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욱 대학교 한경대, N번방 갓갓 신상 드디어 공개

 

-N번방 개설자로 알려진 인물, 최근 검거 및 5월 13일 신상 공개

-조주빈, 강훈, 이원호 이어 N번방 관련 인물 네 번째 신상 공개...오는 18일 문형욱 얼굴 공개 예정

 

 

문형욱 대학교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줬던 텔레그램 N번방 최초 개설자, 이른바 '갓갓'이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인물이 최근 검거됐습니다. 지난 3월 N번방 계열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검거 이후 갓갓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검거되었으며 오는 18일 문형욱 얼굴 공개 예정입니다. 그 날 문형욱 포토라인 앞에 서기 때문입니다. N번방 갓갓 신상 공개되면서 문형욱 대학교 주목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는 대학생입니다. 하지만 N번방 사건과 얽히면서 퇴학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미 문형욱 이름과 나이, 얼굴이 세상에 알려진 가운데 과연 그가 학교에서 퇴학될지 그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인물이기 때문에 퇴학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사진 = 지난 5월 13일 구글 트렌드 검색 1위 문형욱 입니다. N번방 갓갓 신상 세상에 공개되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갓갓 이름은 문형욱이며 한경대 14학번 입니다. 출생연도는 1995년생이며 만 24세입니다.(한국식 나이 26세) 문형욱 한경대 재학중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그의 대학 시절 생활이 어땠는지 미디어를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범죄를 저질렀던 그는 현실 생활에서 평범한 대학생이었습니다. (C) 구글 트렌드]

 

 

N번방 갓갓 신상 공개 이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5조(피의자의 얼굴 등 공개)에 의해서 입니다. 수사기관은 갓갓 성폭력범죄에 대하여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바라봤으며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범죄예방 등에 의해서 갓갓 신상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문형욱은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가 있습니다. 텔레그램에 N번방을 개설하면서 아동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 12일 영장실질심사 당시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인정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결국 문형욱 구속되었으며 지난 13일 경찰의 신상공개위원회를 통해 그의 신상이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이미 조주빈, 강훈, 이원호 같은 박사방 및 N번방 주요 피의자들의 신상이 공개되었기 때문에 N번방 개설자 문형욱 신상 공개는 당연했습니다.

 

오는 18일에는 문형욱 검찰 송치 때 경북 안동경찰서에서 포토라인에 설 예정입니다. 지난 3월 조주빈 검찰 송치 당시 기자들에게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추게 해줘서 감사드립니다"라며 자신이 악마의 삶을 살았음을 스스로 고백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주빈 얼굴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당시 조주빈 목 깁스했던 모습 기억하는 사람 많을 것입니다. 이제는 N번방 갓갓 신상 공개되면서 문형욱 포토라인에 설 예정입니다. 영장실질심사 당시 마스크를 착용했던 그의 현재 얼굴은 곧 세상에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얼굴이 세상에 알려졌으나 최근 모습 공개 예정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사진 = 트위터 트렌드에는 문형욱 신상공개가 떴습니다. 그동안 트위터에서는 N번방 관련 키워드가 트렌드에 뜨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트위터에서 N번방 사건에 분노했던 사람이 많았습니다. 특히 조주빈 검거 때는 트위터에 N번방 이슈와 청와대 국민청원이 화제를 모으면서 K-POP 좋아하는 해외 누리꾼들이 N번방 사건 주목하게 됐습니다. N번방 사건이 해외에 널리 알려진 것은 트위터 영향이 컸습니다. N번방과 K-POP은 서로 관련 없으나 트위터 트렌드에 주로 뜨는 존재들입니다. 해외 K-POP 팬들 중에는 단순히 K-POP을 듣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알아가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압니다. (C) 트위터 트렌드]

 

 

문형욱 대학교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컸습니다. 그가 대학생이었으니 말입니다. 갓갓 검거되기 전까지 그의 신상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N번방 갓갓 신상 공개되면서 문형욱 대학교 다니는 인물임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얼굴과 나이, 이름이 알려졌기 때문에 그가 어느 학교를 다니는 인물인지 온라인에 전파됐습니다. 문형욱 한경대 재학 중입니다. 여러 미디어에서는 그가 학교에서 어떻게 지냈는지와 관련된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문형욱의 삶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대학 생활이 무난했던 것으로 보여지나 텔레그램에서는 전혀 다른 삶을 보냈습니다. N번방 개설자 문형욱 한경대 퇴학 위기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칙에 따라 징계위원회를 열어서 징계가 어떻게 결정될지 주목됩니다.

