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팝업노트 가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11.21 베가 팝업노트 가격, SK 요금제 활용하면 더 싸다 (6)
  2. 2014.11.20 베가 팝업노트 스펙, 가격 가성비 좋은 이유 (14)

11월 21일 출시된 팬택의 베가 팝업노트 가격 책정이 여론에서 많은 이슈가 됐습니다. 단통법 시대에 최신형 스마트폰 구입하기가 부담스러워졌는데 2014년 11월 출시된 팬택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베가 팝업노트 가격 40만원이 안되어서 신선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약정 조건으로 SK 요금제 이용했을 때의 금액이 더 싸다는 점입니다. 베가 팝업노트는 SK텔레콤 전용 모델이며 약정 구입에 대한 매리트가 큽니다.

 

팬택이 경영 악화를 겪지 않았다면 베가 팝업노트는 당초 출시 시기였던 8월초에 선보였을 것입니다. 그동안 팬택의 악재가 끊이지 않으면서 이제서야 제품이 출시되었죠. 베가 팝업노트 가격 살펴보면서 저가 스마트폰을 구입할 기회가 왔습니다. 그런데 팬택의 행보가 좋았다면 80~90만원에 판매되었을지 몰라요.

 

[사진 = 베가 팝업노트 제품은 SK텔레콤 전용 모델입니다. SK 요금제 이용시 판매가 금액이 더 싸집니다. 예를 들어 LTE 100 요금제 이용시 30만원의 보조금이 책정되면서 판매가는 5만 2천원이 됩니다. (C) 티월드다이렉트 공식 홈페이지(tworlddirect.com)]

 

베가 팝업노트 가격 35만 2000원은 KT와 LG유플러스에서 판매중인 베가 아이언2 35만 2000원과 동일한 금액입니다. 이동통신사 3사 경쟁에 의해서 베가 팝업노트 가격 35만 2000원으로 시중에 나오게 되었죠. 소비자 입장에서는 2014년 출시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30만원 중반대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구입에 있어서 가격 부담을 느꼈던 분에게 반가운 일이죠. 단말기를 싸게 확보할 수 있으니까요.

 

팬택 최신형 스마트폰 베가 팝업노트 SK텔레콤 약정으로 구입하면 단말기 실구매가는 더 싸집니다. 다시 말해서 출고가 35만 2000원에 보조금을 지원 받으면서 제품을 구입하는 실제 가격이 요금제에 따라 30만원 이하가 되거나, 20만원 미만, 잘하면 10만원 아래의 금액에 단말기를 쓸 수 있습니다. SK 요금제 종류가 많아서 보조금 액수가 서로 다릅니다. 단, SK 요금제 가격은 단말기 실구매가와 다른 존재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베가 팝업노트 가격 및 SK 요금제 적용 시 판매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약정 구입 기준, 추가 지원금 미포함) 워낙 SK 요금제 종류가 많아서 주요 요금제만 거론할게요. 베가 팝업노트 가격 35만 2000원에서 LTE 34 요금제 이용시 보조금 11만 3000원 지원되면 23만 9000원이 됩니다. 저렴한 요금제를 쓰면서 추가 지원금이 포함되지 않을 때 보조금이 10만원 이상 적용되는 매리트가 있네요. 추가 지원금 적용 시에는 보조금이 더 늘어났겠죠.

 

SK 요금제 LTE 42 요금제 적용하면 베가팝업노트 판매가는 21만 2000원이 됩니다. 보조금이 14만원이기 때문이죠. LTE 52 요금제로 올라가면 보조금이 17만 3000원으로 늘어납니다. 출고가에서 지원금이 빠지므로 판매가는 17만 9000원으로 계산 됩니다. LTE 62 요금제에서는 보조금이 20만 6000원입니다. 판매가는 14만 6000원이죠. 특히 LTE 52, LTE 62 요금제는 데이터와 전화, 문자 사용량이 보통인 경우에 해당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베가 팝업노트 구입하면서 LTE 52 또는 LTE 62 요금제를 쓰면 단말기를 20만원 이내에 얻을 수 있습니다.

 

베가 팝업노트 LTE 72 요금제는 보조금이 24만원됩니다. 판매가는 11만 2000원이죠. 10만원 약간 넘는 금액입니다. 고액 요금제로 올라가면 LTE 85 요금제 보조금은 28만 3000원이며 베가 팝업노트 판매가 6만 9000원이 됩니다. 단말기를 10만원 미만의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죠. LTE 100 요금제는 보조금이 30만원입니다. 베가 팝업노트를 5만 2000원에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고액 요금제는 데이터 사용 및 통화량이 많은 분들에게 어울립니다. 아무리 단말기를 싸게 구입해도, 단말기에 보조금이 많이 지급되어도 요금제가 비싸면 통신비 액수가 만만치 않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 이용 성향에 맞게 요금제를 선택하면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베가 팝업노트 SK 요금제 살펴봤더니 저렴한 요금제를 쓰든, 비싼 요금제를 쓰든 단말기를 싸게 얻을 수 있어서 좋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

베가 팝업노트 스펙 살펴보면 가격 싸게 책정된 이유를 나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제조사가 출시하는 최신형 스마트폰 금액이 이렇게 파격적으로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팬택의 새로운 스마트폰 베가 팝업노트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았던 이유는 출고가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베가 팝업노트 가격 35만 2000원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베가 팝업노트 스펙 어떤지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이유죠.

