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개봉기 올립니다. 아직까지 실생활에서 이용했던 빈도가 적어서 후기까지는 올리지 않겠습니다만, 일단은 개봉기 포스팅을 올려볼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말 및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여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 고맙다는 표현의 일환으로 선물을 주고 받을 겁니다. 경제적으로 부담 없는 가격에 실속이 높은 제품을 꼽으라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최근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mAh 구입했습니다. 어떤 제품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16000mAh 제품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다른 제조사 보조배터리 3000mAh 제품도 쓰는 중이죠. 그럼에도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구입했던 이유는 5000mAh과 16000mAh 제품의 장점을 모두 만끽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가 휴대성이 좋다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용량이 많습니다. 반대로 5000mAh는 용량이 부족하며 16000mAh는 휴대성이 떨어지는 약점이 있습니다. 두 제품의 장점을 모두 합치면서 단점을 보완하는 제품으로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존에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이용했을 때는 편리함보다는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용량 많아서 좋은데 야외에서 휴대하기에는 무거워서 힘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가방에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보관하는 편인데 가방에서 무거움이 느껴졌습니다. 이렇다 보니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 잘 활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그래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써봤더니 생각보다 용량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쓰게 됐습니다. 결국 샤오미 보조배터리 16000mAh는 실내 공간에서만 활용했습니다. 여행갈 때는 캐리어에 보관했었죠.

 

물론 샤오미 보조배터리 중에서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품도 있고 아닌 제품도 있을 겁니다. 저에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16000mAh가 100%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반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는 두 제품과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졌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박스는 하얀색입니다.

 

 

구성품은 단순한 편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크기는 5000mAh, 16000mAh에 비해서 세로가 짧은 것이 눈에 띕니다.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 괜찮아 보였어요.

 

 

두께는 16000mAh처럼 두툼한 편입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10000mAh, 16000mAh 크기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10000mAh 세로가 가장 짧으며 16000mAh는 깁니다.

 

 

두께에서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이 얇으며 10000mAh, 16000mAh는 두툼합니다. 크기를 놓고 보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는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중간 크기로 제작됐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세 제품은 전원버튼, USB 포트, LED 용량표시등, Micro USB 포트 위치가 서로 달랐습니다. 위치에 따른 불편함 같은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LED 용량표시등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폰6s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결합 모습입니다. 아이폰에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연결하려면 샤오미 보조배터리 박스에 있는 USB 케이블선이 아닌 아이폰 충전하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해야 합니다.

 

 

갤럭시S6 엣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USB 케이블선 활용해서 배터리 충전하면 되더군요.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는 LED 용량표시등 4개에서 불이 모두 들어와야 100% 충전됩니다. 저 같은 경우 2A 충전기 따로 구입해서 샤오미 보조배터리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충전했습니다.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는 5000mAh, 16000mAh처럼 케이스 따로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케이스에 보조배터리를 끼워야 해당 제품을 손으로 만질 때 미끄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보조배터리만 활용하면 자칫 손이 미끄러워지면서 제품을 바닥에 떨어뜨리기 쉬운 아찔함을 겪기 쉽습니다. 그런 상황을 겪지 않으려면 되도록이면 케이스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케이스 색상을 파란색으로 선택했습니다. 본래 파란색을 선호했으니까요.

 

아마도 저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꽤 활용할 것 같습니다. 16000mAh 제품에 비해서 장거리 이동할 때 편리하게 쓸 것 같아요. 만약 10000mAh 용량 부족함을 느끼면 그때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5000mAh 쓰면 되니까요. 이상으로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mAh 개봉기 마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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