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자격 문자

 

-7조 8,000억 원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 국회 통과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및 청년특별구직지원금 진행 가속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입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얼마 전에는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주 동안 전개되는 힘든 상황이 펼쳐진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2.5단계에서 2단계로 풀렸으나 9월 2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환자 110명(국내발생 99명, 해외유입 11명) 기록하면서 다시 세자릿수를 넘었습니다. 이러한 힘든 시기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가능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규모가 작은 기업 운영하는 분이라면 참고해야 할 정책이라고 봅니다. 어려운 시기에 정부의 지원을 받을 기회이니 말입니다. 정부의 지원금 관련 정책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목적에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 소상공인 관련 정책 등을 눈여겨 봐야 합니다.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9월 23일 게시물을 통해 국회에서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경기 회복을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 통과했음을 알렸습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최대 200만원, 25일부터 지급) 특고 & 프리랜서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50만원, 24일부터 지급) 청년특별구직지원금 (1회 50만원, 29일부터 지급) 지급을 알렸습니다. 해당 지원금들은 추석 연휴 이전에 지원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정부에서는 추석 연휴 이전 지원금 지급한다고 밝혔는데 현재 시점에서는 소상공인, 특고 & 프리랜서, 미취업 또는 미창업 청년들 대상으로 지원금 지급 예정입니다. 물론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자격 등이 있기 때문에 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해당되는 분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해당되지 않은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많은 사람들이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소상공인 241만 명 대상으로 해당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인구 수가 대략 5,100만 명 되는 것을 떠올리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최대 200만원 혜택이 눈에 띌 수 밖에 없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국내 경기가 얼어 붙었기 때문에 취약 계층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특히 소상공인 같은 경우 규모가 큰 기업에 비해서 판로 개척이나 인건비 등에 있어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반가움 느끼는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소상공인 이란 무엇인지 궁금증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상시근로자 수 5명 미만(업종에 따라서는 10명 미만)의 소기업 운영하시는 분들이 바로 소상공인입니다. 작은 기업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지원금은 일반업종과 특별피해업종에 따라 지급 금액이 다릅니다. 각각 100만원, 150~200만원입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자격 일반업종 같은 경우 2019년 연 매출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2020년 상반기 월평균 매출액은 2019년 월평균 대비 감소한 사람을 말합니다. 아울러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자격 특별피해업종 같은 경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때문에 집합금지 되었거나 영업이 제한되었던 업종에 해당되나 부동산 임대업 같은 일부 업종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자격 제외됩니다. 특별피해업종 같은 경우 매출액 떨어진 것과 무관하게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진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9월 24일 목요일부터 신청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4일에는 사업자등록 끝자리 숫자 짝수 소상공인, 25일에는 홀수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26일부터 짝수와 홀수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사업자등록 숫자 꼭 참고하실 필요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홈페이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문자 주목하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해당 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에게 9월 23일 별도로 문자 메시지가 발송된 영향이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만약 문자를 받으신 분이라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자격 있는 분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같은 경우 아직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으나 이미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문자 발송 받은 분들이 있기 때문에 해당 지원금 정책이 신속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 시점에서 해당 문자를 받지 못한 분이라면 도착할 때까지 기다려보거나 아니면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홈페이지 언급된 콜센터를 통해서 문의하시면 될 듯 합니다.

 

아울러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서류 여부 주목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상반기 진행되었던 어느 지원금 정책 같은 경우 서류를 지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해당 지원금은 서류 필요성이 없습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홈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번호 및 계좌번호 같은 정보들을 온라인 상에서 입력하면 되니 말입니다. 다만,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누락 되었다면 서류가 필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누락되지 않고 원활하게 지원금 받는 것이 좋은 시나리오라 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41만명 대상으로 추석전 지급 추진된다고 합니다. (C) 중소벤처기업부 공식 트위터]

 

 

