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직구방법 어떤지 알고 싶은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하면서 어떻게 하면 자신이 구입하고 싶어 하는 물건을 간편하게 결제하면서 BC카드 (비씨카드) 혜택 얻을 수 있는지 이 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BC카드 혜택입니다. 해외직구 하면서 BC카드 혜택을 얻을 수 있어 유용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직구할인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사람들에게 해외직구는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인식이있습니다. 그리고 BC카드 결제 시 청구 할인까지 가능해서 좋습니다.

 

 

드디어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왔습니다. 해외직구 통해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왔죠. 많은 사람들이 해외직구 하는 이유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한국 물가 비싸다는 인식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동안 미디어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을 생략합니다만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물건 싸게 구매하기 좋은 시기인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해외직구 할인 BC카드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Black Friday 1탄 : 해외직구 할인은 BC카드' 이벤트가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부터 12월 9일 수요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2만명 응모할 수 있습니다. BC카드는 미국 최대 세일 블랙프라이데이 맞이하여 BC카드 고객에게 직구 가맹점 10% 청구할인 혜택 실시합니다. [TOP 20 직구 가맹점]에서 100달러 이상 이용 시 10% 청구할인(고객당 최대 2만원) 됩니다.

 

 

'BC BLACK FRIDAY 1탄 : 해외직구 할인은 BC카드' 이벤트 이용할 수 있는 TOP 20 직구 가맹점 다음과 같습니다.

 

종합몰 (2) : AMAZON, ALIEXPRESS
건강식품 (3) : IHERB, VITATRA, OPLE.COM
의류잡화 (11) : ASOS, NORDSTROM, BANANA REPUBLIC, OLD NAVY, FARFETCH, RALPH LAUREN, GAP, SHOPBOP, GILT, YOOX, J CREW
신발 (2) : FINISHLINE, 6PM
유아용품 (2) : CARTERS, GYMBOREE
*각 브랜드의 정식 온라인 가맹점 대상 (아마존은 미국 아마존만 해당)

 

 

'BC BLACK FRIDAY 1탄 : 해외직구 할인은 BC카드' 이벤트는 BC카드 전 고객이 응모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법인카드, 기프트카드, BC 로고 없는 카드, 해외 신판거래 불가 카드 제외됩니다. 유니온페이 및 글로벌 체크카드는 해외온라인 사이트 이용 불가입니다.(단, 우리카드 현대백화점 글로벌 체크카드는 결제 가능)

 

 

'BC BLACK FRIDAY 1탄 : 해외직구 할인은 BC카드' 유의사항 중에서 실적은 2015년 11월 10일부터 12월 9일 기간 동안의 승인 거래 중 2015년 12월 17일까지 정상 접수된 건만 반영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선착순 2만명 응모 마감시 웹사이트 신청이 자동 마감됩니다. 되도록이면 BC카드로 해외직구 할 때 해당 이벤트 응모 선착순 2만명 안에 포함되기 위하여 너무 늦지 않게 물건을 구매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BC BLACK FRIDAY 1탄 : 해외직구 할인은 BC카드' 웹사이트 응모하는 곳은 이렇습니다.

 

'BC BLACK FRIDAY 1탄 : 해외직구 할인은 BC카드'

 

 

