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나이 향한 관심을 가지기 쉽습니다. 90년대 한국 최정상급 여배우였기 때문에 이제는 그녀가 추억속의 연예인으로 회자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희선 아는형님 출연에 대한 여론의 관심이 커졌습니다. 그녀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파격적으로 보입니다. 90년대를 빛냈던 스타 김희선 아는형님 출연은 토요일 저녁 여론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김희선 나이 또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으로 느껴지기 쉬울 것 같습니다.

 

 

[사진 = JTBC <아는형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희선 출연을 예고했습니다. (C) instagram.com/jtbcbros]

 

아는형님 김희선 방영분이 3월 11일 토요일에 공개됩니다. 최근 아는 형님 시간대가 오후 8시 50분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 시간대가 더욱 좋아졌습니다. 더욱이 지난 3월 4일 방영분에 등장했던 오지호, 서예지 편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희선 아는형님 출연에 대한 시청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90년대를 빛냈던 여배우가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니 말입니다.

 

 

김희선 아는형님 출연이 반가운 이유는 거물급 스타가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때문입니다. 아는형님은 JT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JTBC는 종편임에도 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뢰하는 방송국으로 거듭났습니다. 뉴스 분야에 이어 예능 분야에 이르기까지 볼만한 프로그램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박보영 효과를 누리는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이 많은 인기를 누리면서 JTBC가 오랜만에 드라마 히트작을 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토요일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아는형님의 인기는 놀랍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희선 아는형님 출연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다시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욱이 아는형님 출연진 중에 강호동, 서장훈, 이상민은 90년대를 빛냈던 스타들입니다. 강호동은 씨름 선수로서 No.1으로 도약한 이후에 방송계에서 완전히 자리잡은 모습을 보여줬고, 서장훈은 농구 선수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센터로 자리매김했고, 이상민은 90년대가 전성기였던 가수였습니다. 90년대를 빛냈던 여배우 김희선 아는형님 출연하기 때문에 강호동, 서장훈, 이상민과의 호흡이 어떨지 주목됩니다.

 

 

[사진 = JTBC <아는형님> 공식 인스타그램 메인 (C) instagram.com/jtbcbros]

 

아는형님은 출연자들이 교복을 착용합니다. 나이가 많은 출연자 또한 예외는 없습니다. 프로그램 콘셉트가 형님 학교인 것과 더불어 출연자끼리 서로 반말을 합니다. 3월 11일 방영분에서 아는형님의 전학생으로 출연하는 김희선은 교복 착용으로 등장합니다. 2015년 MBC 드라마 <앵그리맘> 이후 교복 착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앵그리맘에서도 김희선 교복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 아는형님에서는 또 다른 교복을 입고 출연합니다. 아는형님에 등장하는 전학생 출연자의 연령대가 주로 젊은층임을 떠올리면 아는형님 김희선 교복 출연은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희선 나이 살펴보면 그녀가 아는형님에서 교복 입고 등장하는 것이 놀랍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김희선 나이 만 40세이며 생일인 6월 11일 이후에는 만 41세가 됩니다. 이미 40대 여배우가 됐습니다. 20여 년전이었던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에는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모았던 여자 배우였는데 지금은 초등학교를 다니는 딸을 둔 엄마가 됐습니다. 김희선 나이 통해서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김희선은 지금도 연예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4년 KBS2 드라마 <참 좋은 시절> 2015년 MBC 드라마 <앵그리맘>을 통해 배우 활동을 계속 이어가는 중입니다. 2017년에는 <품위 있는 그녀>라는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품위 있는 그녀>는 김희선, 김선아, 정상훈, 이기우 등이 출연하며 방송사는 미확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 2015년 MBC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조강자 역으로 출연했던 김희선 (C) MBC 앵그리맘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imbc.com/broad/tv/drama/angm)]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JT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2017년 3월 11일 JTBC <아는형님>에서 김희선 출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3월 11일을 가리킵니다. (C) 나이스블루]

 

[김희선 프로필 간단 정리]

 

아는형님 김희선 출연은 90년대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 시리즈를 계기로 90년대 스타들이 대중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90년대 스타 뿐만 아니라 예전에 많은 인기를 누렸던 스타가 주목받는 프로그램(SBS 불타는 청춘이 대표적)까지 인기를 끌게 되었죠. JTBC의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라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은 한때 많은 인기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과거의 스타가 많은 주목을 받는 흐름을 놓고 보면 김희선 아는형님 출연이 대중적인 눈길을 끌기 쉬울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 출연이 그야말로 반갑습니다. 유시민 강연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시는 것처럼 유시민은 JTBC 썰전 시청률 향상의 1등 공신입니다. 아마도 유시민 어떤 말을 하는지 듣고 싶어서 썰전 보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 출연은 썰전에 이어 어떤 말을 할지 기대됩니다. 1회 강연의 주제는 '민주주의가 뭔데(上)'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시민이 민주주의와 관련하여 어떤 말을 할지 주목됩니다.

