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보아 열애 인정 소식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7일 비와 김태희의 결혼 발표가 화제를 모았더니 그 다음날인 1월 18일에 대형 스타 열애 이슈가 제기됐습니다. 주원 보아 열애 인정 핫이슈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배우 주원, 가수 겸 배우 보아 열애 실제로 사귀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게 됐습니다. 유명 남녀 연예인의 열애설이 사실로 드러났으니까요.

 

 

[사진 = 보아는 2016년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권보영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이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주원으로부터 연기 모니터링을 조언 받았다고 합니다. (C)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tv.jtbc.joins.com/mywife)]

 

주원 보아 열애 소식이 화제입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살입니다. 주원 나이 만 29세, 보아 나이 만 30세입니다. 보아가 연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0년부터 가요계에서 활동했던 아이돌 가수 보아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것을 주원 보아와 열애 소식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보아에 대하여 '과연 아이돌일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녀의 전성기가 아이돌 시절이었기 때문에 여전히 아이돌 이미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한류 스타 이미지가 짙은 인물입니다. 그런 점에서 주원 보아와 열애 해외에서 관심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일본 말입니다.

 

 

주원 보아 열애 이슈는 대중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두 사람이 의외의 커플로 느껴지기 쉽습니다. 두 사람과의 접점이 과연 있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원이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했던 배우라면 보아는 가요계에서 잔뼈가 굵습니다. 근래에는 보아가 연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만 그녀가 출연했던 2013년 KBS2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 2016년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는 주원이 출연하지 않았습니다.(보아가 출연했던 영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점에서 주원 보아 서로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알고 보니 주원 보아 서로에게 접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취미였습니다. 서로 골프와 등산을 좋아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다 보니 두 사람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면서 열애하는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이 부분은 보아 주원과 열애 이슈가 전파되기 전까지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원 보아 커플 관계를 의외로 느끼기 쉬웠습니다. 서로 각자의 분야에서 바쁜 시간을 보냈음에도 취미 생활을 보냈던 것이 이성과의 열애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사진 = 주원 (C) SBS 연기대상 공식 홈페이지 역대 수상자 메뉴]

 

주원 보아 열애 향한 대중들의 반응은 좋은 편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두 가지라고 봐야 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주원 보아 향한 대한 사람들의 이미지가 좋았습니다. 주원은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그 결과 2015년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보아는 2000년대와 2010년대에 걸쳐 한류 가수로서 명성을 떨쳤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로서 지금도 그 위상이 대단합니다. 특히 보아가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일본 FNS 가요제에 출연했던 것을 보면 그녀의 가치는 지금도 높습니다.

 

 

주원 보아 열애 여론이 긍정적인 두 번째 이유는 유명 스타의 열애 및 결혼에 대한 사람들의 시각이 호의적입니다. 이제는 열애나 결혼 이슈가 유명 스타의 커리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열애 루머만 제기되어도 일부 여론에서 특정 인물을 안좋게 바라보거나 또는 열애 때문에 그룹 탈퇴 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그 가수는 다시 그 팀으로 돌아왔지만요.)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유명 스타의 열애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여론 분위기가 형성됐습니다. N포 세대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젊은 사람들이 결혼하기가 쉽지 않은 사회적인 흐름이 만연하다 보니 이성친구를 두는 것이 어렵게 됐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명 연예인 열애 및 결혼은 사람들에게 축하받는 이슈가 됐습니다. 심지어 아이돌 커플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아 또한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사진 = 2015년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김태현역으로 출연했던 주원 (C) SBS 용팔이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사진 = 2017년 1월 18일 연예계 핫이슈는 주원 보아 열애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1월 18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주원 프로필 간단 정리]

 

[보아 프로필 간단 정리]

 

주원 보아 열애 알려진 타이밍 또한 좋았습니다. 2017년 1월은 유명 스타들의 결혼 소식이 잦았습니다. 류수영 박하선 결혼 발표, 바다 결혼 발표, 임창정 비공개 결혼에 이어 비 김태희 1월 19일 결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타들의 결혼 이슈가 끊임없는 상황에서 주원 보아 열애 인정 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슈로 여겨지기 쉬웠습니다. 주원 보아 사람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을 수 있었죠.