 

무엇보다 N번방 및 박사방 사건은 그야말로 최악의 사건입니다. 용의자들이 여러 여성을 협박하여 성착취 영상물을 촬영했고 텔레그램을 통해 유포했는데 피해를 당했던 여성들 중에는 미성년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검거를 기점으로 N번방 및 박사방 사건 향한 국민적인 분노감이 커졌습니다. 그 결과 청와대 국민청원에서는 N번방 사건 관련 청원 참여 인원이 200만 명 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것도 청원 2개가 말입니다. N번방 및 박사방 사건 주요 용의자 조주빈, 강훈, 이원호에 이은 문형욱 신상 공개와 더불어 문형욱 대학교 주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해당 사건 향한 국민적인 분노감이 여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N번방 운영자 문형욱,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모두 검거됐습니다.

 

 

[사진 = 청와대 국민청원에서는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된 청원 참여 인원이 200만 명 돌파했습니다. 그 중에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달라는 청원에는 271만 명이 청원 참여했습니다. (C) 청와대 국민청원 공식 홈페이지]

 

 

[사진 = 그 외에 또 다른 N번방 사건 청원도 참여 인원 20만 명 돌파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특정 청원에 대하여 30일 동안 참여 인원 20만 명 넘을 경우 정부 및 청와대 책임자가 답변합니다. 현재 답변 대기 중인 청원들 중에서도 N번방 관련 청원이 꽤 있습니다. N번방 사건 향한 여론의 관심이 지속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줬던 사건이었으니 말입니다. (C) 청와대 국민청원 공식 홈페이지]

 

N번방 및 박사방 사건 주요 용의자 조주빈, 강훈, 이원호, 문형욱 신상 공개될 때마다 느끼는 점이 있다면 이들의 나이가 상당히 젊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살아갈 시간이 엄청나게 많을텐데 텔레그램에서 안좋은 것을 하면서 평생에 남을 오점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언젠가 이들이 출소하더라도 이들의 이름과 얼굴은 여론에 잊혀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N번방 및 박사방 사건에 분노했던 한국인들이 많았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말았습니다.

 

특히 조주빈 검거되었던 시점에는 한국이 코로나19 대응을 철저하게 잘 해내며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한국의 국격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한편으로는 N번방 및 박사방 사건으로 인하여 한국의 안좋은 사건이 세계에 알려지는 씁쓸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한국을 망신시키는 사건이 더 이상 벌어져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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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사용방법 및 체크카드 신청 살펴보니?

 

-5월 11일 오전 7시부터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신청 가능(온라인)

-카드 사용 기간은 2020년 8월 31일까지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사용방법 알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코로나19에 따른 민생경제 안정 정책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수단 중에 하나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입니다. 본래 소득 하위 70% 이하 지급 계획이 세워졌을 때는 이러한 지급 수단은 알려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전 국민 지급으로 바뀌면서 지급 계획도 달라졌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체크카드 신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드 결제를 많이 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쯤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사용방법 및 토스 신청 관련 부분에 대하여 알고 싶은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 = 행정안전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11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체크카드 신청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온라인) 이에 행정안전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9개 신용카드사 간 업무협약 체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체결을 맺은 곳은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입니다. 다만, 5월 11일부터 모두가 신청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사용방법 관련하여 요일제 방식 적용된 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5월 16일부터 요일제가 제외됩니다. 5월 11일~15일 사이에 온라인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체크카드 신청 수요가 많을 것이라는 예측을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C) 행정안전부 공식 트위터]

 

 