[사진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공식 홈페이지 접속하려면 새희망자금.kr 이용하시면 됩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트위터 트렌드에는 소상공인 단어가 떴습니다. 트위터에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주목하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24일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짝수, 25일 홀수, 26일부터 짝홀수 구분 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 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구글 트렌드에서는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이 2차 재난지원금과 더불어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C) 구글 트렌드]

 

 

[사진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및 비슷한 시기에 나오는 정부의 여러 지원금 정책 통해서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활기를 얻을지 주목됩니다. 사진은 제가 일상생활에서 촬영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청 많은 분들이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241만 명 대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와 더불어 다른 지원금 정책에 이르기까지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민생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소상공인 분들이 신청 꼭 하셔서 지원금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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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지원금 9월 예정, 대상 어떻게 되나?

 

-정부, 추석 연휴 전까지 지급 목표

-이미 선별지급 확정, 과연 지원금 누가 받을 수 있을까?

-보름 뒤에 추석 연휴 시작, 속도 관건

 

 

2차 재난지원금 9월 예정 향한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는 중입니다. 정부가 오는 추석 연휴 전까지 지급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추석 연휴는 오는 9월 30일 수요일부터 10월 2일 금요일까지이며 주말까지 포함하면 실질적으로 5일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바라보면 앞으로 보름 뒤에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정부 목표만 놓고 보면 2차 재난지원금 9월 예정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보름 안으로 지급이 어떻게 빨리 이루어질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2차 재난지원금 대상 어떻게 결정될지 최종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선별지급 형태이기 때문에 현 시국으로 어려움 겪는 분들이 혜택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별지급의 취지가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2차 재난지원금 대상 확인 어느 정도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피해가 큰 업종 및 계층 대상으로 우선 지급 추진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와 더불어 취약계층, 고용 불안 계층에 대한 지원도 빠뜨릴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2차 재난지원금 대상 및 지급 방식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나 재정상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한정된 재원으로 효과를 극대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차 재난지원금과 1차 재난지원금 지급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듯 합니다. 1차 때는 전 국민 지급 형태였으나 2차는 선별 지급 형태 예정입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2차 재난지원금 9월 예정 되어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일 수석보과관회의를 통해 정부가 추석 이전에 지원금이 가능한 최대한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원금은 2차 긴급재난지원금(재난지원금) 입니다. 추석 연휴 이전 지급을 목표로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추석 민심과의 연관성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정부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은 현 시국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한 것이 정부의 의도이나 앞으로의 정부 정책이 더욱 탄력 받으려면 명절 분위기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명절이 되면 가족 및 친척이 국내 곳곳에서 모이는 모습은 아주 오래전부터 흔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때문에 이번 추석 연휴 이동이 예년에 비해 활발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정부가 추석 전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2차 재난지원금 9월 예정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끝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추석 연휴가 보름 남았는데 아직 2차 재난지원금 대상 및 지급 금액 최종적으로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떠올릴 부분은 지난 1차 재난지원금 때입니다. 그때는 전 국민 지급 형태였기 때문에 지원금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방식 등을 통해서 지급 받았습니다. 조회/신청/지급 절차가 며칠 동안 진행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반면 2차는 선별지급으로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 등이 혜택 받을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여러 지원금 지급 통해서 쌓인 노하우가 축적되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부가 2차 재난지원금 9월 예정 지급 속도에서 자신감을 보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진 = 고용노동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지난 8일 게시물을 통해 2차 재난지원금 미취업 청년 50만원 일시급 받는다는 어느 미디어 기사에 대하여 특별 구직지원 강화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나 지원대상 및 소득기준 등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지 않았음을 알렸습니다. 2차 재난지원금 관련 정보는 정부의 공식 입장이 가장 정확함을 알 수 있습니다. (C) 고용노동부 공식 트위터]

 

 

