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하니 결별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열애는 2016년 1월 1일에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높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류스타와 대세 걸그룹 멤버의 열애설 및 남녀 아이돌 스타의 열애설이라 관심도가 높았죠. 그러나 김준수 하니 인연은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김준수 하니 1년만에 결별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그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로 만날 시간이 부족하면서 커플로서의 인연이 멀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 = MBC every1 <주간 아이돌> MC로 활동중인 하니. 그녀는 9월 13일 주간 아이돌 하차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C) MBC every1 <주간 아이돌> 공식 홈페이지 MC소개(mbcplus.com/program/weekidol)]

 

무엇보다 아이돌 멤버끼리의 열애는 사람들에게 민감하게 여겨지기 쉽습니다. 아이돌은 사람들에게 우상 같은 존재입니다. 특정 아이돌 멤버가 다른 연예인과 사귀는 것이 자칫 인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인기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을 하기 쉽죠. 그나마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 열애설에 대한 사람들의 시각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입니다. 이렇다 보니 아이돌 커플 열애(예를 들면 카이 & 크리스탈, 지코 & 설현) 사례가 등장했습니다. 이들에게 이미지 타격은 딱히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다만, 김준수 하니 전 커플의 경우 애매하게 됐습니다. 열애 기사 났을 때는 이미지 타격이 뚜렷하지 않았는데 지금 시점에서 이야기가 달라지고 말았습니다. 일부 여론에서는 김준수 하니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니의 행보를 아쉬워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니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 하차했으며 9월 13일에는 MBC every1 주간 아이돌 하차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녀가 출연을 접은 프로그램이 기존 1개에서 1개가 더 늘어난 2개나 됐습니다. 주간 아이돌의 경우 정형돈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방송을 계속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백종원의 3대천왕 하차한지 얼마되지 않아 주간 아이돌까지 하차하는 지금의 타이밍이 좋지 않아 보입니다.

 

더욱 타이밍이 부정적인 것은 하니가 자신의 SNS에 주간 아이돌 하차 입장을 밝혔던 9월 13일이 김준수 하니 결별 기사가 나왔던 때였습니다. 하니 입장에서는 기분이 착잡할 겁니다. 자신이 출연중인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상황에서 남자친구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으니 그야말로 안타깝습니다. 김준수 하니 결별은 하니에게 안좋은 상황이 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같은 날에 프로그램 하차 및 남자친구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으니 말입니다.

 

 

[사진 = 하니는 2015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습니다. (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식 홈페이지 출연자 소개(imbc.com/broad/tv/ent/littletv)]

 

하니 주간 아이돌 하차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주간 아이돌 원래 MC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9월 13일 정형돈 주간 아이돌 복귀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니가 MC를 물러나게 됐습니다. 김희철과 함께 하차하게 되었죠. 하니와 김희철은 정형돈 빈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일종의 임시 MC 성격이 짙었습니다. 하지만 하니에게는 운이 없었습니다. 자신의 SNS에 주간 아이돌 하차 소식을 전한지 몇 시간 뒤에 김준수 하니 결별 소식을 접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아마도 여론에서는 김준수 하니 결별을 통해서 공개 연애의 문제점을 인식했을 겁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 출연했던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공개 연애에 대하여 불편함을 느꼈던 점을 언급했던 것이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컸습니다. 그가 공개 연애를 안할 것이라고 밝혔을 정도면 연예인에게 공개 연애는 부담스러운 존재였는지 모릅니다. 타인과 사귀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니까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타인과 헤어진 이후 새로운 인연을 찾게 된다면 과거에 타인과 교제했던 것이 사람들에게 계속 기억되는 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이것이 공개 연애의 단점입니다.

 

김준수의 경우 이미지 타격은 없을 겁니다. 올해 나이 만 29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는 30세입니다. 결혼 적령기에 도달했으므로 이미지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걱정스러운 것은 하니입니다. 하니 나이 만 24세이며 한국식 나이로는 25세입니다. 나이를 놓고 보면 아이돌 가수로서 한창 인기를 얻어야 할 때입니다.(이미 EXID는 인기 걸그룹이긴 합니다만) 그런데 하니 김준수와 결별 소식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겨줬습니다. 앞으로의 인기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사진 = 하니는 2016년 영화 <국가대표2>에 특별출연했습니다. 사진은 저의 국가대표2 관람 인증샷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9월 13일 연예계 핫이슈는 김준수 하니 결별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9월 13일을 가리킵니다.]

 

 

[김준수 프로필 간단 정리]

 

 

[하니 프로필 간단 정리]

 

[MBC 일밤 복면가왕의 24대 복면가왕 결정전 결과. 하니는 가왕전까지 진출했습니다.]

 

저는 하니가 24대 복면가왕 결정전에서 가왕전까지 진출했을 정도로 뛰어난 노래 실력을 발휘한 것을 기억합니다. 비록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와의 맞대결에서 밀렸으나 가왕전 진출 그 자체만으로 잘했습니다. 아이돌 가수가 가왕전에 진출했다는 것은 그녀의 노래 실력이 증명되었다는 뜻입니다. 비록 하니의 최근 행보가 안타깝게 되었으나 가수로서 화려한 나날을 보낼 수 있는 가치는 여전히 무궁무진합니다. 가수로서의 실력이 뛰어난 인물이니까요.

