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다이렉트와 도심 속 바다여행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중에서 코엑스 아쿠아리움 추천하는 이유는 넓은 공간에서 650여 종 4만여 마리의 다양한 수중생물을 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다를 비롯하여 해외에 있는 대형 수족관에 갈 필요 없이 서울 도심에서 해양 생물을 볼 수 있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통해 도심 속 바다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와 도심 속 바다여행 통해서 말입니다.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번 여름 피서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봐도 해외여행 관련 사진을 올리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을 정도였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 1년에 3번 일본 여행을 갑니다. 저보다 일본을 더 자주 가는 사람이 많겠지만, 이제 해외여행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있어서 대세가 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 및 여름방학에 해외로 여행 다녔던 분들이 꽤 많을 것 같네요. 어쩌면 여름방학계획표에 가족과 함께 여행 다니는 것을 포함시킨 초등학생이 적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저는 여름 휴가철이나 명절에 해외여행을 간 적이 별로 없습니다. 해외여행 많이 다니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성수기 비행기 티켓 비용이 비쌉니다. 휴가를 떠나는 사람이 많은 성수기라서 비행기 티켓 수요가 늘어납니다. 저가항공사(LCC) 대형항공사(FSC)를 가리지 않고 티켓 비용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 지난 겨울 방학철에 어느 후쿠오카 맛집에서 1시간 동안 줄을 기다린 적이 있습니다. 그 맛집에 한국인 20대들이 많았습니다. 방학 시즌에 해외 유명 맛집에 한국인들이 많이 붐비는 것을 그때 실감했습니다. 결국 해외여행은 성수기보다 비성수기를 선호하게 되더군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요.

 

 

어쩌면 여행이나 나들이는 도심에서 보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멀리 이동할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여행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동차'로 멀지 않은 곳까지 운전할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고요. 도심에 맛집이 많아서 줄을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자녀가 있는 분이라면 때로는 가까운 곳에서 나들이를 보내는 것이 더 좋을지 모릅니다. 해외여행을 가면 이것저것 신경 쓸 것이 늘어나기 때문에 도심이 오히려 괜찮을 겁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추천지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좋습니다. 이곳에서 수많은 해상생물을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엑스에 맛집이 많습니다. 자녀와 함께 외식할 수 있는 곳이 많아요. 별마당 도서관이나 삐에로쑈핑 같은 서울의 떠오르는 명소들도 있습니다. 여기에 코엑스 아쿠아리움까지 포함하면 요즘 코엑스가 볼게 많습니다.

 

 

동부화재의 새 이름,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여름이벤트가 그야말로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내차 보험료 확인하고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 증정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특히 자동차 운전하는 분이라면 자동차보험에 대한 관심이 클 것입니다. 그럴 때 D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관련 이벤트 'DB손해보험 다이렉트와 도심 속 바다여행'이 유용하실 것입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 얻을 기회가 주어지니까요.

 

 

'DB손해보험 다이렉트와 도심 속 바다여행' 이벤트 기간은 8월 10일 금요일부터 9월 9일 일요일까지입니다. 당첨자는 9월 셋째 주에 발표되며 경품은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 1매(여기서 중요한 것은, "추첨을 통해" 100명 제공 합니다.)입니다. 경품에 대해서 언급하면, 경품 지급은 1인 1회 한정이며 보험개발원 기준 자차 보유 고객(신규, 갱신)에게 해당됩니다. 참고로 '자동차보험' D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경품 제공 주체인 이번 이벤트 경품은 3만원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와 도심 속 바다여행 이벤트 바로 가기

 

 

앞에서 언급한 이벤트 페이지를 보시면 "내 차 보험료 확인하고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 받으러 가기"라는 녹색 문구가 있습니다. 그곳을 누르면?

 

이러한 화면이 뜹니다. DB손해보험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내 차 보험료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아울러 DB손해보험 인터넷보험 이미 가입하신 분은 기존 계약자 정보로 보험료 확인해도 된다고 합니다.

 

아울러, DB손해보험 다이렉트와 도심 속 바다여행 이벤트의 필수 안내 사항은 이렇습니다.

 

*필수 안내 사항
-보험계약 체결 전 반드시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계약이 거절될 수 있으며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에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납부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보호하지 않습니다.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사고의 경우는 보상하지 않으며 이 외 자세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감액지급 사항 등 보험금 지급제한 조건은 반드시 약관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_제2018-3224(2018.09.04)"

 

 

Posted by 나이스블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달 안으로 명량 관객수 1000만 돌파 예상됩니다. 7월 30일 개봉 이후 3일 동안 무려 227만 7,175명의 관객을 운집시키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하루 평균 75만 9,058명이 명량을 봤다는 뜻이죠. 그것도 영화가 상영되었던 3일 동안은 모두 평일이라 이렇게 엄청난 티켓 파워가 이례적입니다. 명량 관객수 1000만 돌파 쉽게 예상할 수 있으며 8월 안으로 얼마나 많은 관객을 기록할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잘 나가는 영화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명량은 개봉일이었던 7월 30일 수요일 68만 2,860명, 7월 31일 목요일 70만 4,957명, 8월 1일 금요일 86만 6,858명의 관객을 기록했습니다. 개봉 첫날 68만 관객으로 국내 개봉작 역대 최고의 오프닝 신기록을 기록했는데 다음날과 그 다음날의 관객이 점점 치솟았습니다. 명량 1000만 돌파 소식이 곧 들릴 것 같습니다.

