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월드 IT쇼 2016 전시관을 둘러보면서 흥미로운 기분이 느껴졌던 이유는 누구나 즐겁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가 풍성했기 때문입니다. IT는 사람의 일상생활과 함께 하는 존재이면서 한편으로는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무언가의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배워야 하니까요. 그러한 어려움을 손쉽게 해소하려면 되도록 재미있게 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SK텔레콤 월드 IT쇼 2016 현장은 지난해에 비해서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가 풍성했습니다. 작년과 올해 현장 분위기가 뚜렷하게 달랐습니다.

 

월드 IT쇼는 국내 최대 ICT전시회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월드 IT쇼 2016에서 전시관을 운영했습니다. 지난해 전시관 운영했을 때의 주제가 '미래를 이어주는 다리(A Bridge to Tomorrow)'였다면 올해는 '플랫폼을 즐겨라(Play the Platform)'로 바뀌었습니다. 플레이(Play)라는 단어 때문인지 올해 월드 IT쇼에서는 관람객이 전시관에서 선보이는 콘텐츠를 즐기는 쪽으로 비중을 두면서 지난해에 비해 전시 공간을 줄어든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콘텐츠를 즐겁게 접하기 위해 공간이 변화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SK텔레콤 월드 IT쇼 2016 전시관은 체험 Zone, 시연 Zone을 분리해서 운영했습니다. 체험 Zone에서는 GYM(헬스장), 농구, 펜싱, 핸드볼, 야구, 체조하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관람객이 간단하게 운동하면서 가상현실(VR)과 타임슬라이스 등이 접목된 플랫폼을 체험하는 콘텐츠를 꾸몄습니다. 시연 Zone에서는 레스토랑, 마트, 영화관, 전자제품, 미디어, 5G 복싱 전시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각 테마에 맞는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IT 콘텐츠를 전시하면서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체험 Zone이 새롭게 마련됐습니다. 관람객이 SK텔레콤 전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스포츠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통해 재미와 짜릿한 쾌감을 느끼는 특성을 참고한 것 같습니다. 프로야구의 SK 와이번스, 남자 프로농구의 서울 SK 나이츠 같은 인기 종목 스포츠 팀의 모기업인 이유도 없지 않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IT를 잘 모르는 사람도 누구나 즐겁게 체험하고 즐기는 콘텐츠를 통해 IT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SK텔레콤 월드 IT쇼 2016 전시관 티켓 박스(TICKET BOX)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스탬프를 찍는 종이(Tour Zone MAP)를 배부했습니다. 각 전시관에서 체험을 한 뒤에 스탬프를 모두 찍은 사람에게는 요가매트를 증정했습니다. 제가 현장을 찾았을 때는 행사 마지막 날 오후라서 그런지 스탬프 12개 중에 11개만 모으면 요가매트가 증정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스티커를 종이에 붙이는 형태였다면 올해는 스탬프를 찍는 방식으로 변경됐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시관 내부에 있는 '폼' 홍보물과 함께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SNS에 올리면 주스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때문인지 SK텔레콤 전시관에서 이벤트 상품을 받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기념품을 받기 위한 관람객들의 열띤 분위기가 현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SK텔레콤 전시관에서는 T페이 앱이 설치된 관람객에게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T페이 앱을 다운로드 받은 뒤에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T페이는 SK텔레콤 모바일 결제 서비스로서 T멤버십 할인과 결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앱스토어에서 T페이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롯데리아,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TGIF, 코코브루니, VIPS, 뚜레쥬르, 차이나팩토리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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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마트, 레스토랑 전시 공간에서는 IT가 사람의 일상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존재임을 알리기 위해 각 테마에 적합한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영화관 공간에서는 UO 스마트빔 레이저2가 전시됐습니다. 집에서 스마트폰에 저장된 영화를 큰 화면으로 보고 싶을 때 UO 스마트빔 레이저2가 유용하다는 것을 관람객들 앞에서 선보였습니다. 레스토랑 공간과 마트 공간에서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통해서 관련 정보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레스토랑에서는 Smart Table을 통해 음식점에서 소비자가 테이블에 있는 단말기로 주문하면서 음식 기다릴 때 동영상을 관람하는 방식이 설명됐습니다.

