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나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 게스트 출연이 확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배우로서 오랫동안 롱런했던 정우성 모습을 예능에서 접하는 그 자체가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이전에도 MBC 무한도전, JTBC 비정상회담 같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으나 심시세끼 산촌편 정우성 출연은 그때와는 차원이 다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무한도전과 비정상회담을 주로 남성들과 함게 촬영했다면 삼시세끼 산촌편은 여성 연예인들과 호흡을 맞춥니다. 정우성 나이 및 이번 프로그램 활약상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정우성 게스트 출연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하는 첫 번째 게스트는 바로 정우성입니다. 삼시세끼 이번 시즌에는 다른 시즌과 달리 여성 배우 3명이 고정 출연하는 신선함이 있습니다. 첫 게스트가 남성이라서 그런지 정우성 존재감이 더욱 돋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 남성 연예인들이 고정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여성 게스트가 솔로로 등장할 경우 여성 게스트가 주목받는 경향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그 반대가 될 것 같습니다. (C)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삼시세끼 산촌편은 이전 시즌과 상당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남성 연예인들이 고정 출연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여성 연예인들이 고정 출연합니다. 정선편 시즌1~2, 어촌편 시즌 1~3, 고창편, 바다목장편 고정 출연 연예인들이 모두 남성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여성 배우 3명이 고정 출연합니다. 올해 상반기 드라마 화제작 JTBC 스카이캐슬에 출연했던 염정아와 윤세아, 얼마 전 영화 기생충 천만관객 돌파로 천만배우가 됐던 박소담이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3명 모두 배우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삼시세끼 산촌편이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느껴집니다. 여성 배우들이 주도하는 삼시세끼는 기존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나타낼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여성 배우들과 어떤 시너지를 나타낼지 벌써부터 흥미진진하게 느껴집니다. 지난 1회 막판에 정우성이 등장하긴 했습니다만 이번 2회에서는 정우성,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함께하는 모습이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이전의 삼시세끼와 전혀 다른 에피소드가 그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 =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해당 프로그램을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나영석PD가 연출하는 삼시세끼 시리즈는 2019년에도 계속됩니다. 지난 2014년 정선편 시즌1을 시작으로 이번 산촌편까지 총 8번의 시즌이 방영됐습니다.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 출연이 많은 화제를 나타내는 모습을 보면 벌써부터 다음 삼시세끼 시즌이 기대됩니다. (C)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정우성 나이 항상 꾸준한 화제를 모으는 것 같습니다. 90년대와 2000년대, 2010년대에 걸쳐 정우성 잘생긴 외모로 주목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올해 나이는 만 46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는 47세입니다. 20대 시절에도 꽃미남으로 명성을 떨쳤는데 우리나라 나이로 40대 후반이 된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우성하면 잘생긴 모습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제가 예전에 정우성 영화 시사회 참석하는 모습을 보면서 외모에 감탄했습니다. 지금도 정말 잘생겼습니다.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 출연이 큰 화제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정우성 잘생긴 모습을 인기 예능에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도 예능에 출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만 삼시세끼 산촌편이 나영석 PD가 연출하는 예능이라는 점에서 정우성의 신선한 매력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영석 PD가 tvN 이적 후 여러 배우들과 함께 예능을 촬영했기 때문에 정우성만의 매력을 잘 드러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느껴집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마도 정우성 나이 및 외모, 예능 활약을 더욱 지켜보기 쉬울 것 같습니다.

 

 

[사진 = tvN 삼시세끼 산촌편 공식 홈페이지에 언급된 프로그램 소개. 삼시세끼는 8번째 시즌을 맞이했으나 산촌을 테마로 하는 콘셉트는 이번 시즌이 처음입니다. 이전에 정선편이 방영된 적이 있으나 2019년 삼시세끼는 촬영 장소가 다릅니다. 정선의 산촌마을을 배경으로 촬영합니다. 삼시세끼 방영 초반에는 촬영지가 주목을 끄는 경향이 강했는데, 일본 여행 수요 대폭 감소로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서 삼시세끼 정선편 흥행 성공 시 산촌 여행 인프라가 높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느껴집니다. (C) tvN 삼시세끼 산촌편 공식 홈페이지]

 

 

 

