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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유닛´ 이대호가 폭발하면 한국은 이긴다 '타율 4할2푼9리, 팀 내 1위...한국 7연승 이끌었다' 지난해 4월 25일 마산에서 열린 롯데-SK의 경기를 중계하던 이순철 MBC ESPN 해설위원(현 우리 히어로즈 코치)은 덩치 큰 거포를 향해 "정말 대단한 타자"라는 찬사를 보냈다. 롯데의 '빅 보이' 이대호(26)의 무서운 타격 감각이 그의 입을 쉴 새 없게 만들었던 것이다. 국내 프로야구를 평정한 이대호의 방망이가 베이징 올림픽 무대를 빛내고 있다. 이대호는 본선 7경기에서 21타수 9안타(타율 0.429)에 팀 내 타율 1위와 홈런 3개를 기록하는 '괴물같은' 타격을 과시하는 중이다. 특히 홈런 3방(미국, 일본, 네덜란드전) 모두 팀의 선취 득점으로 연결돼 한국 승리의 '영양가 만점' 역할을 해냈다. 그런 이대호는 한국의 본선 7연승에.. 더보기
박태환의 '금빛질주'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마린 보이' 박태환(19, 단국대)이 10일 오전 2008 베이징 올림픽 메인 수영장 워터큐브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우승하면서 동양 남자 선수로는 72년 만에 남자 자유형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박태환은 지난해 3월 호주 멜버른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남자 자유형 400m 우승으로 세계 수영계에 파란을 일으켰으며 올림픽 무대까지 정복하며 남자 자유형이 더 이상 서양 선수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증명했다. 그러나 박태환의 금메달 레이스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박태환은 2006 도하 아시안게임 3관왕의 영광을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또 한번의 3관왕(남자 자유형 200m, 400m, 1500m) 달성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겠다는 각오다. 박태환은 오는 저녁 8시 22분(한국 시간)에 펼쳐지는 .. 더보기
한국 스포츠, 10일은 ´골드 데이´ 2008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의 목표는 아테네 올림픽에 이어 종합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것.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금메달 8~10개, 또는 12개까지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베이징 올림픽의 화려한 개막과 함께 한국의 본격적인 금메달 사냥이 시작됐다. 대회 첫 날 남자 유도 60kg급에서 최민호(한국 마사회)가 한국의 첫번째 금메달을 안겼으며 남자 공기권총 10m 에서는 진종오(KT)가 은메달을 따냈다. 첫 날 대회 3위로 최상의 스타트를 끊은 한국 선수단은 ´골드 데이´로 불리는 10일 2~5개의 금메달을 기대할 수 있어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가장 유력한 금메달 후보는 ´한국 수영의 별´ 박태환(단국대)과 여자 양궁 단체전에 출전하는 박성현(전북도청)-윤옥희(예천.. 더보기
맨유, '100주년' 커뮤니티 실드 우승할까?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FA컵 우승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포츠머스가 2008/09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의 개막을 알린다. 맨유와 포츠머스는 10일 밤 11시(이하 현지시각) 잉글랜드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FA 커뮤니티 실드 2008´ 단판 승부를 펼친다. 커뮤니티 실드는 시즌 개막에 앞서 전 시즌 리그 챔피언과 FA컵 우승팀이 맞붙는 ´슈퍼컵´이다. 잉글랜드에서는 1908년 시작 이래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커뮤니티 실드는 한때 채리티 실드로 불리다 2002년 명칭이 변경됐다. 다른 나라 리그에서는 슈퍼컵이란 명칭으로 대회를 치르지만 잉글랜드의 커뮤니티 실드는 ´100주년´의 오랜 전통과 ´잉글랜드 축구의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갖는 점, 우승 상패를.. 더보기
'8년전 금메달' 카메룬, 만만한 상대 아니다 '호랑이는 토끼 한마리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한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사상 첫 메달 획득에 나서는 박성화호가 본선 첫 상대인 카메룬전을 두고 떠올려야 할 속담이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란 말 처럼 상대팀 선수과 전력을 잘 살펴야 카메룬전에서의 승리 가능성이 밝다.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대표팀이 7일 저녁 8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중국 친황다오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릴 2008 베이징 올림픽 D조 본선 첫 경기 카메룬전을 치른다. 첫 경기가 메달 획득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카메룬은 박성화호가 반드시 이겨야 할 상대임이 틀림없다. 한국의 많은 팬들은 올림픽 본선 조편성이 발표됐을 때 카메룬을 두고 '강팀이지만 그래도 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국이 역대 올림.. 더보기
블로거뉴스 AD에 바란다 *해당 캡쳐는 8월 1일 정오에 했음을 밝힙니다. 저는 매일 축구 관련 글을 제 블로그에 올리고, 그것을 다음 블로거뉴스에 송고하여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던 사람입니다. 요즘 블로그가 1인 미디어라고 하던데, 그 영향력을 수많은 조회수를 통해 실감하고 있습니다. 저의 축구 관련 글을 보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죠. 만약 제가 블로거뉴스 AD에 참여하면 다음과 '광고하는' 업체에 이익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에 꾸준히 수천명의 사람들이 오고 있기 때문에 홍보 효과가 크기 때문이죠. 물론 다음에서 광고하려는 업체들도 하나둘씩 늘어날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제가 블로거뉴스 AD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꾸준히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에 대한 혜택을 늘려주셨으면 합니다...^^ 기존의 애드클릭스.. 더보기
K리그 이적시장...재미있게 돌아갑니다. 이천수 수원행(임대) 이동국 성남 입단 가능성(스포츠칸에서는 연봉 2억원에 대전 시티즌 입단 가능성 보도) 성남, 어경준 영입 대전 김형일-포항 권집 맞트레이드 수원 손승준-전북 김성근 맞트레이드 인천 이정렬-성남 도재준 맞트레이드 전북 루이스 영입, 울산 알미르 재영입 그 외 등등... 이적 시장 종료 얼마 앞두고...재미있게 돌아갑니다. 더보기
다음 애드클릭스 그냥 그렇다고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