 

위기는 곧 기회라고 했습니다. 하니가 노래를 잘하는 가수로서 뛰어난 가창력을 발휘하는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진다면 그녀를 향한 대중적인 가치가 높아지지 않을까 싶은 예상을 해봅니다. 이미 복면가왕을 통해 아이돌 가수는 노래를 못한다는 이상한 편견이 깨졌기 때문에 하니가 빛을 볼 날이 있을 겁니다. 비록 김준수 하니 결별 소식이 하니에게는 아쉽겠으나 이제는 연예인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대중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 놀라운 이유는 인기 아이돌 남녀 인물의 커플이 성립되었기 때문입니다. 김준수 동방신기 출신의 JYJ 멤버라면 하니 EXID 멤버입니다. 남자 아이돌 그룹 중에서 JYJ 인기가 최정상급이라면 EXID는 여자 아이돌 그룹의 신흥 강자입니다. 김준수 하니 디스패치 보도에 의해 서로 사귀는 관계로 드러났고 김준수 소속사에 의해 사실로 드러나며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하니 김준수 열애 소식이 바로 디스패치 1월 1일 보도였습니다.

 

 

[사진 = '김준수의 그녀' 하니는 2015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여성 출연자입니다. (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식 홈페이지 출연자 소개(imbc.com/broad/tv/ent/littletv)]

 

디스패치 1월 1일 열애설 보도는 이제 공식이 됐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2013년부터 2016년 1월 1일 현재까지 4년 연속으로 1월 1일에 남녀 유명인 열애설을 제기했습니다. 2013년 1월 1일 비 김태희 커플, 2014년 1월 1일 이승기 윤아 전 커플(2015년 8월 결별했다는 소식 전해짐), 2015년 1월 1일 이정재 임세령 커플, 2016년 1월 1일 김준수 하니 커플에 이르기까지 4년 동안 1월 1일에 열애설을 보도하며 사람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열애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이슈입니다. 유명 인물이 누군가와 사귀는 것이 사람들에게 민감하다는 것을 열애설 화제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디스패치하면 열애설, 열애설하면 디스패치를 떠올리기 쉬운 것을 보면 그만큼 디스패치가 열애설 보도를 통해 엄청난 유명세를 떨쳤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영향 때문인지 디스패치 1월 1일 공식이 성립됐습니다. 2013년부터 4년 연속으로 1월 1일이 될 때마다 열애설을 제기하면서 사람들의 많은 주목을 끌었습니다. 2016년 1월 1일에도 김준수 하니 열애 소식을 세상에 알리면서 이슈화를 시키는데 성공했고요. 특히 하니 김준수 열애 소식은 그런 공식이 굳혀진 결정타가 됐습니다. 만약의 시나리오입니다만, 지금 기세라면 굳이 디스패치가 자사 보도의 열애설을 예고하는 디스패치 1월 1일 예고 안해도 사람들이 '1월 1일 디스패치 열애설 어떤 것이 뜰라나?' 기대할지 모를 일입니다.

 

 

[사진 =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편에 출연했던 하니 (C) 정글의 법칙 공식 홈페이지 등장 인물]

 

 

[하니 프로필 간단 정리]

 

디스패치에 의해서 서로 사귀는 것으로 밝혀진 김준수 하니 공통점은 아이돌 멤버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아이돌 커플은 흔치 않았습니다. 아이돌이 다른 누군가와 사귀는 것이 인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선이 컸습니다. 지난 2001년 박준형이 한고은과의 열애설에 직면했을 때 소속사로부터 GOD 퇴출되었던 것을 떠올리면(다시 복귀했지만) 소속사가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지금도 그때를 떠올리면 소속사 잘못이 맞습니다. 아이돌 멤버도 다른 누군가와 사귀는 것이 결코 잘못된 것은 아니니까요. 그들도 이성교제를 통해서 행복함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 소식은 1월 1일에 알려졌던 상징성이 큽니다. 이제는 아이돌 커플의 등장이 결코 어색하지 않게 됐습니다. 남녀 유명인들의 열애 소식이 디스패치 같은 열애 전문 언론사 등에 의해 뜨거운 주목을 끌면서 열애설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예전에 비하면 긍정적인 분위기가 두드러졌습니다. 김준수 하늬 열애 인정 이슈의 경우 JYJ팬들과 EXID팬들에게는 두 사람이 서로 사귀는 것을 들었을 때 처음에 당혹스럽게 생각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대중적인 관점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가 전혀 불편하지 않았을 겁니다.

 

 

[사진 = 김준수가 속한 JYJ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활동했습니다. 사지은 인천 아시안게임 마스코트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김준수 프로필 간단 정리]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 소식이 여론에서 많은 관심을 끌면서 2016년에도 여러 유명인들의 열애설이 뜨거운 주목을 받을 전망입니다. 2016년 1월 1일 김준수 하니 커플에 이어 다음에는 누가 열애설로 사람들의 주목을 끌 것인지 앞으로가 주목됩니다. 김준수 하니 커플 이전에는 장동민 나비 열애 인정 소식이 눈길을 끌었는데 그 시점이 2015년 12월 31일이라는 점에서 2016년 1월 1일에만 김준수 하니, 장동민 나비 열애 인정 소속이 대중적인 이슈로 관심을 받게 됐습니다.

 

아울러 2016년 올해도 디스패치와 더 펙트 같은 열애 전문 언론사와 그 외에 다른 언론사들이 어떤 열애설을 전파할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