이미 저소득층에서 긴급재난지원금 현금 지급이 이루어졌다면 오는 11일부터는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이 아닌 일반 가구는 현금이 아닌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포인트,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는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반면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는 오는 11일 오전 7시부터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일주일이 지난 18일 오전 9시부터는 오프라인에서도 신청 가능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형태의 지급이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보다 일주일 먼저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카드 사용이 많은 사람이라면 편리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소지한 사람 상당하기 때문에 긴급재난지원금 체크카드 및 신용카드 형태로 지급 받으려는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다만,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충전은 세대주 신청이 원칙입니다. 얼마 전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가 오픈했을 때 공인인증서 보유한 세대주만 조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충전도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행정안전부는 지난 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세대주가 아니더라도 긴급재난지원금 이의신청 및 수령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이의신청하면 됩니다. 세대주가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 말입니다.

 

 

[사진 = 긴급재난지원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인인증서가 있는 세대주만 모바일이 아닌 기기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대상 전 국민이나 개인이라기 보다는 '가구' 단위로 지급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통해서 받고 싶다면 세대주가 신청해야 합니다. 세대주 명의의 카드에서만 충전됩니다. (C) 긴급재난지원금 공식 홈페이지]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사용방법 이렇습니다.(체크카드 충전 포함) 가구의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요일제에 맞춰야 합니다. 출생연도 끝자리 1&6 월요일, 2&7 화요일, 3&8 수요일, 4&9 목요일, 5&0 금요일이며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요일제가 시행되지 않으나 방문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충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 시간이 다릅니다. 온라인은 오는 11일 오전 7시부터 9개 카드사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신청서를 입력하는데 이때 신용 및 체크카드에 긴급재난지원금 충전하면 이틀 뒤에 지원금 들어옵니다. 아무 카드나 신청 가능한 것이 아닌 지원금 충전 원하는 카드여야 하며 세대주 본인명의여야 합니다.

 

온라인이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오프라인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오프라인은 온라인에 비해서 신청을 일주일 뒤에 해야 합니다.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카드와 연계된 은행창구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카드와 연계된 은행창구에서 신분증 제시 및 대상자 여부 조회를 거쳐 신청서 작성합니다. 그 이후 선택한 카드에 충전하면 이틀 뒤에 지원금이 들어옵니다. 신분증은 운전면허증이나 여권도 해당됩니다. 여기서 9개 카드사에 대해서 다시 언급하면 이렇습니다.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입니다.

 

 

[사진 = 삼성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내에 대한 공지가 떴습니다. (C) 삼성카드 공식 홈페이지]

 

 

[사진 = 삼성카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삼성카드 사용 시 카드 결제건, 카드 혜택(할인, 적립) 제공 및 이용실적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문자를 통해서 긴급재난지원금 잔액 및 사용금액 실시간 파악 가능한 것도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C) 삼성카드 공식 홈페이지]

 

 

[사진 = 긴급재난지원금 삼성카드 신청 시 23:30~00:30에는 신청 불가능합니다. 행정안전부 시스템 점검 때문입니다. 아울러 삼성카드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는 것이 신속하다고 언급했습니다. (C) 삼성카드 공식 홈페이지]

 

 

 

[사진 =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카드 사용방법 관련하여 삼성카드에서는 이렇게 안내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관련하여 언급되었는데 선택사항이라고 합니다. (C) 삼성카드 공식 홈페이지]

 

토스 앱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가능합니다. 해당 앱에서 BC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삼성카드, 우리카드, 현대카드, 신한카드 연결 이후에 이동되는 카드사 페이지를 통해서 신청 완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해당 카드 중에 하나를 접속하고 싶다면 본인 인증을 위해 휴대폰 본인인증 약관 동의 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토스에서도 세대주가 신청해야 합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액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있으실 것입니다.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이상 가구 100만 원이며 개인 형태의 지급이 아닙니다. 만약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받고 싶다면 사용 기한이 8월 31일임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금액이 소멸되기 때문입니다. 기한안에 금액을 모두 소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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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회사 주목받는 이유(감염경로 정리)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 감염과 연관된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다시 늘어난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5월 9일 0시 기준 17명 지역발생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및 회사 향한 국민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중입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클럽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자릿 수로 줄어든 이후에 벌어진 집단 감염입니다. 문제는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상당히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서울과 용인만 돌아다닌 것이 아닙니다. 지난 며칠 동안 수도권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또 다른 확진자들이 나타나면서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폭이 다시 커졌습니다. 용인 66번 확진자 회사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당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분이 용인 67번 확진자가 됩니다. 이번 집단 감염으로 인하여 확진자들의 동선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됐습니다.

