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나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짙을 것으로 보입니다. 4월 11일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장현승 열애 관련 언급을 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신수지 장현승 실제 커플입니다. 지난 1월 5일에 열애설이 제기되더니 열애 인정을 했습니다. 신수지 나이 장현승과 비슷한 연령대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현승 신수지 열애설 제기되었던 때에는 볼링을 통해 친해졌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열애와 관련된 구체적인 부분은 라디오스타를 직접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이혜정, 홍진호, 신수지, 이사배 출연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4명이 출연하는 모습을 4월 11일 방영분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방영분의 특집은 '방송 얼마나 재밌게요~'로 진행됩니다. 4명 모두 방송 활동을 통해서 대중들에게 상당한 인지도를 올렸습니다. 다만, 뷰티 유튜버 이사배는 지금까지 TV 프로그램보다는 유튜브 및 카카오TV 같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서 인기를 높였습니다. (C) MBC 라디오스타 공식 페이스북]

 

 

라디오스타 신수지 포함하여 이혜정, 홍진호, 이사배 출연합니다. 공교롭게도 4명 모두 오로지 연예계에서만 활동했던 인물이 아닙니다. 이 글에서 주로 언급하는 신수지 전직 리듬체조 선수이며 현재는 프로볼러와 방송인을 겸하고 있습니다. 홍진호는 현재 방송인으로서 연예인이 맞으나 전직 직업이 프로게이머이며 상당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이혜정은 오래전부터 TV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했으나 본업은 요리연구가입니다. 이사배 출연은 상당히 의외입니다. 유명 유튜버가 라디오스타 같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기 때문입니다.

 

신수지, 이혜정, 홍진호, 이사배 동시에 출연하면서 라디오스타 4월 11일 방영분이 어떤 화학 작용을 연출할지 참으로 흥미진진합니다. 이들과 함께 테이블에서 마주 볼 MC 4명(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차태현)은 철저히 연예계에서 활동했던 연예인인 것에 비해서, 이번에 출연할 게스트들은 방송 활동 이전에 다른 분야에서 활동했던 인물들입니다. 그러고보면 이번 라디오스타 방영분이 기존의 방영분과 전혀 다른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안겨주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을 느낍니다.

 

 

[사진 = MBC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라디오스타 이혜정, 홍진호, 신수지, 이사배 출연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MBC 공식 페이스북]

 

신수지 라디오스타 출연이 흥미로운 것은 그녀의 남자친구가 장현승이라는 점입니다. 올해 초 장현승 신수지 열애 인정 소식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열애와 관련된 스토리가 이번 라디오스타 방영분에 나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수지 장현승 관련하여 어떤 언급을 할지 기대됩니다. 라디오스타에서 장현승 신수지 열애가 주목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당시 열애설이 얼마나 대중적인 화제를 모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신수지 나이 만 27세로서 이제는 20대 후반에 접어들었습니다. 장현승은 현재 만 28세(오는 9월 3일 생일 이후에는 만 29세)입니다. 만 나이 기준으로 장현승 신수지 나이 차이는 1세이나 한국식 나이로는 2세 차이입니다. 서로 나이가 비슷하기 때문에 친밀감을 나누기 더욱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는 볼링을 통해 사이가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이 두 사람 모두 대중들에게 유명한 스타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신수지 리듬체조 선수 출신의 방송인이라면 장현승 그동안 아이돌로서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현재 프로볼러로 활동중인 신수지 볼링 도전 또한 눈길을 끕니다. 한국에서 한 분야를 대표했던 스포츠 스타가 다른 스포츠 분야에서 도전한 경우는 흔치 않기 때문입니다. 근래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서 올림픽 금메달 경험이 있는 모태범이 최근 경륜 도전 의사를 밝히면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만, 모태범 이전에는 신수지가 이미 새로운 스포츠 종목에 도전을 했습니다. 4년 전 프로볼러 선발전에 통과했었죠. 신수지와 모태범의 사례를 놓고 보면 언젠가는 또 다른 스포츠 스타가 다른 종목으로 전향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사진 = 신수지는 2015년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리듬체조 선수 출신의 방송인입니다. 최근 예능계에서는 과거에 스포츠 선수로서 뚜렷한 맹활약을 펼쳤다가 방송인으로 도전하는 인물들을 종종 접할 수 있습니다. 여자 방송인 중에서는 신수지와 더불어 정다래(전 수영선수)가 있습니다. 현역 여자 선수 중에서는 김연경(배구선수)이 MBC 나혼자산다 출연할 때마다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C)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식 홈페이지(imbc.com/broad/tv/ent/littletv)]

 

 

 

[사진 = 2018년 4월 11일 MBC 라디오스타 신수지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8년 4월 11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신수지 프로볼러 도전은 오랫동안 운동을 계속 하고 싶어하는 스포츠 선수에게 인생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지금까지는 유명 스포츠 선수가 자신이 그동안 활동했던 종목에서 선수 은퇴를 하면 지도자가 되거나 아니면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데 신수지와 모태범의 사례는 다릅니다. 기존에 활동했던 종목에서 은퇴한 뒤 새로운 스포츠 종목의 선수로 활동중이거나 혹은 이제 곧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스포츠 스타의 새로운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편 신수지는 또 다른 종목에서 두각을 떨친 경험이 있습니다. 바로 당구입니다. 올해 초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방영됐던 당구 예능 7전8큐라는 프로그램에서 모니카와 함께 공동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신수지 스포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실감하게 됩니다. 스포테이너로 활동중인 그녀의 활약이 앞으로도 두드러졌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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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로 새 출발 소식이 대중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원년 비스트 멤버였던 윤두준, 용준형,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이 하이라이트 멤버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이 탄생했습니다. 하이라이트로 새 출발 소식은 전 비스트 멤버끼리의 팀 구성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기 충분합니다. 만약 하이라이트 비스트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게 된다면 어느 팀이 많은 인기를 얻을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이제는 하이라이트 비스트 서로 다른 팀이 됐습니다.

