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맞다는 전제하에 작성합니다. 1~3라운드부터 13대 복면가왕 우승자 선정되기까지 항상 거미 목소리와 비슷했습니다. 특히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양화대교 노래는 저의 추측이지만 음원시장에서 나름 선전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음원시장에서 김연우, 이정 이후로 복면가왕에서 전파된 노래가 전반적으로 부진했음을 떠올리면 복면가왕 코스모스 양화대교 노래 많은 분들이 음원에서 듣게 될 것 같은 예상을 합니다. 9월 27일이 추석 당일인 것이 변수이긴 하지만요.

 

 

[정리 = 복면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13대 복면가왕 결정전 활약상]

 

13대 복면가왕 3라운드에서는 복면가왕 코스모스 양화대교 (원곡 : 자이언티. Zion.T) 불렀을 때 TV 화면에서 눈물을 흘렸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연예인 판정단에서도 우는 사람이 많았어요. 자이언티 양화대교 노래를 복면가왕 코스모스라는 여성 출연자가 감정적으로 호소력 높게 부르는 모습이 사람들을 감동 시켰습니다. 양화대교는 슬픈 노래라기 보다는 부모님과의 사랑을 담아낸 노래가 맞는데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노래를 들어보면 자이언티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화대교 원곡은 자이언티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자이언트가 부모님을 향한 깊은 사랑이 있는 가수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딱히 느껴지는 감정보다는 자이언티의 인간적인 마음이 드러나는 기분이 더 강했습니다.

 

그런데 복면가왕 코스모스 양화대교 노래는 자이언티와 달랐습니다. 여성 목소리로 자이언티 노래를 부르는 것이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노래 가사에서 전개되는 스토리가 자이언티와 관련되었기 때문에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는 원곡을 다른 느낌으로 불렀습니다. 자이언티 원곡보다 더 슬펐습니다. 여기에 거미 음색 특유의 애절한 가창력까지 가미되면서 '행복하자'는 가사 속 다짐이 더욱 절실하게 와닿았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양화대교 명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 = 제가 2012년, 2010년 촬영했던 양화대교. 2012년 촬영 사진 화질이 더 좋군요. 2010년 사진은 당시 저의 스마트폰으로 찍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자이언티가 불렀던 양화대교는 지난해 9월 말에 발매되었으며 지난 여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음원 1위를 휩쓸었던 노래였어요. 그가 하하와 함께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준비하는 과정에서 양화대교 노래가 회자되었는데 이 노래가 사람들에게 더욱 유명하게 되었죠. 그 노래를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가 13대 복면가왕 결정전 3라운드 곡으로 선택한 것을 보면 자이언티 양화대교 노래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함을 느낍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양화대교 노래를 통해서 사람들을 울린 것을 보면 그녀의 가창력은 일반적으로 '노래 잘하는 여가수'들의 레벨을 넘어선 인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예상합니다만, 거미 가창력은 많은 분들이 알아줍니다. 거미라서 양화대교 노래가 더욱 슬프면서 감동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지난 9월 20일 복면가왕 방송분에서는 코스모스 출연자가 연예인 판정단에서 아이돌 가수로 거론되었으나(그러나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거미로 생각했던) 이번에 양화대교 노래를 들어보면 아이돌 가수보다 더욱 노래 내공이 강한 인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거미는 아이돌 가수 아닙니다.

 

 

[역대 복면가왕 우승자]

 

[거미 프로필]

 

작곡가 김형석은 코스모스를 가리켜 "우리나라 디바 TOP3 안에 들어가는 분이에요"라고 말했습니다. 방송분에서는 코스모스를 누구라고 밝혔는지 알 수 없으나 지난 주와 이번 주 복면가왕 방송분에서는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유력 인물로 꼽는 인물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동안 많은 가수들과 곡 작업을 했을 김형석이 '우리나라 디바 TOP3' 언급한 것을 보면 거미 정체 알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추측이 듭니다. 거미를 지목했는지 아니면 다른 가수를 말한 것인지 알 수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거미 가창력 놓고 보면 한국 디바 TOP3 안에 충분히 포함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동안 많은 노래를 히트시켰음에도 기존의 인기보다 더욱 크게 뜰 수 있는 인물이었는데 복면가왕을 통해서 유명세를 크게 누릴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거미가 복면가왕 코스모스 맞는지 아직 알 수 없지만(그럼에도 목소리는 거미 비슷) 만약 거미 맞다면 장기집권 기대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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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예상하는 전제에서 작성합니다. 아마도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 가수 거미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지난 9월 20일 1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방송분 보신분이라면 눈치채셨을지 모르겠는데 복면가왕 코스모스 고음 부를 때의 소리가 거미 흡사했습니다. 그녀와 함께 2라운드 진출했던 인물은 최진희 (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추정 인물) 이석훈 (복면가왕 둥근달 추정 인물) 초아 (복면가왕 단풍 추정 인물) 같습니다. 과연 거미 최진희 이석훈 초아 맞을지 아니면 틀릴지 9월 27일 방송분이 기대됩니다.

