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언락폰 가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10.25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비싼 결정적 이유
  2. 2014.10.24 아이폰6 언락폰 가격, 약정 없어서 좋은 이유 (2)

애플의 5,5인치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공개됐습니다. 4.7인치로 제작된 아이폰6에 비해서 비싸다고 생각하기 쉽죠. 16GB, 64GB, 128GB 끼리의 가격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감안해도 100만원에 가깝거나 그 액수를 뛰어넘는 거금을 지출하기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100만원 이상의 언락폰 구입은 망설여지죠. 하지만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비쌀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언락폰은 제조사를 통해 단말기를 구입하면서 부가세가 추가로 붙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동통신사를 통해 일정 기간 약정 구입하는 것보다 가격이 더 비싸죠. 여기에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같은 경우 아이폰5S, 아이폰6 같은 4인치 및 4.7인치 제품에 비해 스펙이 더 좋으면서 제품 크기까지 큽니다.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는 이유죠.

 

[사진=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이렇습니다. 16GB 98만원, 64GB 111만원, 128GB 124만원입니다. 부가세는 각각 8만 9091원, 10만 909원, 11만 2727원이 됩니다. 16GB 제품은 거의 100만원에 가깝다고 봐야 하며 64GB와 128GB는 110만원이 넘습니다. 4.7인치로 나온 아이폰6 언락폰 가격 16GB 85만원, 64GB 98만원, 128GB 111만원과 비교하면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16-64-128GB 모두 13만원씩 비쌉니다. 4.7인치와 5.5인치 크기로 나왔던 제품의 가격이 다를 수 밖에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살펴보면 단순히 아이폰6보다 크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것은 아닙니다. 스펙이 아이폰6보다 더 좋습니다. 크기가 5.5인치로 커진 만큼 스펙이 더 좋은 것은 당연합니다. 지금까지 애플이 출시했던 아이폰 제품중에서 스펙이 가장 뛰어난 만큼 한국 가격으로 100만원에 가깝거나 그 이상의 금액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것이죠.

 

 

아이폰6 플러스는 레티나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해상도는 1920x1080, 401ppi를 갖췄습니다. 아이폰6도 레티나 HD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었으나 해상도 1334x750, 326ppi로서 아이폰6 플러스 화질이 더 좋습니다. 카메라에서는 아이폰6 플러스가 OIS(광학 이미지 흔들림 보정)를 탑재했으나 아이폰6은 지원되지 않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흔히 아이폰의 단점으로 배터리를 거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배터리 2915mAh이며 아이폰6 1800mAh보다 용량이 더 많습니다. 제품이 크면서 해상도가 더 발달되었기 때문에 배터리가 아이폰6보다 1115mAh 초과하게 되었죠.

 

애플 신제품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차이 살펴보면 두 제품의 가격이 서로 다를 수 밖에 없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비싼 결정적 이유가 바로 스펙이었다고 봐야 합니다. 5.5인치 크기 때문만을 이유로 비싸다고 볼 수는 없죠. 지난 9월말 한국에서 출시되었던 삼성전자 5.7인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 공기계 가격 108만 9000원(삼성전자 스토어 회원가 105만 6330원)(32GB 제품)에 비하면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지나치게 비싸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아이폰이라서 비싼 것 아니냐'는 생각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래 언락폰이 비싼 것이죠.

 

만약 언락폰 구입이 부담스럽다면 이동통신사 3사 통해서 약정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한꺼번에 100만원에 가깝거나 그 액수보다 더 많은 돈을 스마트폰 구입에 지출하기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죠. 하지만 이동통신사 3사를 통한 스마트폰 구입은 단점이 있습니다. 단통법 때문에 고액 요금제를 써야 하거나 또는 보조금을 적게 지원받게 됩니다. 약정 기간까지 지켜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있죠. 반면 언락폰은 요금제를 본인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서 약정 기간을 반드시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최근에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혹은 아이폰6 언락폰 구입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아진 것도 단통법 시행이 어느 정도 영향을 끼쳤다고 봐야 합니다.

 

아이폰6 플러스 언락폰 가격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이동통신사 3사를 통한 약정 구입이 많은 한국의 분위기를 놓고 보면 언락폰이라는 존재가 대중적으로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단통법 시행되면서 언락폰 구입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이 늘어난 느낌이죠. 저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글을 마치며 다음에도 애플 관련글을 또 올리겠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애플이 10월 24일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 언락폰 가격 공개했습니다. 언락폰이란 스마트폰 제조사 통해서 구입하는 공기계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의 많은 사람들은 이동통신사 3사를 통해서 24-30-36개월 약정 형태로 스마트폰을 구입했습니다. 반면 언락폰은 이동통신사가 아닌 제조사에서 단말기를 구입하는 차이점이 있어서 약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금제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요. 이것이 언락폰의 장점이죠.