 

전자제품 공간 내에 마련된 스마트홈 전시 공간에서는 지난해 5월 출시했던 홈 인터넷 서비스 스마트홈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앱 하나로 집안을 폼나게!'라는 슬로건을 통해 스마트홈 앱 하나로 여러 기기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사람들이 집에서 날마다 수많은 기기를 이용하는 것을 놓고 보면 SK텔레콤 스마트홈이 세상을 얼마나 이롭게 하는 존재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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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전시 공간 맞은편에는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들이 전시됐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인기 스마트폰으로 각광을 모았던 루나(TG앤컴퍼니)를 비롯하여 지난 1월 출시된 스마트폰 Sol(알카텔 원터치), 지난 3월 선보였던 스마트워치 루나워치(TG앤컴퍼니)를 관람객들이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여기에 지난해 하반기 등장했던 SK텔레콤 무선 모뎀 단말기 T포켓파이M까지 전시했습니다. 미디어 공간에서는 T live caster를 통해서 모바일 개인방송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소개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즐겨보는 추세에서 SK텔레콤이 모바일 방송에 관심이 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연 Zone을 둘러본 뒤에는 체험 Zone에서 총 6종목의 스포츠 체험이 진행됐습니다. 그중에 체조는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는 바람에 제가 체험하지 못했으나 스탬프를 12개 중에서 11개만 찍으면 요가매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나머지 5종목 체험하는데 부담 없었습니다. 관람객들이 스포츠 체험에 임하면서 스탬프 얻기 위해 이것 저것 체험하다 보니 저도 요가매트 얻고 싶은 마음에 필사적으로(?) 체험을 계속 하게 되더군요.

 

이곳에서 야구 체험할 때는 길거리에서 동전 넣고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며 야구공을 쳤을 때의 느낌과는 전혀 달랐음에도 함께 체험했던 사람 중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농구 체험할 때는 오랜만에 트렘블린을 이용하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GYM(헬스)는 다른 체험 콘텐츠에 비하면 스탬프 얻기 가장 쉬웠습니다.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펜싱과 핸드볼 콘텐츠는 타임 슬라이스를 통해 어떻게 슛을 날렸는지 슬로 모션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K텔레콤의 IT 기술이 체험 콘텐츠와 접목될 때 실생활에서 즐길 때와 전혀 다른 흥미를 만끽할 수 있어서 색다른 기분이 느껴졌습니다.

스탬프 12개 중에 11개 모으면서 요가매트를 받았습니다. SK텔레콤 월드 IT쇼 2016 현장을 부지런히 돌아다녔던 보람을 느꼈네요.

SK텔레콤 월드 IT쇼 2016은 IT가 일상생활에서 밀접한 존재임을 관람객들에게 알렸던 뜻깊은 계기가 됐습니다. 특히 체험 Zone을 통해서 다양한 스포츠를 색다르게 접할 수 있었으며, T페이 앱을 설치하면 아이스크림 먹을 수 있었으며, 스탬프를 모으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어서 많은 관람객들이 SK텔레콤 월드 IT쇼 2016 콘텐츠를 더욱 눈여겨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시관에서 선보이는 콘텐츠가 풍성하면서 관람객들이 느끼는 재미와 참여도까지 더해졌기 때문인지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K텔레콤이 선보이는 IT를 흥미롭게 접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됐습니다. 내년 월드 IT쇼에서는 과연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되는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휴대폰은 불과 몇 년 전까지 다른 사람과 전화와 문자를 주고받는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그때는 스마트폰이라는 존재가 등장하지 않았죠. 2010년에 이르러 스마트폰이 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면서 대중화가 실현된 끝에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습니다. 이러한 스마트폰 발전을 통해서 IT 및 모바일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IT와 모바일은 지금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중입니다.

