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적 썸네일형 리스트형 맨유 발렌시아, '이타적인 호날두' 였다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전 오른쪽 윙어로 활약할 '이적생'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마침내 맨유 유니폼을 입고 첫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발렌시아는 30일 새벽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우디컵 보카 주니어스(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전반 41분에 골을 넣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경기 내용에서는 팀 공격을 전개하는 도우미 역할에 치중하여 루니-마케다 투톱을 비롯한 동료 선수들에게 많은 공격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야말로 환상의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맨유는 이날 경기에서 안데르손의 전반 22분 프리킥 골과 발렌시아의 골을 앞세워 보카 주니어스를 2-1로 제압했습니다. 발렌시아, '환상의 데뷔전' 치렀다 우선, 발렌시아의 골 과정은 그야말로 기..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