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무한도전 출연하는 모습을 오는 5월 6일 방영분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멤버와 서현진 녹도 찾으면서 콩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서현진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무한도전 서현진 녹도 출연분 통해서 그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주목됩니다. 아마도 5월 6일 토요일 예능은 서현진 존재감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 = MBC 무한도전은 5월 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현진 2017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 연기상 수상을 축하했습니다. 아울러 무한도전 서현진 출연을 예고했습니다. (C) 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twitter.com/realmudo)]

 

서현진 무한도전 출연은 이미 지난달 29일 방영분을 통해 예고됐습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녹도 라는 섬에서 콩트를 하는 모습이 예고편에 나왔습니다. 양세형이 집배원, 박명수가 간호사, 정준하가 전식당 정 사장, 하하가 녹도 보안관 하 순경으로 나오는 모습이 예고편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현진 녹도 찾는 모습이 예고편에 나왔습니다. 무한도전 다섯 멤버와 서현진이 녹도에서 전교생 한 명뿐인 학교를 찾는 모습을 5월 6일 방영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한도전 서현진 출연이 더욱 눈에 띄게 된 것은 지난 5월 3일에 진행된 2017 백상예술대상 때문입니다. 서현진은 지난해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펼친 것에 힘입어 2017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아마도 서현진 지금까지 받았던 상들 중에서 가장 화려한 상을 받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지난 1년간 여러 방송사의 드라마에 출연한 여자 배우 중에서 가장 빼어난 연기력을 과시했다는 뜻입니다. 이는 서현진이 지난 1년 동안 가장 최고의 연기력을 발휘했던 여자 탤런트임이 객관적으로 증명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도전 서현진 출연은 얼마 전 백상예술대상에서 값진 상을 받았던 여배우가 등장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물론 서현진 녹도 방문하면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콩트에 참여한 모습은 백상예술대상 이전에 촬영했던 분량입니다. 그런데 서현진 백상예술대상에서 좋은 상을 수상하면서 서현진 무한도전 출연이 더욱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그녀가 녹도 방문하면서 콩트에 임하는 방영분이 눈길을 끌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 = 서현진은 2013~2014년 MBC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수백향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MBC 제왕의 딸, 수백향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imbc.com/broad/tv/drama/perfume)]

 

서현진 무한도전 출연이 눈에 띄는 또 하나는 그녀가 알고보면 MBC 드라마에 끊임없이 출연했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007년 MBC 드라마 <히트>부터 2013~2014년 MBC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에 이르기까지 그녀가 출연했던 드라마 8개 모두 방송사가 MBC였습니다. 그 사이에 2012년 MBC 드라마 <마의>에도 특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이서진이 tvN 예능 프로그램에 끊임없이 출연하면서 tvN 공무원으로 불리는 것처럼, 서현진이 한때 MBC 공무원으로 불렸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MBC 드라마에서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그동안 MBC와의 인연이 깊었던 서현진은 지난해 다른 방송사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tvN <또 오해영> SBS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서 말입니다. 두 작품에 출연하면서 값진 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오해영 출연을 통해서 제1회 tvN10 어워즈 드라마 여자부문 Made in tvN 및 로코퀸상을 수상했다면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때는 SAF 연기대상 장르드라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10대스타상-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5월 3일에 이르러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MBC 드라마에 끊임없이 출연했던 시절에 누리지 못했던 영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서현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한지 얼마되지 않아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배우로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인 서현진의 모습을 무한도전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녀가 무한도전 멤버들과 어떤 활약을 펼칠지 더욱 기대됩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메인 (C) twitter.com/realmudo]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현진 무한도전 출연하는 모습을 2017년 5월 6일 방영분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17년 5월 6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서현진 프로필 간단 정리]

 

무한도전 서현진 출연을 통해서 녹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녹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에 속한 섬입니다. 지도에서 살펴보니 녹도는 육지에 있는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을 거쳐 호도에 있는 호도항으로, 호도항에서 녹도에 있는 녹도항을 통해 도착할 수 있는 곳입니다. 즉, 육지에서 녹도로 가려면 배를 두 번이나 타야 합니다. 무한도전 멤버와 서현진이 먼 곳까지 이동해서 촬영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콩트를 펼칠 예정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지난 주 방영분이 추격전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안겨줬다면 이번 서현진 출연하는 방영분에서는 어떤 재미를 연출할지 기대됩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MBC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서현진 나이 살펴보면 그녀가 알고보면 오랫동안 연예계에서 활동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01년 걸그룹 밀크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으니까요. 서현진 나이 청소년이었던 시절부터 여자 아이돌이었습니다. 하지만 16년이 지난 현재 백상예술대상 서현진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됐습니다. 아이돌에서 배우로 전환했더니 이제는 한국 정상급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 서현진 상을 받은 것이 정말 몰랍습니다.