 

이 제품은 SK텔레콤 전용 모델이며 11월 21일 출시됩니다. KT와 LG 유플러스가 베가 아이언2 가격 35만 2000원으로 내렸다면 SK텔레콤은 팬택이 출시를 미루었던 베가 팝업노트 가격 35만 2000원으로 대응하게 됐습니다. 두 제품 모두 가성비가 싸게 느껴지는데 지난 여름부터 출시되지 않았던 베가 팝업노트 향한 사람들의 궁금증이 큽니다.

 

[사진=지난 5월 팬택 본사에서 봤던 베가 엠블렘. 베가아이언2 미디어데이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C) 나이스블루]

 

베가 팝업노트 스펙 이렇습니다.

-크기(세로 x 가로 x 두께, mm) : 151.7 x 77.7 x 9.3
-디스플레이 : 5.6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 (해상도 1920 x 1080)
-AP :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2.3GHz 쿼드코어)
-배터리 : 3220mAh
-RAM : 2GB
-ROM : 16GB
-카메라 : 후면 1300만 화소 및 OIS 탑재, 전면 210만 화소
-OS : 안드로이드 4.4 킷캣
-색상 : 블랙, 화이트
-DMB 안테나 내장되어 있는 팝업 형식의 터치펜 및 1W 스피커 탑재
-SK텔레콤 출시

 

 

베가 팝업노트 스펙 살펴보면서 특이한 점이 있다면 터치펜 기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펜 기능과 DMB 안테나 기능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제품의 실용성을 강화했다는 뜻이죠. 5.6인치 스마트폰은 한 손으로 다루기 어렵습니다. 두 손으로 쓰는 경우가 많을거에요. 손으로만 제품을 다루기에는 불편해서 펜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베가 팝업노트 터치펜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스위치를 당길 때 펜이 자동으로 나오는 형식이라고 합니다. 터치펜에 DMB 안테나가 내장된 것도 마음에 듭니다. 마치 두 가지 기능을 한 가지 기능으로 합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디스플레이가 FHD인 것을 아쉽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FHD보다 더 높은 해상도의 QHD(Quad HD) 탑재된 스마트폰들이 이제는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죠. 하지만 QHD 장착된 스마트폰이 무조건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LG전자 G3, 삼성전자 갤럭시S5 광대역 LTE-A처럼 발열이 심한 단점을 떠올려 봐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스마트폰에서 QHD가 오버 스펙이 아니냐는 일부 여론의 말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FHD 디스플레이가 쓰이면서 배터리 3220mAh 지원되는 것을 베가 팝업노트 스펙 장점으로 꼽을 수 있죠. 배터리 효율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베가 팝업노트 스펙 살펴보면 '35만 2000원 제품 맞아?'라고 의아한 반응 보이는 분들이 없지 않을 겁니다. 다른 제조사 같았으면 어느 정도 비싸게 나왔을지 몰라요. 2014년 11월에 출시되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답지 않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베가 팝업노트 가격 35만 2000원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싼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작용합니다. 가격을 놓고 보면 가성비가 좋은 건 맞습니다. 50만원 이내에 팔려야 할 스마트폰 같지 않아요.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 또 다른 이유를 추측하면 서글픈 기분이 듭니다. 팬택은 현재 법정관리 상태입니다. 매각 과정을 거치면서 11월 21일 입찰이 마감됩니다. 재고 물품이 쌓였던 베가 아이언2, 아직 출시하지 않은 베가 팝업노트를 처분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통신사를 통해서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려면 소비자들을 끌어들여야 합니다. 두 제품 모두 매우 싼 가격의 출고가를 책정하며 소비자들을 유입시키려는 목적이 있다고 봐야겠죠. 사람들은 '가격이 싼 스마트폰'을 원하니까요. 팬택의 행보가 그동안 안타까웠는데 이제부터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베가 팝업노트 가격 35만 2000원보다 더 싸게 구입하려면 SK텔레콤을 통해서 약정 구입을 해야 합니다. 요금제 선택하면서 보조금이 적용되면 단말기 가격 35만 2000원보다 더 저렴한 금액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단말기 가격과 요금제 금액은 별개의 존재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