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비와이 출연하는 한화 불꽃로드 스페셜 뮤직비디오(뮤비)가 최근 한화데이즈(hanwhadays) 공식 유튜브에 등장했습니다. 뮤직비디오 이름은 'Time to burn(불꽃로드)'입니다. 쇼미더머니 비와이 자전적 스토리를 담아 직접 제작된 신곡으로서 그의 매력넘치는 랩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특히 세계로 배낭여행 및 해외여행 떠나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와이 불꽃로드 뮤직비디오와 더불어 한화 불꽃로드 관심 있게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비와이는 얼마 전 성황리에 끝났던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했습니다. 쇼미더머니5에서 불렀던 Forever, Day Day라는 곡은 음원 1위를 기록하며 자신만의 시원스럽고 화끈한 랩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탄시키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그에게 '괴물 래퍼'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그 누구보다 비와이 존재감은 절대적이었습니다. 일찌감치 쇼미더머니5 우승 가능성이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불꽃같은 그의 랩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습니다. 그야말로 쇼미더불꽃 이었습니다.

 

비와이 Time to burn(불꽃로드) 스페셜 영상 뮤직비디오는 불꽃로드 페이스북 사이트에 가면 30초 버전과 FULL버전 모두 감상이 가능합니다.

 

*불꽃로드 페이스북 사이트 : 바로 가기

 

 

비와이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Time to burn(불꽃로드) 스페셜 영상 뮤직비디오 분량은 30초입니다. 얼마 전 2분 이내의 풀 버전도 나왔죠~ 비와이가 짧은 시간 동안에 랩으로 자신의 불꽃같은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접할 수 있습니다. 짧지만 임팩트 넘치는 그의 저돌적인 랩을 접하면 그동안 자신의 마음속에서 감춰졌던 불꽃이 되살아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랩과 힙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가벼운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영상입니다.

 

"답 없었던 좌절의 과거 속은 잊고 밟았어 난 Top of the world. 밑바닥서부터 품어왔던 내 안의 불꽃. Boy of small hood 작은 나라의 거인. 맨 뒤에서부터 이젠 리더의 자리에 Join"

 

비와이 Time to burn(불꽃로드) 가사는 이렇습니다. 밑바닥부터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불꽃처럼 열심히 노력했다는 그의 메시지가 가사에서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그가 쇼미더머니5 우승했던 과정처럼 말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어 하거나 또는 자신의 꿈을 반드시 펼치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특히 "세상에 정답은 없어. 네가 가는 길이 정답이야"라는 비와이의 목소리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 취지와 밀접합니다. 한화 불꽃로드는 세계 여행을 떠나면서 자신의 열정을 되찾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캠페인입니다. 무명 시절을 견뎌 쇼미더머니를 통해 자신만의 불꽃을 찾은 비와이처럼,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을 통해 숨겨진 가슴속 불꽃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화 불꽃로드의 취지는 바쁜 일상에 자신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현대인이 '여행'을 통해 가슴속 불꽃을 찾을 수 있도록 세계 여행을 선물하는 한화의 CSR캠페인입니다. 캠페인으로서 오직 열정 하나만 가지고도 떠날 수 있는 여행 기회입니다. 전 세계 9개국, 나를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내 생에 꼭 한번 이루고 싶은 세계 여행의 꿈을 누구와 함께, 어디로 떠나, 무엇을 할지 상상해보세요. 당신의 꿈을 한화가 현실로 만들어드립니다.

 

 

한화 불꽃로드 여행지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경험, 용기, 기회, 모험, 열정, 협력, 통찰, 도전, 행복 9가지 키워드에 걸맞은 세계 9개국 여행지가 선정됐습니다. 9개 여행지 별로 각 테마에 어울리는 흥미로운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사진 배치는 사진 1단 왼쪽부터 3단 오른쪽까지 나열됐습니다. 동유럽(체코, 헝가리, 오스트리아)-라오스-모로코-몽골-스페인-아이슬란드-쿠바-페루-호주 순서입니다. 테마별 여행 국가에 따른 활동은 이렇습니다.

 

(1) 동유럽(용기의 불꽃)
-생애 첫 해외여행지로 모두가 꿈꾸는 곳! 동유럽 용기내어 나아가자.
(2) 라오스(통찰의 불꽃)
-몽상가들의 마지막 낙원. 라오스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통찰해보자.
(3) 모로코(모험의 불꽃)
-지구상에서 가장 큰 사하라 사막. 모로코에서 색다른 모험을 즐겨보자.
(4) 몽골(협력의 불꽃)
-싱그러운 바람과 초원의 땅. 몽골에서 멋진 추억을 협력하여 만들어보자.
(5) 스페인(열정의 불꽃)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의 나라. 스페인에서의 내 안의 순수한 열정을 되찾아보자.
(6) 아이슬란드(기회의 불꽃)
-얼음과 불의 땅,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나를 비우고, 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보다.
(7) 쿠바(행복의 불꽃)
-가난하지만 행복한 나라. 언제든 누구와 춤출 수 있는 쿠바에서 행복을 찾아보자.
(8) 페루(경험의 불꽃)
-세계 7대 미스터리. 경이로운 공중도시 마추픽추에서 미지의 세계를 경험해보자.
(9) 호주(도전의 불꽃)
-태초의 지구 모습을 간직한 카리지니 국립공원에서 시간 여행에 도전해보자.