또한 TOP20 가맹점에서 $100 이상 결제 시 10% 청구할인이 되는 이벤트에 이어 배송비를 화끈하게 쏘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로 해외 온라인쇼핑몰에서 $100 이상 결제를 하고 동일한 BC카드로 몰테일 배송비 결제 시 배송비 $20을 즉시 할인해주는 이벤트 입니다. 선착순 1만명에게 혜택이 제공이되며 따로 응모 없이 적용되는 이벤트이니 블랙프라이데이에 득템하고 배송비 할인혜택까지 받으면 더욱 저렴하게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해외직구 처음 하는 분이거나 혹은 그 횟수가 적은 분이라면 직구방법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특히 미국 쇼핑몰 아마존(AMAZON)은 많은 분들이 해외직구 목적으로 관심 가지는 사이트입니다.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물품 구입을 위해 아마존 접속하는 사람이 많죠.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어떻게 구입해야 하는지 아마존 직구방법 알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아마존 직구방법 이렇습니다.
(1) 아마존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있는 "Hello. Sign in Your Account" 메서 마우스 커서를 가리키면 Sign in 밑에 있는 "Start here"를 누릅니다.
(2) Create account에서 자신의 이름, 이메일, 비밀번호를 누르며 아마존 가입합니다.
(3) 자신이 아마존에서 구입하고 싶어 하는 제품을 선택하려면 검색창에서 해당 제품을 영어로 입력하여 검색합니다. 다른 제품들을 둘러보고 싶다면 홈페이지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 Shop by Department 메뉴에 접속하면 됩니다. 아마존에서 판매 중인 상품들이 카테고리 분류 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4) 만약 옷이나 신발을 구입한다고 가정하면 사이즈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신발의 경우 미국, 영국, 유럽 사이즈가 다릅니다. DSLR 카메라는 바디와 렌즈가 결합된 제품, 바디와 렌즈가 따로 판매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물건 고를 때 옵션 선택하면 됩니다. 특정 물건을 구입하기로 결정하면 홈페이지 화면 오른쪽에 있는 Add to Cart라는 노란색 메뉴를 눌러서 주문하면 됩니다. Add to Cart는 장바구니에 넣는 것을 뜻합니다.
(5) Add to Cart에서는 자신이 골랐던 물건을 확인하는 순서를 말합니다. Proceed to checkout을 누르면 결제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6) SIGN IN(로그인 및 비밀번호 입력) 절차를 거친 뒤에는 SHIPPING & PAYMENT에서 배송지 주소 및 그 외 정보를 입력하면 됩니다. 다시 말하면 배송대행지(배대지) 입력해야 합니다. 사전에 배송대행지 업체에 가입하면서 제공받았던 주소 입력하면 됩니다.
(7) 배송기간 선택 후 카드 결제 시에는 카드 정보 남기면서 결제 완료하면 됩니다.
(8) 추가 결제 시 'BC BLACK FRIDAY 1탄 : 해외직구 할인은 BC카드' 이벤트 활용하면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글의 앞에 있는 이벤트 내용을 다시 언급하면, 누적 100달러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 원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10% 청구 할인) 해당 이벤트 응모 진행되는 사이트에 접속하면 됩니다.

 

 

2014년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잘 팔렸던 상품으로는 폴로 패딩점퍼, 나인웨스트 롱부츠, DKNY 패딩점퍼, 레베카밍코프 미니백, 다이슨 무선 청소기가 꼽힙니다.

 

2015년 플랙프라이데이 추천 제품을 꼽으라면 매년 빅세일 진행하는 폴로, GAP 의류를 비롯하여 PC, 태블릿PC, TV, 청소기 등의 가전제품류가 있습니다. 특히 가전제품이라면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2 같은 인기 제품 구입에 관심 있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가전제품은 가격이 비싼 편이라 블랙프라이데이 해외직구 통해서 싸게 구입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나타나기 쉬울 것입니다.

 

블랙프라이데이에는 'BC BLACK FRIDAY 1탄 : 해외직구 할인은 BC카드' 통해서 해외 20대 직구 가맹점에서 구입 시 청구할인 가능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해외직구 하는 분들이 'BC BLACK FRIDAY 1탄 : 해외직구 할인은 BC카드' 많이 이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본 포스팅은 BC 카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블랙프라이데이 맞이하면서 해외직구 노리는 소비자들의 대표적인 구입 관심 물품중에 하나가 스마트폰입니다. 단통법 시행에 의해 한국에서 스마트폰 싸게 구입하기가 더 어려워졌죠. 아무리 보조금이 많아도 이동통신사의 고액 요금제를 써야하는 찝찝함이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블랙프라이데이 갤럭시S5 1달러 판매는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쉽습니다. 삼성전자의 2014년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갤럭시S5 1달러 가격 책정이 의외입니다.

 

물론 한국에서 갤럭시S5 1달러 판매는 어림없는 일입니다. 한국 돈 1108원으로 계산되는 1달러는 미국 전자제품 쇼핑몰 베스트바이(Best Buy)에서 블랙프라이데이 맞이하여 책정된 갤럭시S5 금액입니다. 그것도 2년 약정 조건으로 말입니다. 한국과는 무관한 일이죠. 하지만 미국에서 갤럭시S5 1달러 판매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사진 = 갤럭시S5 (C) 나이스블루]

 

베스트바이에서 갤럭시S5 1달러 판매 조건은 2년 약정입니다. 미국도 한국과 더불어 스마트폰을 약정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죠. 공기계 구입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만약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베스트바이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매우 싼 가격으로 구입하고 싶다면 갤럭시S5 1달러 2년 약정 조건으로 구매할지 모릅니다. 미국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구입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그들 입장에서는 갤럭시S5에 관심을 가지기 쉬울 겁니다.

