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오웬 썸네일형 리스트형 끝내 이뤄지지 못한 '오웬-헤스키' 재회 지구상에서 대표적인 영혼의 투톱중 하나를 꼽는다면, 1996년부터 2004년까지 리버풀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청소년 대표팀을 빛냈던 마이클 오웬(뉴캐슬)과 에밀 헤스키(위건) 투톱을 들 수 있겠습니다. 두 선수는 A매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12경기에서 14골을 합작했고 2000/01시즌 트레블(UEFA컵, 칼링컵, FA컵)을 이끄는 등 잉글랜드 축구를 이끄는 쌍두마차로 활약했죠. 이들이 갈라지게 된 것은 오웬이 2004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것과 헤스키가 같은 해 슬럼프로 버밍엄 시티로 떠나면서 영혼의 투톱이 해체되었던 것이죠. 올해 1월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의 최대 이슈 중 하나는 오웬과 헤스키의 재회 여부 였습니다. 두 선수는 오는 6월 현 소속팀인 뉴캐슬, 위건과 계약이 만료되는데 이적 규약..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