 

 

[사진 = MBC 일밤 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메인 (C) imbc.com/broad/tv/ent/sundaynight]

 

13대 복면가왕 결정전 2라운드 이후의 최대 관심사는 '복면가왕 연필과 맞붙을 인물'이 과연 누구냐는 점입니다. 1라운드가 새로운 출연자 8명의 정체를 확인하는 목적이라면 2라운드부터는 출연자들이 듀엣곡 아닌 개인곡을 부르기 때문에 그때부터가 토너먼트 경쟁이 치열합니다. 13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는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추정) 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최진희 추정) 복면가왕 둥근달(이석훈 추정) 복면가왕 단풍 (초아 추정)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4명 중에 정체를 예상하기 쉬웠으면서 가왕 가능성에 근접한 인물 꼽으라면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이며 거미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가 2라운드 통과할지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만약 고추잠자리 최진희 맞을 경우에는 결과를 쉽게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출연자가 1라운드에서 자신의 정체를 감춘 것 같습니다. 무인도 (원곡 : 김추자) 라는 노래로 복면가왕 황금박쥐 김승진 맞붙었을 때 고추잠자리 목소리가 남자와 흡사했습니다. 몇 달 전 복면가왕에서 백청강 여자 목소리를 내면서 주목을 끌었다면 이번에는 반대가 됐습니다. 여자 가수가 남자 목소리와 비슷하게 냈습니다.

 

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출연자가 목소리 정체를 감췄음에도(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2라운드 진출한 것을 보면 그녀의 노래 내공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최진희 예상하는데, 최진희 가창력 뛰어난 가수인 것은 아마도 30대 이상의 연령층에 속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워낙 대단한 가수라서 복면가왕 코스모스 추정되는 거미 3라운드 진출이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3대 복면가왕 결정전 1라운드 결과]

 

그럼에도 복면가왕 코스모스 3라운드 진출 기대하는 이유는 복면가왕 둥근달 유력 인물로 꼽히는 이석훈 맞대결이 기대됩니다. (저는 복면가왕 둥근달 3라운드 진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거미 이석훈 노래 대결이라면 '가창력 뛰어난 남녀 젊은 가수'라는 대결 구도가 형성됩니다. 거미 가창력이 꾸준한 히트곡 배출 및 MBC 나는 가수다 시즌1을 통해서 검증되었다면 이석훈은 '노래 잘 부르는' 그룹 SG워너비 멤버입니다. 복면가왕을 통해서 최고의 명곡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거미 이석훈 노래 대결을 기대할 수도 있겠죠.

 

 

만약 복면가왕 둥근달 출연자 이석훈 맞다면 정체 제대로 감췄습니다. 1라운드에서 복면가왕 해적 성지루 맞대결 펼쳤을 때는 나도야 간다 (원곡 : 김수철) 부르는 내내 왼손으로 마이크를 들면서 오른손은 열중쉬엇 자세를 취했는데 그 행동은 정체 감추기의 일환이었을 겁니다.

 

그는 락 스타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만 목소리에서 전달되는 발성은 R&B 가수 같았습니다. 노래 음색은 이석훈 유사했습니다. 1라운드만을 놓고 보면 이석훈 같아요. 물론 이석훈 맞는지 아닌지는 2라운드 이후의 솔로곡을 들어봐야겠죠. 이석훈 SG워너비 멤버라는 점에서 3라운드 진출을 기대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13대 복면가왕 2라운드 대진]

 

과연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가 2라운드와 3라운드를 넘어 12대 복면가왕 우승자 연필(소냐, 자두, 라미란 등이 거론되나 아직까지 유력한 인물이 떠오르지 않음) 맞붙을지는 9월 27일 방송분 보면 알 것 같습니다. 거미가 나는 가수다 시즌1에서 맹활약 펼쳤던 때를 놓고 보면 가왕을 노릴 수 있는 인물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가수다에서 뛰어난 가창력 선보였던 이영현 10대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탈락했던 전례를 기억하면(당시 하와이 홍지민에게 패배)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연필과 맞대결 펼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복면가왕은 이변이 많은 프로그램이니까요.

 

그럼에도 거미가 그동안 많은 노래를 감동있게 불렀던 모습을 떠올리면 가왕을 노려볼 수 있는 인물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복면가왕 코스모스 아닌 다른 닉네임으로 출연한다고 할지라도 가왕 가능성이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과연 그녀가 최진희, 이석훈을 넘어 연필과 13대 복면가왕 우승 다툴지 기대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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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코스모스 고음 어디서 많이 듣던 음색이었기 때문이죠. 그녀의 고음을 듣는 순간 '드디어 거미 복면가왕 출연했구나'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모창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실제 거미인지 알 수 없으나 13대 복면가왕 1라운드만을 놓고 보면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예상합니다. 비록 거미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적어도 거미와 유사한 고음을 가진 인물일 가능성이 큽니다.

