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2 후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12.19 아이패드 에어2 후기, 1주일 사용 소감 정리 (18)
  2. 2014.12.14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개통 후기, SKT 지점 방문

아이패드 에어2 후기 통해서 해당 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저의 사용 소감이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애플 제품 및 태블릿PC를 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제품이 현존하는 태블릿PC 중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했으며, 전자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애플 제품은 언젠가 꼭 써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애플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직접 구입하고 활용하면서 이렇게 아이패드 에어2 후기 올리게 되었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패드 에어2 제품은 저 같이 태블릿PC를 새롭게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알맞은 존재입니다. 두께 6.1mm, 무게 444g로서 전작들에 비해 가볍고 얇은 태블릿PC로 진화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루어보면서 무겁다고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이제는 저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네요.

 

 

아이패드 에어2 골드 64GB 셀룰러 모습입니다. 금색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제품이죠. 저의 아이패드 에어2 후기 포스팅을 통해서 제품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역시 애플 제품 답게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애플의 디자인이 여전히 세계 최정상급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네요. 세계 최고의 태블릿PC라고 칭찬하고 싶은 아이패드 에어2를 제가 직접 이용중인 것이 여전히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골드 색상은 아이폰5S 샴페인 골드와 흡사하게 느껴집니다. 셀룰러 모델의 경우 후면 상단에 하얀색으로 처리된 부분이 있어서 아이폰5S를 떠올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아이폰6에 비해 후면 상단과 하단에 하얀색 띠가 없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테두리는 한 쪽 부분이 아이폰6처럼 곡선으로 깎여진 형태입니다. 제품을 손으로 다루기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전면의 하얀색 색상은 아이패드 에어2 더욱 예쁘게 합니다.

 

 

아이패드 에어2 다루면서 가장 절실하게 느꼈던 것은 우리나라에서 애플 제품 쓰는 사람들이 왜 많은지 실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애플 제품을 체험이나 다른 사람과의 모임 등을 통해서 접해봤을 때의 느낌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제가 직접 돈을 주고 구입했던 아이패드 에어2는 정말 편리했습니다. 바탕화면 메인에 뉴스가판대, iTunes Store, App Store, 기타에 있는 Podcast(팟캐스트)가 있는게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팟캐스트의 경우 별도의 어플을 접속하지 않아도 방송을 듣기 좋은 편리함이 있었습니다. 방송 듣기까지의 과정이 아이패드 에어2 구입 이전에 비해 덜 귀찮아졌어요. 또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볼 때에 비해 크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티빙에 접속했을 때 인기 드라마 미생을 주로 아이패드 에어2로 시청하는 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는 것보다 몰입감이 더 좋아요. 평소 콘텐츠 소비가 많은 사람에게는 아이패드 에어2 정말 좋을거에요.

 

 

이 사진은 저의 아이패드 에어2 후기 작성 차원에서 제품 성능을 살펴보기 위해 안투투 벤치마크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뒷부분에서 공개하도록 할게요. 아이패드 에어2 해상도 2048 x 1536 및 264PPI를 놓고 보면 동영상 시청하는데 있어서 적절한 스펙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그동안 해상도 2560 x 1440의 어느 모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느라 아이패드 에어2 화질 매우 밝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에어2로 동영상을 보면 오랫동안 계속 보고 싶더군요. 저만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눈이 아프지 않아서 마음에 듭니다. 편안하게 동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더군요. 아직까지 발열을 느껴보지 않았던 것도 괜찮게 느껴졌고요. 저의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봤을 때와 차원이 다릅니다.

 

 

저는 주로 바깥에서 컴퓨터를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구입 이전까지는 15.6인치 노트북을 자주 이용했죠. 그런데 아이패드 에어2 외부에서 써봤더니 휴대성이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15.6인치 노트북 이용했을 때보다 제품을 가볍게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태블릿PC는 역시 휴대성이 좋아야 한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제품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죠.

 

 

아이패드 에어2 기능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터치 ID 입니다. 제품을 처음 이용했을 때 저의 손가락 지문을 남기면서 지금까지 터치 ID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터치 ID 인식은 잘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서 잠금 화면을 열을 때 숫자로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패턴을 새기게 되는데 아이패드 에어2는 기존에 지문을 남겼던 손가락만 홈버튼에 올려 놓기만 하면 됩니다. 어떤 앱을 설치했을 때는 터치 ID가 필요했습니다. 사용자 인식을 하는데 있어서 터치 ID가 아이패드 에어2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단점 꼽으라면 와이파이 종종 끊길 때가 있습니다. 저의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잘 나와서 좋으나 외부에 있을 때 어떤 곳에서는 때에 따라 와이파이 상태에서 인터넷이 잘 안되는 단점이 있었어요. 반면 LTE로 전환했을 때는 아직까지 끊겼던 적이 없으며 속도가 잘 나옵니다.