 

 

한화 불꽃로드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성년자는 법적 보호자 동행 시 신청 가능합니다. 선발인원은 9개 여행지 별 각 1팀(최대 45명 / 촬영을 위한 VJ 팀별 1인 동행 예정)입니다.

 

한화 불꽃로드 신청기간은 8월 1일 월요일부터 8월 21일 일요일까지입니다. 8월 29일 월요일에 1차 서류심사 발표가 있으며 면접 대상자가 발표됩니다. 최종 면접심사는 9월 2일 금요일부터 9월 3일 토요일까지 진행되며 최종발표는 9월 7일 수요일에 있습니다. 9월 10일 토요일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뒤에는 9월 26일 월요일부터 10월 7일 금요일까지 불꽃로드 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세부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링크] 한화 불꽃로드 페이스북 바로가기

 

한화 불꽃로드 온라인 접수는 한화 불꽃로드 페이스북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최소 2인에서 최대 5인의 팀을 구성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대표 1인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지 변경이나 구성원 변경 같은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최종 선발팀 리워드에 대해서는 불꽃로드 여행 과정에 적극적으로 임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팀과 개인에게 별도 시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상자가 대학생일 경우는 한화그룹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부여됩니다.

 

한화 불꽃로드가 특별한 이유는 3가지입니다.

 

(1)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참가 신청 방법 :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 질문은 오직 하나입니다.
(2) 평소에는 가기 힘든 특별한 세계 9개국 테마 여행 : 매력적인 9개국 골라갈 수 있어요.
(3) 레알 자유여행! 누구와 갈지, 무엇을 할지 모두 자유! : 팍팍하게 일정이 짜여진 해외여행이 아닌 함께할 팀원부터 여행 일정까지 모두 자유입니다. 자신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레알 자유여행입니다.

 

이러한 장점을 살펴보면 한화 불꽃로드는 배낭여행 및 해외여행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이 포스팅은 '한화'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어제 여의도 불꽃축제를 보러 갈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현장이 혼잡하지 않을까 우려되었으나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일 때문이었습니다. 이날 오후 늦게까지 일을 했던 관계로 여의도 불꽃축제를 처음부터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해도 여의도 불꽃축제가 중반에 접어드는 시점이었죠. 불꽃을 직접 봐도 멀리서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일을 마치면서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의도 불꽃축제를 보기 위해 지하철을 탔습니다. 저녁 7시 30분 경 지하철에 탑승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여의도 방문은 무리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몰릴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의도 바깥에 있는 곳 중에서 불꽃이 잘 보일만한 곳을 찾게 됐습니다. 당초 노량진역 부근을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노량진역과 노량진 수산시장 부근을 둘러봐도 이미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불꽃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사육신묘는 입구까지만 갔네요. 결국 제가 찾은 곳은 노들역 근처였습니다.

 

 

노들역 근처에서 불꽃을 본 것은 8시 30분부터 였습니다. 이곳에서 남은 30분 동안 불꽃이 터지는 광경을 보게 되었죠. 노량진역과 노량진 수산시장 부근, 사육신묘 입구까지만 갔을때는 불꽃이 터지는 소리만 들었는데 노들역 근처로 오면서 다행히 불꽃 풍경을 봤습니다. 불꽃 터지는 모습이 예술 같았습니다. 불꽃이 하늘 위로 높이 솟으면서 화려한 광경을 연출하는 모습을 보면 왜 많은 사람들이 여의도 불꽃축제를 오는지 알 것 같았더군요.

 

 

불꽃이 정말 멋있게 터졌습니다. 행사가 후반부에 접어들었을 때 불꽃을 볼만한 위치를 찾으니까 마음이 편안하더군요. 남은 시간 동안 불꽃 터지는 모습을 즐기면서 봤네요. 주변 반응도 좋았습니다. 불꽃이 멋있게 터질 때마다 탄성을 자아내거나 박수를 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통해 촬영하는 분들도 많았고요.

 

 

노들역 근처에서 봤던 여의도 불꽃축제의 모습을 여러분들에게 공개합니다. 이 장면은 불꽃축제가 끝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여의도 불꽃축제가 끝났습니다. 마지막 답게 불꽃이 엄청나게 터지더군요. 비록 여의도로 가지 않았지만, 저 나름대로 여의도 불꽃축제의 숨은 명당을 찾으면서 불꽃 풍경을 생생히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저보다 더 좋은 위치에서 불꽃을 봤던 분들이 아마도 많았겠지만 저로서는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고민이었습니다. 지하철역에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죠. 최소한 여의도쪽 방향은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노량진역까지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노량진역으로 이어지는 길에도 인파가 쏠렸지만 노량진역 부근의 컵밥 풍경을 보면서 색다른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그동안 인터넷으로만 컵밥을 봤는데 실제로 보니까 맛있게 느껴지더군요. 가격까지 저렴해서 저도 먹고 싶었을 정도였습니다. 불꽃축제 때문인지 몰라도 커피점 같은곳에 젊은 분들이 많았던 것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여의도 불꽃축제를 보면서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커플과 가족 단위로 현장을 찾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주말 저녁이다보니 여의도 불꽃축제를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었겠죠.

 

저로서는 불꽃과 더불어 '제가 오랫동안 좋아했던'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소식을 들으며 기분 좋은 토요일 저녁을 보냈습니다. LG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였는데 라이벌 두산을 제압하고 정규시즌 2위를 확정지으며 플레이오프에 나가게 되었네요. 아무튼 어제 저녁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