 

SK텔레콤은 코엑스에서 펼쳐졌던 ICT 전시회 월드 IT쇼 2015 (World IT SHOW 2015) 통해서 향후 '생활의 혁신'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관람객들에게 생생하게 소개했습니다. 집과 거리, 국가안전망, 상점, 야외활동 같은 각종 테마 공간 조성 및 UO 스마트빔 레이저 같은 다양한 아이템 전시를 통해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앞으로 이렇게 달라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월드 IT쇼 2015에서 마련된 SK텔레콤 전시관 규모는 넓었습니다. 공간이 충분하게 마련되면서 앞으로의 일상생활이 이렇게 바뀐다는 생활의 혁신을 실감 나게 표현하기 좋았습니다. 여러 테마 공간과 즐길 거리를 제공했던 덕분에 SK텔레콤 전시관 찾는 관람객이 붐볐습니다. SK텔레콤은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시관에서 선보이는 콘텐츠 퀄리티를 높이면서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는 전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했습니다. SK텔레콤 전시관 규모가 넓다 보니 관람객들에게 생활을 새롭게 변화시킬 플랫폼이나 아이템을 끊임없이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SK텔레콤 전시관 인포데스크에서는 '투모로우 시티 투어 가이드(TOMORROW CITY TOUR GUIDE, 이하 T-가이드)가 놓였습니다. 관람객들이 SK텔레콤 전시관에서 유익한 콘텐츠들을 자세하게 알기 쉽도록 T-가이드에 관련 정보들이 알차게 언급됐습니다.

 

 

T-가이드 뒤쪽에는 기념품 획득 안내가 있었습니다. 테마 7곳에서 스티커를 받으면 투어 스티커, 미션에 성공하면 스티커 받는 미션 스티커 붙이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T-가이드에 부착된 스티커 개수에 따라 럭키드로우 행운권(스티커 3장) 마이보틀(투어 스티커 7장) 파워부스터(투어 스티커 7장 + 미션 스티커 1장) 블루투스 스피커(투어 스티커 7장 + 미션 스티커 3장) 같은 기념품 받게 됩니다.

 

스티커는 각 테마에서 전시되는 콘텐츠 및 아이템에 대한 설명을 하는 가이드에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반드시 가이드의 설명을 들어야만 스티커를 받게 됩니다. 스티커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SK텔레콤이 월드 IT쇼에서 선보이는 생활의 혁신이 과연 어떻게 실현되는지 자세하게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T-가이드에는 시티 투어 맵이 있었습니다. 스티커 받을 수 있는 테마 위치를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특색이 서로 다른 테마가 다양하게 존재하다 보니 '어디서 UO 스마트빔레이저 출시된 모습을 볼 수 있지?', '스마트홈 어느 곳에서 구경할 수 있지?' 같은 궁금증 느끼기 쉬운데 T-가이드 덕분에 관람객이 보고 싶어 하는 테마를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스티커 모으면서 경품 받으려는 관람객에게는 T-가이드 시티 투어 맵이 유용했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찾았던 장소는 Tomorrow's Outdoor(미래의 레저생활) 테마 내에 있는 'UO 스마트 빔'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지난 5월 26일에 출시된 UO 스마트빔 레이저 직접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SK텔레콤 라이프웨어 신규 브랜드 United Object(UO) 런칭하면서 적용된 첫 제품입니다. UO는 SK텔레콤이 일상의 새로운 가치를 키우는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프웨어 통합 브랜드입니다. SK텔레콤이 월드 IT쇼에서 강조하는 생활의 혁신을 드러내는 키워드가 UO 브랜드 그리고 UO 스마트빔 레이저였습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 스펙

 

-크기 : 55 x 55 x 55(mm)
-무게 : 195g
-유선 : HDMI/MHL, 무선(Wi-Fi) :  Miracast/DLNA (유선&무선 모두 지원)
-배터리 용량 : 4200mAh
-사용시간 : 120분
-최대 60루멘급 밝기
-해상도 : 1280 x 720(720p) HD급 해상도(현 스마트빔의 3배)
-Eye-Safety를 위한 Laser 안전등급 Class I 확보
-Laser 광원 사용에 따른 Focus Free(자동 초점 세팅) 지원
-상향투사(Offset 100% 확보)
-다크브라운 컬러와 메탈 소재로 더욱 고급스러워진 디자인
-화면 비율 16:9, 화면크기 최소 20"~최대 100"

 

 

사진 아래쪽에 있는 제품들이 스마트빔 1세대라면 위쪽에 있는 제품들은 스마트빔 2세대로 꼽히는 UO 스마트빔 레이저입니다. 2세대 빔은 1세대 빔에 비해 레이저 광원을 이용하기 때문에 HD 급 화면 해상도를 구현하며 보다 깨끗하고 선명하게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빔은 유선으로 연결해야만 사용 가능했다면 최근에 선보인 2세대 빔은 무선으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캠핑장이나 야외, 실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 등급 1등급 받으면서 시력이 안전합니다.