 

 

저의 방에서 아이패드 에어2 와이파이 속도 측정했더니 다운로드 30.2Mbps, 업로드 41.4Mbps가 나왔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 측정하면 30~45Mbps 사이에 나왔는데 이 정도면 아이패드 에어2로 와이파이 사용했을 때의 속도가 문제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아이패드 에어2 LTE 속도 측정을 했습니다. 딱 한 번만 측정을 해봤더니 다운로드 63.2Mbps, 업로드 19.8Mbps가 나왔습니다. 특히 63.2Mbps는 LTE 최대 속도 75Mbps에 가깝습니다. 이는 아이패드 에어2 LTE 속도 잘 나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후기 올리면서 모처럼 속도 측정을 해봤더니 기분이 좋네요. 태블릿PC도 스마트폰처럼 벤치비 어플로 속도 측정이 가능하더군요.

 

 

이번에는 아이패드 에어2 안투투 벤치마크 성능을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저의 제품 성능이 어떨지 궁금했어요.

 

 

저의 아이패드 에어2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는 62848점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후기 올리기 위해서 측정을 해봤더니 예상보다 높은 점수가 나왔어요.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에 비해서 점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2(안투투 벤치마크에서는 iPad로 표기되었더군요.)와 아이패드 에어의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 비교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62848점) 아이패드 에어(42412점)의 점수 차이가 '무려' 20436점입니다. 멀티태스크, 2D 그래픽을 제외한 나머지 분야에서 아이패드 에어보다 점수가 더 좋습니다. 특히 3D 그래픽에서는 아이패드 에어2 23858점, 아이패드 에어 8134점으로 나타나면서 점수 차이가 많이 벌어졌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가 전작에 비해서 3D 그래픽이 많이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저의 제품은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아이패드 에어2로 촬영한 사진들을 올립니다.

 

 

아이패드 에어2로 떡볶이를 찍어봤습니다.

 

 

촬영했던 사진을 확대했더니 음식이 먹음직스럽게 느껴집니다.

 

 

밤에 찍어봤던 사진은 이렇습니다.

 

 

이번에는 빛이 없는 곳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이 괜찮게 나왔습니다. 제가 찍고 싶은 초점(스탠드)이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느 정도 드러났네요. 제가 아직은 아이패드 에어2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스마트폰에 비하면 태블릿PC로 사진 촬영할 기회가 흔치 않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같은 태블릿PC는 스마트폰에 비해 크기가 크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 배터리 양이 적을 때 아이패드 에어2 카메라로 사진 촬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카메라 중에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셀카였습니다. 의외로 셀카 화질이 좋았습니다. 커피점 조명 밝은 곳에서 사진 찍어서 그런지 몰라도 셀카가 잘 나올 줄은 몰랐어요.

 

제가 봤을때 아이패드 에어2는 어플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록 유용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이패드 에어2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었거나 앱스토어에서만 접할 수 있는 어플들을 많이 다루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어플을 접하면서 아이패드에서 저에게 적합한 어플을 찾으면서 활용하면 저의 일상 생활이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 후기 마치며 앞으로도 제품과 관련된 글을 계속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구입이 좋았던 이유는 언제 어디에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와이파이 모델로 구입했다면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장소에서 인터넷을 쓸 수 없는 단점이 있으나(테더링 논외) 와이파이+셀룰러 모델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제품을 마치 스마트폰 쓰듯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니까요. SKT 지점(=SK텔레콤 지점)에서 셀룰러 개통했던 저의 아이패드 에어2 후기 올립니다.

 

저는 애플 스토어 홈페이지에서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제품을 택배로 받았을 때는 제품이 와이파이만 가능했던 상태였습니다. 셀룰러 개통을 안했기 때문이죠. 저는 SK텔레콤 이용자입니다.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모델을 SK텔레콤에서 개통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개통을 위해 SK텔레콤 영등포 지점을 찾았습니다. 몇 개월전에 새로운 스마트폰을 유심기변으로 이용했을 때 SK텔레콤 다른 지역 지점을 방문하여 개통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SK텔레콤 지점을 찾았는데 이번에는 다른 지점으로 가봤네요. 셀룰러 모델이라면 이동통신사 요금제를 써야하는 특성상 LTE 사용을 위해서 SK텔레콤 지점을 찾을 필요성이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아이패드 에어2 와이파이 모델로 구입했다면 굳이 SK텔레콤 지점을 찾을 필요는 없었을 겁니다. 와이파이 있는 곳에서만 제품을 쓸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SK텔레콤 지점을 찾기 전까지는 와이파이 되는 곳에서만 아이패드 에어2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64GB 골드 색상으로 구입했으며 제품이 와이파이 모델보다 가격이 더 비싸다는 점에서 셀룰러 개통에 따른 일상 생활의 편안함을 누리고 싶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또는 애플의 태블릿PC 구입을 검토했거나 관심있는 사람들 중에는 '와이파이 모델을 고를까? 아니면 와이파이+셀룰러 모델을 선택할까?' 고민했던 사람이 적지 않을 겁니다. 두 모델의 가격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죠. 와이파이+셀룰러 모델이 더 비쌉니다. 그러면서 이동통신사 요금제까지 선택해야 합니다. 와이파이+셀룰러 모델이 와이파이 모델에 비해 돈을 더 써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와이파이 모델은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만 인터넷을 쓸 수 있는 단점이 있죠.

