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에어 사용했던 후기를 올립니다.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을 사용하고 싶은 분이라면 유선이 아닌 무선 제품에 대한 관심을 갖기 쉽습니다. 그것도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으로 말입니다. 제가 최근에 사용하게 된 커넥팅팟 에어는 가격이 4만 원대로서 가성비 좋은 것과 더불어 기대 이상의 음질을 만끽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하려는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이어폰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스마트폰 개봉 박스에 번들 이어폰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되죠. 이렇다 보니 이어폰이 사람들에게 익숙한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람들이 여러 명 모여있을 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싶다면 이어폰이 꼭 필요하니까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여러 이어폰을 써봤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최근 커넥팅팟 에어 같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 일반 이어폰보다 활용 가치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이어폰 줄이 꼬일 염려가 없는 것과 더불어 대중교통을 탈 때 이어폰 줄이 다른 사람의 백팩에 걸리는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 이어폰 줄의 불편함을 겪어봤던 사람이라면 커넥팅팟 에어 같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에 관심을 느끼기 쉽습니다.

 

커넥팅팟 에어가 좋은 또 다른 이유는 스마트폰 OS가 안드로이드인 단말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서는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커넥팅팟 에어는 한국에서 사용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커넥팅팟 에어 스펙 이렇습니다.
-분류 :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버전 : Bluetooth 4.2
-프로파일 : A2DP, AVRCP, HFP, HSP
-색상 : 무광블랙, 화이트
-대기시간 : 120시간
-통화/음악재생 시간 : 4시간
-싱글 유닛 사용 시 : 24시간
-완전 충전 : 1.5시간
-호환성 : 아이폰, 안드로이드 호환 가능
-국내 최초 한국어 음성 안내

 

 

커넥팅팟 에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휴대용 파우치, 유선 스트랩(두 제품은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을 얻게 됐습니다. 두 제품 모두 커넥팅팟 에어 이용하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휴대용 파우치는 더욱 그렇죠. 아울러 커넥팅팟 에어는 착한텔레콤에서 선보이는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착한텔레콤의 스마트링까지 받았네요.

 

커넥팅팟 에어의 내용물은 이어폰 2EA, 충전 케이스 1EA, 이어캡 2EA, microUSB 충전케이블 1EA, 사용설명서로 구성됐습니다.

 

 

커넥팅팟 에어는 다른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과 달리 충전케이스 안에 이어폰 2개가 들어갔습니다. 이어폰 크기가 작은 것과 더불어 서로 선이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충전케이스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충전케이스는 단순히 이어폰을 보관하는 것에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이렇게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충전케이스 뒤에 있는 USB 충전 입력단자에 microUSB 충전케이블을 연결하여 USB 아답타(별도 구매, 사진 속 제품은 제가 기존에 사용중입니다.)에 꽂으면 됩니다. 충전 실내 표시등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충전이 진행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충전 실내 표시등에는 파란불이 들어와야 충전 완료됩니다.

 

커넥팅팟 에어 이어폰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귀에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전원을 키려면 전원이 꺼졌을 때 MFB 버튼을 눌러서 파란불이 켜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파란불 켜지면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연결합니다.

 

 

블루투스에서 'Connecting Pods Air'라고 뜨는 것을 누르면 통화 및 미디어 오디오로 연결됩니다. 커넥팅팟 에어와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완료됐습니다. 커넥팅팟 에어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기 때문에 별도의 유선 없이 연결 가능합니다.

 

 

소리 음질은 스마트폰의 음량 버튼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더군요.

 

저의 커넥팅팟 에어 착용샷입니다. 이어폰을 얼굴 방향으로 90도 돌려서 끼우면 귀에서 잘 빠지지 않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착용했을 때보다 착용감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체감적으로는 이어폰의 무게가 딱히 무겁다고 느껴지지 않은 것도 좋았습니다. 이어폰이 무겁다면 착용하기 부담스러웠을텐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더군요. 그만큼 커넥팅팟 에어 휴대성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커넥팅팟 에어 음질에 대해서 언급하면, 음악을 들을 때의 소리가 뚜렷하게 잘 나옵니다. 미세한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안정적인 사운드를 나타냅니다. 음질에 대해서는 딱히 걱정할 것이 없더군요. 커넥팅팟 에어가 음질에 신경썼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쓰시는 분이라면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에어의 편리함과 생생한 음질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은 착한텔레콤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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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 후기 올립니다. 무엇보다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 사용하는 사람을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버스와 지하철에서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 사용하는 사람을 종종 보게 됩니다. 저도 그런 이어폰을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최근에 초소형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를 써보게 됐습니다. 무게까지 적은 초경량 이어폰 제품이라는 점에서 가볍게 쓰기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착한텔레콤에서 선보인 커넥팅팟 플러스(Connecting Pods+)는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으로서 기존에 선보였던 커넥팅팟보다 품질이 더욱 개선됐습니다. 이어폰 내부 칩셋 개선, 블루투스 안테나 개선, 마이크 품질 개선, 크레들-이어폰 동시충전 지원을 통해서 말입니다. 기존의 커넥팅팟보다 품질이 좋아졌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가치가 더 높아졌습니다. 이 제품은 크기 1.4cm x 2.5 cm 및 4.2g을 나타내는 초소형 이어폰 및 초경량 이어폰으로서 다른 일반 이어폰에 비해 무게감이 덜 느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아요.