 

[사진=저의 명량 관람 인증샷]

 

명량 흥행 성공 원인은 기본적으로 콘텐츠가 좋으면서 입소문까지 긍정적으로 전파됐습니다. 명량이 좋은 영화인 것은 영화를 봤던 대부분의 관객이라면 쉽게 공감할 것입니다. 최민식의 이순신 연기는 성공적이었으며 명량해전의 역동적인 분위기가 영화에서 잘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명량의 좋은 점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많이 전파되면서 '명량을 꼭 봐야겠다'는 사람들의 기대 심리가 커졌고 극장에서 엄청난 티켓 파워를 과시하는 요인으로 이어졌죠. 어느 콘텐츠든 사람들은 퀄리티가 높은 작품을 좋아합니다.

 

일각에서는 명량이 재미없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재미있는 콘텐츠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명량이 지루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명량은 최민식이 고문을 받는 맨 처음 장면부터 '이 영화는 재미로 접근해선 안된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근래에 많은 관객을 기록했던 광해와 관상 같은 재미를 유발하는 사극 영화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많은 관객들이 명량을 공감했던 것은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독도 및 위안부 문제, 전범기 논란 같은 일본과 관련된 안좋은 모습이 끊이지 않는 사회적 현실과 밀접한 영향이 있었습니다.

 

 

 

 

명량의 흥행 성공은 개봉 타이밍이 매우 좋았습니다. 개봉일이었던 7월 30일은 학생들에게 여름 방학이면서 그 날이 휴가 기간에 속하는 직장인들이 꽤 있었을 겁니다. 8월 초와 중순이 여름 휴가 기간인 직장인분들도 많죠. 더욱이 올해는 날씨가 덥습니다. 명량이 86만 관객을 기록했던 어제는 서울에서 폭음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저의 동네는 오늘 오전 0시를 넘었을 때의 기온이 30도였습니다. 시원한 곳에서 더위를 피하고 싶은 분들이 많을텐데 극장이 오랫동안 머물기 좋은 장소죠. 2시간 동안 명량 같은 좋은 영화를 보며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8월에는 주말이 총 10일이나 됩니다. 8월 15일 금요일 광복절까지 포함하면 쉬는 날이 총 11일입니다. 더운 날씨를 떠올리면 많은 분들이 극장을 가고 싶어할 겁니다. 이미 명량이 좋은 영화로 입소문이 나면서 그 영화를 보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12호 태풍 나크리가 북상하면서 여름 휴가에 차질을 빚은 사람들이 있을텐데 장거리 여행을 포기하는 분들이 주로 극장으로 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에만 있기에는 여름 휴가를 보내기가 지겹겠죠. 극장에서 명량을 보면서 휴가를 보내려는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군도를 향한 사람들의 실망감도 명량의 성공과 밀접합니다. 군도는 400만 관객을 넘었으나 작품성에서는 이미 실패작으로 굳어졌습니다. 여름 휴가 및 방학 시즌에 상영하지 않았다면 400만 관객을 넘었을지 의문이었던 영화죠. 군도는 명량이 개봉했던 지난 3일 연속 하루 당 20만 관객을 넘지 못했습니다. 8월 1일 관객수에서는 3위로 밀렸죠. 예매를 하지 않은 분들 중에서 극장을 찾는 관객이라면 아마도 '군도 볼까? 명량 볼까?' 보다는 '명량 언제쯤 볼 수 있지?'라는 생각을 하는 분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며칠 뒤에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해무가 개봉하겠지만 명량 흥행에 커다란 변수가 될 것 같지 않습니다. 만약 두 영화의 콘텐츠가 좋다면 명량과의 쌍끌이 흥행이 예상됩니다. 명량의 콘텐츠는 다른 영화에 뒤지지 않으니까요. 저는 명량에 대하여 '한국인이라면 꼭 봐야할 영화'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신기한별 2014.08.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간나면 한번 봐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 미스빅로그。 2014.08.04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서 명량이 지루하다는 의견을 들었어요..ㅜㅜ
    저에게는 올해 감명 깊게 본 영화 베스트1위 할 정도인데
    한번 더 보고싶을 정도에요! 공감 꾹~~~누르고 갑니당^0^

  3. 봉명동안방극장 2014.08.0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읽었습니다^^
    저도 극장 관람 후 블로그에 리뷰를 올리긴 했는데...
    지금과 같은 흥행 추세라면, 조만간 가장 빠른 속도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진기록이 나올것 같더군요 ^^

    좋은 리뷰에 공감 추천 버튼 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