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랜만에 뛴 박지성, 역시 '맨유 히든카드' '이래도 박지성이 맨유 주전에서 밀렸나?' 최근 햄스트링 부상을 이유로 2월 3일 에버튼전 출격이 예정됐던 박지성이 28일 새벽 더 호손스에서 열린 웨스트 브롬위치(이하 웨스트 브롬)와의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에 '깜짝' 선발 출장했습니다. 지난 12일 첼시전 이후 4경기만에 출장했는데, 그동안 국내 여론에서 자신의 입지 논쟁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은 와중에 선발 출격했던 것이었기 때문에 의미를 더했는데요. 웨스트 브롬전서 풀타임 활약하여 팀의 5-0 승리를 공헌하며 맨유에 없어선 안될 '히든카드'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박지성, 그동안 왜 결장했나? 박지성은 최근 와의 인터뷰를 통해 '햄스트링 부상은 와전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20개팀의 부상 선수 명단을 알 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