진행 결과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던 것이죠. 탑과 함께 대마초 피운 혐의가 있는 20대 초반 여성 연습생은 지난 3월 대마초 흡연으로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탑의 불미스러운 일은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습니다. 과거에 대마초로 물의를 일으켰던 연예인들의 구설수 때문에 이러한 경향이 큽니다. 대마초가 나쁘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으니까요. 더욱이 탑은 아이돌이라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구설수에 오르내리지 않았어야 했습니다.

 

 

[사진 = 빅뱅 탑(T.O.P) 대마초 흡연 소식은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 실시간 검색 화제의 키워드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이때가 6월 1일 저녁이었습니다. (C) 야후 재팬(yahoo.co.jp)]

 

탑이 자신의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기 때문에 이제는 그가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쏠리게 됐습니다. 자신과 함께 빅뱅 멤버로 활약하는 지드래곤은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초범이면서 흡연량 적었기 때문에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반면 탑은 어떤 처벌을 받을지 알 수 없습니다. 탑도 초범입니다만 과연 검찰 기소 과정이나 혹은 재판에서 초범인 점이 감안될지 여부는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만약 탑이 기소 및 재판을 받으면서 1년 6개월 이상의 징역형을 받으면 직위해제 및 당연퇴직 되면서 재입대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탑 군대 입대 또 해야 합니다. 탑이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상황은 그에게 최악의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돌로서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수 있는 연령대가 한정적이기 때문에(전반적으로 아이돌 연령대가 젊은편이죠.) 탑 재입대는 그의 연예계 활동 및 빅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탑이 1년 6개월 이하의 징역형 받으면 그대로 복무가 유지되기 때문에 재입대를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탑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처벌이 징역형 1년 6개월 이상이 될지 아니면 이하가 될지 주목됩니다. 탑 군대 재입대 여부가 가려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진 = 탑(최승현)은 2014년 영화 <타짜-신의 손>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타짜-신의 손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탑 군대 2017년 2월 9일에 입대했습니다. 현재 의무경찰로 복무중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2월 9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6월 1일 연예계 핫이슈는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6월 1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빅뱅 프로필 간단 정리]

 

탑 재입대 여부를 떠나서 그는 연예인으로서 매우 유명한 인물입니다. 빅뱅이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니까요. 탑 군대 복무 마치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예인은 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부정적인 구설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탑 군대 복무 기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이런 말이 이를 수 있습니다만, 탑이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대중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소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남자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했던, 한류스타로 명성을 떨쳤던 탑 대마초 흡연 혐의 인정 소식은 그야말로 믿기지 않습니다. 10년 넘게 잘 나갔던 아이돌이 왜 연예인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했는지 참으로 의문에 남습니다. 탑 대마초 흡연 적발 되었으며 그의 소속사에서도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습니다.

 

 

[사진 = 탑(최승현)은 2014년 영화 <타짜-신의 손>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타짜-신의 손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소식이 6월 1일 오후에 전해졌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가 탑 모발 검사 진행했는데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탑 대마초 흡연 혐의 대부분 인정하고 깊이 반성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탑 군대 입대한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지난 2월 의무경찰로 입대하여 군 복무를 하는 중입니다.

 

 

이번 사건이 전하는 파장은 매우 큽니다. 한류스타로 유명한 아이돌의 대형 구설수이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연예계 활동에 치명타가 될 수도 있는 이슈입니다. 그 이전에도 대마초로 물의를 일으킨 유명 연예인들이 있었으나 탑은 10년 넘게 아이돌로서 높은 인기를 누렸던 특수성이 있습니다. 아이돌이 안좋은 구설수에 휘말린 것은 매끄럽지 않습니다. 아이돌은 많은 사람으로부터 인기를 끌수록 자신의 가치를 높이게 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사실로 드러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실망감이 커졌습니다. 지금은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문화가 발달되었기 때문에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이슈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 물의를 일으켰던 연예인의 잘못이 여전히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것을 보면, 그만큼 사람들이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한 거부감이 커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향후 탑 인기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없지 않은 부분입니다.

 

 

[사진 = 서울 월드컵 경기장 외부에서 바라본 모습. 탑이 속한 빅뱅은 지난해 서울 월드컵 경기장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오는 6월 10일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C) 나이스블루]

 

탑 대마초 흡연 적발 그야말로 커다란 악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년 넘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유명 아이돌이 대마초 사건에 휘말렸기 때문입니다. 과거 빅뱅 지드래곤이 대마초 사건에 연루된 적이 있습니다만(기소유예 처분) 이번에는 또 다른 빅뱅 멤버인 탑이 대마초 흡연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습니다. 그의 혐의가 과연 빅뱅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 수 없습니다만, 빅뱅에게는 자칫 마이너스가 될지 모릅니다. 지드래곤이 과거에 물의를 일으켰기 때문에 다른 멤버가 조심했어야 했는데 탑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한류스타이자 유명 아이돌이라면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 관리를 잘하는 방법이야 여럿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아이돌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대마초도 해서는 안되고요.(물론 대마초는 아이돌 뿐만 아니라 연예인, 더 나아가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서는 안됩니다.) 아이돌이 다른 연예인과 달리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받아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자기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큽니다. 그런 점에서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참으로 아쉽습니다. 10년 넘게 아이돌로서 활동했기 때문에 자기 관리에 좀 더 신경썼어야 했습니다.

 

다시 빅뱅 이야기로 돌아오면, 탑과 함께 빅뱅 멤버로 활약했던 지드래곤이 과거에 대마초로 물의를 일으킨 전례가 있습니다. 다만, 지드래곤 같은 경우에는 초범인 것과 더불어 흡연량이 적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탑이 자신의 혐의를 대부분 인정했기 때문에 그의 처벌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빅뱅에게는 악재임에 틀림 없습니다.

 

 

[사진 = 탑(최승현)은 2009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빅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KBS2 아이리스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kbs.co.kr/drama/iris/index.html)]

 

 

[사진 = 탑 군대 2017년 2월 9일에 입대했습니다. 현재 의무경찰로 복무중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2월 9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6월 1일 연예계 핫이슈는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6월 1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빅뱅 프로필 간단 정리]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소식은 한국에서만 커다란 이슈가 아닙니다. 빅뱅이 해외에서 유명한 KPOP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탑 대마초 흡연 인정 소식을 접했던 해외팬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일본에서는 빅뱅 인기가 많기 때문에 이번 이슈가 일본에서도 알려졌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혐한 문제로 얽혀있는 일본에서 빅뱅 같은 KPOP 가수가 많은 인기를 끄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탑 이슈는 참으로 아쉬움에 남습니다만, 한류와 KPOP 인기에 아무런 영향이 없었으면 합니다.

 

한편 탑은 20대 여성의 자백에 의해 범행이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 20대 여성은 지인 관계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지난해 10월 9일에서 12일 사이에 20대 여성과 함께 전자액상 대마초 3회씩 흡연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탑은 대마초가 아닌 전자담배를 피웠다고 주장했으나 그 20대 여성의 자백에 의해 범행이 알려졌습니다. 결국 6월 1일에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소식이 전해졌고 그는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한 상태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