2차 재난지원금 9월 예정 관련하여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이 눈길을 끄는 중입니다. 만약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안 통과된다면 지급 속도가 더욱 탄력 받을 전망입니다. 그럴 경우 2차 재난지원금 대상 유력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혜택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급 형태로 나오는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불과 지난 주까지 2주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사실상 2.5단계가 진행되면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분들이 타격을 받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정부의 보상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지 않을까 전망합니다. 다만, 소상공인 새희망지금 제외업종 있습니다. 고액 자산가 많은 부동산 임대업과 전문직종 등이 그 대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2차 재난지원금 규모는 7조 8,000억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중에 3조 8,000억 원이 소상공인 및 중소깅버 긴급 피해지원, 2조 2,000억원은 긴급돌봄 지원 자금 등에 해당합니다. 그 외에 1조 4,000억 원이 긴급고용안정자금, 4,000억 원이 저소득층 긴급 생계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그런 점에서 2차 재난지원금 대상 저소득층 포함됨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차 재난지원금 지급 때는 저소득층이 일반 신청에 비해 먼저 혜택 받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는 2차 재난지원금 9월 예정 되었기 때문에 저소득층에서 지급이 신속하게 이루어질지 그 여부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4번째 추경안 통과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는 언급을 했습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긴급돌봄지원 등이 해당합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사진 = 오는 9월 30일 수요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추석 연휴 3일(10/2까지)과 더불어 주말 2일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연휴는 5일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과연 2차 재난지원금 9월 예정 순탄하게 이루어질지 주목됩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중대본에서는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내용을 전파했습니다.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등의 내용이 들어갔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9월 15일 0시 기준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는 106명이며 그 중에 국내 발생이 9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2주 동안 진행되면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분들이 타격을 받았는데 이제는 코로나19 국내 발생이 하루 두 자릿 수로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C) 대한민국 정부 공식 트위터]

 

 

[사진 =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과연 사람들의 일상생활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지 주목됩니다. 사진은 제가 일상생활하면서 찍었습니다. (C) 나이스블루]

 

 

2차 재난지원금 대상 과연 어떻게 최종 확정될지 알 수 없으나 일단은 선별 지급이 확정된 이상 어려운 사람들 위주로 지급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상점을 운영하는 분들 중에 대부분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주 일요일까지 2주 동안 2.5단계 진행되면서 매출 하락으로 많이 걱정하실 것 같습니다. 길거리를 지나다녀도 평소보다 오프라인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줄었음을 체감적으로 느꼈습니다. 그런 점에서 2차 재난지원금 뿐만 아니라 4차 추경안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들었던 분들 위주로 지원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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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기준

-정부, 청와대, 더불어민주당...2차 긴급재난지원금 선별적 지원 입장

-4차 추경 오는 추석 전 집행 예정, 1차와 다른 점은 선별지급 조건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기준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선별지급 vs 보편지급' 정책 여부를 놓고 논쟁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정부, 청와대와 의견 조율한 끝에 선별지급으로 결정됐습니다. 여기서 선별을 한다는 것은 따로 나눈다는 뜻입니다.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형태는 어려운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지급되는 것을 말합니다. 액수를 줄이더라도 누구나 지원금 받을 수 있는 형태는 아닙니다. 이러한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기준 옳은가 여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지급 형태가 장단점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에도 2차 재난지원금 나올 예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추석 전 집행으로 알려졌습니다. 참고로 추석 연휴는 9월 30일부터 시작됩니다.