 

 

저 같은 경우 평소에 음악을 듣거나 동영상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동안 다양한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헤드셋을 써봤네요. 그런데 최근에 초소형 이어폰 및 초경량 이어폰 제품이 점점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그런 제품을 사용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될 수 있으면 가볍게 들고 다니는 제품이 좋을 것 같더군요.

 

일반적으로 이어폰 무게는 가볍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사용했던 이어폰은 유선입니다. 가방에서 이어폰을 꺼낼 때 제품의 선까지 꺼내는 것이 귀찮게 느껴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탑승하는 도중에는 더욱 귀찮아지면서 짜증나기 쉽게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 글에서 소개하는 착한텔레콤의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 사용 가치가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으면서 무게까지 가벼운 초소형 이어폰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커넥팅팟 플러스 스펙 이렇습니다.
-분류 :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버전 : Bluetooth 4.1+EDR
-프로파일 : A2DP, AVRCP, HFP, HSP
-색상 : 블랙, 실버, 로즈골드, 골드
-대기시간 : 72시간
-음악재생 시간 : 2시간
-통화시간 : 4시간
-크기 및 무게
+이어폰 : 16 x 25 x 14mm/4.2g/EA
+충전크래들 : 32 x 30 x 98mm/45g
-배터리 용량
+이어폰 : 35mAh/3.7V
+충전크래들 : 250mAh/3.7V

 

내용물을 보니 이어폰 2EA, 충전크래들 1EA, micro USB케이블 1EA, 사용설명서가 있습니다.

 

 

 

가장 눈길을 모으는 존재는 이어폰이었습니다. 손바닥 가운데에 이어폰 2EA를 올려놓아보니 그야말로 초소형임을 실감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여러 이어폰을 사용했습니다만, 이렇게까지 작은 크기를 나타내는 이어폰은 처음 써보게 됐습니다.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어폰 2EA는 충전크래들과 결합하여 충전하면 됩니다. 결합 시 파란색이 점등되면서 충전 진행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점등불이 꺼지더군요.

 

 

충전케이스를 충전하면 이렇게 점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충전이 끝나면 점등이 멈추게 됩니다. 아울러 충전케이스는 이어폰 2EA를 보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어폰 크기가 작다 보니 분실이 우려되는 부분이 있으나 충전케이스에 보관하면 분실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죠.

 

 

해당 제품에는 클릭 버튼과 LED 신호창이 있습니다. 클릭 버튼은 전원 켜기 및 끄기, 전화 받기 및 전화 거절, 음악 재생 및 정지 같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LED 신호창은 스마트폰과의 페어링 여부를 확인하는데 있어서 유용합니다.

 

 

페어링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어폰 2EA 클릭 버튼을 동시에 7초 정도 누르면 LED 신호창에서 빨강, 파랑불이 깜빡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스마트폰 블루투스 메뉴에 있는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에서 Connecting Pods+가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을 누르면 연결 완료됩니다.

 

커넥팅팟 플러스 착용샷을 올립니다. 유선이 아닌 완전무선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이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이어폰 사이에서 선을 연결할 필요 없습니다. 또한 이어폰 2EA 끼리의 선을 연결할 필요도 없죠. 그야말로 초소형입니다. 크기가 작은 이어폰으로서 가벼운 일상생활을 보내기 좋습니다.

 

이어폰을 귀에 꽃을 때는 되도록이면 머리 뒤쪽 방향으로 45도 돌려서 끼우시면 됩니다. 머리 위아래쪽, 앞쪽 방향으로 낄 경우에는 제품이 귀에 잘 꽂히지 않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 뒤쪽 방향으로 45도 돌려서 귀에 꽂으시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하게 여기는 부분이 가성비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 음질입니다. 음악을 듣거나 유튜브 같은 동영상 콘텐츠를 접하게 될 때 커넥팅팟 플러스에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노래를 들었더니 소리가 쨍쨍하게 울리는 것이 좋았습니다.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운 이어폰에서 소리가 잘 들리는 것을 보면 이어폰의 기술적인 발전을 실감하게 됩니다. 커넥팅팟 플러스 음질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야말로 작지만 강한 이어폰이었습니다.

 

가성비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는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크기가 작은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을 일상생활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추세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작이었던 커넥팅팟이 초도생산분 10,000대 판매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가성비 이어폰 커넥팅팟 플러스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글은 착한텔레콤으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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