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예약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맞춤샵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티월드 다이렉트는 SK텔레콤으로 개통할 수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또한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예약처럼 새로운 인기 스마트폰을 온라인으로 예약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프리미엄급 모델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소니 제품을 선호했던 분들에게는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기 충분한 제품일 것 같습니다.

 

 

소니가 국내에서 스마트폰 신제품을 선보인 것은 2014년 10월 엑스페리아Z3 콤팩트 이후 1년 9개월 만입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출시일 7월 초 예정이라는 점에서 1년 9개월 만에 출시된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소니 스마트폰이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출시되다가 한때는 잠잠했는데 삼성전자, LG전자, 애플이 한국에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선보이지 않는 시점인 7월 초에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라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인 것이 눈길을 끕니다. '틈새 공략' 목적이 짙은 것 같습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스펙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 143.7 x 70.5 x 8.6mm
-무게 : 165g
-디스플레이 : 5인치 IPS LCD Full HD(해상도 : 1920 x 1080, 441ppi)
-RAM : 3GB
-ROM : 32GB
-최대 200GB microSD카드 이용 가능
-OS : 구글 안드로이드 6.0(마시멜로우)
-AP :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 64비트 지원 쿼드 코어
-카메라 : 후면 2300만 화소, 전면 1300만 화소(전후면 F/2.0)
-배터리 : 2,700mAh
-IP68 등급의 방수 기능 탑재
-색상 : 그래파이트 블랙, 라임골드, 로즈골드, 화이트

 

 

SK텔레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진행중인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예약 판매 기간은 6월 27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24시까지입니다. 해당 제품의 스펙이 이미 알려졌기 때문에 '이 제품을 구입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더욱 주목할 점은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예약 구입 시 사은품 얻는 혜택이 있습니다. 그 사은품이 매력적입니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예약 구입 시 소니 정품 외장 메모리와 헤드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구매한 모든 분들에게 소니 micro SD 128GB가 증정되며 소니 정품 헤드폰(MDR-ZX310AP)은 T기프트로 제공됩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를 이용하면서 두 제품을 통해 사진 및 동영상을 충분히 저장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소니 특유의 수준 높은 음질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해당 제품들은 티월드 다이렉트에서만 예약 구입했을 때 받을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예약 시 추첨을 통해 또 다른 소니 제품을 경품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일은 7월 26일 화요일이며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해당 경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10명 : Playstation4 + 오버워치, 위닝일레븐 2016
-10명 : 소니 미니빔 프로젝터 MP-CL1
-30명 :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SRS-HG1

 

 

자신의 블로그 및 SNS에 사용기를 작성하여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구매후기를 남기면 추첨(200명 당첨)을 통해 소니 미니 스피커(X11) 50% 할인쿠폰이 증정된다고 합니다. 만약 비회원으로 주문했거나 상담센터를 통해 구매했다면 티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구매문의에 후기를 올리면 응모된다고 합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출고가 759,000원입니다. 티월드 다이렉트에서는 약정 기간을 12/24/30개월로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으며 일시불 또는 삼성카드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통해서 구입 가능합니다. 만약 해당 스마트폰을 티월드 다이렉트에서 예약 구입했다면 7월 6일에 배송되며 7월 7일부터 요청 건에 한해서 개통 진행됩니다. 아마도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출시일 7월 7일 무렵이 아닌가 짐작됩니다.

 

소니가 국내에서 선보인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고화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셔터 스피드가 빠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추세에서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가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얼마나 사진 퀄리티가 좋을지 주목됩니다. 이번 여름에 새로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구입할 의향이 있는 분들에게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충분한 관심을 끌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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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1년 1개월 동안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이용했습니다. 해당 제품을 처음 써봤을 때는 '과연 나에게 보조배터리 필요할까?'라는 의구심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저의 메인 스마트폰이었던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배터리 탈착형 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갤럭시S6 엣지 사용중인 지금은 다릅니다.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이 저에게 꼭 필요한 존재였습니다. 비록 해당 제품의 보조배터리 용량 많지 않음에도 제가 즐겨쓰는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가벼워서 좋아요.