 

 

가이드분이 UO 스마트빔 레이저 시연하는 모습입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동영상을 넓고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어두운 곳에서 동영상을 볼 때 UO 스마트빔 레이저가 유용합니다.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천장에서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누우면서 동영상을 보고 싶을 때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이렇게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더욱 밝고 선명해진 기능을 통해 충분한 배터리 용량으로 실내와 야외에서 여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유무선 모두 지원하는 손쉬운 사용자 환경뿐만 아니라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큐브 사이즈로 제작되면서 제품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Tomorrow's Outdoor에서는 UO와 연계되는 UO 에어큐브, UO 스마트빔, UO 스마트빔 레이저, UO 헤드셋, UO 밴드, UO 오디오 링키지 같은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됐습니다. SK텔레콤 UO 브랜드가 다양한 제품들과 연결되면서 이용자에게 생활의 신선한 경험과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것을 월드 IT쇼에서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거나 자신의 개인 방송을 운영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T 라이브 스트리밍에서는 스마트폰 및 캠코터로 촬영되는 고화질 영상을 광대역 LTE-A를 통해서 스트리밍 서버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방송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굳이 비싼 장비를 구입하지 않아도 자신의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동영상을 올리거나 개인 방송할 때 고화질 영상을 제작하거나 방영하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 단점이었던 낮은 해상도, 카메라 선택 제한, PC 사용에 따른 이동성 제약, 데이터 손실로 인한 화질 저하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Tomorrow's Outdoor의 또 다른 즐길 거리는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입니다. 이곳에서는 축구를 통해서 스포츠 기록을 분석하는 시스템을 공개했습니다.

 

 

 

 

SK텔레콤 전시관 중앙 및 Tomorrow's Outdoor 전시 공간에서는 간이 축구장이 마련됐습니다. 이곳에서 프리스타일 풋볼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화려한 축구 묘기가 나타날 때마다 환호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SK텔레콤 전시관 분위기를 신나게 했죠.

 

 

 

프리스타일 풋볼 공연을 펼친 이유는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이 축구에서 유용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축구 경기를 보면 볼 점유율, 패스 성공률, 이동거리 같은 기록이 방송 등을 통해서 많이 알려집니다. 유럽 축구를 좋아하는 저도 오래전부터 해외 축구 통계 사이트들을 활발히 방문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의 경우 선수 개인 기록 분석이 잘 되어 있습니다. 축구 기록 분석은 축구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잘했는지 기록 분석을 통해 상세하게 파악하기 좋습니다.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은 경기장 규격에 따른 UWB RAP을 설치한다고 합니다. UWB RAP에서 Tag 신호가 수신됩니다. 트래킹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며 실시간 화면, 경기 분석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팀의 볼 점유율이나 이동 경로, 선수의 속도 분석 같은 다양한 운동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능이 바로 스포츠 트래킹 솔루션입니다. 저 같이 축구 경기 보는 것을 좋아하는 축구팬뿐만 아니라 축구팀에서 전력 분석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롭습니다. 특정 팀의 전술이나 선수의 장단점을 파악하기 좋은 특징이 있기 때문이죠.

 

 

Tomorrow's Outdoor에서 스티커를 받았던 것을 T-가이드 뒤에 붙였습니다. 기념품을 얻기 위해 나머지 6곳의 테마에서 스티커를 얻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Tomorrow's Home에서 스마트홈 플랫폼을 접했습니다. SK텔레콤은 얼마 전 스마트홈 런칭하면서 집에서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전자제품을 통합 제어하는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보일러(경동나비엔) 가스밸브 차단기(타임밸브) 제습기(위닉스) 도어락(아이레보) 같은 스마트홈 플랫폼 탑재된 4개 제품을 1차 출시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 파트너십 구축하면서 스마트홈 서비스 연동되는 제품을 늘릴 예정입니다.