 

 

[사진 =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라이트로 새 출발 소감을 밝혔습니다. (C) 윤두준 인스타그램(instagram.com/beeeestdjdjdj)]

 

무엇보다 윤두준의 하이라이트로 새 출발 향한 인스타그램 소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비스트라는 이름을 언급했으나 아쉽게 이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과거에 비스트 팬으로 활동했던 다수의 팬들이 하이라이트를 응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라이트가 활동 초기에는 사람들의 높은 주목을 끌지 않을까 싶습니다.

 

 

윤두준 포함한 5인이 비스트 아닌 하이라이트 멤버로 활동하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장현승과 함께 비스트 멤버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5명이 갑자기 하이라이트로 새 출발 알렸으니까요. 원조 비스트가 이제는 하이라이트 비스트 경쟁 구도가 되는 분위기 같습니다. 하이라이트 비스트 앞으로의 활동 시기가 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원조 비스트 멤버들의 군대 문제를 떠올리면 동시대에 활동할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다만, 비스트가 언제부터 활동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비스트는 장현승+신인 2명으로 구성된 3인조 남성 아이돌이 됐습니다. 장현승과 함께 할 2명의 신인 멤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명이 누구인지 아직 준비중임을 알 수 있죠. 아마도 비스트 인기는 2명의 활약 여부에 따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기존 비스트 멤버의 인기가 하이라이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새로운 비스트 멤버 2명이 얼마만큼 대중적인 주목을 끄느냐가 관건이 됐습니다.

 

 

[사진 = 2014년 MBC every1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 출연했던 당시 비스트 6인조 멤버들. 지금은 장현승을 제외한 5명이 하이라이트 멤버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C) MBC every1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 공식 홈페이지 메인(mbcplus.com/program/BEAST)]

 

비스트 멤버가 서로 나뉘게 된 이유는 장현승 제외한 5명이 지난해 10월 전 소속사(장현승 현 소속사)와의 재계약이 만료됐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독자 회사를 설립했으며 그 이름이 어라운드 어스(Around US)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하지만 상표권 문제 때문에 비스트라는 이름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7년 2월 24일에 이르러 하이라이트로 새 출발 소식을 밝혔습니다.

 

 

반면 장현승은 2016년 12월에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지난해 4월 19일 비스트에서 공식 탈퇴했으나 소속사와의 인연이 끝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현 소속사와 재계약 체결한 것을 보면 말입니다. 하지만 장현승이 재계약을 맺었을 때는 기존의 비스트 멤버 5명이 소속사를 떠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스트 6명이 재결합할 수 없었습니다.

 

2017년 2월 10일에는 장현승이 비스트 멤버로 다시 활동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그 비스트는 어라운드 어스 엔터테인먼트로 합류한 원년 비스트 멤버 5명이 아닌 신인급 멤버 2명과 장현승을 합친 3인조 그룹이었습니다. 당시 비스트 3인조 결성에 대한 사람들의 혼란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스트를 떠났던 장현승이 다시 복귀했는데 2명의 신인과 함께 활동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제는 비스트가 달라지게 됐습니다. 과연 장현승이 비스트 멤버로서 대중적인 인기를 높이는 날이 올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사진 = 장현승 (C) MBC every1 쇼타임 - 버닝 더 비스트 공식 홈페이지 BEAST 소개(mbcplus.com/program/BEAST/index.html)]

 

 

[사진 = 2017년 2월 24일 연예계 핫이슈는 남성 아이돌 하이라이트 결성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2월 24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비스트 프로필 간단 정리]

 

[장현승 프로필 간단 정리]

 

하이라이트 비스트 관련 이슈가 눈길을 끌게 되면서 남성 아이돌 경쟁이 더욱 흥미진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그룹 모두 대중적인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원조 비스트 인기 및 명성을 뛰어넘을지 여부와 함께 말입니다. 만약 하이라이트 비스트 서로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게 된다면 어느 그룹의 인기가 가장 높을지 주목됩니다. 두 그룹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두 그룹이 언제부터 활동할지는 알 수 없지만요.

 

개인적으로는 2017년 2월 24일 하이라이트로 새 출발 소식을 통해서 JTL, JYJ 같은 그룹들을 떠올렸습니다. JTL은 H.O.T 기존 멤버 3인방이 따로 활동하게 된 그룹이며 JYJ 또한 동방신기 기존 멤버 3인방으로 결성됐습니다. JTL이 H.O.T 해체 이후에 활동했다면 JYJ의 경우 2명이 된 동방신기와 동시대에 활동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JTL과 JYJ가 많은 인기를 누렸던 것을 떠올리면 하이라이트도 상당한 인기를 얻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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