 

 

이제는 보조배터리 생활 필수품으로 여겨지는 추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계속 이용하면서 '보조배터리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죠. 특히 갤럭시S6 엣지 같은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은 보조배터리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터리 탈착형 스마트폰과 달리 배터리 교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주로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을 활용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인터넷 쇼핑몰 롯데닷컴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이더군요. CP-V3A 3000mAh 외에 다른 보조배터리 용량 제품도 볼 수 있고요.

 

 

그렇다고 제가 보조배터리 1개만 쓰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보조배터리 3개 보유중입니다. 그중에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은 제가 가지고 있는 보조배터리 중에서 가장 용량이 적습니다. 그럼에도 그 제품을 오히려 많이 쓰게 되더군요. 그 이유는 오로지 하나 뿐입니다. 가벼워서 활용하기 좋으니까요.

 

보조배터리 용량 많으면 많을수록 좋게 여겨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무게입니다. 보조배터리 용량 많은 제품은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에는 무겁습니다. 저도 그런 제품을 보유중이나 평소에 잘 쓰는 편은 아닙니다. 항상 외부에서 작업할 때마다 노트북 들고 다니기 때문에 보조배터리 용량 많은 제품까지 들고 다니기에는 무리였습니다. 그래서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을 쓰게 됐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이 작고 가볍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크기(너비 x 높이 x 길이)는 38.8mm x 99.0mm x 19.0mm이며 무게는 약 86g입니다. 특히 무게 만큼은 웬만한 스마트폰보다 더 가볍게 쓸 수 있습니다. 가벼운 보조배터리 원하는 분이라면 롯데닷컴에서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구입할 수 있습니다.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은 저의 가방 작은 주머니에 잘 들어가더군요. 휴대하기 편해서 좋아요.

 

 

스마트폰 배터리가 많이 떨어져 있을 때는?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으로 충전하면 됩니다. 갤럭시S6 엣지 고속충전 및 무선충전하지 않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평소에는 고속충전과 무선충전을 즐겨 활용합니다만 두 가지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는게 좋겠죠.

 

 

LED 표시등에 불이 뜨면 충전이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갤럭시S6 엣지에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연결하면서 충전 완료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8% 충전된 상태에서 약 1시간 32분 후 충전 완료된다는 창이 떴습니다. 참고로 갤럭시S6 엣지는 화면 상단 메뉴 바를 통해서 앞으로 얼마 뒤에 배터리 충전 완료된다는 안내 문구가 뜹니다. 보조배터리도 충전 소요 시간이 안내됩니다.

 

 

보조배터리 전원 공급 받을 때는 AC 어뎁터(소니 보조배터리 CP-V3A에서는 미포함)가 필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AC 어뎁터보다는 2A 충전기(별도 구매해야 함) 활용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콘센트에 연결하여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 계열의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충전 시간은 1.0 A AC 어댑터 사용시 약 4시간, 표준 USB 포트에서 약 7시간 정도 됩니다. 공급 시간은 약 70분 되며 배터리 상태 및 저장 장치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보조배터리 활용의 필요성 실감하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는 중입니다. 롯데닷컴에서는 소니 보조배터리 CP-V3A 3000mAh 포함하여 다양한 종류의 보조배터리 구입할 수 있습니다. 평소의 스마트폰 이용 성향에 어울릴 만한 보조배터리를 충분히 확인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있는지 롯데닷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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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야외에 나갈때 스마트폰 배터리 2개 들고 다닙니다. 1개는 제품에 장착하며 또 다른 1개는 노트북 가방이나 DSLR 카메라 가방 등에 예비용으로 챙깁니다. 스마트폰을 오래 쓰면서 배터리 소모량이 늘어나는 단점이 있어서 항상 배터리를 1개 더 소지했습니다. 하지만 소니 CP-V3A 라는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확보하면서 제가 일상 생활에서 겪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게 되었네요. 소니 보조배터리로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해서 편리할 것 같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니 CP-V3A 3000mAh 개봉기 올립니다. 제품을 개봉하고 간단하게 이용했던 소감을 풀이하도록 할게요.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는 개인적으로 필요했던 제품이라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겁니다.