 

갤럭시S5만 1달러인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알파, 갤럭시S5 액티브가 1달러로 판매되고 있었으며 LG전자 G3도 1달러입니다. 물론 2년 약정 구입 시 가격입니다. 한국의 주요 스마트폰들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때 헐값에 판매되는 현실입니다. 헐값치고는 가격이 너무 쌉니다. 100달러도, 10달러도 아닌 1달러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소비자 입장에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갤럭시S5 1달러 판매는 슬픈 일입니다. 한국의 인기 스마트폰이 다른 나라에서 매우 파격적인 금액에 2년 약정으로 판매중인 것이 한국에서는 낯설게 느껴지니까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이 비싸게 판매되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처럼 특정 날짜에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2년 약정 조건으로 엄청난 헐값에 나오는 일은 한국에서 비현실적입니다. 단통법 때문에 그렇죠.

 

한국에서 블랙프라이데이 같은 존재가 없는 것은 둘째치고(일부 국내 업체가 블랙프라이데이 맞이하면서 할인 행사중이나 냉정히 바라보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인기에 편승했다고 봐야 합니다.) 출시된지 1년도 되지 않은 세계 상위권 제조사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 출고가 10만원 이하로 판매되는 현상은 단통법이 적용되는 한국에서는 기대하기 힘듭니다.

 

 

[사진 = 베스트바이에서 갤럭시S5 1달러 판매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2년 약정 조건입니다. (C) 베스트바이 홈페이지(bestbuy.com)]

 

[사진 = LG전자 G3 1달러 판매는 베스트바이에서 2년 약정 조건으로 나왔기에 가능했습니다. (C) 베스트바이 홈페이지(bestbuy.com)]

 

한국에서 2014년 출시된 스마트폰을 10만원 이하로 구입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약정 구입시 10만원 이하 또는 1만원 이하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전화-문자 사용량이 일반인 수준을 초월하는 분이라면 그게 좋을지 모르죠.(BUT 고액 요금제 감수해야 함) 하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 2014년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무리 약정으로 구입해도 사람들이 놀랄만한 수준의 헐값에 스마트폰 구입하기 힘듭니다. LG전자 G3비트 같은 보급형 스마트폰을 논외로 하면 그렇습니다.

 

저의 추측이지만, 갤럭시S5와 갤럭시 알파, G3 같은 한국 스마트폰 1달러 판매는 해당 제조사의 시장 점유율을 키우기 위한 일종의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판매량이 많을수록 시장 점유율 관리에 도움되겠죠. 만약 저의 생각이 맞다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략이 완전히 틀렸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회사 영향력을 키우는데 있어서 어느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필요가 있죠. 제조사 입장에서 전자제품은 많이 팔릴수록 좋습니다. 다만, 1달러 판매가 장기적 관점에서 제조사 기업 가치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는 의문입니다. 훗날 해당 제조사 제품을 싼 가격에 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기대 심리가 점점 뚜렷하면 제품이 고가에 책정될 때 판매량 부진을 겪을지 모를 일입니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스마트폰이 비싼 가격으로 팔리는 현실은 참 아쉽습니다. 약정으로 구입해도 단말기 실구매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갤럭시S5 1달러 판매는 기쁜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해외직구반품 절차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해외직구 하면서 물건이 자신과 잘 안맞거나 실제 주문한 것과 전혀 다른 제품을 받았을 때 반품 떠올리게 되는데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망설일 때가 있겠죠. 만약 해외직구반품 하게 된다면 주로 택배를 이용하게 될텐데 CU와 GS25 같은 유명 편의점에서 물건을 보낼 수 있습니다. 굳이 멀리까지 나가지 않아서 집이나 직장 근처에 있는 CU와 GS25에서 국제택배 이용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블랙프라이데이 기다리는 사람은 저뿐만이 아닐겁니다. 11월 마지막주 금요일인 11월 28일이 블랙프라이데이이며 이 때는 미국 최대의 쇼핑이 펼쳐집니다.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시기로서 해외직구가 유행중인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해외직구반품 또한 알아둘 필요가 있죠.

 

 

저는 블랙프라이데이 때 신발을 구입하고 싶습니다. 사진에 있는 신발은 제가 거의 1년 동안 착용중이죠. 이제는 새로운 신발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만약 신발이 마땅치 않다면 옷이라도 알아볼 생각이에요. 신발과 옷을 구입할 때의 특징은 사이즈가 안맞으면 반품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어쩌면 해외직구반품 해야할지 몰라요.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편의점 택배 이용해야겠죠. 하지만 반품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주문한 물건이 저의 몸에 잘 맞았으면 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 때는 해외직구 경험이 없는 분들이 물건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직구는 물건을 싸게 구입하는 것만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자신이 주문했던 물건에 뭔가 이상이 생기거나 오배송 났을 때, 제품을 잘못 구입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 여부도 중요합니다.