 

 

[거미 간단한 프로필]

 

13대 복면가왕 2라운드 진출했던 출연자 4명 중에 2명은 누구인지 알것 같습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예상되며 또 다른 2라운드 진출자였던 복면가왕 단풍 초아 (걸그룹 AOA 멤버) 아닐까 싶습니다. 복면가왕 고추잠자리 최진희 아닐까 싶은 약간의 예감이 드는데 제가 최진희 노래를 많이 못들어봐서 쉽게 확신하기 어렵네요. 복면가왕 둥근달 누군지 잘 모르겠는데 R&B 가수가 아닐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 그럼에도 복면가왕 코스모스 및 복면가왕 단풍 출연자는 저에게 익숙한 목소리였습니다.

 

 

만약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맞다면 그녀는 가왕을 노려볼 수 있는 인물입니다. 2003년 데뷔하면서 활발히 음반을 발표하며 여러 히트곡들을 배출했습니다. MBC 나는 가수다 시즌1에서 탈락하지 않았던(그러나 시즌1 종료로 명예졸업 성사되지 않았음) 경험을 놓고 보면 복면가왕에서 최고의 가창력을 발휘할 역량이 충분합니다. 그동안 복면가왕에서 나는 가수다 시리즈에 출연했던 가수들이 여럿 등장했음을 놓고 보면 언젠가는 복면가왕 거미 출연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 고음이 저에게 익숙했던 것은 거미 노래를 꽤 들어봤기 때문입니다. 거미는 20대 초반(만 22세)에 데뷔하면서 어린 나이 답지 않은 성숙한 가창력과 성량 높은 고음을 내질렀던 인물입니다. 과거의 거미 히트곡들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멜로디가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한 번 들으면 계속 듣고 싶어지는 멜로디에 거미 특유의 따스함과 시원스러운 목소리가 가미되면서 좋은 노래가 완성되더군요. 그러한 노래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2년 전에 항동철길에서 찍었던 코스모스 꽃 모습입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는 무대에서 자신의 가창력으로 가을 느낌을 물씬 연출하더군요. (C) 나이스블루]

 

13대 복면가왕 1라운드 4번째 출연자로 등장했던 복면가왕 코스모스, 복면가왕 허수아비 쌈디 함께 불렀던 노래는 그대니까요 (원곡 : 김현철 duet with 차은주) 였습니다. 복면가왕 허수아비 쌈디가 저음으로 노래를 불렀다면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는 쩌렁쩌렁한 고음을 과시했습니다. 고음과 저음의 조화가 서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무대 분위기가 낭만적으로 연출됐습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가 무대를 압도하는 듯한 느낌이 방송에서 드러나더군요. 복면가와 코스모스가 이길 것 같았는데 결과는 역시나였습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맞다는 전제에서, 그녀가 13대 복면가왕 1라운드 결과 발표전에 랩을 했던 모습을 들어보면 '거미가 랩을 했나?'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거미 전 소속사는 YG앤터테인먼트입니다. YG앤터테인먼트는 과거나 지금이나 랩을 잘하는 가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영향 때문에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랩을 잘하는게 아닌가 싶은 저만의 추측이 느껴집니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거미 복면가왕 코소모스 맞을 경우에 관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다만, 거미는 R&B 가수이나 그녀의 노래 중에는 YG앤터테인먼트 남자 가수와 함께 작업했던 곡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 영향 때문에 거미가 랩을 잘하는 감각 같은 것이 있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소속되어 있으나 2000년대까지는 힙합 및 댄스 계열의 가수들이 많았습니다. 만약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맞다면 그녀가 방송에서 랩을 한 것이 아마도 전 소속사 영향과 밀접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복면가왕 공식 페이스북 메인 사진 (C) facebook.com/mbcmasksingers]

 

물론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난 12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가왕이 되었던 복면가왕 연필 출연자의 경우 1라운드 음색은 자두와 비슷했습니다. 하지만 2~3라운드 음색은 자두와 달랐습니다. 고음에 강하면서 뮤지컬 느낌의 발성이 충분한 가수였습니다. 자두보다는 소냐가 아닐까 싶은 예감이 듭니다.(BUT 소냐도 아닐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1라운드 목소리만으로는 누가 가왕인지 100% 맞추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복면가왕 코스모스 출연자는 거미 고음과 비슷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거미로 예상하기 쉽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거미가 맞다면 13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복면가왕 연필과 맞붙기에 충분한 인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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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5.09.2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를 계속 놓치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