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도너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08 크리스마스에는 던킨 도너츠 케이크와 함께 (4)
  2. 2009.10.23 메이플 라떼, 먹어봤더니...(따자따자) (4)

 

레뷰(RevU)를 통해 던킨 도너츠 케이크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케이크가 많은 인기를 끌 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던킨 도너츠 케이크를 구매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던킨 도너츠가 맛있는데다 '꽃남' 이민호가 광고하기 때문이죠.
케이크를 구매하면 이민호 곰돌이 모자(12/1~12/25)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던킨 도너츠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많은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제가 맡은 케이크는 '스노우 스트로베리 쉬퐁'입니다.
핑크색과 달콤함의 조화라고 해야 할까요...ㅎㅎㅎ

여동생이 밤늦게 직장에서 퇴근하기 때문에, 힘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던킨 도너츠 케이크를 통해 여동생을 격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케이크 상자와 곰돌이 모자입니다. 상자가 정말 깨끗하죠...^^
곰돌이 모자에 있는 곰돌이는 정말 예쁩니다...^^


케이크 상자를 열어봤습니다.
모양이 정말 예쁩니다...^^
여성분들이 좋아할 케이크 같아요...^^

케이크 윗쪽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운데가 뻥 뚫려 있죠...^^
모양을 더 예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던킨 도너츠가 도너츠를 상징하기 때문에
케이크 모양도 도너츠를 착안한 것 같습니다.(어디까지나 저의 생각...!!!)

곰돌이가 인상적입니다...^^


열매는...마치 사랑의 열매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크리스마스 트리에도 열매가 들어가죠.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장식품이라...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케이크 크림이 부드러운 모양을 유지했습니다.
평평하게 다져진 케이크는 먹음직 스럽죠...^^


핑크색 부분도...실제로는 크림이더군요.
정말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곰돌이 모자입니다.
모자에 곰돌이가 두 마리 있습니다...^^
마치 푸근하다는 느낌이랄까요.

모자는 겨울에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핑크색 모양의 케이크인데 맛이 달콤합니다.
일반 제과점에서 먹는 케이크가 빵에 크림을 얹어먹는 느낌이라면,
던킨 도너츠 케이크는 군더더기 없는 빵에 달콤한 크림을 먹은 것 같은 깨끗함을 느낄 수 있죠.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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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 2009.12.09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케이크도 케이크지만 곰돌이 모자가 탐나는데요?

  2. 낙천적실천가 2009.12.09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요,,,흑,..

 

얼마전 레뷰(http://www.revu.co.kr) 를 통해서
던킨 도너츠의 신제품 커피인 '메이플 라떼' 리뷰 당첨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페스트푸드점이나 스타벅스보다
던킨 도너츠의 커피를 선호하는데, 메이플 라떼가 어떤 맛인지 기대 되더군요.

그래서 저희 동네 근처에 있는 던킨 도너츠에 갔습니다.

요즘에는 '따자따자'라는 키워드로 커피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요.
커피컵 림쪽에 이벤트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저는 혜택을 못받았습니다...ㅡ.ㅡ자세한 이유는 뒷쪽에...)


오른쪽에 있는 포스터가 바로 메이플 라떼 홍보하는 포스터 입니다.
비록 사진이 흐리게 나왔지만, 두 눈으로 직접 봤을 때...뭔가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이플 라떼를 기프티콘으로 혜택받아서 주문했습니다.
지난번에 건강 도너츠 이벤트에서 맛있게 먹었던 김치 고로케, 그리고 미니 도너츠 2개를 따로 시켰습니다. 물론 빵은 돈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메이플 라떼컵 옆면입니다.


뚜껑을 열었더니 하얀 크림이 많네요.


커피를 섞으니까 거품이 납니다.

메이플 라떼는 메이플 시럽으로 만든 커피라고 합니다. 메이플 시럽은 단풍나무의 진액으로부터 만드는 감미료입니다. 천연 재료를 커피에 접목한 것이죠. 단풍나무가 가을철에 장관을 이루기 때문에, 메이플 라떼를 가을에 발매했나 봅니다. 다른 커피와는 다르게, 홍차보다 진한 맛의 커피를 먹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가을철에 먹기 좋은 커피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따자따자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곳 아르바이트 종업원이 제가 기프티콘으로 메이플 라떼 이벤트에 참가했기 때문에 따자따자 이벤트와는 해당사항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반 커피컵에 메이플 라떼를 먹었습니다. 저희 동네만 이렇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곳도 마찬가지인지,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ㅡ.ㅡ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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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전쟁 2009.10.23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잘못 왓습니다.
    밤 늦은 이시간에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되시길 빌면서...

  2. 흰소를타고 2009.10.2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메이플라떼!
    전에 마론라떼라는 것을 마셔본적이 있는데 정말 본좌급 '단맛'이었습니다. ^^
    메이플라떼는 이름만 들어서는 단맛일것 같은데 진한맛이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