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나이 향한 궁금증을 느끼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S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고정 멤버이자 오랫동안 다수의 TV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개그맨으로 통합니다. 박수홍 1991년 제1회 KBS 대학 개그제를 통해 데뷔하면서 26년 동안 방송계에서 활약했습니다. 오랫동안 TV 프로그램 출연했기 때문에 박수홍 나이 궁금하게 여기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가 앞으로 좋은 활약 펼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저로서도 박수홍 TV에서 계속 보고 싶네요.

 

 

[사진 = 박수홍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고정 멤버 출연중입니다. (C) SBS 미운우리새끼 공식 홈페이지 MC & 출연진 소개]

 

무엇보다 박수홍 미운우리새끼 출연은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가 됐습니다. 자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던 결정타가 됐기 때문입니다. 미운우리새끼 시청률 약 20% 기록하기까지 해당 프로그램 인기를 높였던 인물로 거듭났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미운우리새끼처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약 20% 기록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며 향후에는 더욱 어렵지 않을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그런 점에서 미운우리새끼 고정 멤버로 맹활약중인 박수홍 존재감이 빛납니다.

 

 

미운우리새끼의 높은 인기와 더불어 다양한 이슈가 쏟아지는 것을 놓고 보면 앞으로도 시청률 높은 건재함을 유지할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박수홍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 끊임없이 출연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미운우리새끼를 빛낼 것이라고 봅니다. 이미 미운우리새끼 출연에 의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끊임없이 높였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박수홍 향후 예능계 활약은 빛날 것입니다.

 

더욱이 박수홍 나이 아직 50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26년 동안(내년인 2018년에는 27년이 되겠네요.) 연예인으로 활동했음에도 20대 초반에 데뷔했습니다. 예능계에서 박수홍 같은 40대 개그맨 및 방송인들을 흔히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박수홍이 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토크를 하거나 아니면 다른 콘셉트의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예능 프로그램은 혼자의 힘보다는 여러 사람이 뭉칠 때 재미의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박수홍과 나이가 비슷한 연령대의 개그맨 및 방송인들이 있다는 것은 박수홍에게 플러스가 될 것입니다.

 

 

[사진 = 박수홍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MC로 출연중입니다. (C) MBN 속풀이쇼 동치미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MC 소개]

 

박수홍의 영향력은 종편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MC로 출연중입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종편에서는 인기가 높은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욱이 박수홍은 과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애정통일 남남북녀 시즌1을 통해 높은 인기를 끌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종편 예능 프로그램의 영향력 증가로 지상파의 존재감을 위협하는 현실에서 앞으로도 박수홍은 지상파와 종편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보이며 어쩌면 케이블까지 그 영향력을 확장할 잠재력이 크다고 봅니다.

 

 

박수홍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강점이 바로 두 가지입니다. 반듯하면서 꾸준하다는 점입니다. 박수홍 26년 동안 롱런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시청자들은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쉽게 호감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박수홍 같은 반듯한 연예인의 강점이 앞으로도 빛날 것입니다. 더욱이 최근 TV 프로그램에서는 과거에 구설수가 있었던 연예인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전반적으로 안좋게 바라보는 분위기입니다. 그런 점에서 박수홍 특유의 반듯함은 그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롱런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시청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장점이 박수홍에게 있습니다.

 

박수홍 나이 한국식 기준으로 48세이며 2018년에는 49세가 됩니다. 이제 50대를 바라보게 됐습니다. 박수홍 20대, 30대, 40대, 지금의 40대 후반에 걸쳐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개그맨 및 방송인으로 활약했습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사람들의 호감을 얻으면서 끊임없이 TV 프로그램 출연했던 연예인은 흔치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박수홍이 50대에도 롱런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수홍 꾸준한 활약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져야 후배 연예인들이 좋은 것을 배울 수 있을 테니까요.