[사진 = 행정안전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지난 상반기에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에 대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코로나19로 어러움에 빠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1차 재난지원금 지급 기준 살펴보면 소득 및 재산 상관없이 전국민에게 지급되었으며 4인 이상 가구 기준 100만원 지급됐습니다. 최소 지급 비용은 40만원(1인 가구) 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봤습니다. 99% 이상 수령했다고 합니다. 이는 현 정부 지지 여부와 관련없이 지원금 받은 사람이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국내 내수가 일시적으로 회복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등으로 지급되었던 긴급재난지원금이 주로 자영업자들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쓰였으니 말입니다. (C) 행정안전부 공식 인스타그램]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화제가 된 배경에는 지난달 중순 서울 어디선가 벌어진 집회를 기점으로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국내 내수 경제가 다시 타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확진자 피해가 많은 수도권 같은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진행 및 일주일 더 연장되면서 식당, 제과점, 프랜차이즈 카페 매장의 운영이 제한받게 됐습니다. 그럴수록 매장들의 매출액 저하 우려됩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현재 길거리를 돌아다녀봐도 평소보다 유동 인구가 줄었습니다. 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이 줄었기 때문에 자영업 전체가 위험한 상황입니다. 지난 1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자영업이 조금이나마 활기를 찾았던 때를 떠올리면 2차 재난지원금 필요성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더욱이 9월 30일부터는 추석 연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모이는 특성 상 여러가지 이야기를 주고 받거나 또는 선물을 주고 받는 일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럴 때 민생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존재가 바로 2차 재난지원금입니다. 당정청(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은 9월 6일 고위 당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2차 재난지원금과 연관 있는 4차 추경(추가경정예산) 가급적 추석 전에 집행되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고 합니다. 이번달 말일이 추석 연휴 첫 날이라는 점에서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머지 않아 진행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아직 구체적인 지원 금액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단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은 머지 않은 현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 더불어민주당 공식 트위터는 9월 6일 게시물을 통해 이낙연 당대표의 제5차 고위 당정협의회 모두 발언 중에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이낙연 대표가 4차 추경을 언급한 것이 눈에 띕니다. 4차 추경의 목적이 2차 재난지원금이기 때문입니다. 추경 규모는 7조원 중반으로 알려졌으며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지원, 매출 감소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원, 저소득층 대상의 긴급생계비 지원 추진에 대해서 언급됐습니다. 참고로 1년에 추경 4차례 가졌던 것은 59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C) 더불어민주당 공식 트위터]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기준 과연 어떻게 될지 주목됩니다. 지난 1차에서는 모든 국민이 대상이었으나 2차에서는 선별지급으로 달라졌기 때문에 기준 변화가 불가피합니다. 본래 1차에서는 2020년 3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 이하가 대상이었으나 그 이후에 전 국민 지급으로 달라졌습니다. 아직은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기준 정해지지 않았으나 지난 1차 계획이 건강보험료 기준에 의한 소득 액수였다는 점에서, 이번 고위 당정협의회를 통해 고용취약계층이나 소상공인, 저소득층 위한 지원이 언급되었다는 점에서 지원금이 절실한 계층에 우선적으로 지급될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립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소득이 많은 것과 더불어 현 시국 속에서 금전적 타격을 받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긴급재난지원금 받지 않아도 잘 버텨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코로나19 이후로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거나 다른 사람들에 비해 소득이 적은 사람에게는 긴급재난지원금이 적잖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과연 2차 재난지원금 선별지급기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나 지금 추세만 놓고 보면 서민을 위한 방향으로 쓰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도 지원금 지급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지난 1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99% 이상이 수령했던 점을 놓고 보면 지원금 지급 반대의 목소리는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국민들 대다수가 지원금 혜택 받았으니 말입니다.

[사진 =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 연휴입니다. 여기에 10월 3~4일 주말입니다. 실질적인 추석 연휴는 5일입니다. 추석 연휴 이전에 4차 추경 통과 될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민심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C) 나이스블루]

[사진 = 2차 재난지원금 지급 통해서 민생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추진되면서 지난 1차 재난지원금때처럼 해당 홈페이지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다시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당시 재난지원금 지급은 온 국민의 관심사였으니 말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9월 6일 0시 기준으로 하루 확진환자는 167명이며 국내발생은 152명입니다. 지난 며칠 동안에 비해 확진자가 줄었으나 아직 100명 이상 기록중이기 때문에 여전히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 1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를 떠올리면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내수가 침체되었던 적이 있다는 점에서 2차 재난지원금 지급 필요성이 제기될 만 했습니다. 내수가 다시 침체되었으니 말입니다. 이제는 내수를 다시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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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헬스장 학원 정리

 

-서울 하루 확진자 이틀 연속 100명 돌파, 이대로 지속될 경우 3단계 가능성 있다!

