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햄스터 정체, 파워풀한 실력자 같은 이유

 

-125대 1라운드 네 번째 조 승리

-원더걸스 출신 혜림 상대로 20표 vs 1표 승리, 2라운드 진출

 

 

복면가왕 햄스터 정체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지난 125대 경연 1라운드 네 번째 조에서 랍스터 닉네임으로 나왔던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내 얘길 들어봐(원곡 : 파파야)라는 노래로 맞대결 펼친 끝에 승리했습니다. 그것도 20표 vs 1표로 말입니다. 현재 시점 기준으로 연예인 판정단 21명 투표 체제에서 최다 득표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다만, 혜림도 노래를 잘 불렀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복면가왕 햄스터 랑쑈 박진영 포함해서 다른 여자 가수들을 주목하는 분위기이나 과연 누구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사진 = MBC 예능연구소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복면가왕의 125대 경연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이번 경연을 통해 복면가왕이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도전자들이 막강하다고 언급되어 있는데 어쩌면 복면가왕 불타는 금요일(유력 인물 : 김우석)이나 '이 글의 주인공' 복면가왕 햄스터 출연자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라운드에서는 두 사람의 노래가 눈에 띄었습니다. 과연 누가 가왕전에서 복면가왕 주윤발(유력 인물 : 위너 강승윤)과 맞붙을지 주목됩니다. (C) MBC 예능연구소 공식 페이스북]

 

 

무엇보다 복면가왕 햄스터 출연자와 혜림의 맞대결이 20표 vs 1표로 갈린 것은 어쩌면 평소처럼 일반인 판정단이 있었다면 극단적인 표 차이가 벌어질지 조금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혜림이 원곡의 귀여운 느낌을 잘 살렸기 때문입니다. 안정적인 보컬 실력에 귀여운 음색까지 더해지면서 노래의 느낌을 신나게 표현했습니다. 어쩌면 일반인 판정단 중에는 혜림 노래를 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게 있었으리라 짐작됩니다. 자신의 음악 취향에 맞는 사람을 선택할지 모를 일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일반인 판정단은 운영되지 않았고 연예인 판정단이 평소보다 더 늘어난 2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일반인 판정단이 없기 때문인지 20표 vs 1표라는 극단적인 표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혜림 노래 잘 부른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복면가왕 햄스터 출연자가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단순히 강력한 파워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발성부터 기본이 제대로 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인지 노래 처음부터 가사를 읊어가는 느낌이 편안했습니다. 워낙 원곡이 귀여워서 복면가왕 햄스터 출연자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잘 어울릴지 알 수 없었는데 20표 vs 1표의 압도적인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그녀가 노래 고수라는 것을 연예인 판정단에서도 알아챈 것 같습니다. 노래를 여유있게 불렀으니 말입니다.

 

 

[사진 = 최근 네이버TV TOP100에서는 복면가왕 랍스터 혜림 정체를 알리는 영상이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혜림 혼자 무대에서 노래를 완곡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원더걸스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는데 이제는 혼자 복면가왕에 출연했습니다. 예전에 원더걸스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혜림 오랜만에 TV 프로그램 출연하는 모습을 반갑게 느낄 것 같습니다. (C) 네이버TV 앱]

 

 

개인적으로 내 얘길 들어봐는 복면가왕 햄스터보다는 혜림에게 더 맞춰진 노래 같습니다. 혜림이 원곡의 느낌을 생생하게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노래 자체가 귀엽기 때문에 혜림의 음색과 잘 어울렸습니다. 더욱이 내 얘길 들어봐 원곡 가수인 파파야, 이 노래를 리메이크했던 오마이걸, 그리고 원더걸스 혜림은 아이돌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복면가왕 햄스터 출연자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이겼다는 것은 이번 라운드보다는 다음 라운드에서 진면목을 드러내지 않을까 싶은 아우라가 짙었기 때문입니다. 복면가왕 햄스터 정체 파워풀한 보컬의 소유자로 추정되는데 자신의 선곡에 잘 맞는 노래를 2라운드부터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넓은 바다 같은 너의 마음속에'라는 가사 부분을 보면 복면가왕 햄스터 파워풀한 성량을 지닌 인물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파워가 많이 남아 돌았습니다. 2라운드 이후에 선곡 잘 맞는 노래 부를 경우 엄청난 파워 과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복면가왕 햄스터 정체 관련하여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버블시스터즈 랑쑈 거론하는 중입니다. 그녀는 얼마 전 MBN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스퀸에서 본명 박진영으로 참가했습니다. 만약 복면가왕 햄스터 랑쑈 맞다고 가정하면 활동명 그대로 언급될지 아니면 본명으로 나올지 알 수 없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번 경연에서 2라운드에 진출했던 복면가왕 불타는 금요일 유력 인물 김우석도 업텐션 멤버로 소개될지, 엑스원 출신이 붙을지, 솔로 가수 김우석으로 소개될지 알 수 없습니다. 1라운드에서는 복면가왕 불타는 금요일, 복면가왕 햄스터 노래가 가장 좋았습니다.

 

 

[사진 = 2020년 4월 5일 MBC 일밤 복면가왕 방영됐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2020년 4월 5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MBC 본사 건물 모습]

 

연예인 판정단의 김구라는 복면가왕 햄스터 출연자에게 "노래 잘하고 목표가 있을텐데 그 옷으로 여름을 날 수 있을까하는..."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김구라가 여름을 언급했다는 것은 복면가왕 햄스터 장기 가왕 가능성을 예상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복면가왕 햄스터 인형탈 착용하면서 노래를 불렀기 때문입니다. 인형탈 쓰면 너무 더워서 땀이 잘 납니다. 여름철에 인형탈 쓰면서 노래 부르기 힘들 겁니다. 그보다는 이번 경연에서 복면가왕 햄스터 출연자가 인형탈 착용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경연을 무사히 잘 마칠지 주목됩니다.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서 의상에 대한 불리함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잘 극복할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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