 

 

[사진 = 용인시청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지난 5월 6일 용인 66번 확진자 관련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루 전이었던 5일 어린이날에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씨젠)를 했으며 다음 날인 6일에 양성 판정 받았습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일 금요일 저녁과 2일 토요일 새벽에 걸쳐 서울 이태원에 있는 클럽들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클럽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좁은 장소에서 붙어다니기 때문에 만약 확진자가 방문했을 경우 집단 감염이 우려됩니다. 결국 용인 66번 확진자 알려진 이후에 또 다른 이태원 클럽 확진자들이 여러 명 등장하면서 이태원 집단 감염은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C) 용인시청 공식 페이스북]

 

 

경기도 용인 66번 확진자 나타나기 전까지 한국은 세계로부터 코로나19에 성공적으로 대처했다는 반응을 얻었습니다. 한국을 시기하는 이웃나라 일본 조차 한국의 대처를 극찬했을 정도였습니다. 실제로 한국 코로나19 확진자는 한 자릿 수로 줄었던 때가 있었으며 그 중에 대부분이 해외 유입 확진자였습니다. 지역발생 확진자가 단 한 명도 없던 날이 있었을 정도로 코로나19를 잘 막아냈습니다. 이른바 K방역이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결정타가 됐습니다. 하지만 이태원 클럽가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한국은 또 다시 중대한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최선을 다한 것은 웬만한 사람이면 잘 압니다. 하지만 지난 5일까지 진행됐던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에 클럽을 방문했던 사람들 사이에서 확진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국 정부의 책임이 아닙니다.

 

용인 66번 확진자 감염경로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사람들 사이에서 확진자가 더 있었기 때문입니다. 관악구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 45번, 46번, 47번 확진자 같은 경우에는 지난 5월 2일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용인 66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인천의 최근 확진자 중에도 이태원 클럽 확진자가 있습니다. 그중에는 인천의 어느 정신요양병원 입원했던 확진자도 있습니다. 그러자 이 병원은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수준의 조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다보니 용인 66번 확진자 감염경로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며칠 동안 이태원 뿐만 아니라 수도권 및 강원도 홍천을 돌아다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진 = 용인시청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공개했습니다. 여기서 관외동선은 용인이 아닌 다른 지역에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해당 게시물에서는 용인 내에서의 동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월 1일 오후 5시 30분까지 용인이 아닌 곳에 있었다면, 그 이후 용인에 있다가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 40분까지 용인이 아닌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그곳은 서울 이태원입니다. 5월 5일에는 기흥구보건소 앞에서 차량접촉사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보험사 직원 1명과 접촉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 용인시청 공식 페이스북]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정리했습니다. 4월 30일 목요일에는 서울 송파구에 있다가 경기도 가평을 거쳐 강원도 홍천을 찾았습니다. 홍천은 5월 1일 금요일까지 있었습니다. 연휴 기간에 홍천에 있는 한 숙박업체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4월 30일은 석가탄신일이며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입니다. 그 이후 5월 1일에 용인 수지구에 이어 기흥구를 찾다가 서울 송파구에 있는 장지역 화장실, 어느 지하주차장을 방문한 뒤 용산구에 있는 클럽들을 5월 2일 새벽까지 드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성남 분당구를 거쳐 용인 기흥구로 이동했습니다.