 

 

[사진 = 백상예술대상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서현진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을 알렸습니다. (C) 백상예술대상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BaeksangAwards)]

 

서현진 나이 이제는 30대가 됐습니다. 30대의 나이에 이제는 배우로서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통해서 말입니다. 백상예술대상이 한국에서 권위가 높은 상임을 떠올리면 백상예술대상 서현진 수상이 정말 놀라울 수밖에 없습니다. 서현진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는 것이 객관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현진 가치가 점점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백상예술대상 서현진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의 의미는 굉장히 큽니다. 아이돌 출신의 배우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좋은 상을 수상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최우수연기상으로 말입니다. 사실, 대중들은 아이돌이 연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호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연기 잘하는 아이돌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만 과거에는 연기가 특출난 아이돌을 보는 것이 흔치 않았습니다.(심지어 노래 실력까지 말입니다.) 아이돌에 대한 실력적인 저평가가 만연했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서현진은 그것을 완전히 이겨냈습니다. 자신의 연기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을 통해서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서현진의 연기력은 그녀의 거듭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본래 아이돌로 연예계 데뷔했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밀크가 해체되면서 서현진은 커피숍 알바를 하는 시절을 보냈고 그 이후 연기에 도전한 끝에 마침내 백상예술대상에서의 성과로 인하여 한국 정상급 여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진 = 서현진은 2016년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오해영 역으로 출연했습니다. (C) tvN 또 오해영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program.tving.com/tvn/againoh)]

 

백상예술대상 서현진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것을 보면 그녀가 아이돌 출신으로서 좋은 사례를 남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돌 출신이 배우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말입니다. 그것도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하나의 좋은 사례가 있다면 아이돌로서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다른 연예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서현진이 보여줬습니다. 비록 서현진이 속했던 걸그룹 밀크가 많은 인기를 얻지 못하면서 해체되는 비운을 맞이했으나 그녀는 배우로서 끝내 성공했습니다. 이러한 서현진 활약은 아이돌로 뜨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현진 나이 통해서 그녀가 꿈을 이루기까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참으로 실감납니다. 서현진 나이 만 32세입니다. 한국식 나이로는 33세이기 때문에 이미 30대 중반에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서현진 10대 시절에는 걸그룹 밀크 멤버로 활동했으나 아쉽게 밀크 해체라는 비운을 맞이했다면 20대 시절에는 배우로서 성공하기 위해 드라마와 영화에 걸쳐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노력이 30대가 되면서 비로소 꽃을 피웠고 2016년 tvN <또 오해영> SBS <낭만닥터 김사부>를 계기로 전성기를 이루어냈습니다. 서현진 나이 10대부터 지금까지의 활약을 되돌아보면 그녀가 연예인으로서 열심히 활동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현진 무명 기간은 길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녀는 연예인으로서 성공하기 위한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자신이 배우로서 성공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을 빼어난 연기력으로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그녀의 스토리를 놓고 보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성원을 받기 충분할 것 같습니다. "노력은 반드시 보답받는다"라는 것을 서현진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을 통해 보여줬으니까요.

 

 

[사진 = 2016~2017년 SBS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윤서정 역으로 출연한 서현진 (C) SBS 낭만닥터 김사부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사진 = 서현진은 tvN <또 오해영>에서 멋진 연기력을 과시하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tvN은 CJ E&M에 속한 방송 채널입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CJ E&M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5월 3일 연예계 핫이슈는 백상예술대상 서현진 수상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캘린더에 있는 이미지이며 2017년 5월 3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서현진 프로필 간단 정리]

 

백상예술대상 서현진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과 더불어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에는 tvN <도깨비> 남자 주인공이었던 공유가 수상했습니다. tvN 드라마에 출연했던 공유와 서현진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휩쓸면서 tvN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더욱이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수상자가 tvN 도깨비의 김은숙 작가로 확정되면서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tvN과 관련된 인물들의 수상이 더욱 화려했습니다.

 

특히 서현진의 수상을 통해서 향후 그녀가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 앞에서 최고의 연기력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서현진 나이 만 32세로서 연기 경험이 이제는 풍부하기 때문에 앞으로 오랫동안 빼어난 연기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현진의 향후 활약이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에릭 서현진 열애설 제기되었으나 그 소식이 알려진지 약 10분 만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두 연예인의 소속사 측에서 열애를 부정했습니다. tvN 드라마 <또 오해영> 흥행 성공의 대표주자 에릭 서현진 열애설 사실무근 소식은 이렇게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소속사에서 그러한 소식이 터진지 얼마되지 않아 곧바로 사실무근 입장을 전했다는 것은 에릭 서현진 열애설 완전히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에릭 서현진 열애 사실무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언론에서 제기하는 열애 관련 보도가 100% 사실이라고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사진 = tvN이 속한 CJ E&M 빌딩 모습 (C) 나이스블루]

 

에릭 서현진 열애설 높은 주목을 끌었던 이유는 얼마 전 종영했던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을 즐겨봤던 사람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 드라마가 얼마나 인기 많았는지는 두말 할 필요 없습니다. 남녀 주인공 에릭 서현진 매력에 흠뻑 빠져들기 쉬웠습니다. 그런데 또 오해영 종영한지 얼마되지 않아 에릭 서현진 열애설 제기됐습니다. 어느 모 언론이 단독 기사를 통해 에릭 서현진 열애설 제기하며 2개월차 커플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 기사가 세상에 공개된지 얼마되지 않아 두 연예인 소속사에서 이를 부정했습니다.