 

 

[사진 = JTBC <차이나는 클라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유시민 출연을 예고했습니다. (C)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인스타그램(instagram.com/jtbclecture)]

 

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 1회 강연자로 출연합니다. 국회의원 및 보건복지부장관 출신, 베스트셀러 작가 및 JTBC 썰전 고정 출연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빛내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팟캐스트 방송에 고정적으로 출연하지 않으나(BUT <정봉주의 전국구> 2월 20일, 2월 21일 유시민 출연했습니다.) 지난해 20대 총선 이전까지는 팟캐스트 무대를 뜨겁게 빛냈습니다. 축구로 치면 리오넬 메시 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같은 '신계'에 속하는 선수들처럼 말입니다. 그 정도로 유시민이라는 존재감이 팟캐스트에서 대단했습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1회 예고편 자막을 보니 유시민에게 '팟캐스트계의 박보검(?)'이라는 자막이 붙여졌습니다. 평소 팟캐스트에 관심이 없는 분이라면 이 부분이 이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정도로 유시민이 팟캐스트계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는 뜻입니다. 지난해 하반기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흥행 성공에 힘입어 새로운 한류 스타로 떠오른 박보검처럼 말입니다.

 

유시민은 지난해 20대 총선 이전까지 노회찬 현 의원, 진중권 교수와 함께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시즌1을 말합니다.)에 출연하며 뛰어난 달변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노유진의 정치카페는 2011~2012년을 빛냈던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이후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그 원동력 중에 하나가 유시민의 촌철살인 입담이었습니다. 정치적인 이슈가 끊임없이 벌어질 때마다 유시민이 어떤 말을 하는지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말이 많은 사람들을 공감시켰습니다. 그 여파는 노유진의 정치카페 인기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어쩌면 그것이 유시민 썰전 출연의 발판이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보 진영 논객 중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인물임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진 = 유시민은 JTBC <썰전>에서 MC 김구라, 전원책과 함께 출연중입니다. (C) JTBC 썰전 공식 홈페이지 메인(tv.jtbc.joins.com/ssulzun)]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1, 썰전 흥행의 공통점은 유시민 비중이 높다는 점입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유시민이 어떤 말을 하느냐?'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이 컸습니다. 그가 얼마 전 출연했던 정봉주의 전국구에서도 주옥같은 말을 끊임없이 쏟아냈습니다. 3월 5일 방영되는 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 출연은 그가 민주주의에 대하여 어떤 말을 할지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 출연으로 민주주의를 더욱 깊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점에서 유시민 출연이 반갑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 1회 출연은 상징성이 큽니다. 그가 <JTBC 뉴스룸> 진행하는 손석희 사장과 더불어 JTBC 오름세를 주도하는 인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JTBC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이유는 손석희 사장의 JTBC 뉴스룸, 유시민 출연하는 썰전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로 인하여 JTBC에 대한 대중적인 신뢰감이 커졌습니다. 이렇다 보니 유시민의 방송적인 가치가 높아졌습니다. 유시민 출연하는 JTBC의 새로운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는 대중적인 주목도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차이나는 클라스 같은 신생 프로그램은 초반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임팩트가 필요합니다. 그 방법으로서 차이나는 클라스는 유시민 출연을 택했습니다. 유시민 그 이름만으로 대중적인 영향력이 크기 때문입니다. 차이나는 클라스가 대중들에게 더욱 존재감 있게 기억에 남을 절호의 기회가 바로 지금입니다.

 

[사진 = 유시민은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1 출연자였습니다. 사진은 저의 아이폰입니다. 저는 아이폰에 있는 Podcast 앱으로 노유진의 정치카페 시즌1을 즐겨 들었습니다.]

 

 

[사진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JTBC 건물 모습 (C) 나이스블루]

 

[사진 = 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 출연하는 모습은 3월 5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3월 5일을 가리킵니다.]

 

차이나는 클라스 유시민 강연이 성사된 것을 보면 아마도 해당 프로그램은 사회적인 영향력이 있는 명사를 초청하여 출연진과 함께 질문과 답변을 오가는 콘셉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더욱 얻는다면 사람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존재감을 굳히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더욱이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진 중에는 조승연이 있습니다.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 대표로 출연했을 때 외국인 출연진들과의 토론 퀄리티가 매우 높았던 기억이 납니다.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됩니다. 차이나는 클라스는 홍진경, 오상진, 조승연, 덕원, 딘딘, 지숙, 샘 오취리, 강지영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며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영됩니다.