-이미 2단계로 자영업자 타격 불가피, 3단계 격상 시 여러 분야에서 타격 심각할 전망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개최 여부 및 다른 장소에 대한 조치에 대하여 사람들의 관심이 커질 전망입니다. 오늘인 8월 19일 오전 0시가 되면서 서울과 경기도, 인천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내려졌습니다. 기존의 2단계보다 더 상향됐습니다. 더욱 걱정스러운 부분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가능성 입니다. 서울 같은 경우 8월 18일 확진자 132명, 8월 19일 확진자 151명 나오면서 이틀 연속 100명 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은 2주일 동안 확진자 100명 넘거나 1주일에 더블링 발생 횟수가 2회인 경우를 말합니다. 이대로는 서울 상황이 걱정스럽습니다. 서울에 수많은 인구가 몰려있으니 말입니다.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는 8월 19일 업로드했던 게시물을 통해 서울, 경기도, 인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했음을 알렸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2단계에서 대상 지역이 인천으로 확대된 점과 더불어 고위험시설 및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이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고위험시설 중에는 유통물류센터 제외됩니다. 그와 더불어 실내 50인 이상 및 실외 100인 이상의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사적, 공적 집합, 모임, 행사는 집합 금지된다고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결혼식 진행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텐데 이미 2단계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참석 인원이 제한된 상황입니다. 만약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같은 경우 참석 인원은 더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상태라면, 향후 확진자가 계속 늘어난다고 가정할 때 3단계 격상할지 모를 일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헬스장 학원 등등 사람들이 모여있는 시설의 출입 여부가 걱정스러울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오프라인 매장 찾는 손님이 줄어들지 않을까 염려되는데(분야에 따라서는 줄었거나 또는 PC방과 노래방 영업 정지된 곳이 있음) 3단계로 더 올라가면 그때는 자영업 더 어렵습니다. 저의 생활 반경을 예로 들면 지난 상반기 코로나 확진자 크게 늘었을 때 오프라인 매장 폐업한 곳을 몇몇 봤습니다. 만약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된다면 폐업하는 곳이 또 늘어나는게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정부에서 국가재난지원금 같은 혜택을 또 실행할지 여부는 알 수 없으나 그것만으로 코로나19 이전 매출 회복하기에는 역부족인 느낌이 없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하루 확진자 이틀 연속 100명 이상 나오는 현실을 놓고 보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더 이상 불가능한 현실이 아닙니다. 8월 15일 서울 한복판 어딘가에서 벌어진 집회 이후로 N차 감염 사례가 나오면서 문제가 심각하게 됐습니다. 집회 참가자 중에 확진된 사람들이 있으며 그중에는 정치인도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N차 감염이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된다면 한국의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이 벌어지면 안됩니다.

 

 

[사진 = 지난 8월 18일 구글 트렌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3위에 올랐습니다. 구글에서 해당 키워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직은 한국에서 3단계 격상된 곳이 없으나 현재 추세라면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C) 구글 트렌드]

 

 