 

5월 3일에는 경기도 수원 장안구에 있는 어느 이비인후과 및 약국 방문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월 4일에는 자택에 있었으며 5월 5일 용인 기흥구보건소를 찾았습니다. 용인 66번 확진자 회사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동료 직원이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해당 회사는 전 직원 무기한 재택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용인 66번 확진자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인 휴가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용인 66번 확진자 어느 시점에 확진된 것인지 궁금증을 느끼게 됩니다.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다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사진 =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4월 30일 서울 송파구부터 시작됩니다. 오전에 지하주차장과 한 커피점에 있었습니다. 송파구청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용인 66번 확진자 이동경로 올리면서 마스크 착용 유무를 표기했습니다. 4월 30일 어느 지하주차장에 있었을 때를 빼고 5월 1일까지 포함해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던 기록이 나옵니다 (C) 송파구청 공식 페이스북]

 

 

[사진 =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중에 가평 포함됐습니다. 남이섬 입구의 한 편의점 등을 방문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C) 가평군청 공식 홈페이지]

 

 

[사진 =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중에 홍천 포함됐습니다. 경기도 가평을 거쳐 강원도 홍천에 있는 한 숙박업체에서 1박 2일을 보냈으며 식당도 이용했습니다. (C) 홍천군청 공식 홈페이지]

 

 

[사진 = 아까전에도 올렸지만,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용인 내에서의 주요 동선은 이렇습니다. 다시 업로드하는 이유는 서울 송파구부터 시작된 용인 66번 확진자 감염경로 이해를 돕기 위해서입니다. 이번에는 출처가 용인시 공식 인스타그램 입니다. (C) 용인시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 용산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용인 66번 확진자 이태원 소재 클럽 및 주점 방문했던 곳과 방문시간이 공개됐습니다. (C) 용산구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 용인 66번 확진자 동선 성남 포함됐습니다. 이때가 서울 이태원 소재 클럽 및 주점 방문했던 이후이며 접촉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C) 성남시 공식 페이스북]

 

 

[사진 = 용인 66번 확진자 수원 포함됐습니다. 수원시청 공식 페이스북에 따르면 방문지 방역소독 완료했답니다. (C) 수원시청 공식 페이스북]

 

 

[사진 = 현재 트위터 트렌드에는 이태원 클럽, 클럽 방문자, 이태원 관련이 떴습니다. 트위터에서 최근 발생한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주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C) 트위터 앱]

 

분명한 것은, 코로나19는 아직 종식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확진자가 많이 줄어들면서 코로나19가 거의 끝나갔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래서인지 지난 연휴 기간에 여행 인파가 붐볐습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나타났기 때문인지 클럽 찾은 사람도 많았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사태는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안에 벌어졌습니다. 결국 국민들 중에 일부에서 방심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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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신청, 공인인증서 활용 필수

 

-5월 4일 오전 9시부터 조회 가능, 세대주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통해서 확인

-저소득층 가구는 5월 4일부터 현금 지급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향한 국민들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5월 4일 오전 9시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사이트 오픈되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로 타격 받았던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주목하기 쉬웠을 것입니다. 과연 자신이 속한 가정이 혜택을 누릴 수 있을지 기대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4인 가구 기준으로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다 보니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방법 어떤지 궁금하게 생각하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이트가 오픈되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일단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사진 = 지난 5월 3일 구글 트렌드에서는 인기 검색어 1위에 긴급재난지원금이 떴습니다. 구글에서 해당 키워드 검색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도 20만 회 검색되었다고 말입니다. 구글 트렌드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뜬 키워드 치고는 상당히 많이 검색됐습니다. 웬만해선 5만 회 이상 검색되는 경우가 흔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20만 회 검색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향한 국민적인 관심이 높게 작용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구글 점유율이 예전보다 높아졌다는 점에서 해당 통계는 신빙성이 높습니다. (C) 구글 트렌드]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주목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지원대상이 소득하위 70%에서 전 국민으로 범위를 넓혔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소득과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입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시 전자화폐 및 지역상품권 형태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제는 그 방식도 변경됐습니다. 저소득층 약 280만 가구가 5월 4일에 현금 형태로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본래 현금 지급 얘기가 없었는데 긴급재난지원금 지원대상 변경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소득층 현금 지급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른 일반 가구는 지역사랑상품권, 지자체 선불카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포인트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받으면 됩니다.

 

이미 각 지자체 정책(예를 들어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통해 지원을 받은 가구도 있을지 모릅니다. 이제는 정부에서도 지원을 하기 때문에 혜택을 또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눈여겨 보기 쉽습니다. 한국 국민으로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이니 말입니다. 가구 구성원 수에 따라 최소 40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눈에 띕니다. 생활비 유지하는데 있어서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한국 국민들의 핫이슈가 됐습니다.