 

 

Posted by 나이스블루

썰전 이재명 성남시장의 최순실 게이트 관련된 발언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가 사회적으로 커다란 파장을 몰고 오면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17%(한국갤럽 기준)로 떨어졌습니다. 17%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치입니다. 그만큼 최순실 사건 여파가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에 안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썰전 이재명 성남시장 전화 인터뷰는 최순실 게이트 향한 여론의 분위기가 어떤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사진 = 이재명 성남시장 공식 페이스북 메인 (C) facebook.com/jaemyunglee]

 

썰전 이재명 성남시장의 전화 인터뷰는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썰전 고정 출연진인 유시민 작가가 해외에 체류중이기 때문에 MC 김구라,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가 함께 토론하는 모습을 지난 10월 27일 방영분에서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최순실 게이트 향한 사회적인 분위기가 매우 어수선하면서 10월 27일 방영분에서는 썰전 이재명 성남시장과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의 전화 인터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발언을 한 인물은 이재명 성남시장입니다.

 

 

"예를 들면 그야말로 막장 드라마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 막장 드라마는 대개 또 재밌는 요소가 있지 않습니까? 너무 저급해서 아무도 보지 않는 막장 드라마라고 생각되고. 말하기도 그런데 최순실 감독, 박근혜 주연, 조연이 하나 있습니다. 새누리입니다. 새누리당"

 

썰전 이재명 성남시장의 발언을 접해보니 표현이 쎘습니다. 최순실 게이트 향한 의견에 대하여 '최순실 감독, 박근혜 주연, 새누리당 조연'으로 지칭했습니다. 특히 새누리당에 대해서는 "대통령에게 탈당을 요구하고 대통령 비난에 참여하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게 지금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거고"라고 말했습니다.

 

김구라는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최순실 게이트를) 친박들조차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만약에 말이에요. 수 년 동안 국정운영에 대해서 진짜 집권여당이 몰랐다면 정치 그만둬야 됩니다. 그런 무능하고 무책임한 태도가 어디 있습니까. 모를 수도 없고, 몰랐다면 바보고, 알고도 했다면 나쁜 사람들이죠"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친박을 겨냥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사진 = 이재명 성남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최순실 감독, 박근혜 주연, 새누리당 조연'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C) 이재명 성남시장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jaemyunglee)]

 

썰전 이재명 성남시장의 최순실 감독, 박근혜 주연, 새누리당 조연 발언은 '권력서열 1위 최순실'이라는 누군가의 발언을 떠올리게 합니다. 최순실 게이트 접했던 사람이라면 권력서열 1위 최순실 발언을 흔히 접했을거에요. 박관천 전 경정이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은 최순실씨가 1위, 정윤회씨가 2위, 박근혜 대통령은 3위라고 말했던 것이 지금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되면서 결국에는 JTBC 뉴스룸 보도에 의해 청와대 핵심문건 수정 정황이 알려졌고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사과를 했습니다.

 

 

썰전 이재명 성남시장의 발언 중에서 가장 거침없고 강력했던 한마디는 이랬습니다. "지금은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대통령 아닙니다"라고 말입니다. 이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임기는 2018년 2월말 즈음에 끝납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성남시장이 이렇게 말했던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왜냐하면 권한은 있지만 실제로는 권위를 완전히 상실했어요. 그리고 본인 스스로 헌법이 정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죠. 예를 들면 통치권한이란 대의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들이 투표로 선출해서 맡긴거 아닙니까. 자기게 아니거든요. 그 권한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본인이 국민으로부터 위임 받아서 행사하고 있는 중대한 국가 통치권한을 근본도 알 수 없는 사람한테 통째로 의존하고 있는거 아닐까요. 이거는 국가의 운명을 최순실의 마음에 통째로 맡기고 있는 거에요. 이건 안 되죠. 5천만 국민들의 삶이 어떻게 되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 이슈가 얼마나 큰 사건인지 이재명 성남시장의 발언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사진 = 이재명 성남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주장했습니다. (C) 이재명 성남시장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jaemyunglee)]

 

 

[사진 = JTBC 뉴스룸과 썰전은 최순실 사건 계기로 많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JTBC 건물 모습입니다. (C) 나이스블루]

 

[사진 = 썰전 이재명 성남시장 전화 인터뷰 내용은 10월 27일 썰전 방영분에서 전파됐습니다. 사진은 저의 스마트폰 달력이며 10월 27일을 가리킵니다.]

 

썰전 이재명 성남시장의 발언은 그 이후에도 거침 없었습니다. "우리 국가사회에, 국민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지금은 형식적 권한도 박탈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고요. 국민을 믿고 가야합니다. 정치인 것이 아니잖아요. 국민들 것이고 국민의 운명이 걸린 일인데 너무 계산하고 할 게 아니라 일단 현재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라도 사퇴하는 것이 맞고요. 본인도 엄청 괴로울 겁니다."라며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주장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원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는 지난 며칠 동안 엄청난 핫이슈였습니다. 특히 JTBC 뉴스룸에서 최순실씨에 대한 특종을 내보낸 이후에 여론에서 파장이 컸습니다. 향후 최순실 게이트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최순실씨가 과연 한국으로 돌아올지 여부도 알 수 없고요. 향후 사회적인 분위기가 어떨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 시점만을 놓고 보면 혼란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현재 분위기라면 최순실 게이트는 앞으로 끊임없이 회자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나이스블루