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ET 공모주 청약 방법 및 수수료 여부 살펴보니?

 

-4월 28일 ~ 4월 29일 청약일, 공모가 105,000원

-증권사 다섯 곳에서만 청약 가능, 증권사 중에는 수수료 지불해야 하는 곳 있음

 

 

SKIET 공모주 청약 방법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은 분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년 동안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 SK바이오사이언스 공모주 청약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면 이번에는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이자 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 생산 소재 기업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입니다. 오는 5월 11일(예정일) 상장 첫 날 따상 가능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에서 개인 투자자들 중에 SKIET 공모주 청약 방법 눈여겨 보는 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따상 달성하면 청약 통해서 적잖은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SKIET 청약 증권사 중복 청약 가능하기 때문에 수익 효과가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SKIET 공모주 청약 방법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공모 첫 날 해당 기업 주가 상승 가능성 때문입니다. 최근에 주식 시장에서 따상 달성했던 SK바이오사이언스 같은 경우 공모주 청약을 통해 수익을 냈던 개인 투자자들의 사례가 온라인에 공유되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신이 청약했던 공모주가 따상에 오르면 뚜렷한 수익을 올릴 수 있으니 말입니다. 2020년 동학개미운동을 기점으로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생겨나면서 주식 시장 상장되는 공모주 청약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수익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관건은 SKIET가 과연 장래성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흔히 주식 시장은 앞으로의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오르거나 또는 내려가는 일이 빈번합니다. 최근 주식 시장에서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친환경 테마 같은 경우에는 친환경 관련 사업이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향후 도로에서 많이 보게 될 전기차도 친환경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SKIET는 2차전지 소재에 있는 배터리 분리막 사업을 합니다. 특히 습식 분리막 시장에서는 세계 1위 점유율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2차전지는 계속 충전을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2차전지 관련주가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고 향후 한국 산업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SKIET는 2차전지 소재사업 부문에서 경쟁력이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앞으로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게 된다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SKIET 공모주 청약 방법 중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모든 증권사에서 신청 가능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SK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해당 증권사들은 SKIET 주관사, 공동주관, 인수단으로 참여했습니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및 JP모건, 공동주관은 한국투자증권 및 크레디트스위스(CS)가 맡았습니다. 인수단은 SK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이 맡게 됐습니다. 만약 SKIET 공모주 청약 참여하고 싶은데 해당 증권사 계좌가 없다면 새롭게 계좌개설 하셔야 합니다.

 

 

만약 SKIET 공모주 청약 관련하여 계좌 개설 못하게 된다면 이런 경우가 있음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만약 최근에 다른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했을 경우 계좌 개설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의 증권사들 중에는 20영업일 이내에 복수 계좌를 개설할 수 없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SKIET 청약 증권사 중에 한 곳인 SK증권 같은 경우에는 제한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비대면 추가 계좌 개설하는데 있어서 제한 없으며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20영업일 이내 복수 계좌 개설 가능합니다. 다만, 이 부분이 SKIET 청약에만 해당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 이후의 공모주 청약은 어떨지 앞으로도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흥미롭게도 애플 앱스토어에 있는 앱>인기차트>무료 앱에서는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SK증권, 삼성증권 관련 앱들이 상위권을 독점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해당 앱을 설치해서 SKIET 공모주 청약하려는 분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에 미래에셋증권 같은 경우 JP모건과 함께 SKIET 공모주 청약 주관사로 활동합니다. 다른 증권사에 비해서 SKIET 모집주식수 및 최고청약한도가 가장 많습니다. 모집주식수는 미래에셋증권 약 297만 주, 한국투자증권 약 206만 주, SK증권 약 91만 주, 삼성증권 약 22만 주, NH투자증권 약 22만 주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일부 사진 출처가 미래에셋증권 앱입니다.

 

SKIET 공모가는 105,0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온라인 청약하려면 사전에 전자거래등록 완료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다른 증권사도 해당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 미래에셋증권에서는 이렇게 안내됐습니다. SKIET 청약일 및 환불일에 대해서도 안내가 됐습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SKIET 상장일 5월 11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SKIET 청약 증거금 525,000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SKIET 청약 증권 계좌에 입급할 때 쓰이는 금액입니다. 청약 증거금이 이렇게 결정된 이유는 공모가(105,000원)에서 10을 곱한 액수(1,050,000원)에서 절반이 청약 증거금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진 (C) NH뱅킹 앱]

 

은행 앱 이용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스마트폰에 있는 은행 앱에서 자신의 SKIET 청약 증권 계좌로 청약 증거금 보내시면 됩니다.

 

 

그런데 SKIET 청약 증거금 수수료가 있는 증권사가 있다는 것도 참고하셔야 합니다. SK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수수료 2,000원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현재 미래에셋증권 앱에서는 공모주 청약 관련하여 이러한 안내를 하는 중입니다. 미리 이체후 청약을 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번 SKIET 청약 같은 경우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래에셋증권 앱에 있는 검색 기능에서 메뉴 기능으로 선택한 뒤 '공모주 청약' 이라고 검색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청약입력 순서로 들어간 뒤 청약수량 10주, 청약증거금 525,000원 확인하시면 됩니다. 계좌 비밀번호도 입력하셨는지 체크도 해야 합니다. 그 이후 전자문서로 투자설명서 받음 동의 체크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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