 

 

[사진 =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사이트 오픈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신청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는데 5월 4일 오전 9시에 사이트가 열리면서 조회 가능합니다. 알고보니 가족 구성원 중에서 세대주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 1,6 월요일 / 2,7 화요일 / 3,8 수요일 / 4,9 목요일 / 5,0 금요일 / 토&일요일 제한 없음입니다. 또한 공인인증서 보유한 세대주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공인인증서 반드시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없는 것도 주목할 점입니다. 조회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 긴급재난지원금.kr]

 

 

5월 4일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통해서 가장 주목받는 존재가 공인인증서 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긴급재난지원금 통해서 실감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공인인증서는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은행 계좌 조회 등을 할 때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긴급재난지원금 공인인증서 확인 할 때는 스마트폰이 아닌 PC에서 진행하셔야 합니다. 모바일 기기에서는 조회 어렵습니다. 반면에 공인인증서가 없거나 또는 기한 만료 이후 갱신을 하지 않은 분들도 적지 않으리라 봅니다. 공인인증서 필요성에 대하여 저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는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같은 경우 '세대주에 한해서' 필요합니다.

 

아마도 세대주 분들 중에서는 연령층 높으신 분들이 많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 분들 중에는 공인인증서 개설하지 않은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공인인증서는 IT 기기 활용이 많은 세대에서 쓰이기 쉬우니 말입니다. 중장년 세대 분들은 대략 40대 이전 세대에 비해 IT 기기 활용이 많지 않은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공인인증서가 없다면 며칠 뒤를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5월 11일부터 온라인, 5월 18일부터 오프라인에서 가능합니다. 5월 4일은 조회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신청은 며칠 뒤에 할 수 있습니다.(저소득층 현금 지급 논외) IT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5월 18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bluesoccer.net/7894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5인가족 및 금액 어떻게 되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5인가족 및 금액 어떻게 되나? -기존 소득하위 70% 가구 지급에서 전 국민 지급으로 변경 -저소득층 약 270만 가구 현금 수령 가능, 일반 가구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포인트 등으로 수령 정..

bluesoccer.net

 

 

[사진 =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및 지급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용 및 체크카드는 5월 11일 월요일 오전 7시부터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1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품권 선불카드는 5월 1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지자체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습니다. (C) 긴급재난지원금.kr]

 

 

[사진 = 행정안전부는 5월 4일 공식 트위터에서 긴급재난지원금.kr 에서 해당 지원금 대상자 조회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세대주만 조회할 수 있으며 요일제 방식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저의 글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C) 행정안전부 공식 트위터]

 

 

[사진 = 행정안전부는 5월 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시급한 징원이 필요한 가구에게 즉시 현금 지급이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가구, 기초연금 및 장애인연금 수급 가구 중 주민등록표상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가 수급자인 약 280만 가구라고 밝혔습니다. (C) 행정안전부 공식 트위터]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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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자영업자 140만원 신청 및 기간은?

 

-서울시, 코로나19로 매출 급감한 자영업자 돕기 위해 지원금 마련

-월 70만원 두 달씩 받으면 총 140만원 받을 수 있는 지원금!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주목하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민생경제 악화로 손해를 보는 소상공인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오프라인 상점이 문을 닫는 경우도 있습니다. 폐업 사유는 알 수 없으나 그 타이밍이 코로나19 이후라는 점에서 소상공인 분들이 경기 침체로 힘겨워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반응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같은 정책이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힘이 되고 있습니다. 생계비용을 충당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처럼 말입니다. 서울시 소상공인 자영업자 140만원 주목하기 쉽습니다. 물론 이 금액은 한 달이 아닌 두 달을 합친 비용이나 돈이 나온다는 것만으로 매리트가 충분한 혜택임에 분명합니다.