 

 

[사진 = 박수홍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 MC로 출연중입니다. (C)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MC소개]

 

 

[사진 = 박수홍은 1991년 KBS 제1회 대학개그제 동상을 통해 연예계 데뷔했습니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에 있는 KBS 본사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박수홍 프로필 간단 정리]

 

아울러 미운우리새끼 시청률 20%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이 보는 예능 프로그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수홍 미운우리새끼에서 맹활약 펼치는 중이기 때문에 청년들에게나, 중장년 세대에서나 그의 존재감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박수홍을 알고 있다는 것은 그에게 있어서 플러스입니다.

 

아무리 인기가 많거나 재능이 뛰어난 연예인이라고 할지라도 롱런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박수홍은 상당히 오랫동안 롱런했습니다. 그의 롱런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향후 연예계에서 그의 가치가 더욱 빛날 것입니다. 박수홍 TV 프로그램 출연하는 모습을 오랫동안 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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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나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녀의 예쁘고 아름다운 외모가 그동안 돋보였기 때문입니다. 동안 외모로 유명한 연예인이기도 하죠. 이렇다 보니 김성령 나이 알게 되면 놀라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김성령 연예인으로서 자기 관리를 얼마나 잘했는지 실감하게 됩니다. 30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했던 김성령 롱런을 본받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정말 대단한 분이세요.

 

 

[사진 = 김성령은 2016년 SBS 드라마 <미세스 캅2>에서 고윤정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미세스 캅2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얼마 전 김성령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최근 근황을 올렸던 사진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모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김성령의 젊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죠. 그녀의 동안 외모가 지금도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됐습니다. 김성령 나이 중년에 속하는 것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를 보면 감탄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녀의 매력 포인트가 동안 외모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 김성령이 더욱 대단한 것은 연예계에서 30년 동안 롱런한 것과 더불어 드라마에서 주연 배우로 출연중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예쁜 외모 때문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녀가 배우로서 연기를 잘하기 때문에 배우로서 승승장구를 거듭할 수 있었습니다. 가수가 노래를 잘해야 하고(장르에 따라 춤이면 춤, 랩이면 랩) 운동 선수가 운동을 잘해야 하듯이 배우는 연기력이 중요한 직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성령 롱런 및 드라마 주연 활약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김성령 연기력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그녀의 외모가 아름다운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외모에 시선을 빼앗기기 쉬우나 알고보면 그녀의 연기가 정말 뛰어났습니다. 김성령이 연예인으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로서 뛰어난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 = 김성령은 2012년 JTBC 드라마 <신드롬>에서 오은희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JTBC 신드롬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한 분야에서 TOP으로 올라서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 분야에서 오랫동안 TOP을 유지하는 것은 더 어려운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위 말하는 반짝 스타들이 연예계에 있었던 전례를 떠올리면 말입니다. 김성령이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수상 및 1988년 연예가중계 MC 발탁 이후 현재까지 30년 동안 연예계에서 맹활약 펼쳤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녀가 그동안 연예계에서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노력이 30년 롱런 및 드라마 주연 배우 활약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김성령 나이 만 50세로서 올해 완전히 50대에 접어들었습니다. 한국식 나이 기준으로는 김성령 나이 51세이기 때문에 지난해부터 50대가 되었죠. 50대임에도 예쁘고 아름다운 동안 외모로 유명한 것을 보면 그녀가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연예인으로 활동하는 그녀만의 경쟁력이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연예인이 사람들의 인기가 중요한 직업이라는 점에서 김성령의 예쁜 모습은 정말 좋더군요.

 

김성령의 존재감이 더욱 아름다운 것은 연예계에서 30년 동안 전력을 다하면서 최선을 다했다는 점입니다. 저는 김성령의 그 모습도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김성령이 TV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분야에서 더욱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녀가 오랫동안 자신의 분야에서 활동하니까요. 저는 그 모습 그 자체가 부럽습니다. 저로서도 김성령 롱런을 보며 제 삶에 대한 교훈을 느끼게 됩니다.