 

만약 해외직구반품 하면서 택배를 보낸다면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가 유용합니다. CU, GS25에 있는 포스트박스 단말기를 통해서 해외직구반품 과정을 거칠 수 있죠. 기존에 CU, GS25에서 편의점 택배 보내셨던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포스트박스 운영하는 CVSnet 홈페이지에서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으로 예약 접수를 하면 신속하고 편리하게 택배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 택배는 국내 택배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국제 택배를 보낼 때 우체국 EMS로 보내집니다. 우체국 EMS 제휴에 의해 CU, GS25에서 해외로 택배를 보낼 수 있게 되었죠. 국제 택배가 가능하다는 것은 편의점에서 해외직구반품 가능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만약 블랙프라이데이 통해서 구입했던 물건이 자신과 잘 안맞으면 포스트박스 단말기가 있는 CU, GS25 방문해서 해외직구반품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체국 EMS와 같이 이용할 수 있어서 안전합니다.

 

 

포스트박스 편의점 택배의 국제 택배 이용방법은 이렇습니다. 국내 택배 보낼 때와 비슷한 절차가 있으나 영문으로 작성해야 하는 차이점이 있죠. 포스트박스 국제 택배는 24시간 접수 가능하며 물품가액제한은 US 800달러가 한도입니다.

 

 

국제 택배라고 모든 물건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접수불가 상품이 있습니다. 해외로 물건 보내기전에 참고해야 할 부분이죠.

 

 

포스트박스 우체국 EMS 국제 특송 배송가능 국가는 현재 106개국입니다. 121개국은 서비스 불가에요. 하지만 미국이나 일본, 홍콩, 중국, 호주 같은 주요 나라에 국제 택배를 보낼 수 있습니다.

 

 

미국으로 택배 보낼 때의 주의사항은 이렇습니다. CVSnet 홈페이지에서 배송가능국가 및 국가별 접수시 주의사항 확인할 수 있어요. 해당 국가로 택배 보낼 때 참고하시면 됩니다.

 

 

우체국 EMS 비서류 운임 가격은 이렇습니다. 무게가 적은 물건을 국제 택배로 보낼 때는 0.5/0.75/1.0/1.25/1.5/1.75/2.0/2.5(Kg) 형태로 무게값이 다릅니다. 작은 물건은 세부적인 무게 측정에 의해 가격이 서로 달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으로 보낼 택배가 1.1Kg이 나왔다면 1.25Kg에 해당하는 가격인 1만 9,400원이 나왔을 겁니다. 만약 1.25Kg가격이 없었다면 1.5Kg(2만 500원) 이상의 중량에 해당하는 운임비를 지불해야 할지 몰라요.

 

 

비서류의 경우 최대 30Kg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EMS 프리미엄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우체국 EMS 비서류 운임은 서류 운임과 요금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으나 해외직구하는 물건이 주로 비서류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 글에서는 우체국 EMS 비서류 운임을 언급했음을 밝힙니다.

 

 

포스트박스 국제택배 배송과정 이렇습니다. CU 또는 GS25에 해외로 보낼 물건을 접수해서 그것을 대한통운이 수거하면, 대한통운은 우체국 EMS 국제특송에 접수하여 해외로 발송합니다. 해외직구반품 절차는 이렇다고 봐야 합니다.

*포스트박스 홈페이지 : 바로가기

 

포스트박스 11월 문화충전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10월과 11월 접수 운송장 응모 가능하며 12월 3일 당첨자 발표됩니다. 문화충전 혜택은 외식상품권 5만원(80명) 공연티켓 1인 2매(300명 이상)입니다. 외식상품권은 추가미션 응모자에 한해서 공연티켓과 함께 제공되며 공연티켓은 수량 제한이 있어서 일부는 랜덤 제공된다고 합니다.

 

11월 주요 공연으로는 황태자 루돌프, 킹키부츠, 라카지, 도로시밴드가 있습니다. 그 외에 다양한 뮤지컬 및 연극에 응모할 수 있으며 영화 관람 응모도 가능합니다. 포스트박스는 편의점 택배를 보냈던 회원을 대상으로 문화충전을 통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글은 CVSnet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