 

 

[사진 =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에 대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즉,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입니다. 신청기간은 2020년 5월~6월 중이며 월 70만원씩 2개월 동안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70 X 2 =140'이 되므로 서울시 소상공인 자영업자 140만원 받을 수 있는 셈입니다. 다만, 모두가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대상은 서울소재 사업자 중에서 연매출 2억원 미만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업력은 6개월 이상이며 일부 업종이 제외된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C)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정책 도입은 반가운 일입니다. 말 그대로 서울에서 사업을 하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정책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하여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아동돌봄쿠폰 지급이나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같은 지자체 정책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번에는 소상공인 대상의 정책에 눈길을 돌릴만 합니다. 매출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로 외출하는 사람이 줄어들다 보니 오프라인 상점을 찾는 사람이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확진자가 하루 한 자릿 수로 나오는 경우(대부분은 해외유입)가 잦아지면서 길거리 돌아다니는 사람이 늘어난 듯한 느낌이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눈에 띄게 늘어났던 시기에는 소상공인 분들이 매출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서울시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정책을 시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은,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현금 지급입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나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같은 수많은 한국인들이 잘 아는 코로나19 관련 지원 금액 정책을 보면 지자체 상품권 형태로 지급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대상 중에 약 270만 가구인 저소득층은 현금으로 지원받게 되었으나 일반에 해당하는 약 1,900만 가구는 지자체 상품권, 선불카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포인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다수는 현금 지급이 아닙니다. 그런데 서울시 소상공인 자영업자 140만원 지급 혜택은 현금 형태로 지원되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상점 임대료 같은 운영비용을 충당하는데 있어서 현금이 지자체 상품권이나 지역화폐보다 더 실용적이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사진 = 박원순 서울시장은 4월 23일 트위터를 통해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매월 70만원씩 2개월 현금 지원한다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여기서 2개월은 연속 지원을 말합니다. 서울시에 의하면 서울 소재에서 사업자로 등록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약 41만 개소가 지원대상이며 서울 소재 전체 소상공인의 72%가 헤택을 보게 되는 셈입니다. 소상공인에 해당되는 분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C) 박원순 서울시장 공식 트위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언제부터 가능한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으실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해당 정책이 발표 되었으나 아직까지는 헤택이 뚜렷하게 진행된 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신청은 오는 5월 중순 이후부터 온라인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그 다음 달인 6월에는 오프라인에서 접수할 계획입니다. 신청할 때의 서류와 제출방법은 별도 안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는 경우가 흔치 않기 때문에 혹시나 서류 접수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 어려움을 소상공인 분들이 겪지 않도록 서울시가 신경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이 작성되는 현재 시점에서는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기간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소상공인 분들 중에는 사업장 운영 시간 때문에 접수 시간 비우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온라인 접수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온라인 접수 시 그 절차가 어려울 경우 소상공인 입장에서 답답함을 느끼게 되는 나머지 시간이 지체되는 경우가 있을지 모릅니다. 그럴 때 오프라인 접수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오프라인 접수는 외부를 방문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 또한 시간이 지체 됩니다. 서류 접수 절차 간소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게 됩니다. 서울시 소상공인 자영업자 140만원 관련하여 지급 대상에 해당하는 분들이 모두 혜택을 받으려면 그 절차가 쉬워야 합니다. 서울시의 향후 계획을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 = 서울시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서울시 확진자가 전일대비 2명 늘어난 637명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진자 중에 격리중인 인원은 162명이며 퇴원은 473명입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사람은 2명입니다. 확진자는 5월 3일 오전 10시 기준입니다. (C) 서울시 공식 트위터]

 

 

[사진 = 질병관리본부 공식 트위터에서는 코로나19 국내 발생에 대하여 최근 2주간 해외유입으로 전파된 사례가 68.2%라고 합니다. 이제는 국내 감염보다 해외유입으로 인한 확진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C) 질병관리본부 공식 트위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금 도입 결정은 옳은 일이라고 봅니다. 서울에서 소상공인으로 활동하는 분들 중에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짐작되는데 그 분들이 금전적 운영에 부담을 겪지 않도록 서울시에서 2개월 동안 지원금 월 70만원씩 지급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혜택을 받는 분들은 상점을 계속 운영하는데 있어서 금전적인 어려움을 덜어낼 원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민생경제가 더 이상 어려워지지 않으려면 이 같은 정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 것도 중요하나 민생경제가 활기를 띄는 것도 중요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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