 

아마도 누군가는 연예인 열애 이슈가 과연 좋은 이슈인지 의문을 제기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남녀가 사랑을 나누는 것은 긍정적인 일입니다. 사람이 발전하는데 있어서 연애를 안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원 보아 열애 좋은 이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이 과연 오랫동안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2017년 5월부터 SBS에서 방영될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주원이 주연으로 등장합니다. 주원이 용팔이에 이어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SBS 드라마를 히트시킬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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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소식이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비난을 받아야 할 이슈는 아닙니다. 주원 서울지방경찰청 제340차 의무경찰 예능 특기병(서울경찰홍보단) 최종 합격한 것을 보면 그 목표를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했으리라 짐작됩니다. 그런데 대중들에게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이슈는 그리 반갑지 않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주원 악플 늘어난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주원을 질타하는 사람이 아니며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사진 = 주원 (C) SBS 연기대상 공식 홈페이지 역대 수상자 메뉴]

 

분명한 것은 주원 군대 입대하는 것은 맞습니다. 현역 복무를 하는 것만으로 문제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병역기피 연예인에 비하면 좋은 선택을 했습니다. 과거에는 병역 기피 의혹이 있거나 공익으로 복무했던 연예인들이 대중들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습니다. 이들과 달리 경찰홍보단 활동했던 연예인에 대해서는 여론에서 딱히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이슈를 바라보는 현재 대중들의 생각과는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아마도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소식에 대하여 주원을 향한 질타가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연예병사가 물을 제대로 흐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과거의 연예병사는 사람들에게 이미지가 좋았습니다. 예를들어 문희준은 군대 입대하기 전까지는 누리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으나 연예병사로 복무하면서 자신을 향한 대중들의 이미지를 호감으로 역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지금 같으면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군대 다녀온 것만으로 사람의 이미지가 좋아졌습니다. 그 정도로 연예병사는 대중적인 이미지가 긍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는 달랐습니다. 연예병사가 다른 현역 장병들에 비해 휴가를 많이 쓴 것이 논란이 됐습니다. 형평성이 문제가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2013년 1월에는 당시 연예병사였던 비가 자신의 연인 김태희와 만나는 과정에서 전투모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군복을 입었음에도)이 논란 거리가 됐습니다. 그 해 여름에는 당시 연예병사 세븐과 상추가 안마시술소 출입한 것이 여론의 거센 질타를 받았으며 KCM 휴대전화 무단 반입 문제까지 불거지자 결국 연예병사는 폐지됐습니다. 일부 연예인들이 연예병사의 가치를 떨어뜨렸습니다.

 

 

[사진 = 2010년 KBS2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서 스타로 떠올랐던 주원 (C) 제빵왕 김탁구 공식 홈페이지(kbs.co.kr/drama/takku)]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이슈와 연예병사는 직접적으로 관련 없습니다. 하지만 간접적인 관련은 있습니다. 만약 연예병사가 문희준이 군복무했던 그때처럼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였다면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소식은 지금처럼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는 경우가 적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주원 군대 현역 입대를 하는 것만으로 누리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을 겁니다. 그러나 연예병사가 사람들에게 편한 보직으로 인식되다 보니 경찰홍보단도 사람들에게 편한 보직이 된 것처럼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제2의 연예병사라는 수식어가 불리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예전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저는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소식에 대하여 그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연예인 재능을 유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경찰홍보단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각이 좋지 않습니다. 그 예로 유아인은 2014년 경찰홍보단 지원했으나 끝내 포기했을 때 누리꾼들은 그를 부정적으로 봤습니다. 그때는 유아인이 지금과 달리 사람들에게 호불호가 있는 연예인이었습니다. 당시 포털 댓글 반응이 안좋았던 것을 봐도 알 수 있죠.

 

과연 주원이 경찰홍보단 지원에 따른 대중들의 차가운 반응을 감수하고 군대 입대를 결정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경찰홍보단 지원한 것을 보면 아마도 자신의 연예인 재능에 대한 고민을 충분히 했으리라고 봅니다. 그 선택이 잘못된 선택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향후 시간이 말해주겠으나 결과적으로 과거의 연예병사 논란이 경찰홍보단 지원했던 유명 연예인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그 부분에 있다고 봅니다.

 

 

[사진 = 한때 경찰홍보단 지원했으나 포기했던 유아인은 2015년 영화 베테랑 흥행 성공으로 이미지 변신에 완전히 성공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영화 베테랑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주원 프로필 간단 정리]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소식이 알려진 타이밍 또한 안좋았습니다. 그 소식이 전해진지 몇 시간 뒤 이승기 특전사령부 배치 소식이 여론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주원 이승기는 1987년생 동갑내기 배우입니다. 두 배우를 비교하는 여론의 반응까지 나타나면서 주원을 향한 누리꾼들의 시선이 더욱 좋지 않게 됐습니다.

 

만약 주원 경찰홍보단 활동한다고 가정하면 그가 여론의 안좋은 시선을 어떻게 견뎌낼지 앞으로가 궁금합니다. 그것은 그때 가봐야 알 수 있는 일입니다만, 그동안 주원을 향한 여론의 이미지가 이승기처럼 좋았다는 점에서 대중적인 신뢰감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주원 연기력 좋다는 점에서(2015년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 자신의 실력으로 극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 시점에서 말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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