 

 

에릭 서현진 열애설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던 두 소속사 측의 대응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그 보도가 사실이 아님을 알리는 타이밍이 절묘했습니다. 열애설이 알려진지 약 10분 만에 에릭 서현진 열애 사실무근 소식이 다른 언론에서 알려지기 시작했죠. 이는 두 소속사가 대응을 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소속사가 에릭 서현진 서로 사귀지 않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열애 부정할 수 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만약 타이밍 늦었다면 에릭 서현진 서로 사귀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점점 늘었을지 모를 일입니다.

 

배우 에릭 서현진 열애설 사실무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또 오해영이 얼마나 많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였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또 오해영에 대한 추억을 떠올릴 때 에릭 서현진 열애설 한때 터졌던 인물로 인식하기 쉽겠죠. 만약 또 오해영이 히트하지 않았다면 그 해프닝이 이렇게까지 많은 주목을 끌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또 오해영 흥행이 뒷받침했기에 에릭 서현진 열애설 사실무근 이슈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사진 = tvN 드라마 <또 오해영> 공식 홈페이지 메인. 이 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이 에릭 서현진이었습니다. (C) program.interest.me/tvn/againoh]

 

또 오해영과 더불어 2016년 상반기를 빛냈던 또 다른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KBS2 <태양의 후예>입니다. 그 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송혜교 송중기 열애설이 한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나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습니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되었는지 참으로 알 수 없어요. 에릭 서현진 열애설 사실무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루머가 제기된 이유를 굳이 알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만, 드라마 높은 인기가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높은 관심을 끌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관심보다 더 중요한 것은 되도록이면 사실에 충실한 보도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에릭 서현진 열애설 사실무근은 언론에서 민감한 사안에 대하여 부정확한 보도를 했던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기서 민감한 사안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이유는 유명 연예인의 열애설이 사실 여부를 떠나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쉽기 때문입니다. 또한 열애설에 따라 연예인의 대중적인 이미지가 어떻게 돌변할지 알 수 없습니다. 되도록이면 열애설에 대해서는 그것을 뒷받침하는 팩트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열애설을 많이 주목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보도를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죠. 하지만 에릭 서현진 열애설 사실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결과적으로 해프닝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은 언론을 통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주목합니다. 언론이 사실에 충실한 보도를 해야 하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물론 언론에서는 종종 루머를 보도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의 IT 핫이슈인 아이폰7 및 갤럭시노트7 루머, 해외축구계를 뜨겁게 달구는 유명 축구 선수 이적설이 대표적이죠. 그러나 그런 루머성 기사도 마치 100% 사실이라는 듯한 기사 보도는 웬만하면 언론에서도 자제하는 편입니다. 루머 언급하는 기사를 읽는 사람 입장에서 '그런 루머가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도록 말입니다. 웬만해선 언론에서 제기하는 열애설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단정하면서 보도하는건 자제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진 =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박도경 역으로 출연했던 에릭 (C) tvN 드라마 또 오해영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program.interest.me/tvn/againoh)]

[사진 = 7월 6일 연예계 핫이슈는 에릭 서현진 열애설 사실무근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입니다.]

[에릭이 소속된 신화 프로필 간단 정리]

[서현진 프로필 간단 정리]

 

에릭 서현진 열애설 제기되었던 7월 6일에는 또 하나의 열애설이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주진모 장리 열애설 이었습니다. 한국의 남자 배우 주진모가 중국 여자 배우 장리와 사귄다는 열애설이었는데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습니다. 에릭 서현진 열애설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까지 주진모 장리 열애설 관련 이슈가 사람들에게 관심을 모았었죠.

 

앞으로도 언론을 통해 남녀 연예인 열애설은 제기될 것임에 틀림 없습니다. 90년대와 2000년대, 2010년대에 그랬으니까요. 예전에도 열애설 중에서는 사실무근도 꽤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사실과 전혀 다른 열애설 보다는 사실에 충실한 열애설을 보고 싶네요. 에릭 서현진 열애설은 전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전자의 사례가 빈번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언론 보도는 사실에 충실하는 것이 우선이니까요.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