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의식 불명 소식이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가 2010년과 2015년 구설수에 오르며 감옥에 수감된 전례가 있음에도 오히려 대중들은 그를 질타하기 보다는 그의 처지를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지금까지 구설수로 물의를 일으킨 다른 유명 연예인과 달랐습니다. 2016년 6월 24일 현재 김성민 의식 불명 소식이 전해진 것을 보면 그의 불운이 계속 되는 것 같아 원망스러운 기분입니다. 착한 성격의 김성민 자살 시도 했던 것을 보면 참으로 답답할 따름입니다.

 

 

[사진 = 6월 24일 연예계 최대 이슈는 김성민 의식 불명 소식입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 달력이며 6월 24일을 가리킵니다.]

 

배우 김성민 의식 불명 소식이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소식으로는 6월 24일 새벽에 김성민 아들이 경찰에게 부부싸움을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했을 때 김성민 부인, 김성민 아들이 집 밖으로 나왔으나 얼마 뒤 경찰이 다시 집에 들어가면서 자살 시도했던 김성민 발견했습니다. 현재 김성민 의식 불명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김성민 부인 진술에 따르면 김성민이 평소에 죽고 싶다는 언급을 했었나 봅니다. 두 번의 구설수가 없었으면 지금쯤 이런 삶을 살지 않았을텐데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배우와 예능인으로서 잘 나갈 수 있었는데 말입니다.

 

 

김성민 의식 불명 향한 여론의 반응이 '안타깝다'로 정리되는 이유는 그가 몇 년전 출연했던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영향이 큽니다. 남자의 자격에서 드러났던 그의 진솔한 매력이 많은 사람들의 호감을 샀습니다. 그가 미남 배우임에도 예능인으로서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습니다. 김성민 마음씨가 착하다는 것은 남자의 자격을 꾸준히 즐겨봤던 사람이라면 잘 아실 겁니다.

 

하지만 김성민은 마약 유혹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2010년 12월 4일과 2015년 3월 11일에 걸쳐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두 번 모두 구속 되면서 감옥에 수감됐습니다. 2011년 3월에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90만 을 선고 받았으며 그 이후 방송에 복귀하며 재기 성공을 위한 노력을 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2015년 3월 또 다시 체포되었으며 그 해 9월 법원으로부터 징역 10개월 및 추징금 70만 원 선고 받았습니다. 2016년 1월에 출소했으나 6월 24일 김성민 의식 불명 소식이 여론에 알려졌습니다. 마약 때문에 이렇게 기구한 인생을 보내고 말았죠.

 

 

[사진 = 김성민은 2010년 12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C) 김성민 트위터]

 

아마도 김성민을 질타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끝까지 마약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으니까요. 만약 그가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지 않았다면 2010년 12월과 2015년 3월의 김성민은 여론의 거센 비난에 직면했을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남자의 자격 김성민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가 2010년과 2015년에 체포되었을 때, 2016년 현재 김성민 의식 불명 소식이 알려졌을 때 사람들은 그를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그가 어떤 성격의 인물인지 남자의 자격을 통해 드러났으니까요. 끝내 극단적인 선택을 했던 것을 보면 그동안 얼마나 괴로운 삶을 보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잘못 안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김성민이 지금까지 범했던 잘못을 용서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요. 그럼에도 김성민이 마약의 유혹을 극복 못했던 것을 보면 그가 나쁜 길에 빠져들었던 환경(?)이 원망스럽습니다. 착한 성격의 그가 한때 마약 투약 사건에 연루되었던 것은 환경적인 영향이 없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가 끝까지 마약 유혹을 이겨냈다면 남자의 자격을 계기로 자신의 분야에서 잘나갔을 가능성이 컸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김성민은 자기 관리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남자의 자격 또한 김성민 구설수로 타격을 받았습니다. 남자의 자격의 인기 원동력 중에 하나가 김성민의 솔직한 매력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줬습니다. 그 영향이 2009년 KBS 연예대상 최고 엔터테이너상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김성민 체포된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면서 남자의 자격의 기세가 한 풀 꺾이더니 나중에는 프로그램이 폐지됐습니다. 되돌아보면 김성민은 중년 예능인으로서 잘나갈 수 있는 기질이 뚜렷했습니다.