 

 

소니 CP-V3A 입니다. 용량이 3000mAh인 것이 눈에 띕니다. 3000mAh는 최근에 출시되는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과 비슷합니다. 저로서는 스마트폰 보조배터리가 있는 것만으로 만족하는데 3000mAh는 마음에 드네요. CP-V3A 충전 시간은 1.0 A AC 어댑터 사용시 약 4시간, 표준 USB 포트에서 사용시 약 7시간 됩니다. 이 제품의 주요 스펙은 이렇습니다.

 

-입력 : DC 5V
-출력 : DC 5V, 1.5A(최대)
-외형 치수 : 38.8 mm x 99.0 mm x 19.0 mm(W/H/L)
-중량 : 약 86g
-작동 온도 : 0도에서 35도

 

 

소니 CP-V3A는 엑스페리아를 비롯하여 아이폰, 갤럭시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을 쓰는 저도 소니 CP-V3A를 쓸 수 있죠.

 

 

소니 CP-V3A 사용시간은 이렇습니다.

 

 

제가 쓰게 될 소니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는 1000회 이상 충전 가능합니다. 1000회 충전 이후에는 90% 이상 용량 보존됩니다. 박스 뒷면에는 사용법을 볼 수 있어요.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제품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설명서와 휴대용 기기 같은 물건들이 있었습니다.

 

 

휴대용 기기는 스마트폰 같은 전자 제품에 전원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크기가 가볍고 길지 않아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휴대용 기기의 사이드쪽에는 USB 포트를 연결하는 장치가 있었습니다. 제가 사진에서 가리키는 쪽은 마이크로 USB 입력 포트, 주황색 LED 표시등입니다. 동그라미 모양이 조그맣게 표시된 주황색 LED 표시등은 기기의 충전 상태를 나타낸다고 하네요.

 

 

또 다른 쪽은 녹색 LED 표시등, USB 출력 포트입니다. 녹색 LED 표시등은 휴대용 장치로의 전원 공급 상태를 표시합니다.

 

 

휴대용 기기에 USB 포트를 연결했더니 LED 표시등에 불이 떴습니다. 위치상으로는 녹색 LED 표시등인데 실제로 봤을때는 녹색 같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용하면 녹색인지 아니면 주황색인지 감이 잡히겠죠. 제가 아직은 제품을 잘 안써봐서(방금전부터 이용 시작) 어느 정도 적응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네요.

 

 

소니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저의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에 연결했습니다. 휴대용 기기 크기가 스마트폰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후 3시 22분에 보조배터리로 충전을 시작했을 때는 스마트폰 배터리가 46%였습니다.

 

 

오후 3시 30분에는 배터리가 46%에서 50%로 올라갔네요. 계속 충전을 하면 퍼센트가 점점 올라가면서 나중에는 100%를 채우겠죠.

 

저 같이 스마트폰 사용량이 많은 사람에게는 보조배터리가 필요했습니다. 커피점 같은 곳에 갈때는 배터리 충전 거치대 및 충전 케이블까지 챙겼는데 그렇지 않은 곳에 갔을 때는 배터리 1개를 예비로 챙겼습니다. 하지만 여행 다닐때는 하루에 배터리 2개를 모두 소모하기도 했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그런적이 있었죠. 이제는 소니 CP-V3A를 얻게 되면서 보조배터리를 통해 배터리에 대한 불편함을 극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저에게 필요했던 제품이라 마음에 듭니다.

 

소니 CP-V3A는 제품을 좀 더 사용한 뒤 추후 후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제가 조만간 여름 휴가 및 나들이를 떠나는데 소니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챙겨갈 계획입니다. 얼마나 유용한지 기대되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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