 

 

 

스마트홈은 오픈 플랫폼으로서 특정 제조업체가 아닌 수많은 제조업체와의 공존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홈 로고가 붙어있는 제품과 연동되며 집에서 와이파이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또한 스마트홈은 SK텔레콤 고객만이 아닌 다른 이동통신사 고객도 이용 가능합니다. 홈 사물인터넷의 발전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스마트홈 이용하는 사람이 앞으로 많을 전망입니다.

 

*관련 글 : SK텔레콤 스마트홈 런칭, 일상의 행복한 변화 주도한다 : 바로가기

 

 

 

Tomorrow's Safety에서 마련된 국가안전망에서는 SK텔레콤이 국가 재난 상황에서 우수한 네트워크 품질과 안전 솔루션을 통해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기능을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 국가안전망은 다양한 구호기관의 통신망을 통합하여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네트워크입니다. 무인 영상 감지 및 자동 경보를 통해 유기적 통합 안전통신망을 구축하여 실시간 영상 공유가 가능합니다.

 

 

SK텔레콤 전시관에서는 국가안전망이 어떻게 운용되는지 라이브 데모 프레젠테이션이 펼쳐졌습니다. 화재 발생 상황을 재연하며 이렇게 수습한다는 것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줬습니다.

 

 

 

Tomorrow's Street 미래의 거리에서는 스마트 오토 스캔을 통해서 스마트론으로 자신의 자동차를 직접 관리하는 스마트카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스마트 오토 스캔의 다양한 기능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Tomorrow's Store(미래의 쇼핑)에서는 스마트 슈퍼에서 카트 없이 쇼핑하거나 앉은 자리에서 주문 및 결제까지 가능한 블루투스 결제 with T멤버십을 선보였습니다.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 Table KIOSK 활용하면 테이블 돌아다니면서 손님에게 메뉴판 제공하거나 주문받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메뉴가 추가되거나 변경될 때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주문 실수를 방지하기 좋은 장점까지 갖췄습니다. 또한 비디오 클라우드를 통하여 카메라 실시간 영상 확인, 혼잡도 및 시간대별 통계 분석이 가능합니다. 미래의 상점은 사람들의 생활을 더욱 간편하게 할 것입니다.

 

 

Tomorrow's Avenue(스타트업)에서는 SK텔레콤 후원을 받는 스타트업이 개발한 제품이 전시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4개의 스타트업이 전시되었는데 그중에서 프레도가 선보였던 스마트 큐브는 블록과 loT 기술의 조합을 통해 영어와 한자, 연산을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5G Station에서는 5G가 우리 생활에서 이렇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5G 로봇 경찰 시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죠. 5G로 연결된 교통경찰 로봇이 교차로에서 5G 동일채널 양방향 전송 기술을 통해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동일채널 양방향 전송은 신호 간섭을 없앨 수 있습니다. 동일 주파수 영역 내 송수신 전송이 모두 가능하여 기존 대비 주파수 효율이 2배 증가하게 됩니다. 이러한 5G 기술이 앞으로의 미래를 바꿀 것으로 기대됩니다.

 

 

 

투어 스티커 7장 모두 모으면서 마이보틀 받았습니다. SK텔레콤이 선보이는 다양한 기술과 플랫폼, 제품을 현장에서 접하면서 기념품까지 받아 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은 테마를 둘러보면서 스티커를 한 장씩 모을수록 SK텔레콤이 사람들의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이제는 저의 삶이 SK텔레콤과 끊임없이 연결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만이 아닌 UO 브랜드 포함한 다른 존재를 통해서 말입니다. 집에서 스마트홈 플랫폼 활용하면서 UO 스마트빔 레이저 등을 통해 편리한 생활을 하는 날이 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날이 갈수록 진화를 거듭했듯 사람들의 삶은 더욱 편리하게 변화할 전망입니다. SK텔레콤은 월드 IT쇼를 통해 '우리 일상생활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풍부한 콘텐츠로 말했습니다. 여기에 '스티커를 모으는' T-가이드를 통해 관람객들의 흥미를 높였습니다. SK텔레콤은 생활의 혁신을 주도할 것임에 틀림없으며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쉽게 개선할 것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