[사진 = 2019년 8월 16일 tvN 삼시세끼 산촌편 2회 방영됩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9년 8월 16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tvN은 CJ E&M에 속한 방송 채널입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CJ E&M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만약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 출연의 화제성이 커질 경우 향후 출연할 또 다른 게스트도 대중들에게 상당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트를 잘 끊었다면 그 다음 질주는 빠를 수 밖에 없으니 말입니다. 과연 게스트가 더 출연할지 알 수 없으나 지난 1회 막판부터 정우성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또 다른 게스트가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느껴집니다. 워낙 정우성 인지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앞으로 출연할 게스트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정우성을 게스트로 출연시킨 삼시세끼 산촌편 제작진이 옳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 초반부터 화제성을 끌어올렸으니 말입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앞으로도 삼시세끼를 계속 챙겨보고 싶은 마음을 느끼기 쉽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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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이정재 절친인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익히 잘 알려졌습니다. 1999년 1월에 개봉했던 영화 태양은 없다에서 함께 주연 배우로 출연했던 두 사람의 우정은 오늘날까지 계속되었죠. 정우성 이정재 기획사 공동 설립 주목받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두 사람의 친분이 지금도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들의 기획사 공동 설립이 단순히 친분 때문에 주목받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정상급 두 배우가 함께 기획사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사진 = 이정재 주연으로 출연했던 2015년 영화 <암살>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정우성 이정재 설립하게 되는 기획사 이름은 아티스트 컴퍼니입니다. 아티스트 컴퍼니는 5월 1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두 배우에 의해 설립한다고 밝히면서 동료 배우 영입 및 신인 배우 발굴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다른 기획사처럼 배우의 활동을 관리하면서 잠재력이 충만한 젊은 배우를 육성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정우성 이정재 기획사 아티스트 컴퍼니가 오랫동안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두 사람이 배우라는 점에서 아티스트 컴퍼니의 앞날을 더욱 기대하게 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과는 달리 여론에서는 정우성 이정재 동업 바라보는 시선이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친한 사람과의 동업이 실패했던 전례가 흔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때로는 구성원과 의견 충돌이 벌어질 때가 있습니다. 만약 친한 사람과 갈등이 벌어지면 그동안 쌓아왔던 우정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 위기를 잘 극복하면 동업을 계속 유지할 밑바탕을 마련할 수 있으나 최악의 경우 동업이 실패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여론이 정우성 이정재 동업 걱정하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동업이 마냥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사업을 하는 사람 중에서는 친한 사람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는 경우를 저도 종종 봤습니다. 그 회사들이 지금은 잘 성장했는지 모르겠지만, 혼자 보다는 여럿이 함께 회사 운영하는 것이 회사의 체계와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데 있어서 좋은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동업도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회사 운영하는 사람들끼리 수익 분배를 놓고 갈등하거나 또는 이것 저것 의견 충돌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친한 사람끼리 서로 대립하면 그동안 이어왔던 우정마저 위험하게 됩니다.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동업이 정답은 아닙니다.

 

[사진 = 이정재 주연으로 출연했던 2013년 영화 <관상> 저의 관람 인증샷 (C) 나이스블루]

 

그럼에도 여론이 정우성 이정재 동업 우려하는 것은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그런 분위기가 정우성 이정재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서로의 우정을 계속 이어가기 위한 일종의 자극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동업의 문제점을 정우성 이정재도 인식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두 사람이 함께 기획사를 공동 설립하면서 그동안 사업 준비를 하지 않았을까 짐작됩니다만, 다른 사람들에게 동업에 대한 노하우를 접했을 가능성이 높지 않나 싶네요. 동업과 우정을 오랫동안 지속시키기 위한 두 사람만의 전략(?)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요.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할 기획사의 행보가 더욱 주목됩니다.

 

 

정우성 이정재 기획사 공동 설립은 두 사람이 배우로서 오랫동안 국내 정상급을 지켜왔기 때문에 여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이 기획사에서 어떤 일을 주로 도맡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오랜 기간 동안 배우로 활동하면서 쌓아왔던 노하우를 기획사 소속 배우에게 전수하면서 그들의 역량을 키우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하게 된 기획사가 성공하려면 기본적으로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여럿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배우를 좋아하는 절대적 기준이 연기력이니까요. 다른 연예인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연예인의 실력적인 역량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사진 =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5월 16일 정우성 편을 예고하는 게시물을 알렸습니다. 당시 비정상회담 정우성 출연은 여론의 높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그로부터 3일 뒤 정우성 이정재 기획사 공동 설립이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C) JTBC 비정상회담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nonsummit)]

 

[사진 = 5월 19일 연예계 핫이슈는 정우성 이정재 기획사 공동 설립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입니다. (C) 나이스블루]

 

[정우성 프로필 간단 정리]

[이정재 프로필 간단 정리]

 

특히 양현석이나 윤종신처럼 내공이 풍부한 가수들이 직접 기획사를 운영하면서 다른 가수들을 키우는 사례가 있는 것을 보면(그 이전으로 거슬러가면 이수만 설립했던 SM엔터테인먼트도 있죠.) 정우성 이정재 기획사에서 앞으로 어떤 배우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지 기대됩니다. 만약 두 사람이 신인급 배우 육성에 초점을 맞춘다고 가정하면 정우성 이정재 노하우를 자신의 장점으로 흡수하는 배우가 과연 누구일지 참으로 흥미로운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정우성과 이정재가 향후 출연할 영화 또한 기대됩니다. 정우성은 현재 <더 킹><아수라>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더 킹은 조인성, 김아중, 배성우 등이 출연하는 영화이며 아수라는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이 주연으로 등장합니다. 이정재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인천상륙작전>에서 이범수, 리암 니슨, 진세연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합니다. 2017년 개봉을 목표로 하는 <신과 함께>는 우정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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