 

저의 아이패드 에어2 후기 곁들이면 셀룰러가 되는 모델이 와이파이 모델 보다 더 좋습니다. 와이파이가 되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을 쓸 수 있어서 좋더군요. 버스에서도 아이패드 에어2로 인터넷을 이용해서 편리했습니다. 만약 와이파이 모델로 구입했으면 제품을 이렇게 이용하지는 못했을 겁니다. 와이파이+셀룰러 모델이 와이파이 모델에 비해서 가격이 비싸지만 제품을 활용하는데 있어서는 더욱 편리합니다.

 

 

SKT 지점을 찾았을 때 어떤 요금제를 고를까 고민했습니다. 제가 태블릿PC는 처음으로 요금제를 이용하는 상황이라 어느 요금제가 좋은지 잘 몰랐습니다. 다행히 직원 분이 저에게 잘 맞는 요금제를 권해주셔서 그것을 골랐더니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에어2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쓸 수 있어서 정말 좋더군요.

 

 

그 요금제가 바로 LTE/3G데이터 함께쓰기 베이직 입니다. 이용료가 무료이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데이터를 함께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참고로 3회선 이상 이용료는 9000원, 부가세 포함하면 9900원입니다.) 저는 스마트폰 요금제 변경한지 약 2개월 정도 되었기 때문에 LTE/3G 데이터 함께쓰기 베이직 변경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요금제를 새롭게 변경하면서 기존보다 데이터 사용량이 더 많은 요금제로 바꾸었습니다. 저의 기존 스마트폰 요금제+태블릿PC LTE 데이터전용 요금제 가격 보다는 LTE/3G 데이터 함께쓰기 베이직 가격이 더 싸더군요.

 

 

SK텔레콤 지점에서 LTE 맞춤형 34~41 변경 및 LTE/3G 데이터 함께쓰기 베이직 설정을 완료했습니다. LTE 맞춤형 34~41 월 이용료는 데이터 3GB 및 음성 100분 기준으로 4만 1000원이며 저는 그 가격에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데이터를 쓸 수 있었습니다. 저의 아이패드 에어2 후기 통해서 데이터 함께쓰는 요금제 처음 알게 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이게 편하더군요. 데이터 효율적으로 쓰기 쉬운 장점이 있으니까요.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개통하면서 회선이 하나 늘었습니다.

 

 

셀룰러 개통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로밍 무조건 차단 가입이 완료되었네요. 또한 지점에서는 유심을 새롭게 넣었습니다. 금융 유심 유무에 따라서 가격이 서로 다른데 둘 다 비싼 금액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금융 유심 선택했는데 가격 거의 1만 원에 가까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개통 모습입니다. 와이파이가 안되는 곳에서 셀룰러 데이터를 켜봤더니 인터넷이 되더군요.

 

 

아이패드 에어2에서 저의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처럼 데이터 사용량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더군요.

 

 

아이패드 에어2 와이파이로 이용하면 화면 왼쪽 상단에 와이파이 표시가 뜹니다.

 

 

와이파이를 끄면 LTE로 바뀝니다. 셀룰러 데이터, LTE 활성화를 켰을 때 네트워크가 LTE로 뜨게 되죠. 셀룰러 모델로 구입하면 제품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더군요. 스마트폰과 기능은 똑같으나 '셀룰러 모델은 와이파이 전용 모델과 다르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후기 글이라서 제품을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보여줄 필요가 있었으니까요.

 

저의 현재까지 아이패드 에어2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은 이렇습니다. 197MB 써봤는데 속도측정 102MB, 사파리 50.3MB 사용이 눈에 띕니다. 속도측정은 제가 추후에 올릴 아이패드 에어2 후기 포스팅에서 다룰 계획이며 사파리는 제가 와이파이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 LTE로 썼을 때의 인터넷 데이터 소모량입니다. 저는 인터넷을 주로 사파리로 접속해서 이용했습니다.

 

SK텔레콤 지점 방문을 계기로 셀룰러 개통하면서 굳이 와이파이 있는 곳에서만 아이패드 에어2 이용할 필요가 없더군요. 셀룰러 모델로 구입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은 와이파이 전용 모델보다 더 비싸지만 실제로 사용할 때는 와이파이 전용 모델에 비해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