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일 프로필 나이, 싱어게인 29호 레전드 무대 화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 출연중인 화제의 참가자

-3라운드 '제발' 무대 온라인에서 커다란 인기, ROCK 부활 기대해도 될까

 

 

정홍일 프로필 및 나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는 JTBC 싱어게인에서 현재 4라운드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싱어게인 29호 정홍일 본명 모르는 분들이 있을 듯 합니다. 이름보다는 29호 가수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싱어게인 정홍일 뿐만 아니라 이무진(63호) 이승윤(30호) 김준휘(10호) 등 다른 참가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싱어게인 TOP10 결정전부터 이름으로 경연을 펼치기 때문입니다. 현재 TOP10 진입 가능성 높은 참가자 중에 한 명이 싱어게인 29호 정홍일 입니다. 만약 TOP10 진입할 경우 자신의 이름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홍일 나이 및 그동안의 음악 활동이나 최근 솔로 앨범 발매 등을 주목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프로그램이 끝난 뒤 왕성한 음악 활동을 할 것 같은 기대감이 느껴집니다.

 

 

[사진 = 네이버TV TOP 100에서는 JTBC 싱어게인 29호 정홍일 제발 경연 무대가 상위권 기록중입니다. 업로드 된지 하루가 지나지 않았는데 재생수 거의 20만 회 육박했으며 좋아요 4천 회 넘었습니다. 현재 평일임을 감안해도 네이버TV에서 많은 인기를 얻는 중입니다. 이는 싱어게인 29호 정홍일 경연 영상을 TV에 이어 또 다시 듣고 싶어하는, 여론의 입소문을 타고 경연 영상을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화제성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습니다. (C) 네이버TV 앱]

 

 

개인적으로는 싱어게인 29호 정홍일 무대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다른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경연 펼치는 사람이 노래 잘 부르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음에도 이번 정홍일 무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90년대 TV 및 라디오를 통해서 접할 수 있었던 ROCK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 시절 ROCK을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싱어게인 29호 정홍일 무대는 공감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진정한 ROCK의 매력이 정홍일 무대에서 생생하게 드러났습니다.

 

근래 가요계에서는 ROCK을 듣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90년대와 다르게 음악적 트렌드 변화의 폭이 넓어졌으니 말입니다. 이렇다 보니 정통 ROCK을 하는 젊은 스타들이 발굴되지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대유행으로 트로트가 TV에서 질릴 정도로 계속 나오는 중입니다. ROCK의 냄새가 물씬 풍겨지는 노래를 TV에서 접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 답답함이 싱어게인 29호 정홍일 활약을 통해서 풀리는 듯 합니다. 90년대 또는 그 이전에 접했던 ROCK을 듣는 느낌입니다. 이렇다보니 싱어게인 29호 정홍일 노래 매력이 일종의 개성이자 긍정적 매력이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는 정홍일 프로필 및 싱어게인 활약상에 대하여 계속 접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늘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해당 프로그램 화제의 참가자이니 말입니다.

 

 

[사진 = JTBC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싱어게인 3라운드 라이벌전 방영분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싱어게인 29호 정홍일은 3라운드에서 싱어게인 10호 가수 김준휘를 7표 vs 1표로 꺾고 4라운드에 올랐습니다. 김준휘는 이혜리 슈퍼 어게인을 통해 4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라운드에서는 싱어게인 29호 정홍일이 10호 가수 김준휘와 같은 팀으로 나오면서 63호 이무진 & 30호 이승윤 팀에게 패한 뒤 탈락 위기에 있었는데 이선희 슈퍼 어게인으로 3라운드에 올랐습니다. 이번에는 정홍일 김준휘 상황이 대조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시청자 입장에서는 '우승후보가 여기서 탈락하면 안되는데...'라고 느끼셨을 텐데 2~3라운드에서 우승후보끼리 맞붙었기 때문에 이 같은 상황이 나오는 듯 합니다. (C) JTBC 공식 인스타그램]

 

 

싱어게인 정홍일 등장은 반가운 일입니다. ROCK의 부활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트로트가 90년대 후반 1세대 아이돌 등장 이후 오랫동안 인기 침체에 시달리다가 최근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대유행으로 다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전례가 있음을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의 존재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ROCK이 대중들에게 다가가려면 사람들에게 개성 넘치는 음악적 매력을 선사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콘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한국 ROCK에서는 그 아이콘이 제대로 발굴되지 못했으나 싱어게인을 통해 정홍일 이름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습니다. 향후 정홍일 프로필 중에서 싱어게인 출연은 상당히 돋보이는 문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정홍일 소속되었던(2020년 3월 탈퇴) 록밴드 바크하우스는 1998년 경남 창원에서 결성되었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알아주는 인디 밴드이며 헤비메탈 장르를 다루었다고 합니다. 정홍일 나이 관련하여 온라인에서는 1976년생으로 알려졌으며 만약 이 정보가 사실이라면 현재 나이는 한국식 46세, 만 나이 44~45세로 보입니다.(2007년 기사를 찾아보니 31세로 나왔습니다.) 최근에는 정홍일 솔로 앨범 발매됐습니다. 싱어게인 이후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사진 = 1월 5일 현재 FLO 앱 급상승 검색어 1위는 싱어게인입니다. 음원 앱을 통해 싱어게인 경연곡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습니다. (C) FLO 앱]

 

 

[사진 = 싱어게인 29호 정홍일 제발 FLO 포함한 주요 음원 앱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C) FLO 앱]

 

 

[사진 = 2020년 1월 5일 JTBC 싱어게인 방영됐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20년 1월 5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정홍일 경연 네이버TV TOP 100 상위권 진입은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싱어게인을 빛내는 스타가 배출되었으니 말입니다. 정홍일 뿐만 아니라 이무진, 이승윤, 김준휘 같은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경연 참가자들도 새로운 스타로 꼽히는 중입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성공하려면 대중들에게 뛰어난 실력에 충분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참가자의 존재감은 필수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참가자가 싱어게인에 많이 있습니다. 특히 트로트가 TV 프로그램 여기저기 나오는 현실 속에서 싱어게인이라는 새로운 유형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런칭한 것은 트로트에 질려있는 사람들의 음악적 재미를 되찾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홍일이 싱어게인 이후로 음악계에서 맹활약 펼치면 대중들에게 ROCK의 매력이 알려질 것이며 언젠가 한국 ROCK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날이 꼭 왔으면 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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