[사진 = 8월 19일 구글 트렌드에는 PC방 및 피시방 순위에 올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PC방 출입 여부에 대하여 궁금증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출입할 수 없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8일 긴급담화문을 통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대한 입장을 밝히면서 PC방 포함한 전국 12종 고위험시설 운영 중단을 밝혔습니다. (C) 구글 트렌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참석 여부는 더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집함 및 모임, 행사 같은 경우 지금의 2단계에서는 실내 50인 이상 및 실외 100인 이상 금지로 되어 있는데 3단계는 실내 및 실외 10인 이상 금지로 제한됩니다. 이를 어기면 현재 2단계 같은 경우 참석했던 사람은 벌금 300만 원 지불해야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참석 관련하여 지침을 어길 경우 벌금 지불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 부분에서 참석 인원을 어떻게 파악하느냐고 의문을 느끼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최근 결혼식장에서는 QR코드 통해서 출입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 앱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열리게 된다면 인원 제한이 지금보다 더 엄격하기 때문에 아마도 그때 즈음에는 예비 신혼 부부 입장에서는 하객 중에서 누구를 참석시킬지, 아니면 하객 없이 결혼해야 할지 고민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지금의 2단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헬스장 운영 및 출입 여부에 대하여 사람들의 관심이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헬스장에 사람들이 모여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현재 2단계에서는 일부 제약이 있습니다. 실내 집단 운동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헬스장 같은 경우 영업중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3단계에서 민간 다중시설은 고위험시설 및 중위험시설 운영 중단됩니다. 다른 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강제화 됩니다. 헬스장은 중위험시설로 분류되므로 영업정지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만, 최악의 경우 현실이 된다면 3단계 지역의 헬스장 운영하는 분들이 타격 받지 않을까 우려되며 평소 헬스를 꾸준히했던 분들은 어디서 운동을 해야하나 고민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사진 = 어느 산책로에서 봤던 운동기구. 한국에서는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산책로 및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를 통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8월 19일 오전 0시가 되면서 서울, 경기도, 인천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을 받게 됐습니다. 될 수 있으면 야외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트위터 트렌드에는 코로나 재유행, 코로나19 단어가 떴습니다. 트위터에서 코로나 관련 이슈가 주목받는 중입니다. 아울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코로나19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C) 트위터 앱]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8월 1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29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중에 국내발생 확진자는 283명입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8월 19일 11시 정례브리핑을 통해 수도권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되었음을 언급하면서 격리 조치 및 역학조사 등의 위반 시 고발 및 손해배상 청구 등 엄정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학원 같은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습니다만, 이미 2단계 강화를 통해 300명 이상 모이는 대형학원은 고위험시설로 분류되므로 현재 2단계 지역의 해당 학원들은 오는 30일까지 운영 중단됩니다. 300명 미만의 학원은 방역수칙 의무화를 지켜야 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어기면 집합금지 요청됩니다. 여기서 3단계로 격상되면 어떤 조치가 나올지 알 수 없으나 최소한 정부에서 대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3단계까지 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만약 3단계로 격상되면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더 이상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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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결혼식 헬스장 정리

 

-수도권에서 확진자 갑작스럽게 급증, 서울 하루 확진자는 132명(8/18 0:00 기준)

-이대로는 3단계 격상 가능성 높은 상황, 일상생활 더 힘들어지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및 결혼식 등에 대하여 궁금증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소 시사에 관심이 적었던 사람도 이 단어는 알고 있을 듯 합니다.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이곳 저곳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어를 들어보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오는 8월 19일 오전 0시 이후에는 서울과 경기도, 인천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됩니다. 워낙 수도권 집단 감염 사례가 급증하다 보니 정부에서 이 같은 조치를 내리게 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헬스장 같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장소 방문 여부에 대하여 궁금하게 여기는 분들이 꽤 있을 듯 합니다. 주말에 결혼식 찾는 사람이 많다면 운동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 중에서는 헬스장 출입하는 사람이 꽤 있습니다.

 

 

[사진 = 질병관리본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최근 서울과 경기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했음을 알렸습니다. 8월 16일부터 2주 동안 시행된다고 합니다. 서울과 경기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해당 되었는데 8월 18일에는 인천까지 추가됐습니다. 서울 및 경기도와 더불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으로 말입니다.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갑자기 늘어나면서 이러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만약 확진자가 더 늘어날 경우 3단계 격상 가능성이 꽤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헬스장 방문 등이 그야말로 막막한 상황이 될지 모릅니다. 8월 16일 오전 0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8월 19일 오전 0시 이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추이가 그야말로 걱정스럽습니다. (C) 질병관리본부 공식 트위터]

 

 