 

오늘 애플이 발표했던 아이폰6 언락폰 가격 보면서 '왜 이렇게 비싸?'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언락폰 또는 공기계는 출고가보다 더 비싼 것이 정상입니다. 스마트폰 구입에 수십만원 또는 100만원 이상의 돈을 한꺼번에 쓰기 부담스럽다면 언락폰보다는 이동통신사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언락폰이 좋은 점도 있습니다.

 

[사진=아이폰6 (C)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

 

아이폰6 언락폰 가격 이렇습니다. 16GB 85만원, 64GB 98만원, 128GB 111만원입니다. 세 모델 모두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16GB 부가세 7만 7273원, 64GB 부가세 8만 9091원, 128GB 부가세 10만 909원입니다. 85~111만원의 금액만을 놓고 보면 구입에 부담을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가을 출시된 아이폰5S 언락폰 가격 16GB 88만원, 64GB 101만원, 128GB 114만원에 비하면 단말기 금액이 3만원씩 내려갔습니다. 지난해 아이폰5S를 언락폰을 구입할 때보다는 올해 아이폰6 언락폰으로 구매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죠.

 

더욱이 아이폰6는 아이폰5S에 비해서 스마트폰 크기가 커지면서 스펙이나 성능이 더 좋아졌습니다. 비록 절연띠 디자인과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현상)가 아쉬우나 크기가 4인치에서 4.7인치로 늘어난 아이폰6의 장점을 놓고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만 합니다. 5.5인치의 아이폰6 플러스와 더불어 그동안 아이폰 작은 크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이 다루기 좋을만한 제품으로 거듭났습니다.

 

 

아이폰6 언락폰 가격 보면서 '구입할까?'라고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을 겁니다. 제품 구입에 엄청난 돈을 들여야 하니까요. 오히려 이동통신사 구입을 통해서 24개월 또는 30개월, 36개월 약정 형태로 몇만원 또는 10만원 넘는 돈(요금제 포함)을 1개월씩 지불하는 것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는 전자보다는 후자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저도 후자에 있습니다. 제가 스마트폰 2개를 동시에 쓰는 중인데 1개가 아직 24개월 약정 안끝났습니다. 이제 13개월 끝났어요.

 

하지만 제가 언젠가 스마트폰 구입한다면 이동통신사가 아닌 제조사 통해서 언락폰을 확보할 겁니다. 이동통신사를 통한 스마트폰 구입은 약정 기간을 지켜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것을 안지키면 위약금을 물기 쉽죠. 사람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성향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감안해도 특정 단말기를 최소 24개월 이상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근래에 좋은 스마트폰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신형 스마트폰 쓰고 싶은데 내가 쓰는 스마트폰의 약정 기간 때문에 쓰지 못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죠. 신형 스마트폰에 대한 유혹을 떨치기 어렵습니다. 저만 이런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지난해 아이폰5S 샴페인 골드 언락폰 구입했는데 이번에 나온 아이폰6 언락폰 가격 살펴보면서 구입을 결심했다면 아이폰5S 샴페인 골드를 중고로 넘길 수 있습니다. 아이폰5S는 다른 제조사 단말기에 비해 중고 가격이 비쌉니다.(중고 스마트폰 사이트 가격을 기준으로 놓고 보면) 언락폰은 약정 기간이 없어서 나중에 중고로 판매할 때 약정 같은 것을 걱정 안해도 됩니다. 애플이 오는 31일 한국에 출시할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는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약정 요금제 없이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언락폰은 요금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통법 페지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이동통신사를 통해 단말기를 구입하면 해당 요금제를 선택하면서 보조금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보조금이 높을수록 고액 요금제를 써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싸게 구입하면 비싼 요금제를 써야 하는 것이 단통법의 문제점이죠. 언락폰은 자신이 원하는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 같이 저렴한 요금제(스마트폰 2개 모두 3만원 이하의 요금제 씁니다. 2개 합하면 6만원도 안되네요.)를 신형 스마트폰에서 쓰고 싶다면 단말기를 언락폰으로 구입하는게 더 좋죠. 아이폰6 언락폰 가격 비싸게 느껴지기 쉬우나 알고보면 언락폰이 도움되는 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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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