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신청 및 제한업종 어떻게 되나?

 

-5월 25일부터 온라인 신청 시작, 방문 신청은 6월 15일부터 시작

-조건 충족 시 월 70만원 2개월간 현금 지원 형태로 총 140만원 지급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신청 방법 및 제한업종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지구촌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도 타격을 받았으며 특히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것으로 압니다. 이에 서울시가 자영업자 분들 대상의 정책을 선보였습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을 통해서 월 70만원을 2개월 동안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신청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은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에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제한업종 있습니다. 모두가 지원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와 더불어 해당 조건이 반드시 충족되어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 현재 서울의 길거리 곳곳에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에 대한 현수막을 볼 수 있습니다. 길거리를 지나다니는 분들 중에서는 해당 정책을 인지하게 된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받을 수 있는 혜택이라는 점에서 영세 자영업자 분들이 주목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70만원씩 2개월 간 현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 서류 여부를 궁금하게 생각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해당 현수막에서는 "온라인신청시 제출서류 없음"으로 안내됐습니다. 만약 일 때문에 바쁜 분이라면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 시 온라인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C) 나이스블루]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 드디어 5월 25일 월요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분들 중에는 이미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지급 받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행정안전부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우 수령 가구가 92.8%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5월 24일 24시 기준) 대략 100가구 중에 92~93가구 정도가 수령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정부 및 지자체 코로나19 관련 정책 향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서울의 자영업자 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또 다른 정책이 바로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입니다. 2개월 동안 총 140만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혜택 현금으로 지원된다는 점입니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처럼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서울사랑상품권 형태의 지원이 아닌 현금 지원입니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서울사랑상품권 형태의 지급이 자영업자분들 보다는 소비자 분들이 더 많이 쓰는 존재입니다. 애초에 카드 및 상품권이 소비자의 소비 촉진을 편리하도록 만들어진 존재이니 말입니다. 자영업을 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현금 지원이 더 편할 것입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현금 형태로 지급 받을 경우 상점 임대료, 직원 인건비 등을 지출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이점이 있습니다. 직원 또는 건물주 분에게 카드 및 상품권으로 돈을 줄 수는 없는 일이니 말입니다.

 

 

[사진 = 현수막을 보니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대상은 2019년 연매출 2억원 미만입니다. 지난해 9월 1일 이전 창업, 영업중인 소상공인이 해당됩니다. 관악구 뿐만 아니라 서울시 모든 자치구가 해당됩니다. 반면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제한업종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과 방문 신청 기간이 다르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으며, 각각 5부제와 10부제 형태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관악구 같은 경우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우리은행 지점 및 관악구청 2층에서 신청할 수 있는데 이러한 방문 신청은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할 수 있으며 10부제 신청 날짜를 꼭 파악하셔서 자신이 해당되는 날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C) 나이스블루]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자격 이렇습니다. 2019년도 연매출 2억원 미만이며 지난해 영업기간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1억원 미만입니다. 사업장 소재지는 서울이어야 하며 이는 대표자 주소지와 관련 없습니다. 2020년 2월 29일 기준으로 만 6개월 이상의 운영 기간을 보유(2019년 9월 1일 이전 창업자)한 것과 더불어 신청일 기준으로 실제 영업장운 소상공인 분들이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신청 가능합니다. 여기서 2월 29일은 코로나19 확신이 심각했던 시기였습니다. 아울러 신청일 기준으로 실제 영업이 기준입니다. 이미 휴업 및 폐업을 했거나 사실상 폐업 상태에 있는 곳은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그와 더불어 종사자는 5인 미만이며 제조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 10인 미만 기준입니다.

 

온라인 신청 및 방문 신청 날짜 다릅니다. 온라인은 5부제 신청입니다. 사업장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에 해당하는 날짜에 따라서 접수하시면 됩니다. 월요일 1,6 / 화요일 2,7 / 수요일 3,8 / 목요일 4,9 / 금요일 5,10 입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방문 신청 시 10부제 적용됩니다. 6월 15일 월요일 0 / 16일 화요일 1 / 17일 수요일 2 / 18일 목요일 3 / 19일 금요일 4 / 22일 월요일 5 / 23일 화요일 6 / 24일 수요일 7 / 25일 목요일 8 / 26일 금요일 9 / 29~30일 출생연도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29~30일에 오프라인에서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을까 짐작되는데 미리 신청하시거나 아니면 온라인을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진 =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제한업종 이렇습니다. 해당 업종들이 어떤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골프장 운영업, 무도장 운영업 등도 제외됩니다. 부동산업도 제한업종에 있으나 부동산관련 서비스업(682)은 제외입니다. (C)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공식 홈페이지]

 

 

[사진 = 해당 홈페이지에서 말하는 부동산 관련 서비스업(682)은 부동산임대업 사업자 및 부동산중개업 사업자는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형태의 사업자는 융자지원 제한업종이기 때문입니다. (C)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공식 홈페이지]

 

 

[사진 =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개인택시 법인택시 신청 여부 주목하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개인택시와 개인화물자동차 등 운수사업자도 지원대상 조건 충족 시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법인택시는 사업자등록증 없는 관계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140만원 개인택시 법인택시 지원 여부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공식 홈페이지]

 

 

[사진 = 서울시 공식 트위터에서는 5월 25일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안내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SNS에서 해당 서울시 정책이 안내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C) 서울시 공식 트위터]

 

 

[사진 = 서울시는 서울시민 대상으로 하는 재난긴급생활비에 이어 코로나19와 관련된 또 다른 정책을 실행했습니다. 이번에는 자영업자 대상의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정책입니다. 총 140만원의 지원금은 70만원씩 2회로 나뉘어서 지급됩니다. 신청 이후 2주일 이내, 그리고 신청 익월 4째주에 지원금 70만원씩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현금 형태로 지급된다고 합니다. 사진은 서울시청 및 서울도서관(구 서울시청)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 시에는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심사는 관련 기관을 통해서 지원이 가려집니다. 매출액이나 현금영수증 발행, 고용자 수, 사업자 정보 등을 거쳐서 지원 받을 수 있는지 아닌지 가려집니다. 이 혜택을 적용 받는 많은 자영업자 분들의 사업 번창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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