 

 

[사진 = 김성령은 2012년 SBS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에서 서지수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SBS 추적자 THE CHASER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tv.sbs.co.kr/thechaser)]

 

 

[사진 = 김성령은 2015년 MBC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수상했습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김성령은 2016년 SAF(SBS AWARDS FESTIVAL)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수상했습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SBS 프리즘타워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김성령 프로필 간단 정리]

 

최근에 동안 외모의 연예인들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성령과 서정희, 오현경 말입니다. 서정희와 오현경의 경우 각각 SBS <불타는 청춘>, JTBC <아는 형님> 같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예쁜 외모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김성령, 서정희, 오현경 같은 동안 외모로 유명한 연예인들의 활약이 더욱 빛난다면 후배 연예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김성령은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 CF에 활발히 출연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그녀의 롱런이 앞으로도 화려하게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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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인하여 언론과 관련된 구설수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실제 사실과 맞지 않는 보도부터 시작해서 인터뷰하는 사람에게 부적절한 말을 하면서 상처를 주는 행위 등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는 이슈들이 있었죠.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를 시청하는 사람이 많아진 원인 중에 하나는 기존 언론에 대한 대중들의 불신이 어느 정도 작용했다고 봅니다.

 

이경규 골프 논란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그의 직업이 공직이나 정치와 관련되었다면 사람들에게 좋게 보여지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그는 연예인입니다. 아무리 유명 연예인이라고 할지라도 나라를 위해 일을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이 대목에서 공인이라는 단어를 운운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연예인은 공인이 아닙니다.

 

 

[사진=저의 책상. 네티즌들은 이경규가 아닌 언론의 보도를 좋지 않게 바라봤습니다. 네티즌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필요할 것 같아서 컴퓨터를 활용중인 저의 책상 사진을 올립니다. (C) 나이스블루]

 

저는 이경규가 골프 회동에 임한 것에 대하여 관심 가지고 싶지 않습니다. 글를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도 않지만 굳이 다른 사람의 취미 활동을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과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면 더욱 그렇겠죠.

 

그래서 '유명 연예인이 현 시점에서 골프치는 것이 과연 논란이 될만한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물론 골프는 사람들에게 상류층이 즐기는 스포츠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TV와 영화를 봐도 주로 돈 많은 사람이 골프를 하는 장면을 볼 수 있죠. 이경규 골프에 대하여 논란이 벌어질 일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여론은 이경규 골프 논란을 제기했던 언론의 보도를 공감하지 않는 분위기가 지배적입니다.

 

언론은 사회의 잘못된 것을 비판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경규가 골프한 것은 철저한 개인 생활일 뿐이며 그의 직업은 연예인입니다. 그의 인기 여부를 떠나 개인 취미가 언론에게 좋지 않게 다루어지는 것 자체가 문제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하여 국민적인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는 중이지만 그렇다고 개인 취미가 논란이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언론의 비판 대상이 잘못되었죠. 연예인이 골프친것 보다는 세월호 참사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짚는데 집중했으면 더 좋았을 일입니다.

 

골프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줬던 스포츠 종목입니다. 박세리와 박인비, 최경주 같은 여러 명의 한국인 골프 선수들이 세계 대회에서 맹활약 펼치며 국위선양했던 스포츠 종목이 바로 골프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숙한 스포츠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골프에 관심 있거나 실제로 하고 싶은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떠올리면 연예인이 골프하는 것은 논란이 될 이유가 없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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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4.28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인이라 그런지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나 조심스러워야 할 것 같네요..

    • 나이스블루 2014.04.30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예인이 공인이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긴하지만,
      다른 관점에서는 한국적인 정서에서 연예인은 공인으로 인식되긴 합니다. 하지만 공인은 국가나 공공단체, 사회단체에 몸담은 사람을 뜻하기 때문에 연예인과는 무관하다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2. 언젠간날고말거야 2014.04.28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해도 비난할 거리를 찾고 다니는 하이에나들이 많아요.
    슬프고 애통한 것과 개인생활과는 별개로 생각해야지..원..
    위선적인 입으로 그렇게 떠들지만 자신들은 모두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며 웃고 떠들며 애 낳고 잘 살고 있어요.

    심지어 제 주변에는 연예인이나 정치인이 술쳐먹고 다닌다며 비난하는 사람의 직업이 고깃집 사장도 있습니다.
    자신의 가게에선 이러더군요 "산 사람은 술도 먹고 웃으며 살아야 또 세상은 돌아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