이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2주 간 기준으로 하루 확진자가 50명 미만일 경우 1단계, 50명에서 100명 미만이 2단계, 100명 이상인 것과 더불어 1주 2회 더블링 발생할 경우 3단계가 됩니다. 여기서 코로나 3단계 더블링 뜻 하루 확진자 2배 증가될 경우를 말합니다. 일부 여론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되지 않는 이유에 대하여 궁금증 느끼는 사람도 있을 듯 합니다. 이러한 기준 살펴보면 아직은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이었던 경기도 같은 경우 8월 18일 0시 기준으로 하루 확진자 53명 나왔습니다. 경기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여부가 불확실하게 됐습니다. 물론 코로나19 확산으로 자영업자 포함하여 현재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3단계로 높아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인원이 대면 형태로 모이는 모든 사적 및 공적 집합/모임/행사 자제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여기서 대면이란 서로 얼굴을 마주 보는 형태입니다. 이 부분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어떻게 되는지 궁금증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8월 22일 토요일, 23일 일요일)이나 8월 29일 토요일에 수도권에서 결혼식 모임에 참석하는 분이라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기준 때문에 망설이기 쉽습니다. 참석을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또는 결혼식 강행해야 하는지 여부 말입니다.

 

 

[사진 = 청와대 국민청원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예식장 기존 계약 무효처리 원하는 청원이 1만 4천여 명 참여했습니다. 그와 더불어 예식장 위약금 보장해달라는 청원(약 3천 4백 명) 또한 참여한 사람이 꽤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인원 제한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일 경우 금지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조치로 인하여 예식장 위약금 보장 원하는 목소리가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오는 게시물을 통해 제기됐습니다. (C) 청와대 국민청원 공식 홈페이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진행 및 참여 여부와 관련하여 변수 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8월 19일 오전 0시부터 서울과 경기도, 인천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진행되기 때문에 결혼식이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으로 진행될 경우 참석자들이 벌금 300만 원 물게 됩니다.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말입니다. 여기서 확진자까지 나타날 경우 정부로부터 구상권 청구 당하는 위기에 몰릴 수 있습니다. 이는 결혼식 뿐만 아니라 다른 모임이나 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결혼식 어떻게 되는지 궁금증 느낄만 합니다. 그때는 1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 금지되기 때문에 그 기준을 따라야 할지 모를 일입니다.

 

모임은 아닌데 사람들이 몰리는 장소도 있습니다. 바로 헬스장입니다. 몸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이곳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헬스장 방문 여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현재로서는 이용 가능하나 실내에서 집단으로 운동하는 경우에는 제약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형태이니 말입니다. 이쯤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헬스장 어떻게 되는지 궁금증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만약 3단계로 격상될 경우 2단계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헬스장은 중위험시설로 분류됩니다. 다중시설에서 민간 3단계는 고위험, 중위험시설 운영 중단, 그 외 시설 방역준수 강제화로 나옵니다. 어쩌면 헬스장 중단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국민의 건강을 위해 헬스장 중단되서는 안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현재 상황]

 

 

[사진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 서울과 경기도이며 이제는 인천까지 추가되면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곧 진행 예정입니다. 가급적이면 외출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8월 18일 화요일 저의 스마트폰을 통해 이러한 긴급재난문자를 받았습니다. 수도권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트위터 트렌드 중에서는 재난문자, 실내50인 단어가 떴습니다. 트위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눈길을 끄는 중입니다. 그와 더불어 오늘 스마트폰을 통해 재난문자 받은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C) 트위터 앱]

 

 

[사진 =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8월 18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일 확진환자 246명이라고 합니다. 그중에 국내발생은 235명이라고 합니다. 지난 8월 15일 그 이슈 때문에 코로나 국내 확진자가 한동안 많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제는 대체공휴일 포함한 연휴가 끝났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잠복 기간이 1~14일 정도 된다는 점에서 수많은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럴 수록 마스크 착용을 더 철저히 하는 것과 더불어 손 소독제를 주기적으로 발라야 합니다. (C) 보건복지부 공식 트위터]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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