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현 썸네일형 리스트형 허정무의 선택, 제2의 세대교체 택했다 '허정무 감독은 올드보이들을 택할까? 영건들을 택할까?' 축구 대표팀 엔트리 발표가 있기 전까지, 여론의 궁금증은 허정무 감독이 과연 어떤 선수를 위주로 발탁 하느냐 였습니다. 올드보이라면 이동국, 최태욱 (이상 전북) 최성국(광주) 조재진(감바 오사카) 이천수(전남) 같은 선수들이었으며, 영건들이라면 유병수(인천) 양동현(부산) 김근환(요코하마 F. 마리노스) 신영록(부르사스포르) 윤준하(강원) 같은 혹은 A매치 경험이 짧거나 대표팀 발탁 경험이 없는 젊은 선수들이었습니다. 어쩌면 허정무 감독의 선택이 대표팀 선수 선발 발탁및 운영에 관한 장기적인 틀을 제시하는 것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노련한 선수들이 팀의 중심이 될지, 아니면 젊은 선수들의 똘똘 뭉친 패기를 선호할지 말입니다. 그것도 2010 남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