 

 

[사진 = KBS2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은 한때 1박 2일 시즌1과 더불어 KBS 예능을 빛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C) KBS 공식 홈페이지 통합검색(find.kbs.co.kr)]

 

 

[사진 = 김성민은 MBC, KBS 출연 금지 연예인입니다. 사진은 MBC 본사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김성민 프로필 간단 정리]

 

김성민 의식 불명 소식을 통해 연예계에서 안좋은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최근 연예계가 온갖 부정적인 이슈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김성민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또 전해졌습니다. 특히 이번 6월은 연예계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가 많이 제기된 것 같습니다. 연예인이 자신의 끼를 통해 대중들에게 매력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 직업임을 떠올리면 근래에 김성민 의식 불명 소식처럼 안타깝거나 또는 일부 연예인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최근의 현실이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연예계에서 긍정적인 소식이 끊임없이 제기되며 대중들을 즐겁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성민도 의식을 되찾으며 배우로서 재기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그가 배우로서 오랫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것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시나리오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를 향한 악의적인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김성민 재기 성공을 원할 것이라고 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댓글을 달아 주세요

5년 전 KBS2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남자의 자격 즐겨봤던 사람으로서 김성민 체포 소식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2005년 김성택에서 김성민이라는 이름으로 개명한 이후(본명 : 김성택) 대중들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을 때가 남자의 자격 멤버로 출연했을 때였습니다. 저의 기억으로는 그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잘 얻어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김성민 체포 관련 소식을 접하면서 '그는 모든것이 끝났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김성민 체포 실망스럽습니다. 2010년 12월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됐던 그는 2015년 3월 11일 또 다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이미 자신의 범죄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진 것을 놓고 보면 김성민 필로폰 소지는 사실인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의 마약 파문을 놓고 보면 엄중한 처벌까지 예상됩니다.

 

 

[사진=2010년 12월 4일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되었을 무렵 김성민은 트위터에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2015년 3월 11일 김성민은 또 다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C) 김성민 트위터 캡쳐]

 

저에게는 김성민이 2010년 12월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되었을 때 대중들의 질타보다는 안타까움이 더 크게 느껴졌던 인물로 기억됩니다. 사회적으로 안좋은 물의를 일으킨 유명인은 사람들의 따가운 비난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김성민은 달랐습니다. 당시 인기 절정이었던 남자의 자격에서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었던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의 질타보다는 그의 잘못을 안타깝게 여기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그때의 분위기를 어색하게 받아들이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만큼 김성민이 남자의 자격 이미지가 좋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그때 김성민 싫어했던 사람 별로 못봤던 것 같고 남자의 자격 프로그램 분위기가 편안해서 좋았습니다.(하지만 김성민 체포 이후 남자의 자격은 뭔가 활력을 잃은 것 같은 아쉬움을 남겼죠.)

 

 

하지만 2015년 3월 11일 김성민 체포 소식을 통해서 더 이상의 남자의 자격 효과는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질타하고 있으니까요. 대중들은 김성민 실수를 한 번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반복된 실수는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사람들의 생각과 일치합니다. 또 다시 같은 잘못을 범한 것은 문제가 있죠. 과거에 김성민 체포 되었을 때는 안타까웠는데 이제 또 다시 체포되니까 과거와 같은 기분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더욱 어이없는 것은 김성민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잘못했습니다. 2014년 11월 24일에 필로폰 매수해서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 선고 받았습니다. 그러나 집행유예 만료 2주 남긴 상태에서 체포됐습니다. 이미 혐의를 인정한 만큼 유죄 가능성이 높으며 과거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김성민은 누구? (C) 글쓴이가 직접 정리]

 

현시점에서 김성민 연예계 재기 성공 여부는 매우 희박해졌다고 봐야 합니다. 과거와 같은 잘못으로 대중들을 또 실망시켰다는 점에서 김성민 향한 사람들의 질타가 어색하지 않게 됐습니다. 더욱이 김성민은 과거 집행유예 선고 이후 드라마 및 영화, 공연에 출연하면서 재기 성공을 위한 나름의 노력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과거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했죠. 그가 체포된 것을 놓고 보면 재기 성공은 물건너간게 아닌가 싶네요. 사람의 앞날이 어찌될지 알 수 없겠으나 현시점에서는 김성민 재기보다는 그가 자신의 죄를 완전히 뉘우치며 마약중독에서 완전히 벗어나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

 

김성민하면 남자의 자격 떠올리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겁니다. 그때는 남자의 자격 때문에 인기가 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김성민에게 남자의 자격 효과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됐습니다. 김성민 체포 소식이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